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스스로 문법반-7]-중등반

컨텐츠

댓글 6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꿀뽕
  • |
  • 2012-02-09 22:56
답댓글

이번주 저희 아이의 문법 공부는 스~~톱입니다.

개학하고 이틀을 수업 마친 후에 징하게 놀다오더니 감기를 잔뜩 모셔왔습니다.

급기야 일요일에도,

열려 있는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고 왔습니다.

기침과콧물이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지금저희집엔 유자차와 생강차 향이 배여 있습니다.

날ㅆ가 풀리면 좀 나아지려나...

영어도 수학도 올 스톱1~~

그래도 한글책 독서는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1.문법책을 하다보니,

조금 더 일찍 시작할 걸...아쉬움이 가져집니다.

6학년이 된다느 사실이 갑자기 큰 무게로 느껴져서 마음이 급합니다.

게시판 덕분에 끈을 놓지 않는다느 사실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2.

자랑?

외부의 도움 없이 엄마와 함께 아직까지는 상위권의 우수한 아이입니다.

엄마 토근때까지 동생과 함께 하루의 학습 분량을 다해두고,

신나고 자유롭게 지내느 남자아이입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친구 이야기를 쫑알 쫑알 성실하게 전달하는 수다쟁이구요~

집안일도 잘돕고,

언제나 웃는 마음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아주 낙천적인 아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10 09:25
반가와서 문열고 들어오니 손님이 오셨네요.
무조건 반가와요.
어른도 아프면 만사가 다 귀찮은데, 아이는 얼마나 더 힘이 들겠어요.
아주 기특한 아이네요. 성실함과 자유로움이 함께 있는 바람직한 학생 같아요.
너무 장점이 많은걸요?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 짜증 안내면 다행인데 웃어주기까지 하니 말이죠.
고학년이 되어고 엄마랑 수다를 떨 정도면 유대관계가 끈끈해 보여 보기 좋은 풍경이
제 머릿속에서 그려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02-07 11:09
답댓글

아쉬웠던 점이 더 많죠 늘 그렇듯 ^^  중딩된다고 하니 다들 수학에 올인하는데  케이트는 그다지 수학에

올인 못했구요 남은 봄방학동안 어찌 올인 안될까 케이트?^^

 

케이트는 벌써 중학교 빨리 가고 싶답니다.

이유는? 들고싶은 부서가 많아서랍니다 ㅋ

사물놀이도 들고싶고. 방송반(초등학교서 방송부엔지니어랍니다)도 가고싶고, 오카리나반등등..

가기싫다는 소리보단 백배 좋아야되는데 에궁 엄마맘은   아시죠? ^^

 

문법을 수박겉핥기식 후다닥 한달여간 했지만 나름 정리는 된거같아요.

학원서 레벨셤보구 온날 케이트가 그러더라구요.

엄마랑 한게 도움이 되었다구요.

 

자식자랑은 음~~ 너무 많아서 패수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2-07 15:32
의욕적인 친구에요. 중학교가서도 자신에게 맞는 활동 열심히 했으면 좋겠네요.
문법이 도움이 될 거에요. 아마 중학교시험 볼때에는 더 도움이 될거에요.
얼마든지 자랑하셔도 돼요. 온라인이니까 가능한 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07 18:45
중학교 올라가면서 무언가 기대에 차있고 특별활동에 대해 관심이 있다는것에
학생 다움을 느끼게 해주네요. 요즘 가장 좋은 메세지는 희망이라는 거예요.
아이가 학교 생활에 재미를 느낀다면 엄마도 행복하죠.
케이트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기도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2-02-07 22:07
케이트는 중학교 가서 하고 싶은 게 많아 정말 좋겠어요. 그만큼 기대되고 부담이 없다는 얘기 아니겠어요.
사물놀이, 방송반 등등 관심있는 부분이 굉장히 활동적인 부분 같아요. 케이트의 중학생활 저까지도 정말 기대되어요. 나중에 어디 참여했는지 알려주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키드맘
  • |
  • 2012-02-07 23:29
대부분의 아이들이 중학생활에 대한 부담이 많은데..케이트는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네요..
활기찬 중학생활이 기대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ddot
  • |
  • 2012-02-07 23:35
와~사물놀이, 방송반도 너무 멋지네요.
케이트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적극적인 친구인 것 같아 참 좋아보이네요.
저희집 예비 중딩은 요즘 십자수 재미에 푹 빠져있네요.
제발 슈학에도 좀 빠져주시길 ㅋㅋ
옴마들 맘은 다 통하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세잔
  • |
  • 2012-02-07 23:42
이것 저것 하고 싶은게 많으니 적극적 인가봐요..
부럽네요..저의 앨든은 먼저 이것 저것 하고 싶단 말 잘 안하는 편이거든요 ㅎㅎ
너무 고지식 하죠...케이트는 참 이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07 10:58
답댓글

다음주 문지기님은 해피키드님이십니다. 감사하게도 허락하여 주셨어요.

