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 왔다가 눈에 들어와 올려봅니다. 20편의 단편소설 읽고, 두꺼운 책도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모바일 접속에 문제가 있어 들어 오기가 쉽지 않았네요~ 서점을 돌다가 <샘깊은 오늘 고전>이란 시리즈를 봤어요 북클럽 친구들도 한번 보시라고 소개합니다. 전 <징비록> 추천합니다~
이번에는 꼭 다 읽어보도록 해야겠어요~
책읽기 진행이 잘 안되니 안타까워요
두권의 책중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다음 책으로 추합니다.
난중일기는 올려주신 책은 아니지만 꽤 두꺼운 책으로 얼마전에 읽었습니다.(학교에서 두꺼운 책으로
가져오라고 해서요..)
그리고 아래책들도 모두 읽었던 책들이지만 한번씩 더 읽어도 좋을듯 해요..
오셀로 독후활동 올리고 그냥 나가기가 뭣해서...추천할 책도 없지만 .. 댓글 달아요~^^
울제이콥은 엄마 욕심에 저학년때 들인 전집들이 아까워서 꾸역꾸역 읽히다보니...
좋은 단행본책들을 못읽혔어요. 학년별 필독서 이런것도 못 읽었구요 ㅜㅜ
그래서 두꺼운 책들을 보면 허걱~ 하지 싶지만.. 올려주신책들 다 탐나고 좋아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초5사회가 국사이다보니 역사적 배경들에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 선정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내친김에 셰익스피어 5대희극까지 읽는 것도 좋은 것 같은데 너무 지겨울까요?
투빈사랑님이 추천하신 책이 다 탐나네요. 저는 난중일기나 모모가 좋겠다싶은데
써니는 어린왕자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가 하고 싶다는... 결국 짧은 걸 선호한다는 ㅋㅋ
몇 가지 생각나는 책 몇 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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