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관심이 많으시니 나누고 싶은 얘기도 많으시겠죠.
저도 말 안듣는 큰애때문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그때 댓글로 맺은 인연들이 어느덧 가장 친한 벗들이 되었어요. ^^
그리고 칼럼은 게시판에 쌓인 글들이 많다보니 제안이 들어와요.
칼럼이라 해서 별다른것은 없어요. 걍 제 방이 하나 만들어진 느낌정도.
진우맘님도 게시판에서 자주 뵈요~ 기대할께요. ^^
저도 앞으로의 활동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칼럼을 위한 칼럼이 아닌 쓰다보니 칼럼.. 이 될 수 있는 그 날까지...!!!
홧팅!!
진우진성맘님 반갑습니다.
게시글을 자주 쓰시다보면..
본인 글들이 모아져 있고, 또 다른 분들과 소통했던 자취들이 남게 되지요.
그러다보면 칼럼을 쓰실 기회도 되실 거에요.
게시글로 생각을 나누어주세요.
그동안 해오시면서 힘드셨던 것... 왜 우울했었는지.. 그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댓글을 보면서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사실 쑥에 오랜 회원분들이 지금 많이 나오시지 않고 있는 듯 한데..
그 이유가 뭘까.. 한편으로 궁금하기도 하거든요.
저희 아이의 경우 온전한 유아영어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유아영어 1세대 정도의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도 궁금합니다.
게시글 기다려도 괜찮겠지요?
완전 소심해 지시면 안되십니다..
2002년이면 벌써 쑥쑥과도 꽤 오랫시간 인연을 맺고 계시네요...^^
저는 몇 해전에 컬럼을 썼었는데요..
박사님 말씀처럼 수 년간 쑥쑥어머님들과 소통을 많이 하며 배우고,익히고..
서로 격려와 칭찬...등등 여러가지를 해 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컬럼쓰라고 제안을 받으면 망설여지는데..
이렇게 진우진성맘님처럼 컬럼을 써보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분은 처음 뵈었어요..
그만큼 말씀하고 싶으신것이 많다는 걸 의미할 겁니다...
우리 쑥쑥게시판에서 자주 만나 이야기 나누고 소통하기로 해요^^
후배맘님들께 도움도 많이 주시고...^^
진우진성맘님...게시판 활동 기대할께요..^^화이팅입니다^^
'쟁쟁하다'의 의미가 순전히 우리 쑥쑥 기준에서랍니다.
게시판에서 다른 분들과 잘 지내시는 분, 혹은 자신의 것을 나줘주신 분,
혹은 다른 사람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여 그들과 우정을 맺은 분...?
글쎄요, 쑥쑥활동 오래하면서 자식을 우리과 같이 키운 분에 한 합니다.
즉 오랜 세월 게시판에서 활동하여 커뮤니티에서 인정받는 분들입니다.
David 엄마 지금부터 초등게시판에서 그런 활동을 해보세요.
'내가 00을 아니 지금부터 알려주겠다,' 하는 태도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글에 댓글로 소통하면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성장하시는 걸 의미합니다.
댓바람에 '나는 전문가니 이렇게 해라,' 하면서 글 쓰시다 호응 없어 들어가신 분 많답니다. ㅋㅋ
칼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활동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