다음 주 문법반 안에서 함께 수다 떨고 싶으신 안건 있으시면

올려 주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걱정 덜어드리려고 한건데 제가 너무 오버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2-07 20:01
해피키드님 감사합니다.
비얀드림님도 물론 감사합니다.^^♥
전, 아이들 집에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지 궁금합니다.
다 큰 아들놈이 엄마~ 심심해~ 놀아줘~를 연발합니다.
억지로 재미있게 놀아주는 거 많이 힘드네요. 요런 얘기는 어떨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키드맘
  • |
  • 2012-02-07 23:25
비얀드림님 초보게실글을 위한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쪽지를 받고서는 해피키드와 담주의 안건에 대해 잠시 고민도 하곤 했는데....
토대님의 의견에 적극 동참입니다..^*^
다른분들도 많은 의견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08 08:48
아이들의 새학기 하고 싶은 계획
(이참에 아이들 속좀 알아 두어도 좋을것 같아요.저도 아직 못 물어 보았아요)
공부 목표도 좋고, 취미생활도 좋고 교우 관계도 좋고....
생각나면 또 올려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2-07 09:00
답댓글

비얀드림님 내어주신 응접실에서 향이짙은 커피한잔 했습니다.

 

지난 주 동명사, to 부정사, 수동태를 다시 한 번 봤고, the grammar, 3800제문제풀이까지 꼼꼼히 진행했습니다.계획 밀리지 않고 하고 있어 2월에 다 마칠 수 있을 것 같아요.

 

1. 방학동안 아쉬웠던 점..

장편의 한글책을 못 읽었다는 점이 그렇네요. 단편집 위주로 보고 있고, 그외에는 지호가 보고싶은 것으로 보니

제대로 호흡이 긴 문학작품을 읽지 못했어요.

  좋은 점은 학원에 별로 안 다니는 지호는 계획대로 잘 생활했습니다. 중학교 갈 마음의 준비는 잘 되었던 방학인 것 같아요. 미리 학교참고서로 국어는 많이 보기도 했구요. 수학선행도 비교적 수월히 진도나간 것 같아요.

 

2.자랑

지호는 학교에서 인기가 좋지요. 내내 임원도 했구요. 이번에 연말 모범어린이상도 급우간 인기투표로 모범어린이를 뽑았는데 그 상도 받지요. 그리고 축구, 야구를 아주 잘합니다.지난 번 학교대표로 뽑히기도 했구요.

심성도 착하고 여리죠. 하나밖에 없는 동생, 아주 잘 챙겨줘요. 학교도 손잡고 잘 같이 가구요, 사소한 엄마 심부름도 잘하고 동생 실내화까지 빨아주는 심성착한 아들이에요.

 

침이 모니터에 가득이에요.

자랑할 거리를 쓰라니 술술 나오는 것을 보아 저는 지호에 대한 애정이 많은가봐요.

늘 큰애라 안스럽고 조심스럽고 불안불안하지만... 그래도 저 깊은곳에는 믿음과 애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하지요.

 

비얀드림님, 다음 주 문지기를 정해주셔야 하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2-07 09:32
세상 어딘가에 존재하나 우리집에는 없다는ㅠㅠ그 엄친아가 여기 있었네요^^
와~지호 정말 멋집니다. 훈남포스 폴폴....
스포츠 좋아하면 남자친구들에게 인기 많을거구...
살뜰하고 정많은 성격은 여자친구들에게 인기많을 것 같구...
정말 다 갖춘 지호네요.
지호 학습기나 글을 보면 항상 여아라는 착각을 해요.
그만큼 꼼꼼하고 차분하게 잘 진행하는 것 보구 항상 감탄하는데...스포츠까지 잘한다니...
학교에서도 리더일 것 같고...정말 토대님의 믿음과 애정이 갈만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2-07 09:35
토록님, 그리봐주셔서 감사하긴 한데.... 왜 이렇게 양심에 찔릴까..ㅋㅋ
꼼꼼하고 차분한... 요 대목이 특히 막 찔리네요. 그렇지 않거든요.
여느 남자아이들보다는 그런 편일까요? 그것도 잘 모르겠네요. 엄마눈엔 늘 조금 부족한 면만 보이는데, 침튀기게 쓰라하셔서 그리 막 끄집어서 쓴거에요.
그래도 예뻐해야지요. 믿는만큼 큰다구도 하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07 11:01
침이 모니터에 너무 튀어서 글씨가 잘 안보여요.^^
오리지날 엄친아를 목격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익히 알고 있었지만, 오늘 확실히 확인했습니다.
꼼꼼하고 차분한 아이는 어차피 얼마 안되요.
그런건 바라지도 않죠. 여러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02-07 15:03
제가 하고싶은말 아래 님들이 다 올렸네요 이미 ㅋ
저도 침땜에 앞이 안보이더라는 ^^
진즉에 문법정리 노트보구 대단한 아들내미일거라 예상은 했는데 . 공부에 심성에 남자어린이들사이
대세라는 축구까정 잘한다니 진정한 엄친안데요 ^^ 토대님의 첫째사랑이 마구마구 느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2-02-07 23:22
어머나~ 역시 두루 잘하는 지호지요. 학교나 집에서나 다정다감한 모습에 반하겠어요.
믿음과 애정이 묻어나는 글이 참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키드맘
  • |
  • 2012-02-07 23:31
인성이 훌륭하게 형성된 엄친아네요...
토대님의 지호에 대한 사랑이 깊이 느껴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세잔
  • |
  • 2012-02-07 23:51
예전에 토대님 글 읽고 지호가 무척 의졋할 것이라는 예측은 했었는데..
잘 하는거야 익히 알고있는바고.. 인기도 좋고.. ^^ 아웅~~~거기에..심성까지...
그야말로 엄친아 포스네요^^ 캬~~...(아이고 배야...)
동생 잘 챙겨 주는 모습니 넘 이쁘네요,,

토대님의 지호에 대한 무한사랑이 팍팍 느껴 집니다...
너무 이쁘지유?사랑 스럽지유? 똥 강아지 소리가 절로 나오지유?
그러다 셋째 납니다 ㅎㅎㅎ
늦은밥 주책좀 떨어 봤에요^^

토내님 깊은곳에 지호에대한 믿음이 있으니 지호가 저리 반듯허게
자라고 있나봐요.. 마지막 말씀이 참 따듯해서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키드맘
  • |
  • 2012-02-06 23:54
답댓글

오늘도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가슴(?)을 부여잡고 있는데 비얀드림님의 커피를 보니 또 마시고 싶네요..

