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프랭크
참여수업..좋은시간 보내고 오셨나요?
울집도 어제 둘째 참여수업
참 오랜만에 둘째하고만 시간 보냈지요...ㅎㅎㅎ
엄마 유치원 온다고 며칠전부터 어찌나 좋아하던지..


독서희열방에 너무 오랜만에 문두드리네요..ㅎㅎ
사실 프랭크가 학교가면서 3월부터 영어학원을 다녔드랬어요..
7세까지 집에서 책읽기와 디비디보기로 진행하다가
엄마의 불안감때문에 아~~학교가면 학원을 보내서 원어민샘과
수업하는것도 좋겠다...
4개월 보내는 동안 마음은 항상 갈등이었어요.
시간이 너무 없어 항상 맘이 바쁘고 여유가 없어서 불안했어요..
프랭크는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
친구들이랑 장난도 치고 놀고 파티도 하고...엄마랑 하는것보다 재밌었나봐요..ㅎㅎ
암튼 6월까지로 학원을 정리하고
그 시간동안 좋아하는 블럭이나 과학상자. 하고
디비디 보고
듣기랑 책읽기하기로 얘기했어요...
앞으로는 독서희열방에 더 자주 얼굴 보일수 있을것 같아요..^^
초2/앤디
윤이동생 참여수업 잘 다녀오셨죠.~~
아무래도 둘째는 자유롭게 엄마의 시선에서 조금 멀어지는 경향으로 인해
그것이 어쩌면 아이에게는 플러스로 작용한다고 다들 그러는데
저희집도 그렀나 수긍이 가드라구요.~
아서어드벤쳐 앤디가 처음 접했을때 글밥에 놀라 헉헉~ 거렸지요.
집중듣기도 두 번에 나눠서 하고 정말 꼬신다고 힘들었는데
꾸준히 뭘 하니 지금은 어드벤쳐 단계는 너끈히 지났음을 앤디도 알고 자랑스러워 해요.
디브디로 잘 꼬셔보세요.~ 윤이 넘어 가고도 남아요.~ 암~~
앤디는 올릴 책이 없어요.~
시험, 필독서 쓰느라 (핑게) 정말 시간 많이 잡아 먹어서
참 다이노포스 웍싯 푸느라 더더욱~ 주말동안 골고루 영어책 읽혀서 다음번엔 올릴께요.~~
초2 엘리
참여수업 잘 다녀오셨나요?^^
그래두 윤이네 학교는 좋으네요. 필독서도 내어주고...
엘리는 그냥 흥미 끄는 대로만 읽고 있어요.
요즘은 일본작가의 '마법의 정원이야기' 시리즈에 홈빡 빠져있네요~~
아로마 오일을 사서 만들게 있다면서...
당췌 어디로 가면 그걸 구할 수 있을까요?^^
아써라는 친분으로 아써어드벤처를 내밀기엔
좀 무리가 있을것도 같네요 ㅎㅎ
DVD 같은 걸루 친목을 더 도모한 후에 해야할듯한...
아써 DVD가 잼있는지 모르겠는데
한번 살펴보고 저두 넣어볼까 해요~~
윤이를 위한 쉬운 책? 에궁~~ 엘리만 할까요??
동생이 보는 JFR을 오늘은 읽었어요 -.-;;
지난번 글에 벨벳님이 소개해 주신 방법이 괜찮은것 같아 한번 해보았어요.
엘리와 동생에게 큰소리로 영어책 읽기 시합을 하는 거죠.
그랬더니 동생이 꺼내든 JFR만을 읽으려는 사태가.. -.-
어쨌든, 어젯밤에 했는데
제이는 오늘 밤에 한번 더하자는 걸 보니
엄청나게 신선하고, 재미있는 게임이었나 봐요 ㅎㅎ

Dinofours, Good night D.W는 거의 매일 반복중이네요.
마이티로봇은 잼있어 하는데
제가 거의 다 읽어주네요. 흥미유발차원에서 -.-
목이 좀 아프다는...
아마 당분간은 계속 읽어주어야할듯 해요 ㅎㅎ
엄마표 자체방학 한다해도,
이렇게 꾸준이 끈을 놓지 않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시궁~~~
윤이 목표 도달 꼭 하길 바래요~!

초4/저스틴
이제 조금 글밥이 있다고 반절씩 나눠서 읽네요
그래서 읽는 양이 많지는 않지만 매일 읽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요즘 저스틴이 읽는 한글책은 역사에 관한 책과 얼마전에 사준 뉴턴하이라이트 책 읽고 있어요
좋아하는 것만 골라서 사줬더니 열심히 보네요
날씨가 더워요 건강 관리 잘하세요

요즘 독서희열방에 못들어 왔네요.. 뭐가 이리 정신이 없는지..
그래도 꾸준히 책을 읽히고 있습니다. 하루에 읽는 양이 많지는 않지만요..
공룡책 수업하면서 한주에 한권 읽는것과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책. 그리고 올리비아.
얼마전 쑥쑥에서 저렴히 팔아서 구입했죠. 글밥이 좀 많아 보이는듯 하지만 그닥 많지는 않구요.
1단계라 단어가 어렵지도 않습니다. 울아이 그동안 글밥 적은것만 골라 읽었는데 잘 되었다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글밥 많은책으로 천천히 넘어가야 할듯 싶어요.
쇼콜라스틱 리더스는 1단계라 쉽고 글밥도 적고 cd로 집중듣기 하며 따라 읽기가 좋네요.
jarry's bath는 1단계 다 읽고 2단계로 넘어 왔어요. 2단계도 글이 적어 부담스럽지 않아요.
언제 다 빌려보나 싶었는데 도서관에서 꾸준히 빌려보다 보니 벌써 2단계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는거 너무 좋은것 같아요. ^^
초3 제제


저희 제제도 둘째에요.
다들 둘째에게는 비슷한가봐요... ^^
제제는 월, 화 열심히 읽고... 어제는 놀다가 시간을 놓쳤답니다.
그냥 잘까하다가 아쉬워서 1권 읽고 잤답니다.
힘들텐데도 읽기 시작하면 제법 진지하게 읽는답니다.
다이너포스덕분에 글밥도 많이 늘어나구요.
그래서 하루 10권 읽기 하다가 글밥 늘어나니까 10권은 벅차서 25분씩 읽고 있어요.
올 한해 쭈욱~~~ 이어져 나가길 바라면서. ^^ 담에도 또 봐요~~

초3 로즈
오늘은 둘째를 위한 날이네요^^
아이가 좋아하겠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요.
한글책도 같이 읽어주시는군요d^^b
학교에서 왜 그리 갑자기 독서록을 하라하는지..
6권을 하루에 적느라 팔좀 아프고 힘들었겠네요.
저힌 우선 49권 1학기전까지하면되는데..
이번달도 10여일정도 남았네요.
남은기간은 좀 빡세게 읽혀야 겠어요.ㅋㅋ
새책이든 반복이든 권수든 정해서 달성하면 문방구쇼핑을 허락할까해요.
아직 약효가 있을진 모르지만..
돌아오면 얘기를 해봐야겠어요.
total 3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