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번 샐리
채송이맘님 엄마표 식단보고 완전 빵터졌네요.
저희집은 아이가 셋이라 하루종일 빨래하고 음식하다보면
저런 식단으로 한번 디밀고싶네요.ㅎㅎ
샐리는 이번에도 한번듣고 한번읽고
또한번 들으면서 따라읽기를 하고 있어요.

82 지후...
뭔가를 꾸준히 하고 있으니 하고 있다는 기분이 듭니다.
저녁에 복사해서 거실 테이블에 올려놓고
일보고 가서 봤더니...기특하게 해놨더라구요..5페이지는 빠졌길래..
유치원 가기전에 마무리하고 갔네요...
쑥쑥에 기웃기웃하다가 처음으로 꾸준히 뭔가를 하는 것 같네요..
이 반 끝나면 어떡하죠???

97번 줄리아
어제는 할머니가 오셔서 동생을 데리고 놀이터를 가셨어요.
줄리아 공부하는데 집중해서 하라는 배려였지요.
그런데 오히려 평소보다 너무너무 하기 싫어해서 이유를 물었더니 동생이 나가서 속상하다네요.
질투가 난대요.
이제는 조용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보단 동생이 옆에서 왔다갔다하고 장난 걸고 이러면서 하는게 더 좋은가봐요. ㅠㅠ
어쨌든 동생도 누나 공부하는거 보고 듣고 하니 나쁠 건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의 공부습관도 다 환경적응이 되는 듯해요.

<98번>Sarah
오늘도 역시 제가 꼴찌네요^^ 아이들 각자 학교에, 유치원에 가는동안 저도 아이들 간식거리라도 보태볼까 일을 하는데 정말 하루가 화살같습니다. 지금은 아직 아이들이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사는 엄마를 보면 본인들도 나름 뭔가 깨닫는 날이 오지않을까해요^^자화자찬인가,,,,오늘은 Sarah가 TV도 보고 농땡이를 피웠더니 저녁에 숙제며 해야할일들이 산더미라 혼좀 냈습니다. 마음이 좀 짠하네요..갈수록 아이들 케어가 더 힘들어지는건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힘내봅니다.


폰으로 쓰다가 힘들어서 사진만 올리고 다시 피씨로 글 씁니다.
연우는 매일 CD 듣기 하고 문장씨기 올려주신 프린트도 썼는데....사진을 안찍었네요.
언젠가 한번은 읽는 모습도 동영상 찍어보고 싶은데...연우가 협조가 안되네요.
오늘 뭔지 모르게 하루종일 바빠서 ㅋㅋ 이제서야 올립니다.
함께하는 친구들 사진과 글 보러 갈께요 ^^
79번 알렉스...인사올립니다.
A반C반 합반합니까요??^^
월,화,수 연속해서 따라읽기.하루에 반정도 소리내서 읽기.
수요일 웍싯하기..
오늘은 웍싯 1~6페이지까지 하였습니다.
알렉스 갈수록 요령을 터득하여
웍싯 3,4페이지 글 많은것?ㅋ 저보다 더 잘푸는데요...
이것이 쑥쑥의 힘이 아닌가...
처음엔
입으로만 읽지말고 의미를 생각하면서 읽자고 주의를 몇번 주었는데
지금은 저보다 내용파악이 빠르네요..(저... 지금 이거 자랑질인건가요???ㅋ 죄송요~~)
여기서 그만...
웍싯을 올려야 할듯 하네요..
편안한 저녁되세요..^^
손잡고 함께 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8번 /Alice/민홍
채송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도 달팽이 잡기에 빠져서 상추에 붙어있는 달팽이가 낯설지 않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앨리스 듣기는 음독 2번 /흘듣 2번 했구요. 워크싯은 10장 했어요.



75번 유승 / 시작한 지 한참되었는데 이제야 제 날짜에 숙제 올리게 되네요 ^^ 책 읽기는 계속 했어도 웍싯을 하지 않아서 문제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문제의 뜻을 파악하는 것 같아서 조금만 도와주면 되네요 12권 모두 마칠 때 쯤이면 한단계 발전해 있을 아들을 기다리며...
72번 제시카 & 데이비드
지난 주에 Dinofours 빼먹어서 이번주는 열심히 하겠다고 한 약속을 잘 지켜줬어요.
웍싯하는 시간도 줄어들어서 기뻤구요.
사실 웍싯하는 것 보다 더 많이 듣고, 읽고 해야하는데, 저희는 한번씩만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했던 책이라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103번 우찬/우진 저도 A반에서 왔어요..
저희 애들은 집듣하고 얘기 나누고 했답니다.
이젠 제법 둘 째 우진이가 집듣만 해도 내용을 80%이상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일주일 1권을 매일 매일 집듣하면서... 큰 형이 밟았던 단계를 밟고 있네요..
읽기는 길어서 안 시키고요...
듣기와 간단한 내용 말하기... 당연 우리말로...
그리고 어휘체크 쓰기는 아직 안 시키고요 말하기만 시킨답니다..
18번 제이슨
A반에서 왔어요.^^
두번 듣고 한번 따라읽기 했어요.
잘 모르는 골디락얘기가 나와있어 좀 아차싶었어요. ㅠㅠ
각자 알아서 하는 식단표 참 맘에 드네요.
71번 Alice
채송이맘님
일찍 대문 여신다고 수고 하셨어요^^ 일하시나봐요.
오늘 하루도 일이 술술 잘 풀리길 바래요.~~~~~
Bossy는 D.W를 생각하면서 더 재미 있게 보는 듯 해요. 매일 흘려 듣기 하면서 보고 있어요.^^
앞장 쉬운 워크싯 풀고 Maze와 Goldilocks책도 같이 봤어요.


ㅋㅋㅋ 엄마의 식단표~~ 넘 웃겨요.
울 집은 혼내는 일의 70%는 먹는 겁니다.
두 아이가 넘 입도 짧고, 양도 작고...
온갖 협박, 회유, 애원,호소,약처방, 매질(?)등등 해 봤지만 소용이 없더라구요.
마음을 비우자 매일매일 자기최면을 걸지만
제가 작아서 어릴때부터 키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에궁~~ 숙제는 안 올리고 딴소리만 했습니다.^^
그런데.... 울 세라가 아직 웍쉿을 못해서 사진 첨부는 못 하구요.
월, 화 듣기만 했습니다.
뺀질뺀질 안하려 하고, 제가 큰 애한테 신경쓰다보니 그렇게 됬어요.ㅠㅠ
오늘부터는 시간을 정해서 꼭 하게 하려고 합니다.
홧팅~~~!!
딸 키우기 힘들어요.ㅠㅠ
큰 놈은 말이라도 듣는데 딸은 말로 엄마를 이겨먹습니다.
사춘기가 되면 얼마나 싸울까 벌써부터 걱정이에요.ㅋㅋ
늦게 나마 합류하고 싶은데... 웍싯은 어디서 다운 받나요?
아유, 내가 잊은 줄 알고 혼비백산했어요.
오늘 화요일이잖아요? 내일 C반과 A반 같이 합시다.
상치에 딸려온 녀석이 잘 안 보여서 확대해 봤더니 달팽이군요.
저도 어제 엄마가 베란다에서 기른 상치로 샌드위치 해먹었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