 

진짜 잘이해되는 중학영문법 50유닛까지 하고는 있는데 수동태가 어렵다고 합니다..

도움을 요청하는데 제가 한번 보고 낼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1. 지난 방학동안 아쉬웠던점, 좋았던점...

아쉬웠던점은 넘 많아 쓰면 넘칠것 같고 지난 방학동안의 최고의 결과는 문법책을 놓지 않고 지금까지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늘 책은 구입하고 앞에 몇장하다가 그만두기를 여러번이었는데..문법반을 진행

하면서 중간에 손을 놓는 시기는 있었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하는 기특함을 보여주었습니다...

 

2. 자랑

자랑을 해보라 하시니 한참을 생각해보고.....밝고 명랑하고 친구 좋아하고 긍정적이어서 저한테 야단을

맞아도 5분을 못넘기고 금새와서 안기고 애교떨고...자유로운 영혼이라 짜여진 틀안에서 체계적인 공부나

학습보다는 다양하게 관심을 갖는 해피키드입니다...

예비여중생치고는 외모에 관심이 넘 없어서 걱정일 때도 있고 잔소리도 좀 하지만 다른집처럼 아침에 머리,

옷에 신경쓴다고 엄마와 신경전을 벌이는 일은 아직까지는 절대 없는 소탈한 성격의 해피키드...^*^

평소에는 저와 넘 다른 딸 때문에 이해불가를 늘 외치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이의 자랑거리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니 아이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세잔
  • |
  • 2012-02-07 00:09
닉넴이 잘 어울리는 해피키드네용^^
호기심이 많은 영특한 친구 구만요 ^^
밝고 명량한 소탈한 소녀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ㅎㅎ
저역시 문법반 덕분에 여적 끈을 잡고 있으니 소득이 크네요
아~~낼 아그들 학교 보내야 허는디
잠이 안와 들어와 보았지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07 08:29
맞아요. 아이만 아이표가 안되는게 아니예요.
우리 엄마들도 어떤 틀안에서 함께 가야지 어떻게든 도달하는거 같아요.
아이가 진행하는 거 맞지만 엄마가 함께 하는 것이잖아요.
"어딘가 소속되면 함께 갈 수 있다는 소속감의 힘"
저희도 문법을 진행해 오면서 밀리기도 여러번 했지만 진도표를 보면서
주말에 밀린거 몰아서 하기도 했어요. 문법반안에 없었다면 여느때처럼 밀려서 흐지부지
지나갔을거 같아요. 해낸다는 거 저체가 뿌듯하죠.
아이의 성격이 아주 매력적인데요?
요즘 아이들 같지 않고 개성도 강하고....
앞으로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2-07 09:27
맞아요...저두 나쁘게만 생각하면 한없이 나빠질 수도 있는 방학이고, 아이의 성격이지만
좋은 점을 찾자니 나름 잘 보낸 것 같기도 하고...아이를 새로 볼 기회가 된 것 같아...좋아요.
이런 기회갖게된 비얀드림님께 한번더 땡큐요^^

해피키드를 보니 얼마나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친구일지 그려져요...
이런 창의적이고 인간관계 좋은 좋은 친구들은
어떤 식으로도 잘 커갈거라는 믿음이 생겨요.
글구 그런걸루 잔소리를ㅎㅎ...그런 거 신경쓰는게 얼마나 피곤한지
아직 해피키드맘님이 잘 모르셔서 하는 행복한 투정이어요^^
....언젠가 때가 되면 하지 말래도 다 알아서 할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2-07 15:36
털털하면서도 쿨 하군요..이런친구 매력있는데..ㅎㅎ
밝고 명랑한 건 주위에 늘 좋은 에너지를 주는 것 같아요.
문법반 다 따로국밥처럼 별 도움이 안되는 듯 하여도 부담을 갖는 것 자체가 나태함을 막아줍니다.
다양한 관심이 있는 해피키드 이야기, 잘 들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2-02-07 23:37
평소 엄마와 사이가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아주 어릴 때도 아니고 사춘기 초입에도 그렇게 금방 풀어지는 것을 보면요..^^
서로 이야기도 잘 통하는 그런 모녀지간이신 것 같네요. 왕~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ddot
  • |
  • 2012-02-06 23:22
답댓글

비얀드림님.

조오기 노란 차 마시고 싶어요. 하루의  피로가 풀릴 것 같아요. 감솨~

문법은 3800제, This is grammer 모두 조동사까지 했다고 하네요.

넘 바쁜 엄마라 이제 귀가해서 어디까지 했냐고 급히 물어 보고는 부랴부랴   올려봅니다.

 

1. 좋았던 점.....

    드뎌 중학생이 된다고 야 ~ 호  (초등 1,2학년인 동생녀석들 벗어난다고 룰룰랄라 )

    전혀 몰랐던 문법을 알게???? 되었다고 만족.....

