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번 초3 승현 수요일에 빼먹어 함께 올립니다~~ 다음주 기말고사있지만 빼먹지 않고 올릴께요... 벌써 절반을 완료했네요.... 나머지 반도 포기하지말고 함께가요*^^*
39번 초2 올리비아
더 더워지기전에 놀자.... 라는 생각으로 제때 못했네요. 당분간은 놀기에 집중하고 많이 더워지면 열심히
하려구요..... ^^; 더우면 더워서 못했다고 핑계대려나?ㅋㅋ


늦게 올립니다.
금요일날 했는데, 계속 잊고 있었네요.
이번꺼는 책을 많이 읽지 못했더니 티가 나네요.. 저도 아이도 좀 헤맸어요.
다음권은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45번 / Sophie/ 초2
어제 아이들 다니는 수영장에서 수영대회가 있었어요.
말이 대회이지 그냥 즐거운 축제지요.
그래도 소피는 접영 2등, 평영 1등하고 동생은 자유형 1등, 평영 3등해서 잔칫집 분위기였어요.
행운권도 여러개 당첨 되서 상품 받으러 갈 때마다 눈치 보이고...ㅋㅋ
수영대회 마치고 기분 좋게 워크지 마무리 했어요.

처음에 Dinofours 시작하면서 큰 맘 먹고 매일 한번씩 읽기 시켰더니
읽으며 숨넘어가려고 하더니 이젠 나름 편안하게 읽어주네요.
금욜에 동생이 방에서 피아노 치는거 봐주고 있는데 밖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무슨 소린가 가만히 귀 기울여보니 거실에서 혼자 지난 번에 읽은 Dinofours 소리내어 읽더라고요.
감동~~~ㅠㅠ
그러더니 잠자기 전에 Berenstain Bears를 턱 꺼내더니 소리내어 읽기...
또 감동~~
BB만 두번 포기, ICR도 한번 포기...
이유는 모두 "책이 길다~~" 였어요.
한페이지에 한두 문장까지는 읽는데 그이상이 되면 못 견디더라고요.
그렇게 힘들어 하는 걸 보는 저도 힘들고...
6주 사이에 많이 변해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커요.
함께 하는 친구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거라고 믿어요.
항상 곁에서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7번 초3 제제


마지막페이지 프린트를 실수로 2장은 했어요.
그랬더니 제제가 아주 자유롭게 풀었더라구요. ^^;
계속 책 읽고 마지막에 순서맞추기 풀었더니.... 그래도 두번에 다 풀어냈답니다.
정말 신기한것 같아요.
큰넘보다도 둘째인 제제에게 엄마표가 잘 맞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솔직히 무슨 베짱으로 제제에게는 아주아주 느긋했거든요.
첫째가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이것저것 모든면에서 빠른편이었는데
이상하게 엄마표 영어나 수학은 잘 안되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제제는 가끔 생각나면 파닉스 하다 말다...
올 3학년 들면서 동화책 읽기만 전념하고 있는데 고슴도치 엄마는 만족이랍니다. ㅋㅋ
거기다 쑥쑥에서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어 더더욱 기운이 나구요. ^^
이번주도 홧팅해요.
(그런데... 매일 들어오고 공부도 제날에 맞춰 딱딱 끝내는데....
왜이리 글 올리기가 힘든지ㅠㅠ 결국 6-2번도 지각이네요)

26번 엘리ㅡ대문을 제가열었어야했나? 싶네요 ㅡ담주라고 생각혔는디 ㅡ담주 열게요 어제밤 급 했어요

[28번 조슈아] 기말이 정말 코앞이네요. 평소에 복습을 너무 가볍게 했더니, 시험기간에 힘드네요. 중간고살 안보니 중간점검없이 기말 전체범위를 훑자니, 에효~ 반성하고 방학,2학기는 잘 보내야겠어요. 흘려듣기는 매일 하고 있는데, 읽기는 한번밖에 못했어요. 그래도 결석하면 안될거 같아 늦게라도 반쪽 숙제 올립니다.

54번/ 수아/ 초3
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대신 올립니다.
듣기 6번
읽기 2번
워크싯 10장
어려웟던것 (혼자서)
6페이지에서 4번 문제, 8페이지.
공부하면서 Tara가 정말 bossy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왜냐하면 tara는 자기의 생각만 주장을 하였고, 자기의 잘못을 오랫동안 인정을 못했기 때문 입니다.
35번 앤지
많이 늦었네요. 계속 바쁜일이 있어 올릴 여유가 없었어요...
수욜에 올리고 나서는 책은 겨우 1번 더 읽은것 같아요. 웍식보다 사실 책을 더 열심히 읽어야하는데...
7월초 시험이라 담주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순서맞추기부분과 모르는 단어를 써봤습니다.

