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저희 아이의 문법 공부는 스~~톱입니다.
개학하고 이틀을 수업 마친 후에 징하게 놀다오더니 감기를 잔뜩 모셔왔습니다.
급기야 일요일에도,
열려 있는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고 왔습니다.
기침과콧물이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지금저희집엔 유자차와 생강차 향이 배여 있습니다.
날ㅆ가 풀리면 좀 나아지려나...
영어도 수학도 올 스톱1~~
그래도 한글책 독서는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1.문법책을 하다보니,
조금 더 일찍 시작할 걸...아쉬움이 가져집니다.
6학년이 된다느 사실이 갑자기 큰 무게로 느껴져서 마음이 급합니다.
게시판 덕분에 끈을 놓지 않는다느 사실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2.
자랑?
외부의 도움 없이 엄마와 함께 아직까지는 상위권의 우수한 아이입니다.
엄마 토근때까지 동생과 함께 하루의 학습 분량을 다해두고,
신나고 자유롭게 지내느 남자아이입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친구 이야기를 쫑알 쫑알 성실하게 전달하는 수다쟁이구요~
집안일도 잘돕고,
언제나 웃는 마음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아주 낙천적인 아이입니다.
아쉬웠던 점이 더 많죠 늘 그렇듯 ^^ 중딩된다고 하니 다들 수학에 올인하는데 케이트는 그다지 수학에
올인 못했구요 남은 봄방학동안 어찌 올인 안될까 케이트?^^
케이트는 벌써 중학교 빨리 가고 싶답니다.
이유는? 들고싶은 부서가 많아서랍니다 ㅋ
사물놀이도 들고싶고. 방송반(초등학교서 방송부엔지니어랍니다)도 가고싶고, 오카리나반등등..
가기싫다는 소리보단 백배 좋아야되는데 에궁 엄마맘은 아시죠? ^^
문법을 수박겉핥기식 후다닥 한달여간 했지만 나름 정리는 된거같아요.
학원서 레벨셤보구 온날 케이트가 그러더라구요.
엄마랑 한게 도움이 되었다구요.
자식자랑은 음~~ 너무 많아서 패수요~~~ ㅋㅋㅋ
다음주 문지기님은 해피키드님이십니다. 감사하게도 허락하여 주셨어요.
다음 주 문법반 안에서 함께 수다 떨고 싶으신 안건 있으시면
올려 주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걱정 덜어드리려고 한건데 제가 너무 오버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비얀드림님 내어주신 응접실에서 향이짙은 커피한잔 했습니다.
지난 주 동명사, to 부정사, 수동태를 다시 한 번 봤고, the grammar, 3800제문제풀이까지 꼼꼼히 진행했습니다.계획 밀리지 않고 하고 있어 2월에 다 마칠 수 있을 것 같아요.
1. 방학동안 아쉬웠던 점..
장편의 한글책을 못 읽었다는 점이 그렇네요. 단편집 위주로 보고 있고, 그외에는 지호가 보고싶은 것으로 보니
제대로 호흡이 긴 문학작품을 읽지 못했어요.
좋은 점은 학원에 별로 안 다니는 지호는 계획대로 잘 생활했습니다. 중학교 갈 마음의 준비는 잘 되었던 방학인 것 같아요. 미리 학교참고서로 국어는 많이 보기도 했구요. 수학선행도 비교적 수월히 진도나간 것 같아요.
2.자랑
지호는 학교에서 인기가 좋지요. 내내 임원도 했구요. 이번에 연말 모범어린이상도 급우간 인기투표로 모범어린이를 뽑았는데 그 상도 받지요. 그리고 축구, 야구를 아주 잘합니다.지난 번 학교대표로 뽑히기도 했구요.
심성도 착하고 여리죠. 하나밖에 없는 동생, 아주 잘 챙겨줘요. 학교도 손잡고 잘 같이 가구요, 사소한 엄마 심부름도 잘하고 동생 실내화까지 빨아주는 심성착한 아들이에요.
침이 모니터에 가득이에요.
자랑할 거리를 쓰라니 술술 나오는 것을 보아 저는 지호에 대한 애정이 많은가봐요.
늘 큰애라 안스럽고 조심스럽고 불안불안하지만... 그래도 저 깊은곳에는 믿음과 애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하지요.
비얀드림님, 다음 주 문지기를 정해주셔야 하는데요^^
오늘도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가슴(?)을 부여잡고 있는데 비얀드림님의 커피를 보니 또 마시고 싶네요..