    집합 부터 뜨악 어렵다고 노래를 부르더니 이제는 그런 소리 쏙 들어가고 할만하다고 함.

    가보고 싶어하던 영어마을을 즐겁게 다녀옴. 

 

2. 자랑

   우리 Lynn이는 태권도 3품까지 따고 정든 태권도를 정리했네요.

   꽤 오래 열심히 해주어서 뿌듯합니다.

   더 운동하고 싶으면 언제라도 다시 하라고 했답니다.

 

너무 늦게 귀가해서 겨우 하고 있는 지 정도만 check를 하는 부족한 mom이라

아이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 있답니다.

ㅋㅋ 문법 속도가 엄청 더디네요.

그래도 우리 Lynn이 늘 격려해주고 믿고 있어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2-02-06 23:40
태권도 3품까지 !!! 정말 축하드려요. 자부심이 정말 클 것 같아요.
클수록 체력이 중요하다던데 린이는 전혀 걱정 없겠는데요!!
대부분 부담스러워 하는 중학교, 또 문법, 수학까지도 긍정적으로 소화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정말 기특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세잔
  • |
  • 2012-02-07 00:19
엄마의 무한격려와 믿음이 가장 큰 힘이 될거예요^^
린이가 운동을 오래했군요 오래한운동 접으시려니 아쉽겠어요
저의 앨든도 12월에 3품보고 당당하게 검은띠 둘러메고 왔다지요 ㅋ
중학 앞두고 그만두려 했는데 아직은 좀더 하기로 했어요 주2~~3회 정도 보낼려구요
영어마을을 다녀왔다니 좋은경험을 했군요 ㅎㅎ
린이 저도많이 응원 합니다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07 08:35
저 ~창피하지만 솔직히 말합니다.
문법체점 50강 정도를 한꺼번에 했어요.
이런 불성실한 엄마도 있어요.
그래도 겨우 하는지 정도만 체크한다 하여도
엄마가 조금이라도 관심 가져주는 것과 아닌것과는 큰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부족하다고 생각마세요. 집에 있으면서 저 같은 엄마도 있는걸요.

겨울방학의 소득이 그정도면 참 큰것 같아요.
쑥쑥에 멋진 아이들이 많네요.
언젠가 한번은 아이들끼리 만나게 해주고 싶다~~
뭐 이런 생각도 해본적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2-07 09:17
린이 굉장히 긍정적인 성격인가봐요...
모든 일을 참 희망적으로 밝게 바라보는 것 같아
보고 있는 저두 다 행복해집니다. 맞아요...세상사 다 사람맘먹기 나름인걸...

전 태권도 품계를 잘 몰라서...근데 꽤 잘하는건가봐요...
미국사는 어떤 언니가
한국여자가 영어랑 태권도 잘하면 미국에선 취업 100%라 하던데^^

그런 걸 떠나
좋아하고 잘하는 것 갖고 있는 린이 행복할 것 같고...
이 글에서도 addot님이 린을 얼마나 믿고 대견해하는지 잘 알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2-07 15:39
태권도를 오래했네요.
그만큼 정신도 튼튼, 몸도 튼튼 하겠네요.
직장생활하시면서 아이들 공부까지 신경쓰는 거 너무 어렵죠.
하루종일 집에 있지만, 늘 게을러서 저녁때가 되어야 청소도 하는데요...(부끄)
이렇게 쑥에 참여하시는 것만으로도 무한존경보냅니다.
그리고 혼자서 잘 해내고 있는 lynn도 기특해요..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키드맘
  • |
  • 2012-02-07 23:40
태권도를 그리 오랫동안 열심히 한 린이는 다른 것을 배움에 있어서도 성실하게
끝까지 마무리를 잘하겠네요...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 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2-02-06 20:19
답댓글

소피 the grammar 1

비얀드림님 이렇게 예쁜 사진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 문법은  unit 8. 명사와 관사까지 했네요. 2월까지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힘들지 싶어요.

 

1. 좋았던 점... 

중1 수학 공부하면서 자신감을 얻은 것..  기본개념이지만 처음에 비 내리던 부분들을 이제는 혼자 풀수 있다는 것..  복습 중인 교재에서는 왠만큼 만족감을 느끼게 됐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아쉬운 점...  물론 많이 못 놀았던 것이라네요... 

 

2. 자랑...

아~~~  어려워라...  제가 관찰력이 없는 사람이라 제 아이도 잘 모르네요.

뭐... 책임감이 강하다?  맡은 일은 정말 열심히 해요. 학교 청소를 하더라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ㅎㅎ 그냥 평범한 아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06 21:35
소피님 침튀기게 자랑하라는데 왜그러셔욤.
이참에 자식 이쁜면 많이 보게요.
요녀석들이 이젠 논리적으로 따지고 들어서 이쁜 면좀 관찰해보려구요.
써니도 단점이 많지만 장점을 많이 보게 자랑하는거라구요.
자랑 더 나올때까지 옆구리 찌를 겁니다.
소피의 저력을 여기저기서 보았는데 ......안돼요 안돼~
숙제 미제출 입니다. 꽝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2-02-06 23:33
커피세잔님, 비얀드림님,,,, 겸손이 아니라 아침부터 생각해도 특출난게 없더라구요.
피아노도 그럭저럭,, 악기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 것은 많아요.
공부 쪽에서도 그렇고,,
헌데,,, 소심한 소피맘에게 숙제 미제출은 넘~~ 심하셔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세잔
  • |
  • 2012-02-07 00:49
켁! 스맛폰으로 하다보니 아까 올려논 댓글이 삭제되어 버렸네요 흐미
평소 필요할땐 눌러도 꼼짝 안하던폰이
오늘은 우짠일로 즉각반응을 하네요ㅜ

