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이모님 좋은 아침입니다.
글이 매우 유쾌하고 좋아요.^-^.ㅋㄷㅋㄷ
아침일찍 일어나서 걸이모님의 경험담을 읽으니까
잠이 확 달아다네요.^-^.ㅋㄷㅋㄷ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걸이모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그저 어설픈 경험으로 알았던것들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여요.
많이 듣고, 많이 읽으면서 충분한 input 단계 후에
아이가 intake과정에 있을때에 엄마들이 곁에서 잘 참고 지켜봐주며 격려해 주어야 하는데
저부터도 그게 참 힘듭니다.ㅎㅎ
걸이모님의 어머니의 유머스타일 전 아주 좋아합니다.^^*
밤이 되니 비가 더 많이 내리네요.
편안한 밤 되셔요~^^*
공감되는 얘기에 댓글달고 갑니다. ^^
유난히 말이 느렸던 아이를 키우면서 속으로 살짝 겁이 나기도 했었어요.
말문이 터지자 옹알이도 없던 아이가 문장을 말하더군요.
전 하나님께 기도한적 없으니 기도덕분은 아니지요.
우리말도 그러했으니 영어같은 외국어는 더욱 기대를 않았어요.
그냥 영어책 읽어주기를 반복하던 어느날 엄마 잠깐만 하더니 본인이 읽더라구요.
읽어보라는 말도 못했는데 아이는 읽는법을 스스로 터득한거예요.
기다림........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거지요. ^^
요즘 걸이모님 게시판 글과 댓글들을 잘 보고 있습니다.
글만 읽어도 참 유쾌해지네요.ㅎ
저에게도 좋은 답글이었습니다.
성현태현님께도 좋은 답글이었길 바래요.
여기 한국은 오늘부터 장마라고 합니다.
걸이모님 계신 곳은 어떠신지...
잘 지내시고 다음에 또 인사나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