진짜 잘이해되는 중학영문법 50유닛까지 하고는 있는데 수동태가 어렵다고 합니다..
도움을 요청하는데 제가 한번 보고 낼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1. 지난 방학동안 아쉬웠던점, 좋았던점...
아쉬웠던점은 넘 많아 쓰면 넘칠것 같고 지난 방학동안의 최고의 결과는 문법책을 놓지 않고 지금까지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늘 책은 구입하고 앞에 몇장하다가 그만두기를 여러번이었는데..문법반을 진행
하면서 중간에 손을 놓는 시기는 있었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하는 기특함을 보여주었습니다...
2. 자랑
자랑을 해보라 하시니 한참을 생각해보고.....밝고 명랑하고 친구 좋아하고 긍정적이어서 저한테 야단을
맞아도 5분을 못넘기고 금새와서 안기고 애교떨고...자유로운 영혼이라 짜여진 틀안에서 체계적인 공부나
학습보다는 다양하게 관심을 갖는 해피키드입니다...
예비여중생치고는 외모에 관심이 넘 없어서 걱정일 때도 있고 잔소리도 좀 하지만 다른집처럼 아침에 머리,
옷에 신경쓴다고 엄마와 신경전을 벌이는 일은 아직까지는 절대 없는 소탈한 성격의 해피키드...^*^
평소에는 저와 넘 다른 딸 때문에 이해불가를 늘 외치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이의 자랑거리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니 아이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비얀드림님.
조오기 노란 차 마시고 싶어요. 하루의 피로가 풀릴 것 같아요. 감솨~
문법은 3800제, This is grammer 모두 조동사까지 했다고 하네요.
넘 바쁜 엄마라 이제 귀가해서 어디까지 했냐고 급히 물어 보고는 부랴부랴 올려봅니다.
1. 좋았던 점.....
드뎌 중학생이 된다고 야 ~ 호 (초등 1,2학년인 동생녀석들 벗어난다고 룰룰랄라 )
전혀 몰랐던 문법을 알게???? 되었다고 만족.....
집합 부터 뜨악 어렵다고 노래를 부르더니 이제는 그런 소리 쏙 들어가고 할만하다고 함.
가보고 싶어하던 영어마을을 즐겁게 다녀옴.
2. 자랑
우리 Lynn이는 태권도 3품까지 따고 정든 태권도를 정리했네요.
꽤 오래 열심히 해주어서 뿌듯합니다.
더 운동하고 싶으면 언제라도 다시 하라고 했답니다.
너무 늦게 귀가해서 겨우 하고 있는 지 정도만 check를 하는 부족한 mom이라
아이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 있답니다.
ㅋㅋ 문법 속도가 엄청 더디네요.
그래도 우리 Lynn이 늘 격려해주고 믿고 있어요.
화이팅!
소피 the grammar 1
비얀드림님 이렇게 예쁜 사진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 문법은 unit 8. 명사와 관사까지 했네요. 2월까지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힘들지 싶어요.
1. 좋았던 점...
중1 수학 공부하면서 자신감을 얻은 것.. 기본개념이지만 처음에 비 내리던 부분들을 이제는 혼자 풀수 있다는 것.. 복습 중인 교재에서는 왠만큼 만족감을 느끼게 됐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아쉬운 점... 물론 많이 못 놀았던 것이라네요...
2. 자랑...
아~~~ 어려워라... 제가 관찰력이 없는 사람이라 제 아이도 잘 모르네요.
뭐... 책임감이 강하다? 맡은 일은 정말 열심히 해요. 학교 청소를 하더라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ㅎㅎ 그냥 평범한 아이네요.
저는 아메리카노~좋아좋아좋아 진하게 한잔요^^
지가 통유리창 있는 저런 전원주택에 살아보는 게 꿈인디...이루지도 못할 거면서
상상하면서 궁상스럽게 도둑들까봐 접었시유 ㅋㅋㅋ
우쨌든 오늘 하루만은 비얀드림님이 마련해주신 호수보이는 통유리창앞에서 커피향에 취해봅니당^^
세라는 지난 주 개학하고 연신 친구들과 노느라...계획도 흐지부지...
저도 밖에 있는 날이 많아 계획 많이 펑크내고도 다행히 문법은 계속했네요.