잠이 안와 들어왔더니 잠이 더 홀딱 깼어요 순간 놀랬지요

지송지송^^;;

그나저나 겸손하시다고 했었는데 ㅋ
ㅎㅎ
고거이 소피의 저력을 알기에 그러는거
아시죠잉?
설마 비얀드림님께서 숙제 미제출로
하시겠어요?ㅋㅋ
소피가 악기 다루는걸 좋아하는군요
멋집니다^^
가끔 앞집 아가들 피아노소리가 들리는데 그 모습이 그렇게 예뻐보이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07 08:38
저도 한 소심해서 ㅠㅠ 마세요.
그렇게 따지면 저도 없거든요.
써니도 저랑 성격이 좀 맞지 않는 편이예요.
그래서 자꾸만 좋은 면을 많이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2-07 15:42
소피의 자랑이 없다구요? 그냥 평범한 아이라구요?
네..네.. 알겠습니다.(헙... 말도 안된다)
저도 숙제 미제출로 체크합니다.
다시 솔직히 써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2-02-08 00:21
숙제 무성의하게 했다 야단맞는 기분이어요.~~ ^^;
누구나 다 그렇지만 관심있는 부분에선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한동안 역사에 관심을 보이더니, 작년 3월에 경주부터 시작해서, 여름 방학 중 비도 무지 내렸고, 그 찌는 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왕릉 둘러봤어요. 장릉이 있는 강원도까지 1박2일로 다녀왔구요.
당연 대충 봤지만 원하던 바(조선 왕릉 15군데 둘러보기)는 이뤘습니다. (많이 어리석은 부모인가....)
또 북클럽 참여하면서 열심히 한 것,, 글쓰기 소질 전혀 없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는 것,,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지금까지 유지해온 것이 정말 대견하답니다. 대충 한 날이 없었던 것 같아요.
영어문장 외우것에도 아이 나름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스티브잡스의 졸업사 같은 그 긴 글을 외워내는 것 보면요.
학교생활도 적극적으로 하니 이쁘고,,^^ 체육시간에 남학생 틈에 혼자 껴서 축구를 해서 엄마를 놀라게 하기도 하고,, (키 번호1번입니다) 등등 앞에 나서지는 않지만 자기 몫 확실히 해내는 것도 제눈에는 대견해 보인답니다.
이상~~ 끝... 힘드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2-08 22:43
야단치는 거 아녜요^^ 소피를 춤추게 하고자 멍석깔아드린 거쥐^^
잘~ 하셨어요.
봐요~요로코롬 대견하고 이쁜 소피인데...
소피맘님도 소피도 한다면 한다는 성격이신가봐요...정말 대단하고 장하십니다.
그 힘든 일정을 끝내셨으니...성취감이 컸을 듯 해요^^
스티브 잡스의 그 긴 연설문을 다 암기했단 말이지요....
정말 영특한 소피네요...놀라울 따름입니다.
얼마나 많은 것을 얻었을까요....
이렇게 대단한 소피를 알게 되어서 참 기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2-06 20:06
답댓글

저는 아메리카노~좋아좋아좋아 진하게 한잔요^^

지가 통유리창 있는 저런 전원주택에 살아보는 게 꿈인디...이루지도 못할 거면서

상상하면서 궁상스럽게 도둑들까봐 접었시유 ㅋㅋㅋ

우쨌든 오늘 하루만은 비얀드림님이 마련해주신 호수보이는 통유리창앞에서 커피향에 취해봅니당^^

세라는 지난 주 개학하고 연신 친구들과 노느라...계획도 흐지부지...

저도 밖에 있는 날이 많아 계획 많이 펑크내고도 다행히 문법은 계속했네요.

그것만 해도 기특하다 해줬어요~

 

월 30일 부정사 문마중11리뷰, UNIT 24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자주 쓰이는 표현 O 화 31일   UNIT 25 목적격 보어로 쓰이는 부정사   O 수 2월1 동 UNIT 26 동명사의 기초   O 목 2일 명 UNIT 27 동명사 vs. to부정사   O 금 3일 사 UNIT 28 자주 쓰이는 동명사 구문   O 토 4일 분 UNIT 29 분사의 개념 및 역할   O 일 5일         월 6일 사 UNIT 30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화 7일   UNIT 31 분사구문 Review Test 02   수 8일 접 UNIT 32 접속사의 기본 개념, 등위 접속사 12-1,2,3,4   목 9일 속 UNIT 33 that, whether, if, 간접의문문 12-7,8,9   금 10일 사 UNIT 34 부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12-5,6,10   토 11일 가정법 UNIT 35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완료 문마중12 리뷰    일 12일        

 

1. 제일 좋았던 점은 계획을 단순하게 가져가서 그럭저럭 만족감이 높은 방학이었어요.

   공부할만큼 하고 놀만큼 논 방학.

   부족한 점은...그렇기에 또 아쉬운 게 많은 방학...막상 책 많이 읽자고 단순화시킨 계획이었는디

   수학숙제에 매달려 지내느라 책읽기에 아쉬움도 많구...

