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4 Cristi
디올님 멋진 대문 감사감사해요~^^*
어쩜~~~~~~!!!
hidden myths는 바로 찜~!!!!!!!!!했습니당.
매직트리하우스 패스포트에 스탬프를 채우며 좋아하는 엘리와 벤자민의 얼굴을 혼자 상상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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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교는 수학단원평가만 보는데 이번에 선생님이 문제를 어렵게 내셨는지
100점이 한명 뿐이여서 반전체 재시험을 쳤답니다.
엄마들에게 평소에 수학문제집 좀 풀려 달라고 아이들 알림장에 메모해서 보내셨더라구요.
지난번 도형 단원도 재시험을 쳤었는데....
그리고 오늘부터 다음주 내내 수영을 갑니다.
아이들은 신이 났구요~
오늘 학교 끝나자 마자 집으로 친구 둘을 데리고 와서 간식먹고, 놀이터에 놀러 나갔다가 넘어져서
무릎,팔꿈치가 홀랑 빠져서 들어왔어요.
메디폼을 붙혀 놓기는 했는데 다음주 내내 수영이라서 좀 걱정이 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요~~~~신나는 주말 소식 가지고 월요일에 다시 만나요~!!!!!!!!
초2/앤디
디올님~ 자주학습방 대문 넘 감사해요.~~
해리포터에 흠뻑 빠진 벤자민 분명 2학년 앤디와 같은 학년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네요.~
같은 동네 살면 이몸이 사방팔방 벤자민 광고하고 다닐텐데( 대리만족) ㅎㅎ 아쉬워요~~~
여하튼 대단한 벤자민, 엘리 랍니다.~~
앤디는 다음주가 시험이라 문제지 풀리고 있구요~
어제 수학문제 풀다가 뒷목잡았어요.~ 혈압급상승
같은 문제가 조금만 다르게 나와도 삼천포로 가시니 이를 어째요.~
일학년 땐 국어가 그랬는데 지금은 국어보다 수학이 뭐~ 저학년이라 봐줄수 있지만 개념인지 부족이가요.~
그나마 책 읽는 재미가 들린듯~ 이책 저책 보는 바람직한 모습이죠~~
아이표도 텅~ 비어서 그냥 패쓰랍니다.
엄마부터 정신 챙겨서 찬찬이 표 채울께요.~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초4 / 써니~~
화요일 기말고사 봤는데 아니벌써 성적이 나왔다네요...
항상 유쾌발랄한 울 써니가 풀이 팍 죽어서 전화를 했더라구요...
그래서 '아차 기말 망쳤나보구나'...라고 짐작은 했지만, 티는 안내고 걍 쏘쿨한 엄마인척 전화를 받았네요...
..
평균 95점이라네요, 근데 왜 풀이 죽어있는지 모르겠네요...
..
제가 기말 준비하면서 줄곧 "올백 아니면 말을 말어라, 올백만이 점수인거다, 단 한 문제 정도 실수한 것은 출제자에 대한 예의정도로 봐줄께"라고 농담반진담반으로 강요햇었긴 했지만..
제가 그렇게 말했던 것은
워낙에 울 써니가 쏘쿨에 스트레스 전혀 안 받는 성격인지라. 시험기간이니 은근히 스트레스도 받아보고 긴장도 해보라는 의미에서 그렇게 말했던 것인데...ㅠㅠ
써니는 진짜로 올백아니면 점수가 아니라고 생각했나봐요...ㅠㅠ
..
오늘 저녁에는 울 써니가 가장 좋아하는 돼지비계 엄청 많은 부위루다가 고추장불고기 해줘야겠어요..
"써니야~ 셤 잘봤다. 그 점수면 훌륭한거다!!!
일욜까지 씐나게 놀고 월욜부터 영어듣기읽게에 다시 올인해보자꾸나
싸랑한다~~~"
..
"으흐흐..2학기 기말땐 올백 가져오너라....ㅋㅋㅋ"
초4/저스틴
자주방에서는 고학년이네요 ㅎㅎ
왠지 굉장히 늙은듯한 느낌이 ㅎㅎ
디올님 자주방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해리포터는 영화로 개봉되기 전에 책으로 먼저 제가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저스틴도 열심히 영어실력 키워서 해리포터 거뜬히 읽을날이 오길 바랄뿐이에요
요즘 저스틴은 역사에 관한 책 열심히 제가 읽어주고 있어요
학교에 의무로 한권씩 가져가서 읽기도 하구요
오늘은 내일은 발명왕 책을 보더니 거기에 나온거 만들어본다고 열심히 뭔가 뚝딱거리더니
쇠옷걸이로 책받침대를 만들었는데 조금 부실하게 만들어졌는지
한쪽이 기울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본인이 만들었다고 무척이나 뿌듯해하면서 잠들었네요
초 3 / 혜자매 1호 초 2 / 혜자매 2호
해리포터 책은 아직 실력이 안되지만 1호에게 아주 큰 선물이 될거 같아요.
요즘 해리포터에 빠져서 전혀 다른 책을 읽지 않더라구요.
그림만 봐도 넘 행복해 할 거 같아요^^
이제 시험기간이지요^^
지난 중간고사때는 신경안썼는데 이렇게 방치플레이로는 기말이 위험할 꺼 같아 이번 주 토욜 대책회의를 해야할 것 같아요.
