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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뱃살빼기 ## - 두번째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한 올리비아
  • |
  • 2013-06-22 13:53
답댓글

저의 살빼기는 예전의 다이어트랑 달라요, 다이어트를 해본적도 없지만, 이번에 빼지 않으면 요 몸매그대로 굳혀서 영영 퍼진 아줌마가 되겠다는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

 

이왕 하는거 몸무게랑 공개하기로 했어요~ 제 몸무게 보고, 머 이것갖고 살을 빼? 하시는분 계시겠지요?

ㅎ 제가 키가 좀 작은편이고 몸매는 보통몸매에 살이 많이 붙어버렷네요, 애기 셋을 낳으니 안빠져요~

다른 분들 해독주스니, 초마늘이니, 올리브유 먹기등이 있는데, 제 생각엔 양파껍질 우린물 먹기가 편하고 효과 톡톡히 볼거 같아요, 2주째 그대로던 뱃살이 양파물 먹기 3일만에 줄어들 기미가 보여서요~

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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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22 22:54
ㅎㅎ 저도 키 작고 살집이....심지어 근육형이라 언젠가 '운동하시나봐요~' 소리까지 들었어요ㅠㅠ
헤자매 유치원 원장선생님이 자주양파 우린 물을 드시고 살도 빠지고 혈액순환도 좋아졌다고 자랑하셨는데 좋은 결과있기를 바래요.

그나저나 전 주말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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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6-22 01:06
답댓글

오전엔..걷기와 훌라후프 하고 오후에는 줄넘기를 하고 있어요~~

 

저희 집 줄리아가 줄넘기 연습에 열심이어서 같이 하고 있답니다..

~~

간식 줄이기가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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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22 22:56
간식을 줄이는 대신 밥 양이 어째 점점 더 늘어나는 느낌이예요.
심지어 조리법도 기름에 볶거나 양념많은 반찬으로 더 다채로워지는 듯 ㅠㅠ

주말이라 잠깐 쉬어갑니다^^ 그러나 내일부텀 다시!! 제가 원래 작심일일이라~ 이번엔 좀 오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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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릭
  • |
  • 2013-06-21 15:30
답댓글

걷기는 매일 50분정도 걷고, 줄넘기는 천개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많이 걷고 나니 밤마다 거의 기절상태에 줄넘기로 온몸이 쑤시고...

요런 힘든상황에도 간식의 유혹을 못 물리치니

참 기가막힐 노릇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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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21 16:55
요즘 같은 날씨에 걷기 50분에 줄넘기 천개면 쓰!러!져!요!
간식이 자꾸 땡기는 건 체력이 달려서 그런거 아닐까요??
넘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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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6-21 13:58
답댓글
전 어제 넘 열심히 뛰어 다녀서 절로 운동이 됐어요. 아이들 아침에 챙겨 보내고 넘 좋아하는 분 만나러 두시간을 차를 타고 가서 실컷 수다 떨고 열심히 뛰면서 집으로 달려와 아이드 데리고 운동장에서 달리며 놀앗어요. 두시간 정도 잡기 놀이. 헥 헥... 엄마 체력이 완전히 바닥 나서 들어와 둘째는 저녁도 못먹고 잠들엇는데 첫째는안자서 놀아주고 학교 숙제 봐주구요. 결국 잠은 한시가 다 되어서야 잤어요. 아이들이 어려서 두녀석이랑 열심히 뛰면 운동이 되네요. 담주에는 더 열심히 운동하고 식사 조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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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21 16:56
수다도 꽤 체력소모가 되더라구요^^ 심리적 안정으로 스트레스 완화효과!
스트레스도 살찌는데 한 몫을 한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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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6-21 10:45
답댓글

믹스 커피는 딱 한 잔만 마신 것 같은데

운동을 많이 못했어요...ㅠㅠ

이래 저래 왠 핑계가 이리 많은지...ㅎㅎ

윗몸일으키기 20번 한 번밖에 못하고

어젠 서울 명동 갔다가 교보문고 갔다가 많이 걸어서 돌아다녔어요.

