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살빼기는 예전의 다이어트랑 달라요, 다이어트를 해본적도 없지만, 이번에 빼지 않으면 요 몸매그대로 굳혀서 영영 퍼진 아줌마가 되겠다는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
이왕 하는거 몸무게랑 공개하기로 했어요~ 제 몸무게 보고, 머 이것갖고 살을 빼? 하시는분 계시겠지요?
ㅎ 제가 키가 좀 작은편이고 몸매는 보통몸매에 살이 많이 붙어버렷네요, 애기 셋을 낳으니 안빠져요~
다른 분들 해독주스니, 초마늘이니, 올리브유 먹기등이 있는데, 제 생각엔 양파껍질 우린물 먹기가 편하고 효과 톡톡히 볼거 같아요, 2주째 그대로던 뱃살이 양파물 먹기 3일만에 줄어들 기미가 보여서요~
모두 화이팅해요!





오전엔..걷기와 훌라후프 하고 오후에는 줄넘기를 하고 있어요~~
저희 집 줄리아가 줄넘기 연습에 열심이어서 같이 하고 있답니다..
~~
간식 줄이기가 잘 안되네요
걷기는 매일 50분정도 걷고, 줄넘기는 천개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많이 걷고 나니 밤마다 거의 기절상태에 줄넘기로 온몸이 쑤시고...
요런 힘든상황에도 간식의 유혹을 못 물리치니
참 기가막힐 노릇임다.
믹스 커피는 딱 한 잔만 마신 것 같은데
운동을 많이 못했어요...ㅠㅠ
이래 저래 왠 핑계가 이리 많은지...ㅎㅎ
윗몸일으키기 20번 한 번밖에 못하고
어젠 서울 명동 갔다가 교보문고 갔다가 많이 걸어서 돌아다녔어요.
그러면서 오늘은 많이 걸었으니까 걷기 운동은 내일 해야지..하고 빼먹고...ㅋㅋ
오늘은 꼭 공원에 나가서 걷도록 해야겠어요~
주말이 좀 걱정되긴 하지만서도...
그런데 보통 몸무게는 언제 재시나요?
아침 혹은 저녁??
커피를 드시는 분이 많으신가봐요~ 끊기가 어려운거 보니, 전 길들여지지 않아서 참 다행이에요~
아빠엄마만 뵈도, 커피를 항상 드시니...
저도 뭐 어제 블렌디 한 잔 마시긴 했지만~ 역시나 전 그게 문제가 아닌니깐요 ㅋㅎㅎ
운동이라곤 하나도 안했구요~ 먹기만 또 먹어댔어요..;
온갖 기름진 음식과 이번주는 고기를 종류별로 다 먹었네요;
다음주부터는 음식을 조절 잘하려구요! ㅎㅎ 이번주는 하늘달리기를 좀 열심히 해서~ 당당하게 댓글 쓸게요 ㅎㅎㅎ
팔랑팔랑님.
이거 꼭 신청하고 참여해야 하나요??
저도 끼워주세요~~^^
커피는 안 먹고 못 버티겠고 믹스 안 먹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저는 의지박약으로 혼자는 운동을 못해서 결국 6월달부터 헬스 등록 했어요.
벌써 3주가 지났는데 별로 달라진게 없네요. ㅠㅠ
제가 완전 저질체력입니다.
윗몸일으키기를 3개 이상을 못해요. 흑흑..
지금도 복근 운동 시키면 머리로 억지로 일어나려고 해서 목 근육만 땡깁니다...
요 댓글만 쓰고 얼른 운동 다녀오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변화가 있다하니 좋으시겠어요.
전 달라진게 없네요-.-
군것질도 줄이고 커피도 안마시고 했는데...
아무래도 걷기가 부족한듯하네요.
어젠 20분걷기에서 40분걷기로 늘리고..ㅎㅎ(운동이 적은듯)
녹차물도 열심히 우려서 마시고 있고..(혹..물만 마셔도 찌는 체질이었나....)
하니 다음주엔 변화가 있을런지...
여름휴가가기전엔 좀 빼야하는데....ㅋㅋ
다음주엔 좀 더 많이 저의 몸을 움직이도록 해야겠어요.
전 안하던 운동을 해서인지 저녁때 되면 피곤이 몰려와서 평소보다 일찍 잤습니다.
아직 몸이 적응하는 단계라 그러겠죠? ^^
국민체조는 잘 못했지만 실내자전거 꾸준히 하고 8시이후에 안먹었더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에요.
전에는 아이들 간식 챙겨주고 남는건 모두 제차지였거든요.ㅋㅋ 홧팅!
저는 며칠 전 너무 걸어서 그 핑계로 숨만 쉬었습니다.
어제는 뱃속이 불편하고 배가 앞으로 솟아서 원피스 벨트를 배 위에 얹고 다녔어요.
좀 걸으면 나을 거 같은데 근무 중이고 힐을 신어서 그리 하지 못 하고 퇴근했네요.
되는 둥 마는 둥 밥을 먹고 일찍 잠들어 많이 잤어요. 피로가 풀리면서 배가 들어갔네요.
잘 쉬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추신:
저의 경우 남의 눈에 띌 정도로 배가 나오지는 않았어요.
그런 사람있잖아요, 애가 성적이 떨어졌다 하더니 알고 보니까 전교 5등.
1등이었는데 떨어진 거지요. 갑자기 얄미운 그 여자가 생각나서 고백합니다.
저는 마른 ****이라 보기에 괜찮은데 제 배 부위를 불편하게 느끼는 겁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