스파르타식 시험공부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퍼뜩 드네요.
갈 길이 멀어서..^^
초1/Alice
디올님! 자주학습방이 생겨서 이렇게 만나니 기분이 새로운데요^^
앨리는 7살이 어쩜 저렇게 잘한대요? 아우...정말 부러워요~
디올님이 올려주신 패스포트를 보고 앨리스에게도 만들어줬어요 ㅎㅎ 저 빠르지용? ^^
11번 까지 진행을 해서 패스포트에 헬로키티도장으로 쾅쾅@@ 찍어줬더니 좋다고 입이 쩍~!
앨리스는 워크시트와 함께 진행을 해서 진도가 늦어요.
집듣하고 읽고..문제풀고..^^ 그래서 좀 읽기에 흥미를 읽었는데 이대로 가도 되는 것인지 조금 고민이랍니다.
해리포터에 도달하기까지 읽어줘야 할 책들이 무척 많네요~ 어우 갈길이 멀어요 ^^
오늘 날씨가 이렇게 더운데 저희는 감자를 캤답니다.
집앞에 감자를 6줄 정도 심었는데 지난 번 비가 온 탓에 땅이 질어서 캐는 동안 달팽이며 지렁이까지
아주 온갖 벌레들은 다 구경했어요. 막내둥이가 다니는 어린이집 원장님이 애들 고모거든요...
어린이집에서 감자캐기 체험을 한다고 왔었네요. 아우~~ 오늘 너무 더워서 애들도 고생...어른들도 고생을 했네요. 정말 잠깐씩 하는 거지만 농사일 정말 힘들어요 ㅡ.ㅡ;;
제가 아이표기록을 이틀을 걸러서 이번에 올리는 것은 패스 하려구요.
그거 기록하는 것도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면서 앨리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는 나쁜 엄마입니당! 흑~
요즘 앨리스는 '우리전래동화' 라고 기탄에서 나온 건데 아주 빠져서 살아요.
원래 '호롱불전래동화' 읽었었거든요. 그런데 기탄에서 나온 '우리전래동화'는 제가 봐도 이야기도 잘 구성되어있고 그림도 익살스럽고 정겨워서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혹시 괜찮은 전래동화를 찾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추천합니다!!
모두들 불볕 같은 더위에 건강유의하시고요~ 다음 주에 뵈요^^
초3 헨리
1~4학년이 뭉쳤네요..
다시 디올님도 뵐수있고.. ㅎㅎ
어찌어찌 하다보니.. 자주 들리지 못했는데.. .이제는 열심히 출석할께요..
아이들 챙겨야할 방학도 다가와서
요즘 방학때 애들 봐야할 책들 챙겨야겠다.. 하는 중이기도 하거든요..^^
헨리는 월,화,수 영어마을 캠프에 다녀왔네요
처음 밖에서 엄마없이 자는것이라. 걱정엄청하고.. 제가 괜히 뒤숭숭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잘~~ 있다 왔네요..
엄마가 보고싶긴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고
절친들과 같은방 쓰면서 자고..
영어는 놀이식으로 진행이 되니.. 별 부담없이 했다고 하고
나름 기특하게 다녀왔네요..
영어마을을 계기로 좀 영어를 좋아했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수학우선인 헨리입니다.. ㅎㅎ
방학때 할 책도 살펴보고 있는데...
에궁~ 진행중인 dinofours에도 댓글을 못달고 있긴 하네요.. ㅠㅠ
중학생 딸을 가진 친구를 잠깐 만나고 왔는데..
중등의 생활은 또 신세계네요.. ㅠㅠ
초등에서 .. 지금 딱 우리이쁜 헨리와 에밀리에서 멈췄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일 울집은 워터피아로 이른 물놀이 갑니다..
성수기때는 아무래도 복잡할것 같아서.. 내일 출발해 2박3일.. 워터팤에서 실컷놀다오려고요..
설악쪽은 아직 그리 덥지는 않다고 하는데..
미시령 터널 나가면서 날씨 싸~ 하다고.. 날씨 덥나요? 더워야하는데..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초1 지우.
이제 엄마표로 시작하는 초보맘입니다. 영유게시판 ORT나를 따르라 를 통해 들어오게되었고, 첫째가 초등이다보니 기웃기웃하다가 들어왔습니다. 멋적네요....^^;
사실 여러맘들께서 너무나 잘하시고 아이들도 잘하고 있어서... 제가 올리기엔 너무나 부족하지만...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비록 시작은 이렇지만 일년뒤 아니 짧게는 3개월뒤라도 조금더 계획적이며 체계가 잡히겠지하는 희망으로... 올립니다.^^;
지난 화요일엔 방과후공개수업이었어요. 종이접기 수업이었는데.... 상자만들기였어요.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전 그냥 아이가 편안한 맘으로 종이접고 오는건줄 알았었는데....
선생님 설명 들으며 상자를 접는데...제가 막해주고 싶은맘을 꾹꾹 눌러가며 참았습니다.