그러면서 오늘은 많이 걸었으니까 걷기 운동은 내일 해야지..하고 빼먹고...ㅋㅋ

오늘은 꼭 공원에 나가서 걷도록 해야겠어요~

주말이 좀 걱정되긴 하지만서도...

 

그런데 보통 몸무게는 언제 재시나요?

아침 혹은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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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6-21 14:00
몸무게는 아침에 일어나셔서 바로 측정하는게 좋다거늘 하시던데요. 사실 몸무게 보다 체지방이 많이 빠져야 좋지요 ㅎㅎ 너무 뜨거운 때 운동하다 마시고 저녁이나 새벽에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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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21 16:57
윗몸일으키기 20번이요?? 우와~
학교다닐때 체력장으로 50개했었는데 이젠 10개도 못하겠어요^^
몸무게는 화장실 다녀오고 최고로 빠졌을 때 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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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3-06-21 09:27
답댓글

커피를 드시는 분이 많으신가봐요~ 끊기가 어려운거 보니, 전 길들여지지 않아서 참 다행이에요~

아빠엄마만 뵈도, 커피를 항상 드시니...

저도 뭐 어제 블렌디 한 잔 마시긴 했지만~ 역시나 전 그게 문제가 아닌니깐요 ㅋㅎㅎ

운동이라곤 하나도 안했구요~ 먹기만 또 먹어댔어요..;

온갖 기름진 음식과 이번주는 고기를 종류별로 다 먹었네요;

다음주부터는 음식을 조절 잘하려구요! ㅎㅎ 이번주는 하늘달리기를 좀 열심히 해서~ 당당하게 댓글 쓸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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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6-21 09:29
여기는 뱃살빼기방이지 뱃살주기기방이 아닙니다.
먹기만 먹어대면 자를겁니다. 샤샥!
대장은 팔랑여사인데 난 그여자 선생이라 내가 더 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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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6-21 14:02
봉봉님 이번주 열심히 달리셧군요~ ㅋㅋ 여름이 되엇으니 예쁜 옷 입으시려면 조금만 참고 열심히 하자구요~~ 본지 넘 오래되서 한번 보고싶어요 ~~ 오프 세미나 안하시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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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21 17:00
전 세끼 양은 안줄이고 있어요. 밥까지 줄인다면 스트레스가 넘 심해 중간에 포기할 거 같아서요.
간식을 안먹는데 혜자매가 배부르다고 남긴 치즈떡볶기...아깝다는 핑계로 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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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와달
  • |
  • 2013-06-21 09:06
답댓글

팔랑팔랑님.

이거 꼭 신청하고 참여해야 하나요??

저도 끼워주세요~~^^

 

커피는 안 먹고 못 버티겠고 믹스 안 먹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저는 의지박약으로 혼자는 운동을 못해서 결국 6월달부터 헬스 등록 했어요.

벌써 3주가 지났는데 별로 달라진게 없네요. ㅠㅠ

 

제가 완전 저질체력입니다.

윗몸일으키기를 3개 이상을 못해요. 흑흑..

지금도 복근 운동 시키면 머리로 억지로 일어나려고 해서 목 근육만 땡깁니다...

 

요 댓글만 쓰고 얼른 운동 다녀오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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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6-21 09:28
믹스 말고 원두 타 먹는 것도 있잖아요.
그거 마시는 습관 들여봐요.
윗몸 일으키기 5개 목표!!로 하셔.
난 몇 개나 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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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6-21 16:29
믹스 커피 안드시면 커피는 괜찮아요 전 가끔 블랙으로 타 마시거나 아메리카노 마시니 좋네요. 예전에는 믹스커피 마니아엿는데 ㅋㅋ 믹스커피 살 진짜 많이 쪄요. 꼭 끊으시고 헬스 등록하셨으니 결과 보실 때까지 열심히 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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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21 17:05
믹스 끊기가 정말 힘든데요 마침 제가 위가 좀 고장이 났어요ㅠㅠ
커피를 마시면 깎아내리는 고통이~...그 덖에 며칠 커피를 안마셨어요.
http://health.naver.com/fitness/homeTraining/fitnessDetail.nhn?fitnessCode=homtr_044
윗몸일으키기보담 요게 좀 더 쉬운거 같아요.
유투브에서 찾기가 힘들어서 ㅠㅠ .. 네이** 문제되면 삭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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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21 08:51
답댓글