그것만 해도 기특하다 해줬어요~
월 30일 부정사 문마중11리뷰, UNIT 24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자주 쓰이는 표현 O 화 31일 UNIT 25 목적격 보어로 쓰이는 부정사 O 수 2월1 동 UNIT 26 동명사의 기초 O 목 2일 명 UNIT 27 동명사 vs. to부정사 O 금 3일 사 UNIT 28 자주 쓰이는 동명사 구문 O 토 4일 분 UNIT 29 분사의 개념 및 역할 O 일 5일 월 6일 사 UNIT 30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화 7일 UNIT 31 분사구문 Review Test 02 수 8일 접 UNIT 32 접속사의 기본 개념, 등위 접속사 12-1,2,3,4 목 9일 속 UNIT 33 that, whether, if, 간접의문문 12-7,8,9 금 10일 사 UNIT 34 부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12-5,6,10 토 11일 가정법 UNIT 35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완료 문마중12 리뷰 일 12일
1. 제일 좋았던 점은 계획을 단순하게 가져가서 그럭저럭 만족감이 높은 방학이었어요.
공부할만큼 하고 놀만큼 논 방학.
부족한 점은...그렇기에 또 아쉬운 게 많은 방학...막상 책 많이 읽자고 단순화시킨 계획이었는디
수학숙제에 매달려 지내느라 책읽기에 아쉬움도 많구...
울집도 언냐 동생 모두 새학교 진학 준비하느라 놀러한번 제대로 못 가본게 가장 아쉬워요.
세라 말대로 영화만 디립다 봤네요^^
2. 요런 걸 잘해야하는디...저한테 제일 어려운 미션임다 쿨럭^^;;
세라는요....쿨하고 담백한 녀석입니다.
감정기복도 크지않고...어떤 일에 크게 흥분도 하지 않는
그저 자기 페이스대로 살고 있단 느낌이 드는 녀석이예요.
그래서 그 맘속에 있는 심지만으로도 왠지 잘할거라는 믿음이 가구요.
영특하구 호기심이나 관찰력도 좋아 가끔 사람을 놀라게 할때도 있구요...
그렇게 쿨하면서두....엄마한텐 한없이 애교부리는 귀엽고 사랑스런 강아지예요^^;;;
그러나....하면서 단점을 말해야 할 것 같은디...오늘은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비얀 드림님^^ 비싼 커피 럭셔리 하게 잘 마셨어요..덕분에 눈이 호강 했다지요 ㅋㅋ
저흰 오늘이 개학 이어요..
문법은 계획보다 5유닛 정도 앞서고 있어요.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는 모르겟구요..매일 꾸준히는
하고 있어요..
이제 9유닛 남았네요.. 요번주는 개학도 했으니 진도 보다는 조금씩 이라도 매일 하는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끝까지 ..나태해지지 않고 첨 맘먹은데로 열심히 해야 겠어요 ㅎㅎ
1 올 방학엔 주 2회 도서관 체험수업도 하고 과학원 현미경 교실도 참여 했어요..
몸은 힘들었지만 아들에게 피가되고 살이 될거라 믿어요 ^^
천체 관측 예약 할때마다 기상 불량으로 매번 취소 되어 결국은 그냥 넘어 갔네요ㅜ
좀 아쉽습니다..킁;;
제일 아쉬운점은 계획했던 월미도 여행을 못 갔던 거지요
이곳은 엄마 아빠의 특별한 추억이 있는 곳이라 아이들과 함께 다시 가보기로 했었는데
사정상 못 갔어요.. 봄 방학땐 꼭 가기로 아이들과 약속 했지요
사춘기가 시작된 아들녀석도 몇몇 친구들과 끈끈한 우정을 나누고 있어요 ㅋㅋ
서로의 비밀을 감싸 주기도 하고 (암마한테만 말해줬어요ㅋㅋ) 나름 의리를 찾으며..친구를 챙기기도 하고..
보기 좋았어요..많이 성장 했음을 느낍니다..ㅎㅎ
2 큰 아들 앨든은요~~ 속 이 참 깊은 아들입니다..막내와8살 차이 나는데 막내동생 기저귀도
갈아주고 우유도 타주고 하며 엄마를 많이 도와 주엇던 아들입니다..
그동생이 벌써 6살이 되었네요..^^
예의가 바르고 인사성이 좋다고 이웃 어른분들과 선생님들께서 착하다고 많이들 말씀 하십니다
쿄쿄..더 해도 될까요?? 음 하하
성실하여 맘먹고 시작하면 뭐든 열심히 임합니다.. 음..서예를 1학년때 시작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덕분에 여러 대회에 참여 하면서 자신감도 많이 얻었어요
글씨도 무척 잘써서 샘들께서도 칭찬 많이들 해 주십니다
마음이 따듯한 친구 입니다. 친한 친구 부모님이 교통 사고로 입원 하셧는데..그친구를 위해
반찬 까지 챙겨다 주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친구를 배려 할줄도 압니다..