완성한 종이상자입니다. 나름 튼튼하더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조금 어려운 과제였다고....
그리고 이건 읽은책... 정말 너무 부끄러운데... 훗날 더 열심히 읽어줄것을 기대하며....

삼총사책은 형님으로부터 받은 책인데... 은근 글밥이 꽤 되더라구요. 6-7살에 읽어줄때 15분은 족히 걸렸었는데... 어젠 학교갔다오더니 스스로 찾아 읽어 내심 기분좋았답니다.^^

너무 많~이 비어있죠 ^^; 사실 집에서 해주는것이 딱히 없네요.
학습지는 따로 안하고 교과문제집 (수학,국어-셀파로 통일) 만 하고 있어요.
그외엔 거의 놀이터에서 놀거나 축구, 수영만하고 있네요.
초1 나림
디올님 자주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전에 일이 있어서 이제야 들어왔어네요.
올려주신 매직 트리하우스 자료랑 해리포터 자료보면서 와우 탄성이 나오네요. 저희집 나림이는 아직 이건거 모르지만 멋져보여요. 나중에 더 크면 언젠가는 올려주신 자료 보는 날이 오겠지요.
합반이 되어서 초게에서 뵙지 못했던 분과 대화를 할수 있고 언니 오빠의 노하우도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좋아요.
요즘 북클럽 13기, 9기, SP3기로 일주일이 빨리 가네요. 6살 동생이랑 같이 진행하는 거라서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어요. 물론 나림이가 동생과 엄마가 진도가 늦게 나가면 혼자서 진행하기도 하고 있어요. 중간에 영어 거부반응도 있었고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이제 워크지에 몇 글자 따라쓰는건 좀 편해졌어요.
어제는 아빠있는 중국에 가서 살까 했더니 한자를 매일 써야 해서 싫다고 하더라구요. 미국은 자기가 영어를 해서 살 수 있다고 하네요. 본인이 무지 잘 하는줄 알고 있어요. ㅋㅋ

