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네요. 요즘 애들때문에 거의 tv도 안봐서 잘 몰랐다는...게다가 그저 안되는데 생각만 하고 어쩌나 했는데, 어제 저녁 뉴스보다..갑자기 저 소들이 수입되면 제일먼저..우리 아이들 급식에 쓰일텐데..하고 생각하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정말 큰일이다 싶네요.. 어쩌나..어쩌나...정말 어쩌나...
왜 몇몇분들이 이렇게 미친듯이 한소리 또 하고 또 하고 실성한 사람처럼 여기저기에 도배질을 하면 다니는지,,,
쑥쑥맘님들 제발 제발, 읽어보십시오. 포털사이트 다음 > 토론광장 가셔서 아무 것나 찍어서 3-4개만 읽어보시면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광우병에 관해 글들 올리는 족족 지워지네요.
참,너무하신다....
주변에 다들 심각성을 모르시고 관심이 없으셔서 큰일이네요.
쑥쑥맘님들은 잘 알아주리라 생각하는데...
기회를 좀 주세요.급합니다.
우리 일이잖아요? 남일 아닌데...
전, 미국보다 못살아도,
마약천지에 총기 소지가 허용되어 아무데서나 총기난사가 가능한 나라 보다는
우리 나라가 더 좋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현재 당장의 경제부양으로
명분을 쌓을 순 있으나,
10년 뒤에 여기 저기 광우병으로 우리 아이들 죽어 갈때
그때 서야 법안 고치고 이슈가 되겠죠.,,,,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하고 난 다음이겠죠.)
우리 아이들만 희생양이네요.
시기를 잘못 태어 났다는 죄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그저 그저 눈물만..
다들 힘을 모아주세요...힘을 모아봐요..제발~
몇년안에 길에서 미친소처럼 비틀거리면서 침 질질 흘리고 흰눈동자 돌려가며
쓰려져 가는 사람들 쏟아지겠네요..그중에 내가족이 있다고 생각해보면 정말 잠을 잘수가 없네요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제발...
광우병 검색해보시고
여기저기 위험성에 대해 알려주세요.
우리 아이들의 목숨이 달린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