   울집도 언냐 동생 모두 새학교 진학 준비하느라 놀러한번 제대로 못 가본게 가장 아쉬워요.

   세라 말대로 영화만 디립다 봤네요^^

 

2. 요런 걸 잘해야하는디...저한테 제일 어려운 미션임다 쿨럭^^;;

   세라는요....쿨하고 담백한 녀석입니다.

   감정기복도 크지않고...어떤 일에 크게 흥분도 하지 않는

   그저 자기 페이스대로 살고 있단 느낌이 드는 녀석이예요.

   그래서 그 맘속에 있는 심지만으로도 왠지 잘할거라는 믿음이 가구요.

   영특하구 호기심이나 관찰력도 좋아 가끔 사람을 놀라게 할때도 있구요...

   그렇게 쿨하면서두....엄마한텐 한없이 애교부리는 귀엽고 사랑스런 강아지예요^^;;;

   그러나....하면서 단점을 말해야 할 것 같은디...오늘은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세잔
  • |
  • 2012-02-06 21:04
공부할만큼 하고 놀만큼 놀고...제일 이지요..^^ 놀기도 해야 공부도 하지요 ㅋㅋ
저희집도 계획했던 여행을 못가 아쉬웠어요. 세라는 수학에 집중을 하였지요?
저흰 수학 조금씩 매일 하고는 있는데 다시금 맘 먹어야 할듯 싶어요 ㅎㅎ
세라는 주관이 뚜렷한 야무진 공주님 인것 같아요^^
거기다 애교까지..왕 부러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06 21:48
제가 이 글을 올린 다른 이유를 지금 다시 찾았네요.
서로가 잘 알아서 더욱 친하게 지내고 싶었었나봐요.
세라는 너무 멋진 아이같아요. 친구들에게도 인기도 많을 것 같은.

방학동안의 진행은 저희랑 비슷하네요. 수학하느라고 생각만큼 독서 많이 못하고
단순하게 한다고 한게 .. 7-가 하나의 성과네요.
열심히 한만큼 나중에 놀러 갔을 때의 기쁨이 크다는 것은 아이들도 잘 알거예요.
방학 잘 보내셨어요.

저는요. 도둑도 도둑이지만 뭐~잔디깍는게 귀찮아서 가끔씩 들리기만 하죠.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2-02-06 23:15
세라의 모습에서 토록님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렇게 아이 세심히 살피실 수 있는 능력에 정말 감탄해요. 넘 부럽습니다.
아이의 특성을 알고 나서 거기에 맞는 공부, 진로를 준비하시는 것,, 또한 배우고 싶고요..
세라, 참으로 멋진 딸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키드맘
  • |
  • 2012-02-07 00:13
토록님께서 늘 예쁜표에 성실하게 작성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아마 세라도 이렇게 성실하고
꼼꼼하고 자기관리를 잘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2-07 15:45
세라는 어른스러울 것 같아요.
여자아이가 더 철이 일찍든다지만, 것보다도 더요..
늘 한결같이 반응하는 건 웬만한 어른들도 어려운 일인데, 세라는 속이 깊네요.
세라 영특한거야,뭐... 알고 있는 거구요.호기심,관찰력도 좋군요.
시라, 매력덩어리네요.
세라를 알게되어 기뻐요,토록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세잔
  • |
  • 2012-02-06 18:01
답댓글

비얀 드림님^^ 비싼 커피 럭셔리 하게 잘 마셨어요..덕분에 눈이 호강 했다지요  ㅋㅋ

 

저흰 오늘이 개학 이어요..

문법은 계획보다 5유닛 정도 앞서고 있어요.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는 모르겟구요..매일 꾸준히는

하고 있어요..

이제 9유닛 남았네요.. 요번주는 개학도 했으니 진도 보다는 조금씩 이라도 매일 하는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끝까지 ..나태해지지 않고  첨 맘먹은데로 열심히 해야 겠어요 ㅎㅎ

 

1  올 방학엔 주 2회 도서관 체험수업도 하고 과학원 현미경 교실도 참여 했어요..

   몸은 힘들었지만 아들에게 피가되고 살이 될거라 믿어요 ^^

   천체 관측 예약 할때마다  기상 불량으로 매번 취소 되어 결국은 그냥 넘어 갔네요ㅜ

   좀 아쉽습니다..킁;;

   제일 아쉬운점은 계획했던 월미도 여행을 못 갔던 거지요

   이곳은 엄마 아빠의 특별한 추억이 있는 곳이라 아이들과 함께 다시 가보기로 했었는데

  사정상 못 갔어요.. 봄 방학땐 꼭 가기로 아이들과 약속 했지요

  사춘기가 시작된 아들녀석도 몇몇 친구들과 끈끈한 우정을 나누고 있어요 ㅋㅋ

  서로의 비밀을 감싸 주기도 하고 (암마한테만 말해줬어요ㅋㅋ)  나름 의리를 찾으며..친구를 챙기기도 하고..

  보기 좋았어요..많이 성장 했음을 느낍니다..ㅎㅎ

 

2 큰 아들 앨든은요~~ 속 이 참 깊은 아들입니다..막내와8살 차이 나는데 막내동생 기저귀도

  갈아주고 우유도 타주고 하며 엄마를 많이 도와 주엇던 아들입니다..

