
16번 새라.... 또 늦게 올리는새라 어멈입니다... ㅜㅜ 금욜날은 제가 돌아다니라 바빠 이리 늦어졌네요.. 맘은 늘 생각하는데 말이죠....-.- 담주부터 장마라는데 다들 건강 더 챙기시는 한주 되셔요..^^
32번 초3 그레이스
하고 싶을 때와 하기 싫을 때의 속도의 차이가 엄청남을 이번 주에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1달 정도 성당교육으로 bb는 꾸준히 하긴 했지만 다른 숙제들을 안 했더니 학습태도가
완전히 흐트려져서 며칠 저에게 잔소리와 혼이 났답니다.
마음이 넘 아파서 어제 아침부터 꼭 끌어안고 위로해주고 기도해 주며
서로가 다시 새출발 할 수 있도록 다짐했어요......


17번 초3 로즈
숙제 할때 너무 조용해도 이상하더라구요.ㅎㅎ
물어봐야할것같은데 말이죠.
마지막 had pp는 통과했어요.
S는 문장을 말하는거니 주어동사를 써야한다고 해줬어요.
보니 단어만 있길래요.

11번/메리. 항상 더 좋은 웍싯을 위해 생각해주시는 홍박쌤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알차게 공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시구 월욜에 뵈요~
초2 Jeff
파자마파티라고만 알고 지내다 이책을 읽으면서 또다른 표현도 배우게 되었네요..
울아들의 가장 친한친구가 (요친구는 여자아이네요) 한달후쯤 캐나다로 떠나게 되는데,
떠나기전 slumber 파티라도 한번 해주어야겠네요.
넘 친한 친구라 가고나면 많이 아쉬워할 것 같아 걱정이네요.
넘 친해서 하교할때도 종종 같이 오고, 엊그제도 둘이 밖에서 자전거 타고 놀았는데....
그래서 간혹 다른녀석들이 둘이 사귄다고 놀려요 ㅋㅋㅋ
그제도 자전거타면서 다른녀석들이랑 한판 했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같이 놀기 싫어?라고 물으면 아니 재미있어..라고 대답하네요.
큰아이들도 나이가 같아 정말 친한 가족인데, 떠나고 나면 울식구들은 한동안 많이 쓸쓸할 것 같아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12번 제시카 & 데이비드
오늘도 3일치 숙제를 올리게 되네요..
6월 7일, 6월 10일, 6월 12일 웍싯 함께 올립니다.
애들은 제때 해 주시는데, 엄마가 게으름을 피우네요.
폰으로 사진찍어서 pc로 옮기고, 다운받아서 이렇게 올리는 작업이라 아차하는 순간 이렇게 세번이나 밀리게 되네요.. 반성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올리는 것도 사진 찍을때 화상도가 최저여야해서 번번이 실패하게 되네요^^
전반적으로 웍싯하는 시간은 많이 줄어들었는데, 1학년인 데이비드는 겨우 겨우 따라오고 있습니다. 문장 만드는 것도 마음대로 쓰고 있어요. 아무런 제약이 없이 쓰고 싶은대로 쓰게 두고 있습니다. 데이비드가 쓴 문장을 보면 He were like most kids. I learned by reading. It turned out that she was ialull(??) 이런식입니다. 그래도 엄마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예문보고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서 쓰는 것에 초첨을 맞춰서 칭찬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진행 할 생각이니까요. 제시카도 주어진 예문에서 단어 바꿔서 만드는 수준이네요. BB를 통해서 조금씩 성장할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19번 큐티

글씨흐려서 잘 안보이네요. 진한 연필로 쓰라고 해야할까봐요^ ^
구문이 제일 어렵다고 하는 큐티. 그래도 요즘은 편한맘으로 해줘서 저도 너무 편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셔요~~~
1번 초3 그레이스
구문으로 문장 만들기 쉽지 않지만 한 번씩 보고 지나간다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친구들이랑 노느라고 남은 웍싯 후다닥 하고 나갔습니다.
일찍 해놓으니 좋으네요...ㅎㅎ
오늘도 모두 행복하세요~~^^

어찌 이많은것을 하시나요??
부럽습니다
아주 1등이 빛나 보입니다...
쑥쑥들락 거리고..읽고..아주 매니아에요
오늘도 자극받고... 또 프리터기 열어야지요
29번 비니
오늘은 1등이네요^
아이 보내고 들어아서 컴켜고 쑥쑥 들어오는 게 일과의 시작입니다..^^
아직 몸 상태가 메롱메롱해서 빨리 올리고 또 쉬어야겠어요^^
여러분 건강 관리 잘 하셔요~~
수요일에 못 올린 것 까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