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학교 행사가 너무 많아...
늦었고.. 간단히 외워 한 번 노트에만 적었습니다.


15번. 로이... 숙제만 간신히 제출하네요~~넘 늦었네요... 또 한번의 고비를 건너는 중입니다...
23번 초4 sun
시험기간이라 서 하지 않으려는걸 겨우 시켰네요....

초3 써니,,,,늦게 올립니다.
어제 밤에 마무리 해서 올려요....^^


6번 Cristi
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뒤늦게 쓴 자유쓰기 월요일 되기전에 꼭~올려야 한다고 자꾸 컴퓨터 켜라고 졸라대서
지금 올립니다^^*

18번 초5 앤지
결혼식에, 교회행사에 넘 바쁘네요. 엄마가 정신이 없으니 애까지 바쁜척을 하네요..ㅜ
또 나가봐야해서 글은 여기까지만 써야겠어요. ^^

16번 초4 Kate
대문은 일찍 열어놓고 아이숙제는 늦게 올리게 됐네요.
더우니까 만사 귀찮고 늘어져서 큰일입니다. 이제 더 더울텐데 ...ㅠㅠ


목요일꺼 올립니다. 자유글쓰기는 아직 못썼는데 우선같이올립니다. 주말에 시간이나면 같이해봐야겠네요 시험기간이라 맘만 바쁘네요.

7번 초4 jack입니다.
핸펀이 잠기는 바람에 이제사 SQR 29,30 올려요.
노트 이곳저곳에 써버린 관계로 마지막장만 올립니다.
말 안듣고 밍기적 거리는 녀석과 더운날 씨름하려니 힘에 부쳐요.
다들 힘내서 마지막에 웃어요*^^*
6번 Cristi
오늘은 정말 덥네요~
시원한 음료가 자꾸만 생각납니다.
수요일마다 잘 해놓던 SQR을 친구랑 좀 오래 놀고 들어와서 피곤했던지
질질~끌면서 하기 싫어하기에 주말에 해도 된다고 했더니
자유쓰기만 빼놓고 해놓았네요.
주말엔 시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셔요~^^*


20번 Yeonny 자유 글쓰기까지 한꺼번에 하는 건 힘들어해서 그제 어제 나눠서 했네요 어제는 체험활동으로 수영장 물놀이 다녀왔는데 야외라 얼굴이 포카혼타스가 됐어요 ㅋ 아직 본격적인 여름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또 주말이네요 주말 잘들 보내세요~
27 초3 lucy
수욜날은 안외워진다고 힘들어하더니 나머지 두장은 목욜날 저녁에 쉽게 외우더라구요..
워밍업으러 한번 외워노면 쉬우련만....
어제 저녁에 숙제마무리하고 엄마는 오늘에야 올립니다...ㅎㅎ

컴이 이상인건지 사진이 안올라가네요..ㅠ.ㅠ
12기 북클럽이가 새 리더를 맞아 회원을 특별 모집합니다.
새 리더는 미국 코네티컷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입니다.
새로 읽을 책은 Roald Dahl 책 3권과 Classic Start 시리즈입니다.
자격에 제한이 있어 아래와 같은 곳에서 활동한 5학년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 타 북클럽
- 5-6학년 자주학습방
- 중등자주학습방
- SQR
위 스터디 그룹에서 활동을 한 적이 없거나 5학년 미만인 사람은 신청하지 마세요.
선착순 10명이며 댓글로 닉넴/이름, 학년 쓰고 어디에서 활동했는지 써주세요.
10번 Julia
항상 미리미리가 안되고 목요일날 밤10시이후가 되네요. T.T
아침에 바빠 사진만 올려놓고 갔습니다. 어제는 더 어렵게 느껴지는지 힘들어 했습니다...


36번 초4 Katie 한번 늦으니 계속 지각이네요.화요일껄오늘에야했어요.내일 목요일꺼해서 다시 올릴께요.
5번 초4남 Andy (29번 30번 같이 올립니다)
1장씩 줄여서 하니 좀 빨리 끝나네요..^^
외워쓰기 보다 자유글쓰기를 더 좋아하는 앤디였습니다.~~

30번 초 5 Jason이요
왠일로 기분좋~게 하고 집중해서 하니까 어렵지 않고 금방 하는구나!!! 하며 춤을 추고 ㅋㅋ
중간 일찍 본 학교는 기말도 일찍 보나봐여. 저흰 7월 3일이에요.
그런데 지난번부터 댓글을 달수가 없어요.
뭐가 문제일까요???