  그동생이 벌써 6살이 되었네요..^^

  예의가 바르고 인사성이 좋다고 이웃 어른분들과  선생님들께서  착하다고 많이들 말씀 하십니다

  쿄쿄..더 해도 될까요??  음 하하 

  성실하여 맘먹고 시작하면 뭐든 열심히 임합니다.. 음..서예를 1학년때 시작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덕분에 여러 대회에 참여 하면서 자신감도 많이 얻었어요

  글씨도 무척 잘써서 샘들께서도 칭찬 많이들 해 주십니다

  마음이 따듯한 친구 입니다. 친한 친구 부모님이 교통 사고로 입원 하셧는데..그친구를 위해

  반찬 까지 챙겨다 주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친구를 배려 할줄도 압니다..

 

  아~~ 오늘 만큼은 나쁜점 생각 하지 말아야쥥^^ ㅋㅋ .

  앗  민구시리네요  오늘만큼은 철판 깔랍니다.ㅎㅎ

 

 

3 저희는 담주가 졸업이라네요..  1학년 입학해서 급식 나눠준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졸업입니다..중학 앞두고 걱정도 되고 설레기도 하고  합니다..

  아이가 성장 해가는 만큼 엄마도 성장해 가야 한다는걸 느낍니다,,

  저도 조금씩 성장 해 가기위해 몸부림 칩니다,,  어쩌면 지독한 성장통을 격게 될지도

  모르지만...  아이와 평행선이 아닌  같은 방향으로 달리길 바랄뿐이죠..

 모두모두홧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2-06 20:14
삼형제지만....앨든이 있어 커피세잔님은 열딸 안부러우실 듯 해요.
왠지 앨든에게서 엄친아의 향기가 폴폴 풍깁니다.
저렇게 자상하고 착한 앨든... 친구들에게 인기짱이겠는걸요...

그렇죠...사춘기는 아이가 변하는 것 이상으로 엄마가 변해야할 시기라 생각해요.
이렇게 준비하는 커피세잔님이시기에 그 시기도 훌륭히 잘 넘길 거라 생각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06 21:42
커피세잔님 멋지십니다.
매일 커피세잔인데 오늘 커피 중독되는 것은 아니신지...
앨든이 아주 성실하네요. 문법도 앞질러 가고.
중고등 생활을 하면서 성실함은 제일 중요한 무기중의 하나예요.
아이와 평행선으로 달리기::: 그 말씀 새기고 갑니다.

지난번에도 커피세잔님 글을 읽으면서 느꼈지만 세아들이 오손도손 잘 커나가는것 같아
제 마음이 푸근 했답니다. 키우시기 힘드시겠지만 다 키워 놓으시면 많은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철판 더 깔으셔도 되요. 맘껏 깔으세요. 자식 자랑에는 끝도 없습니다.
비싼 커피는 제 마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2-02-06 23:00
앨든이 이번 방학을 아주 알차게 보냈네요.
월미도 여행은 2월 졸업기념으로 남겨져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정말 부지런히 생활하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서예 솜씨가 좋다니 이왕 글 쓰시는 김에 조그맣게 사진이라도 보여주시지...
다음에라도 꼭 보여주세요.. 마음 따뜻한 앨든의 붓글씨.. 생각만 해도 정말 멋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키드맘
  • |
  • 2012-02-07 00:06
성실함과 따뜻한 마음, 그리고 다른이를 위한 배려까지...
커피세잔님의 아이를 향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2-07 15:50
계획보다도 앞서신다구요??? 와... 대단,부럽.. 쩝쩝..ㅎㅎ
앨든의 장점을 읽으니..커피세잔님 왜 아이를 세명 나으신 줄 알겠네요.
너무 이쁘지유...업어구고 싶쥬...동네방네 자랑하고싶쥬...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만한 앨든이네요.
어찌키우셨대요... 댓글말고 게시글로 꼼꼼히 적어주세요..와! 기특하고 쓰다듬어주고 싶네요.

저도 금방 중학교 입학한다니 세월이 빠르다 느끼고 있어요.
또 금방 대학가고 장가가겠죠.. 그렇게 인생이 짧은 것을 아이들은 알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세잔
  • |
  • 2012-02-07 23:36
토대님 아시잖어유~~말이 거창 하지 진짜잘~~ 요거 한유닛씩 하는거니께
ㅋㅋ 아이고 민구시리라. ^=============^**;;
아~~~ 첫애 낳고 실,,,수,,,로 둘째 낳게 되고...
낳고 보니 아들이고...
설마 또 아들일까? 어떨결에 또 낳고 보니
또..............아들 입니다
저의집 자녀 계획은 원래 1명 이었어요..ㅎㅎ
웃기죠??ㅋㅋ
뭐든 계획처럼 뜻대로 되진 않나봐요..
뭐가그리 급해 졸업도 못허고 살림전선에? 뛰어들어 벌써 14년되다니...
하~~~ 아이들 크는 만큼 저도 올드해 지는 군요..
20대의 아리따운??? 아가씨가 이젠 김치냄새에 억척이 아줌씨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2-06 14:55
답댓글

아니,,,,,,,,,,,,,,,,하연님 꺼정 비얀님 레파토리를 후루룩하셨단 말이에요?????????

