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관심을 잃어버릴까봐 싫으세요?
그럼 아이의 반응 보지 마시고 2년만 참으세요. (싫어한다고 안 하실 거 아니니까...)
2년동안 좋든 싫든 여러가지 튼튼을 비롯해서 재미있는 영화라든지, 재미있는 동화책이라든지...
영어로 된 게임북이라든지... 간단한 플래시 게임이라든지...
이런 것을 꾸준히 해 주셔보세요. 이왕이면 재미있고 좋아한다는 걸로다만 보여 주세요.
테입도, 책을 보며 들으라고 하지 마시고, 그냥 테입따로 책따로...
책은 엄마가 따로 읽어 주시는 게 더 좋을 수 있구요.
이왕이면 테입에 나오는 걸 엄마가 다 외우시는게, 동생들 엄마표 하기에도 좋겠죠. 아래도 둘이 더 있으시다니...
결과를 조바심내실 거면 비싼 교재 아예 아지 마시고 인터넷에 있는 무료 소스만 활용하시라고 권해드립니다.
닉 주니어 사이트, BBC, PBS 사이트 가시면 캐릭터 중심의 게임과 플래시 동화가 많거든요.
그런 거 30분 정도만 시켜 보시고,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책 들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