아~~ 오늘 만큼은 나쁜점 생각 하지 말아야쥥^^ ㅋㅋ .
앗 민구시리네요 오늘만큼은 철판 깔랍니다.ㅎㅎ
3 저희는 담주가 졸업이라네요.. 1학년 입학해서 급식 나눠준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졸업입니다..중학 앞두고 걱정도 되고 설레기도 하고 합니다..
아이가 성장 해가는 만큼 엄마도 성장해 가야 한다는걸 느낍니다,,
저도 조금씩 성장 해 가기위해 몸부림 칩니다,, 어쩌면 지독한 성장통을 격게 될지도
모르지만... 아이와 평행선이 아닌 같은 방향으로 달리길 바랄뿐이죠..
모두모두홧팅 입니다
아니,,,,,,,,,,,,,,,,하연님 꺼정 비얀님 레파토리를 후루룩하셨단 말이에요?????????
세상에 이럴수가,,,,,,,,
나눔#2에서 그렇다고 하시길래 어머나 미안해서 어쩌나?하고 생각했는데
이건 뭐 하연님이랑 짠것도 아닌데 말이죠~~~
조용히 커피만 드시고 게시네요. 그럼 저부터.
커피 드시면서 생각중이신거죠?
써니 예비중 1 Grammar in use.
문법 숙제 7주차 과제는 93유닛까지 이고 현재 83유닛까지 했습니다.
총10주차 과정을 8주차에 끝내고 남은 기간동안은 부족했던 파트나 중요파트를
복습하려 합니다. 기냥 디립다 풀기만 해서 뭘 잘 알고 있는지 체크도 안했네요.
제가 지난 번에 올린 문법 문제 풀이 싸이트 들어가서 시제, 수동태,관계사등의 파트를 시간이나
유닛을 정해놓고 풀어보려구요.
이것저것 구멍이 많아 중구난방이지만 자리 잡을거라 희망을 걸어봅니다.
지금부터 수다.
1. 지난 방학동안~~아쉬웠던 점은 공부할 때 많이 함께 못한것이예요.
혼자 공부할 힘이 아직 없는 아이인데, 아이에게 가장 많이 한말이 "들어가~"였어요.
다른 방학때에 비해 비교적 단순하게 지냈는데 스스로가 공부 습관 잡기도, 조력자 역할도 쉽지 않더라구요.
좀 더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좋았던 점은 그래도 거북이처럼 갔지만 수학 7-가를 끝낸것입니다. 다른 문제집으로 복습 들어 갔습니다.
방학이야기가 멋없게 학습이야기만 해서 죄송하네요.
저 처럼 글쓰지 마세요.
저희는 지난 2년동안 너무나 돌아다녀서 여행에 대한 아쉬움은 없어요.
돌아 다닌만큼 구멍이 커서 휑합니다.
2. 딸자랑 : 착하고 속 깊은 아이에요. 어릴때부터 조숙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 왔죠.
학교에서 선생님들로 부터
"이런 아이는 없다"
"왜 왔냐, 이런 아이 엄마는 학교에 올 필요도 없다"
밖에 나가면 주변 어른 들께 인사성이 아주 바르고요.
어릴때는 우유시리즈의 1단계 우유를 제게 주었던 영특한 아이였구요.
엄마의 눈으로 예술적 소질은 없지만 음악도 미술도 운동도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 하곤 하죠.
"넌, 소질이 있는 아이보다 더 행복한 거다"
좋아하는게 있다는 것이 잘한다는 것보다 더 행복한것 같아요.^^
그래서 첼로를 조금 연주 할 줄 알고, 피아노 연주도 즐기며, 수영은 상급반에서 한지 꽤 되었구요.
키도 크고 늘씬하답니다^^ 제 눈에는.
3. 자유수다 : 이제 방학도 끝났지만 새로운 도전을 품고 다시 시작해요.
누가 이방 지켜보고 있는지 알아욤. 손 잡아 댕겨 들어오라 하고 싶네.
저그 위에 커피 비싼건데.
새로운 시작들이 끊임 없이 이어진다는 것은 흥분 되는 일인거 같아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처럼 설레입니다.
1,3은 자유이지만 2번은 꼭 써주세요.
침튀겨도 참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