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번/ Sophie/ 초2
엘리는 어쩜 저리도 편안하게 영어책을 읽는지 볼 때마다 감탄하고 또 감탄합니다.
이렇게 긴 책을 스스로 읽기는 처음이라 울 공주는 읽으며 몇 번씩 힘들어해서
제가 옆에서 "우와, 정말 잘 읽네... 이제 몇 장 안 남았네." 추임새 넣어줘야 한답니다.
시험 전에는 열심히 딱풀로 거미줄 만들기 하더니 정작 시험이 끝나니 거미줄 생산도 며칠 쉬더라고요.
그러더니 어제 딱풀을 꺼내며 " 정말 오랜만에 거미줄 만드네." 합니다.
속이 타들어가지만 아무말 안 했어요.
대신 지난 주에 조금 게을리했던 Dinafours 책과 워크시트를 함께 들이밀고 있어요.
생략했던 읽기도 매일하고 있고요.
길고 힘들어서 오래 버틸 수 있을까 했는데 6주째 잘 해내고 있어요.

날은 점점 더워지고 습해지고 있네요.
그래도 다이너포 함께 하는 모든 친구들 지치지 않고 12주 완주해요~

39번 초2 올리비아
드디어 잉크를 교체하여 웍크시트가 상큼! 해졌어요.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날이 점점 더워져서 그런지 조금씩 힘들어하고 일찍 졸려해요. 오늘도 졸린걸 참고 했네요. 글씨에서 졸린티가 확 나네요.ㅋㅋ
사실 올리비아가 많이 작아요. 키도 그렇고 몸무게도... 초2가 16kg가 될까 말까.... 피아노 배운지 3개월째인데 첨에 선생님이 팔목이 잡으면 부러질 듯 하여 피아노 소리가 날까 했었대요. 근데 힘은 무척 셉니다. 선생님도 놀라시더라구요....^^; 어쨌던 겉모습이 이리 연약하니 뭘 시키기가 참.... 날이 더 더워지면 어떻게 하나 벌써 부터 걱정이네요...
26번 엘리
이제서야 올립니다~~ㅎㅎ
알록달록 쉬운 것들로만 해놓았네요~~
동생이 읽는 거 한번 보여줘야겠어요^^

35 번 앤지
공룡의 학교생활 이야기가 많이 공감이 가나봐요. 아주 재밌어합니다.
소리내어 읽기2번, 눈으로만 읽기2번 , 그리고 cd는 3번 정도 들었네요.
어제 웍싯을 휘리릭 하더니 10쪽의 순서맞추기가 좀 틀려서 오늘 방과후에 다시 해보려구요.
오늘은 날이 덥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셔요~~~

36번 초1 줄리아~
다른 건 못해도 책은 하루에 한번씩 읽으려 합니다...많이 읽을수록 웍식 푸는 재미가 있는 듯 합니다.
흘려듣기는 아침마다해요~~
하루에 2장씩 합니다...한꺼번에는 감당을 못하더라구요~~
저의 목표는 공룡반 끝까지 하기입니다.... 줄리아가 좀 느린 편이기도 하고 요즘 조금씩 흥미를 가지는 시기라~~ 많이는 못하고 있어요~
하지만 꾸준히 하면 나아진다는 것은 알고 있답니다...홧팅~!


5번 초3 로즈 여러번 읽지 못하고 워싴하기전 한번 읽었어요. 번호체크하는것에서 오류가 있네요. 그부분은 책을 찾아서 다시 읽게하고 다시 풀어보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저의 폭풍잔소리도 날리고ㅠㅠ 단어찾아서 적게 했어요.
1번 Jeff
12권하려면 3개월이나 걸리네..
지루하게만 여겨질것 같았는데, 시간은 어김없이 흐르고, 아이의 웍싯도 차곡차곡 쌓여서
어느새 반이나 완성했네요
사실 아이보다 엄마가 더 뿌듯합니다.
오늘까지 듣기4번, 음독1번 했네요.
음독은 너무 싫어해서 매권 1번씩만 해요. 대신 듣기는 일주일동안 매일매일~

47번, 글라라 초2
돌아왔습니다~~만, 시차적응이 잘 안되서 초저녁부터 졸고 있습니다.^^;;
그래서 읽기는 제대로 지켜보지 못했어요. 듣기만 세번 했네요.
요즘은 워크시트 붙들고 있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왠지 하기 싫어하더니(원래 워크시트 좋아하는 아인데 좀 의외였어요)
요즘은 신나게 합니다. 아마도 댓글에 사진 올라가는데 재미붙인듯 해요.ㅋㅋ
완주할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이네요. 벌써 6권 진행중이니...

29번 케빈
이쁘게 차려 입고 책 읽는 엘리의 모습 참~ 이뻐요
발음도 좋고 어쩌면 이렇게 잘할까 감탄이 절로 나요~~
매일 2번 듣기, 읽기 하고 있어요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절반이나 지나갔네요

7번 초3 제제
오늘은 일등으로 올리고 싶었는데....
디올님이 올려주신 대문글만 보고는 아침부터 바빠서 이제야 올려요. ^^
제제는 집중듣기 5번, 큰소리로 읽기 1번 했구요.
쉬운 단어위주로 먼저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내용파악을 어제 했답니다.
그런데 하기 싫어하더니만.... 공룡친구들 이름도 막 바꿔부르고... ^^;
쓰기는 5권에서 가로채우기 단문장 위주로 한번씩 써봤어요.
벌써 절반이 지나가네요. 신기합니다. ^^
올 3월부터 책 읽기 시작했는데... 그동안 흘려듣기, 영화보기 한 덕분인지 하루하루 다르게
시원시원하게 읽어주고 있어요. 이렇게 읽다보면 언젠가 내요파악도 조금은 쉬워지겠지...싶었는데
다이너포스덕분에 글밥 많은 책도 지루해하지 않고 읽어가네요.
열심히해서 완주 꼬옥 할랍니다. ^^
모두 홧팅요~!!



