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통통한 저 뽈살~~~~~~아웅~@@@@
우리의 영원한 토깽이~~~
이제 정말 소녀의 느낌이 팍팍 전해집니당.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 자매~~~~~~이뽀이뽀이뽀~!!!!!!!!!!!!!
소의동생볼살이 이뽀요.
여전히 한터프하게 생겼네요.^^
소의가 동생안고있는 모습에서 동생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요.
서로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여형제가 없어서 여형제에 대한 로망이 있어요.
심적으로 의지가 되고 나이들면 같이 쇼핑, 여행도 다니며 수다떨고.
림이한테 여자형제를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그게 인력으로 안되더라구요--;;
소의가 그림도 한꼼꼼하게 잘 그리네요.
진행기와 소식 올려주셔서 반갑고 소의자매의 예쁜 모습보고 잠시 웃고 가요.^^
너무 보기 좋네요.
어떻게 시켜야할지 감도 안 오고 꾸준히 시킬수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열정,,, 존경합니다,^^
꽁이님..
뒤늦게 낳은 딸램 때문에 더 행복하시겠어요.
눈에 밟혀서 직장 생활도 힘드실 듯..
제가 아는 분은 컴 대기화면서 아가 사진을 지워버렸다는데..
아른거려 업무 방해되서 말이죠..
근데 꽁이님..
왜 늘 아이가 평범하다고 하세요..
제가 보기엔 평범 그 이상인데요..
사실 저도 쑥에 있다보면.. 평범보다 조금은 나은 것도 같은 우리 아이를..
확 곤두박질 시켜서.. 평범이하 정도로 보이게 만드는 잘못을 하기도 했던 거 같아요..
물론 지금도 그런 비교하는 마음이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뛰어난 아이가 대단한거지 우리 아이가 부족한게 아니란걸 깨닫게 되어요.
그리고 이젠 각자 길이 다르다...로 좀 더 맘이 편안해졌구요.
그러니..이제 평범하단 말.. 하기 없기 ^^
학교 생활에 충실한다..는 말이 생각보다 쉽진 않더라구요.
고학년되면 학교 시수도 늘어나고 각종 단원평가 , 수시평가 등도 준비해야하고.
그러다보면 영어는 자꾸 뒷전으로 밀리기도 하구요.
학교에서는 영어보다는 다른 과목들의 성취도와 담임샘과 아이들이 우리 아이를 인정해주는 정도등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렇게 되지 않나 싶어요.
아이 둘 키우랴 직장 생활하랴 바쁘시겠지만,
초게 낯설어 마시고 게시판에 종종 나오세요.
유게에서 활동하시다 초게에 정착 못하시면 다 제탓 같아서..
맴이 안 좋답니다..
어머~ 두 공주님 사진이 정말 이쁘다.
우리 소의가 그린 공룡 그림도 이쁘고..
어쩜 표정이 저렇게 사랑스럽고 밝은지!
열정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는게 꽁이의 큰 장점이지.
소의뿐만 아니라 동생도 그렇게 엄마표 영어 성공하길!
꽁이님...ㅋㅋ
그럼 그냥 수현이의 액티는 꾸준이 가는걸로.
대신..이 글을 읽으면서..꽁이님처럼..수현이에게...좀 더 계회적으로다가 노출하는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함께 진행하는 품앗이 하던 지난 월요일 파닉스가 어느 정도 완성이 된 친구들 수업 중에 보는 표정이.
ㅋㅋ 질투도 나는 듯한. 그러면서..약간 흥미를 잃고 자기보다 잘 하는 친구의 한걸음을...
그래서 오늘은 슬쩍 이 글을 읽고. 우리 수현이는 영어 알파벳도 한 글자 한글자 예쁘게 쓰잖아.
때가 되면...함께 놀았던 것들이 함께 했던 걸들이..살과 뼈가 되겠거니.
하는 차분한 맘으로 가보렵니다.
역시..고수님들의 의견이 사실..많이 필요한거였는데..이렇게 긴 글로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 써주셔서..감사해요.
그래도 따님 전혀...느린거 아니에요.
초1에 공룡들 학습지 푼다는거..대단한건데..ㅋㅋ
저희 집은 내년에나 함 밀어볼까요 ..
우히히히, 난 저 둘째 볼 때 마다 웃음이.
그래도 지난 번 사진 보다 볼이 좀 줄었네.
그 때 같이 찍은 건데 달라 보이는 거여요, 아님 새로 찍은거유?
챕터북 쫌 있으면 금방 읽어요.
지금처럼 손에 놓지 않고 계속 달린 힘이 꼭 드러나니 봅시다.
소의 엄마 글은 참 편안하게 줄줄 읽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