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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에서 초등영어로 넘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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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 |
  • 2013-06-24 13:25
답댓글

여전히 통통한 저 뽈살~~~~~~아웅~@@@@

우리의 영원한 토깽이~~~

이제 정말 소녀의 느낌이 팍팍 전해집니당.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 자매~~~~~~이뽀이뽀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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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06-25 14:46
언니~~~
반가워요~~~~~
완전 숙녀가 다 되었어요...이제 아가티는 하나도 없네요..좀 아쉽기도 하고..^^;;
언니도 잘 지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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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1
  • |
  • 2013-06-22 14:19
답댓글
  • 같은 1학년을 두고 있어 정말 공감 많이 가는 글이었네요...조금천천히 가랑비에 옷젖듯 가자 하면서도..누가 뭐했다 누구는 뭐한다더라...이러면 또 고민에 빠져드는 귀얇은 엄마네요.한글도  책을읽으며 한글 을 익혔듯이...영어도 그럴거라 생각하고 느리지만 천천히 꾸준히 가보리라 다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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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06-24 11:10
    저도 귀 많이 얇은데 제가 한 귀차니즘 하거든요~
    그게 나름 도움이 되더라구요~~
    귀찮아서 안 알아보게 되는 ^^*
    네네~
    한글을 익혔든 저도 그렇게 영어책을 읽어주다 보니 어느 순간 아이가 쉬운 영어책을 읽더군여~
    꾸준함이 답인 것 같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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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6-22 12:37
    답댓글
    소의랑 동생이랑 넘 귀여워요
    오동통 볼살이 넘 사랑스러워요
    저도 큰 아이 땜시 사놓은 공룡유지원 동생에게 쓸 날이 빨리 오길 바라며
    학교 생활 즐겁게 하는 것같아서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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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6-22 12:37
    답댓글
    소의랑 동생이랑 넘 귀여워요
    오동통 볼살이 넘 사랑스러워요
    저도 큰 아이 땜시 사놓은 공룡유지원 동생에게 쓸 날이 빨리 오길 바라며
    학교 생활 즐겁게 하는 것같아서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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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06-24 11:06
    어릴 때 책만 읽어줬는데 그래도 워크시트 풀 때 보면 잘 풀더라구요~ 우리 광화문에서 만난지도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여름이 되니 또 그 때 생각이 나네여~
    좋은 공연이나 전시회 있음 또 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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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6-21 12:27
    답댓글

    소의동생볼살이  이뽀요.

    여전히 한터프하게 생겼네요.^^

    소의가 동생안고있는 모습에서 동생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요.

    서로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여형제가 없어서 여형제에 대한 로망이 있어요.

    심적으로 의지가 되고 나이들면 같이 쇼핑, 여행도 다니며 수다떨고.

    림이한테 여자형제를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그게 인력으로 안되더라구요--;;

    소의가 그림도 한꼼꼼하게 잘 그리네요.

    진행기와 소식 올려주셔서 반갑고 소의자매의 예쁜 모습보고 잠시 웃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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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06-24 11:04
    언니~~
    소의동생이 좀 터프해보이죠??
    얘가 한번 울면 모두들 정신을 못 차려요~~
    한 성격할 듯 싶어요 ㅋㅋㅋ
    저희 엄마가 소의랑 나이 차이 많이 안 났으면 언니도 이기려고 할 거라며~~ㅋㅋ 소의가 워낙 순했거든요~~^^

    언니가 주신 책~ 소의가 너무 좋아해요~
    예림이 언니처럼 빨리 혼자 읽고 싶다며~~^^
    너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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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과 사랑
    • |
    • 2013-06-20 17:02
    답댓글

    너무 보기 좋네요.

    어떻게 시켜야할지 감도 안 오고 꾸준히 시킬수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열정,,,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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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06-24 11:01
    꾸준히 하다보면 가랑비에 옷이 젖는답니다~~
    홧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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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6-20 12:20
    답댓글

    꽁이님..

    뒤늦게 낳은 딸램 때문에 더 행복하시겠어요.

    눈에 밟혀서 직장 생활도 힘드실 듯..

     

    제가 아는 분은 컴 대기화면서 아가 사진을 지워버렸다는데..

    아른거려 업무 방해되서 말이죠..

     

    근데 꽁이님..

    왜 늘 아이가 평범하다고 하세요..

    제가 보기엔 평범 그 이상인데요..

     

    사실 저도 쑥에 있다보면.. 평범보다 조금은 나은 것도 같은 우리 아이를..

    확 곤두박질 시켜서.. 평범이하 정도로 보이게 만드는 잘못을 하기도 했던 거 같아요..

    물론 지금도 그런 비교하는 마음이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뛰어난 아이가 대단한거지 우리 아이가 부족한게 아니란걸 깨닫게 되어요.

    그리고 이젠 각자 길이 다르다...로 좀 더 맘이 편안해졌구요.

    그러니..이제 평범하단 말.. 하기 없기 ^^

     

    학교 생활에 충실한다..는 말이 생각보다 쉽진 않더라구요.

    고학년되면 학교 시수도 늘어나고 각종 단원평가 , 수시평가 등도 준비해야하고.

    그러다보면 영어는 자꾸 뒷전으로 밀리기도 하구요.