34번 truth. 초2
매일 저녁 잠들기전에 한번씩 소리내어 읽어 보았어요.
왜 다이노는 듣기를 거부하는 것인지 원....
날이 너무 끈적끈적하네요.


6번째 책. 아직 몇번 읽어보질 않아서 쉬운 부분만 했습니다.
몇번 더 읽고 내용이 좀더 파악된후 나머지 부분을 해야겠죠?
열심히 읽고 듣고... 파이팅!!
#9 7세 유성
매일 매일 하는 일 중 dinofours를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매일3장이니 힘든날은 빼주기도 하고요.
수욜은 두장하는 날로 자기가 정했네요 또..
7세라 이것저것 걱정이 많은데 기본에 충실하면 되겠지요?..
얼른 올리고 엘리 동영상 보러가야겠어요~!~



3번 저스틴
엘리 이쁘게 차려입고 영어책 읽는 모습 정말 이쁘네요
영어 읽는 입도 어찌나 귀여운지 발음도 정말 좋네요
웍싯은 반절은 주말에 다 해놓고 어제까지는 나머지 했네요
책은 매일 들으면서 읽기도 같이 했어요
들으면서 같이 읽으니 시간 절약도 되고 속도도 어느 정도 맞고 괜찮더라구요~
51번 David입니다.
엘리 너무 이쁘네요..
홍박사님이 엘리 보는 재미로 초게를 오신다니...사랑받는 엘리 부럽구나~~
제가 드디어 여기서 검색해서 동영상 올리는 법을 습득했습니다.
여러모로 저를 도와주고 있는 쑥쑥이네요.
혹시나 궁금하실 까봐...ㅋㅋ
왼쪽에서 세번째가 David입니다.
아직 어린이용 트럼펫, 코넷을 쥐고 연주했습니다.
Where's mommy? 를 부르는 모습입니다.
애기적부터 직접 지휘하며 노래 부르기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무대는 항상 식탁이었구요..
그렇게 목이 터져서 30분 이상씩 노래를 부르던 녀석이었습니다. 꼭 지휘를 하면서요..
아무 느끼실 거예요..아주 유쾌하고 낙천적인 녀석인 것을..

아침마다 흘려듣기 한번씩, 집듣 3번, 낭독1번 했습니다.
이렇게 기록하는 재미가 정말 솔솔하네요.
기록을 하니 목적이 생기고 나중에 평가 자료도 될 것 같고..
일찍 방문 열어주신 디올님께 감사하구요, 엘리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한껏 충전된 기분입니다.
24번 초3 스마일리
엘리가 공주님의 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어제까지 읽기 2번하고 한 번은 반만 읽었네요.
듣기는 좀 게을리 했어요. 그래도 책에 나오는 두 가지 이야기를 책으로 읽었답니다.
얼마전에 쑥몰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Usborne first reading에
아기돼지 삼형제랑 금발머리소녀 이야기가 다 들어 있었어요.
이야기가 짧으니 좋아하더군요.
웍싯 중에 빈 칸 채우기를 제일 신나게 합니다.
어제도 다 맞는지 확인해 달라고 했어요.

11번 애니 초1
디올님~~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딸이예요 어쩜 책 읽는 모습이 천사네요
애니랑 공룡책 진행은 쭈욱 진도 나가고 있는데
숙제 제출 기간에 맞춰 찾아서 올리고 있습니다
듣기, 읽기3회씩 전권 다 했구요 웍싯도 마지막 2권 분량 남은것 하고 있는 중입니다
계속 공룡책으로 하고 싶다 그래서 빨리 끝났어요 ^^


6번 토깽이 (초1)
월요일, 화요일 CD 틀어놓고 책 한번씩 보고요..
어제는 혼자 쉬운 페이지 찾아서 하고..
워크시트에서 Put away your blocks 에 away라고 바로 맞추길래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 엄마가 자주 했던 말이야.."
ㅋㅋㅋ
저 영어가 딸려서 말한 적 거의 없는데,
저 말만 썼었나 봅니다..ㅋㅋ
그림 그리는 페이지가 없다고 아쉬워하길래..
그림 그리는 페이지를 따로 인쇄해서 갖다주려고요..
그림 그리는 걸 너무 좋아하는 토깽양~
부럽다...잘한다..
사랑스럽군요....
네~~ 디올님 제가 한발 늦었네요^^
담주 제가 열게요~~
엘리 어째 이리 어려운 책도 다 읽나요? 핵심비결을 알려주셔야죠~~! ㅎㅎ
이거 입으라면 입고, 저거 달라면 달고 그런 때가 좋은 줄 아슈.
좀 지나면 자기 뜻대로 입는다, 나를 당신 장난감으로 보지 말라 할테니. ㅋㅋ
요즘 조 녀석 보는 재미 아니면 초게 참 재미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