과학책,창작책,수학책, 명작동화를 보았네요. 물론 동생책도 열심히 보고 있어요.

나림이가 영어책에 흥미가 좀 떨어진거 같아서 핼로우리더스를 잠자기전에 두권씩 읽어주고 있어요.
내용이 재미있는지 저랑 함께 낄낄거리면서 보아요. 한꺼번에 책을 다 보여주면 그림만 후다닥 보고 다시는 보지
않아서 이번에는 2권씩만 꺼내서 보여주고 있어요.(CLASS PICTURE DAY 책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일주일 진행표 사진을 찍으면서 칭찬하는 부분에 빈칸이 많은것을 발견했어요. 칭찬꺼리가 많았을텐데 제가 기억 못하고 그냥 지나갔을 꺼예요. 아침에 밥 잘먹어주는 것도 칭찬받아야 하는데 오늘부터라도 칭찬 많이 해주어야겠어요.
초1 줄리아~~
얼마 전부터 아이표에 참여해서 공부한 거 적고 있었어요~ 3주 정도 된 것 같은데
하다보니 좀 더 계획적이 되는 듯 합니다....
합반이 되면 언니 오빠들 공부하는 것도 보고 읽은 책도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꾸준히 열심히 하는 줄리아맘이 되겠습니다.. ㅋㅋ


저 손 들께요..얼마동안 들어갈까 말까 망설였는데...역시 기록의 힘을 믿는 사람이라서요..
여기에 기록을 하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사실 정보는 찾아다니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그냥 알고 있는 정보는 잘 이용하자는,,나름 이런 철학을 가지고 있는데요..여기 쑥쑥맘님들의 정보력을 보면 가히 상상을 불허하는 것 같아요..어찌 이리 알짜배기 정보를 추출해내시는지,,저는 알고 있는 정보도 소화시키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대문 열어주셔서 저도 보고? 드립니다.
David 초4 Danny 초2입니다.
사실 첫째는 한글도 빨리, 영어도 빨리 알아간 아이였어요.
한글은 28개월 정도부터 인지시작, 영어는 일찍 노부영으로 노출시켜주어서 만3세 이전에 freight train,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기타 라임들어간 영어동요들 즐겨 불렀구요, 만4세 정도에 JFR을 외워서가 아니라 진짜 글자를 알고서 읽더라고요..완전 깜놀했죠..제가 결혼전부터 영어는 내 손을로 가르치리라 라는 다부진 포부를 가지고 있었기에 7세 정도가 되면 어지간한 일상회회는 하게 만들리라
희망하면서 지냈었네요..근데 세월은 소리없이 가버렸고 후회만 많이 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빨리 깨쳐가는 아이를 너무 방치했다는 자책감이 들기도 하구요..책 사기를 좋아해서, 제가 유일하게 과소비에 사치를 하는 영역입니다. 집에 책은 많아요. 근데도 활용하지 못한 책들로만 가득한 채..
여튼 각설은 여기까지만 하구여..
오늘은 초2 Danny 것만 올려볼께요.
영어책 읽기