변화가 있다하니 좋으시겠어요.

전 달라진게 없네요-.-

군것질도 줄이고 커피도 안마시고 했는데...

 

아무래도 걷기가 부족한듯하네요.

어젠 20분걷기에서 40분걷기로 늘리고..ㅎㅎ(운동이 적은듯)

녹차물도 열심히 우려서 마시고 있고..(혹..물만 마셔도 찌는 체질이었나....)

하니 다음주엔 변화가 있을런지...

여름휴가가기전엔 좀 빼야하는데....ㅋㅋ

 

다음주엔 좀 더 많이 저의 몸을 움직이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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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6-21 09:27
천천히 걷기 보다 속도를 내서 손을 흔들고 걸으라대요.
저는 그런 동작 불편해 일단 걸으면 1시간 이상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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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21 17:11
원래 꼼짝도 안하던 사람이 조금 운동했다고 몸이 놀라 긴장했나봐요^^
다이어트 책을 보니 걷기 중에 빠르게 천천히를 반복하는게 효과가 더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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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3-06-21 08:50
답댓글

전 안하던 운동을 해서인지 저녁때 되면 피곤이 몰려와서 평소보다 일찍 잤습니다.

아직 몸이 적응하는 단계라 그러겠죠? ^^

국민체조는 잘 못했지만 실내자전거 꾸준히 하고 8시이후에 안먹었더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에요.

전에는 아이들 간식 챙겨주고 남는건 모두 제차지였거든요.ㅋㅋ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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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6-21 09:26
제 엄마 스트레칭 하는 거 보니까 무릎 꿇고 앉거나 쿠션 받치고 눕거나 하시더라고요.
옆에서 살펴보니 뼈가 곧게 뼈지고 근육이 이완수축하더라고요.
그 방법도 힘 안들이고 좋겠다 싶어 따라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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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21 17:12
전 제 간식을 같이 준비해서 먹었어요. 요며칠 자제중인데 과일이나 오이류는 중간중간 먹는게 도움될 거 같아요. 변비에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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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6-21 08:31
답댓글

저는 며칠 전 너무 걸어서 그 핑계로 숨만 쉬었습니다.

어제는 뱃속이 불편하고 배가 앞으로 솟아서 원피스 벨트를 배 위에 얹고 다녔어요.

좀 걸으면 나을 거 같은데 근무 중이고 힐을 신어서 그리 하지 못 하고 퇴근했네요.

되는 둥 마는 둥 밥을 먹고 일찍 잠들어 많이 잤어요. 피로가 풀리면서 배가 들어갔네요.

잘 쉬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추신:

저의 경우 남의 눈에 띌 정도로 배가 나오지는 않았어요.

그런 사람있잖아요, 애가 성적이 떨어졌다 하더니 알고 보니까 전교 5등.

1등이었는데 떨어진 거지요. 갑자기 얄미운 그 여자가 생각나서 고백합니다.

저는 마른 ****이라 보기에 괜찮은데 제 배 부위를 불편하게 느끼는 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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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21 17:14
^^ 박사님 늘씬하신거 알죠^^ 아마 쑥쑥엄마들의 롤모델이실걸요~~!!

푹쉬고 자는것도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잠을 잘 못자면 얼굴도 붓고 자꾸 쳐지게 되요.
오늘 밤도 편안한 밤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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