세상에 이럴수가,,,,,,,,

나눔#2에서 그렇다고 하시길래 어머나 미안해서 어쩌나?하고 생각했는데

이건 뭐 하연님이랑 짠것도 아닌데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06 17:38
삐질까 말까~ 지난 번에도 저를 토대님이라고 하시더니.
(그땐 말 안했시유....접니다, 저예요)
하긴 쑥안에서 토대님을 많이 만나시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2-06 20:29
ㅋㅋ 문법반은 토대가~ 요리 생각하신게 분명해요.
삐지지 마셔요...플리~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2-07 10:55
앗 난 한번헷갈리면 계속헷갈리는데 우짜쓰까요,,,,
비얀님 쏘리요~~~
문법반은 릴레이 문열기 안하고 토대님 독재?인줄알았어요.
그렇챦아도 윗글보고 내가 이름썼나안썻나 후딱 내려와 봤는데 아뿔싸!@@!@!@@!!
진짜 진짜 미안욤~~~~~~~~~~~~~~~~~~~~~~~~~~~~~~~~~~~
수정했어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07 11:02
제가 보기보다 속이 좁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2-07 16:42
아잉,,,,비얀 싸모님~~~~~~~~~~~~~~~~~~~두손이 두발되게 싹싹빌었쟎어유~~~~~~~~~
파리되어 날라가서 못보셨남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2-06 14:10
답댓글

조용히 커피만 드시고 게시네요. 그럼 저부터.

커피 드시면서 생각중이신거죠?

 

써니 예비중 1 Grammar in use.

 

문법 숙제 7주차 과제는 93유닛까지 이고 현재 83유닛까지 했습니다.

총10주차 과정을 8주차에 끝내고 남은 기간동안은 부족했던 파트나 중요파트를

복습하려 합니다. 기냥 디립다 풀기만 해서 뭘 잘 알고 있는지 체크도 안했네요.

제가 지난 번에 올린 문법 문제 풀이 싸이트 들어가서 시제, 수동태,관계사등의 파트를 시간이나

유닛을 정해놓고 풀어보려구요.

이것저것 구멍이 많아 중구난방이지만 자리 잡을거라 희망을 걸어봅니다.

 

지금부터 수다.

1. 지난 방학동안~~아쉬웠던 점은 공부할 때 많이 함께 못한것이예요.

혼자 공부할 힘이 아직 없는 아이인데, 아이에게 가장 많이 한말이 "들어가~"였어요.

다른 방학때에 비해 비교적 단순하게 지냈는데 스스로가 공부 습관 잡기도, 조력자 역할도 쉽지 않더라구요.

좀 더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좋았던 점은 그래도 거북이처럼 갔지만 수학 7-가를 끝낸것입니다. 다른 문제집으로 복습 들어 갔습니다.

 

방학이야기가 멋없게 학습이야기만 해서 죄송하네요.

저 처럼 글쓰지 마세요.

저희는 지난 2년동안 너무나 돌아다녀서 여행에 대한 아쉬움은 없어요.

돌아 다닌만큼 구멍이 커서 휑합니다. 

 

2. 딸자랑 : 착하고 속 깊은 아이에요. 어릴때부터 조숙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 왔죠.

학교에서 선생님들로 부터

  "이런 아이는 없다" 

  "왜 왔냐, 이런 아이 엄마는 학교에 올 필요도 없다"

밖에 나가면 주변 어른 들께 인사성이 아주 바르고요.

어릴때는 우유시리즈의 1단계 우유를 제게 주었던 영특한 아이였구요.

엄마의 눈으로 예술적 소질은 없지만 음악도 미술도 운동도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 하곤 하죠.

"넌, 소질이 있는 아이보다 더 행복한 거다"

좋아하는게 있다는 것이 잘한다는 것보다 더 행복한것 같아요.^^

그래서 첼로를 조금 연주 할 줄 알고, 피아노 연주도 즐기며, 수영은 상급반에서 한지 꽤 되었구요.

키도 크고 늘씬하답니다^^ 제 눈에는.

 

3. 자유수다 : 이제 방학도 끝났지만 새로운 도전을 품고 다시 시작해요.

누가 이방 지켜보고 있는지 알아욤. 손 잡아 댕겨 들어오라 하고 싶네.

저그 위에 커피 비싼건데.

 

새로운 시작들이 끊임 없이 이어진다는 것은 흥분 되는 일인거 같아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처럼 설레입니다.

 

1,3은 자유이지만 2번은 꼭 써주세요.

침튀겨도 참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세잔
  • |
  • 2012-02-06 18:31
써니가 여러므로 재능이 많네요^^ 똑똑한 공주님이 속 까지 깊다니...
못 하는건 뭔가요? ㅎㅎ
소질이 있는 아이보다 행복한거다~~ 좋은 말씀 이세요..
뭐든 열심히 의욕있게 하는 써니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2-06 20:18
비얀드림님~ 문여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써니가 출중할 줄이야 익히 짐작했지만....
좋아하는 게 많아 행복한 아이라는게 더 이쁘네요.
게다가 키도 크고 늘씬....부러우이^^;;
도대체 써니는 부족한게 없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2-06 20:30
문 이렇게 상큼하게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전 이따 밤에 댓글 올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2-02-06 22:45
써니가 정말 멋지게 자라고 있는 아이네요.
예체능 두루 다 좋아면서도 잘하고, 키도 큰 예쁜 아가씨라니,,

2년동안 여행을 원없이 했단 말씀이 제일 눈에 들어오네요.. 아마 소피 부녀가 제일 부러워할 부분일 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키드맘
  • |
  • 2012-02-06 23:59
거북이처럼 갔지만 끝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부러운 말입니다...
근데 울집은 토끼여요..
집나간 성실함은 언제 돌아올런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