25번 JJ 오늘 무지 덥네요. 오래간만에 반찬 좀 한다고 오전 내내 불 앞에 서 있었더니 짜증만 느네요.ㅠ ㅠ 저희애는 화요일부터 웍싯하라고 하면 본문을 노래로 만들어 외우더라구요 ^@^ 하지만 정확도는?... 여전히 f와 t 를 정확히 쓰지 못하네요. write with cues를 쓰고 정답 채점을 안하고 그 다음 걸 하니 앞에 틀렸던 부분에서 또 틀려주시고.. 자유글쓰기는 학교 숙제 땜에 낼 올려야 할 것 같아요. 담주가 기말이라 공부는 안하지만 학교에서 매일 단원평가 보고 진도 못 나간 과목은 문제지 주고 미리 풀어보라 해서 정신이 없네요. 빨리 기말고사가 끝났으면 좋겠어요. 괜히 공부도 안하는데 셤공부 좀 하라구 잔소리만 늘고 있네요 ^^;
21번 혜니
서술형평가가 내일 있다고 해서 사회 과학 준비 하느라 좀 바쁩니다. 사실 엄마맘만 바빠요^^ 얼른 하고 들어갔어요. 자유글쓰기는 주말에 해서 올리기로 했어요.
미리 조금씩 봐두면 여유있게 할텐데...... 엄마 욕심이겠죠~~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오늘 참 날씨가 좋네요.
주말에 했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올립니다. 수두 걸렸을때... 투정없이 해준 해리에게 감사하네요.





1번 새라.... 화욜날 얼른하고 논다고 하더니 급하게 하느라 틀린게 많다고.. 띄어쓰기를 많이 틀렸더라구요...^^;; 그래도 끝까지하고 놀아 대견합니다... 사춘기 전초전일까요... 점점 말투가 이상해지는 아이에 적응이 안되서 자꾸 버럭하게 됩니다...-.- 휴 이번 여름 덥고 습도도 높을것같은데 더 걱정이 되네요..^^;; 다른 친구들도 모두 화이팅해요...^^
17번 초4 Ellim입니다.
휴~~ 저도 아직 정신이 혼미합니다. 딸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걸까요??
지난 일요일 4시간 30정도 사라졌다왔습니다. 처음있는 일이어서 더 깜짝 놀랐구요.
영어 외우는 것좀 안했음 좋겠답니다. 영어로 스트레스 주지 말자고...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좀 놔두자고....
이 동네 자살이 잘 일어나는 곳이라 그런지 겁도 나긴 납니다. (얼마전 교수 아들 6학년도 ...)
그래서 좀 내려놓으려구요. 지금까지 한거..결코 헛된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끝까지 가고 싶었는데...
그래도 다음주 대문은 열고 끝내는게 좋겠네요. 아이들 잘 다독이면서 끝까지 가세요. 화이팅!!
31번 Sky 초4
30번까지 왔네요 뿌듯합니다 박사님께서도 5기 진행률이 제일 좋다고 하셨는데
우리 모두 끝까지 함께 노력해요
Sky는 저번 투정부린 사건 이후로 그 어떤 투정도 한마디 없이 넙죽 받아 하고있습니다
ㅋㅋ
안외워지면 외우고 외우고 시간 걸려도 계속 중얼중얼 외워서 하는 모습이 예쁩니다

8번 초4 Jessica
미리 해두지 못해 어제 급히 하라고 한 것 치고는 제법 많~이 썼네요.
딴 거는 끄적거리면서두 희한하게 SQR은 크게 툴툴거리지 않으니 시키기가 저는 좀 수월한 편이네요.
장마라는데 날이 쨍쨍 아주 덥네요. 엄마도 아이도 몸건강하게 지켜요~

4번 초5 소피아
일찍 문열어주셔서 감사~~^^
어젯밤에 하면서 어찌나 찡찡거리는지
드뎌 상금을 걸었습니다...끝까지 완주하면 2만원~~ㅎㅎ
글쓰기는 오늘 아침 5분만에 휘리릭~~
저는 이제 나가야 해서 오후에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