저희 집에서는 할일을 다한 후 쿠폰을 뽑는데요...
Danny가 화요일에 "일주일동안 동화책 20권을 읽으면 원하는 책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라는 쿠폰을 뽑았어요. 그래서 어제는 눈이 벌개지도록 책을 읽었답니다.
원하는 책이 마법천자문 단어마법12권이거든요.
이제 6권 더 읽으면 책을 선물로 받습니다.
이 녀석은 환타지 책을 좋아해서 한번 손에 잡으면 300페이지가 넘는 책도 한방에 끝내시고 주무시는 녀석이랍니다. 목표가 있으면 매진할 줄도 알고...
제가 동기부여만 잘하면 되는데 요즘 이게 하기 싫어요..머리 쓰는 것도 싫고, 아이들이랑 밀당하는 것도 싫고 실랑이하는 것도 싫고...에너지가 고갈되었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 하루인데
쑥쑥에 다시 와서 그나마 근근하게 이어가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초2/ 주얼
디올님 멋진 대문 감사합니다. ^^
역시 디올님의 훌륭한 길잡이가 벤자민의 오늘을 만들었겠죠? 항상 에너지 넘치고 좋은 기운을 가져다주시는 디올님~ 함께 차라도 마시면서 그 노하우를 배우고 싶네요. ㅋㅋㅋ
저희집도 롯데월드 옆이거든요..ㅋㅋ 쳐들어 갈지도 몰라요~
매직트리하우스의 패스포드 좋은데요. 집중듣기 시작하면 해봐야겠어요 ^^
주얼이의 일상은 학교 다녀온 후에 학교 숙제 -> 방과후 수업(영어) -> 영어듣기 -> 수학 이런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요. 수영은 일주일에 두번
일주일동안 읽을 영어책들을 주말에 미리 선정해둡니다. 주얼이의 선택권으로 엄마의 권유로 요렇게 7~8권정도 매일 듣기하면서 큰소리로 읽기 연습중입니다.
방과후샘 말씀이 주얼이가 유창성이 떨어진다고 해서 큰소리로 읽기는 계속 할까 합니다. 아마도 자신감이 부족해서 인것 같아서요.
그리고 쉬는 시간에는 맘대로 책읽기를 한다고 하네요. 주얼이는 책을 정말로 사랑합니다. 잠깐 숨 돌릴 틈이 생기거나 머리를 식히고 싶을때 여기저기서 책을 꺼내서 봅니다. 반복을 싫어하지 않아 같은 책도 여러번 보구요. 자신이 좋아하는 책은 10번도 넘게 읽는것 같아요.
요새 기말고사 기간이라 할머니의 강요로 복습중이라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못읽는다고 볼멘소리를 하네요. 뭐든 시간이 가면 해결해 준다는 진리를 몸소 체험하면서 지금 좀 모자라면 어떠리 너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니 엄마는 믿는다라는 말만 합니다.
'칼비테의공부의즐거움'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강요보다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엄마의 계략은 매일 계속 됩니다.
매직어드벤쳐라는 영어 만화책으로 영어의 즐거움을 사기위해 풀셋으로 샀으나 한권만 들고 가서 재미있지? 또 다음거 읽고 싶~ 지 근데 한권만 샀어. 어쩔까?
주얼이는 말합니다. "엄마 저 2권도 읽고 싶은데 2권도 사주세요~ "
앗싸~ 그래? 영어책인데 괜찮아? 너 엄마가 영어책 사면 싫어하잖어. 맘속으로 회심의 미소를...ㅋㅋ
다음주 대문지기 뭘 쓸까 오늘부터 고민합니다. 제가 아직 영어 노하우가 부족하므로.. ㅋㅋ
합반이 되엇 너무 기쁩니다. ^^


대한 자주방 만세!
초2 벤자민
아이표방에서 매주 책 읽은사진과 이야기 나눴던거 자주학습방에서도 계속~~^^
이제 표를 좀 수정해야겠네요^^
월. 목으로다가 ㅋ
우연히 알게된 살아남기 만화시리즈~
두녀석이 틈만나면 펼쳐보네요..요즘^^
우리집은 아빠부터 애들까지 만화쟁이들~~

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