    학교에서는 영어보다는 다른 과목들의 성취도와 담임샘과 아이들이 우리 아이를 인정해주는 정도등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렇게 되지 않나 싶어요.

     

    아이 둘 키우랴 직장 생활하랴 바쁘시겠지만,

    초게 낯설어 마시고 게시판에 종종 나오세요.

    유게에서 활동하시다 초게에 정착 못하시면 다 제탓 같아서..

    맴이 안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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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06-24 10:59
    브죵님~ 넘 반가워요~
    조그만 아가 하나 더 생겼다고 할 일이 너무 많더라구요 ㅡㅡ
    체력도 바닥나고~ 산후우울증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ㅠㅠ

    저도 컴터에 아가 사진 안 깔아요~
    소의 때 몇 번 하다가 지웠어요~~ 맘이 짠해져서 ㅡㅡ
    둘째는 어린이집에 보내서 더 짠해요 ㅜㅜ

    쑥쑥에 뛰어난 아이들을 보다보니 눈이 높아지나봐요~~^^*
    사실 지금 정도도 좀 잘 하는 편인 것 같은데도요~~
    ㅋㅋㅋ 그래도 평범한 아이이긴 하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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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6-20 11:25
    답댓글

    어머~ 두 공주님 사진이 정말 이쁘다.

    우리 소의가 그린 공룡 그림도 이쁘고..

    어쩜 표정이 저렇게 사랑스럽고 밝은지!

     

    열정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는게 꽁이의 큰 장점이지.

    소의뿐만 아니라 동생도 그렇게 엄마표 영어 성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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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06-24 10:50
    언니~~^^*
    꾸준히~~~라고 하긴 넘 부끄러운 게 많아요~~^^;;
    워낙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그런가 쓱쓱 잘 그리더라구요^^*

    아이고~~~근데~~
    동생 영어를 과연 소의처럼 해줄 수 있을지 ㅜㅜ
    힘들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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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6-20 02:24
    답댓글

    꽁이님...ㅋㅋ

    그럼 그냥 수현이의 액티는 꾸준이 가는걸로.

    대신..이 글을 읽으면서..꽁이님처럼..수현이에게...좀 더 계회적으로다가 노출하는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함께 진행하는 품앗이 하던 지난 월요일 파닉스가 어느 정도 완성이 된 친구들 수업 중에 보는 표정이.

    ㅋㅋ 질투도 나는 듯한. 그러면서..약간 흥미를 잃고 자기보다 잘 하는 친구의 한걸음을...

     

    그래서 오늘은 슬쩍 이 글을 읽고. 우리 수현이는 영어 알파벳도 한 글자 한글자 예쁘게 쓰잖아.

     

    때가 되면...함께 놀았던 것들이 함께 했던 걸들이..살과 뼈가 되겠거니.

    하는 차분한 맘으로 가보렵니다.

    역시..고수님들의 의견이 사실..많이 필요한거였는데..이렇게 긴 글로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 써주셔서..감사해요.

     

    그래도 따님 전혀...느린거 아니에요.

    초1에 공룡들 학습지 푼다는거..대단한건데..ㅋㅋ

    저희 집은 내년에나 함 밀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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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06-24 10:48
    사자털님이 수현이 액티 때문에 고민이신 것 같아서
    저도 고민중이던 문제라 ^^*
    수현이가 액티가 없는 영어를 싫어한다고 하나
    분명히 지금 액티를 하면서 받아들이는 것들은 어릴 때와 많이 다를 거예요^^ 더 많은 걸 받아들이고 있을테니 사자털님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는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유게에서 보니 셋째 넘 귀여워요^^
    전 둘도 죽겠는데 존경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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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세인맘
    • |
    • 2013-06-19 15:41
    답댓글
    님의 영어에 대한 열정과 여유가 느껴지는군요
    저도 주변에 잘하는 아이들속에서
    느리지만 꾸준한 울아들을 응원하며 여유를 배워가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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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06-24 10:40
    열정이라고 하기엔 부끄럽고요~
    그냥 끈을 놓지 않았다는 게 맞을 것 겉아요~
    느리지만 꾸준히 가다보면 뭔가 보일거예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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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6-19 15:30
    답댓글

    우히히히, 난 저 둘째 볼 때 마다 웃음이.

    그래도 지난 번 사진 보다 볼이 좀 줄었네.

    그 때 같이 찍은 건데 달라 보이는 거여요, 아님 새로 찍은거유?

     

    챕터북 쫌 있으면 금방 읽어요.

    지금처럼 손에 놓지 않고 계속 달린 힘이 꼭 드러나니 봅시다.

    소의 엄마 글은 참 편안하게 줄줄 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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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06-19 15:36
    박사님~5월말에 백일사진 찍은 거예요..ㅋㅋㅋ
    50일 때랑 큰 차이 없지요???
    딱 4개월 때 영유아 건강검진을 했더니, 비 만에서 0.4키로 모자라더군요..ㅋㅋ
    재의 태어났을 때 몸무게가 2.48, 이틀 후에 2.1키로까지 빠진 걸 감안하면
    4개월 때 5키로 정도 나간다고 하더군요..
    근데 7.8키로가 나갔습니다..우하하..
    의사샘이 막 웃으시더라는..^^;;

    소의가 언제쯤 챕터북을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때 되면, 정말 떡이라도 돌리고 싶을 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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