34번 초2 truth
마지막 문장 순서대로 쓰기 까지 즐겁게 했네요.
중간에 헷갈렸는지 스스로 책 읽어보더니 제대로 해놨더라구요.
간만에 집에서 빈둥빈둥 대는 주말이에요.
동생이랑 놀다 뒹굴뒹굴 굴러다니다 또 책도 간간히 읽어주고 있답니다.
다행히 저희 집은 덥진 않네요.
밖은 찜통이겠죠?

47번 글라라/ 초2
어이구,,, 기말고사 공부하느라... 이제사 워크싯 부랴부랴했네요.
사실 재미있는 책읽는걸 끌어다가 시켰더니 입이 댓발나온채로 했어요.
짜증냅니다.ㅡ.,ㅡ
그러더니 마지막 chain of events에서 마구 헷갈려주시는군요.ㅎㅎㅎ
그래도 투덜대면서도 어찌어찌 끝냈네요.
완주해야죵~~!! 이번에는 반드시!!! ㅋㅋ

1번 Jeff
이번주도 듣기는 매일매일하고 읽기는 한번했네요^^
여전히 노래를 좋아해서 듣기가 끝난후엔 노래 나오는 부분만 반복해서
몇번씩 듣네요. 한동안은 carly rae jepsen의 call me maybe를 부르더니
이노래도 dinofours의 동요에 밀려났네요^^
멜로디가 넘 좋아서 노래가 다 좋다네요

37번 다이아나
다이아나도 이번주에 듣기는 매일 매일 했답니다. 읽기는 왜 안해 하니깐, 아서 시디처럼 듣고 따라하는거
없다면서, 그냥 듣는거 밖에 없어서 그렇다네요. ㅠ.ㅠ
저도 둘째 녀석땜에 다이아나 옆에서 같이 따라 읽기까지 해줄 여유가 없어서리...
그래도 공룡책 재밌게 읽고 있으니 그걸로 만족하려구요. ^^

29번 케빈
듣기는 매일 2번씩 하고 있었고 이번책은 먼저 보다 단어들이
쉬워서 읽기 편한데 소리내서 읽기를 잘 안하려고 하네요
중간고사 없이 기말이 코앞인데 범위가 많아서 부담감이 크네요

11번 애니 초1
저번에 웍싯 일주일꺼를 다 올렸어요
공룡책은 정말 볼수록 재미가 솔 솔~~~
어쩜 이렇게 아이들 마음을 잘 표현했는지요 감탄이 나옵니다
애니의 기록표예요
웍싯 2권분량 남아있네요 좋아하는 책을 또 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17번 초1 윤이
반박자씩 늦네요 저희집은...^^
책두번 읽고 웍싯 반풀었어요.
처음 한두번 읽어주고 웍싯 쉬운것 4장 골라 풀리고~
또 한두번 더 읽어주고 씨디도 듣고 나머지 웍싯 ( 윤이가 할수 있는 것만) 4장 더 하네요.
확실히 처음 시작할때보단 좀더 수월하게 하는 편입니다.
저도 쓰기 웍싯 활용해보고싶은데 그러면 윤이가 도망갈듯해서리.... ㅋㅋ
제 욕심은 내려놓아야할듯해요~~ 다른친구들보면 부럽지만.... ㅎㅎ

박사님 올려주신 사진보니 시원하네요~ ㅋㅋㅋ
다들 날씨는 덥지만 이또한 즐기시길~
주말 잘보내셔요^^


3번 저스틴
이번주도 책읽고 듣기 매일 했어요 그리고 쓰기랑 단어정리도 했는데 외워지진 않지만
그래도 한번이라도 써보면 나을거 같아서 하고 있어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읽고 듣기 했더니 조금 지루하다고 해서 오늘은
그다음 책읽고 듣게 하려구요~
주말에는 지난주에 가기로 했다가 제가 몸이 안좋아서 못간 알**중고서점에 가보기로 했어요
사고 싶은 책이 있다고 하니 거기 가서 고르라고 해야겠어요
홍박샘님 사진 덕에 시원해지네요
24번 초3 스마일리
이번에는 문장 순서를 하나도 안 틀리도 다 맞췄어요.
잘 했다고 칭찬 듬뿍 해줬어요. 이름이 순서대로 나와 있어서 하기가 쉬웠나봐요.
세아이와님이 올려주신 쓰기 웍싯도 하고 난 뒤 어떤 의미인지 물어보니 대충은 알고 있더군요.

David가 며칠 전에 부른 You raise me up 입니다. 가사가 제대로인지 모르겠지만, 쥐어짜내는 목소리로 나름 열창을 하네요..웃으시라고 올려봅니다.
51번, David입니다.
잠이 부족한지 어제 일찍부터 잠자리에 들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하자고 했는데, 아침에는 또 심하게 하기 싫다고 해서요..
책은 좋아하는데 worksheet은 하기 싫다고..
그래서 그럼 대신 영어책 한권만 읽고 가자고 제안해서 읽은 책입니다.

이 책 읽은 걸로 이번 웟싯은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이 책이 너무 재미있네요.
블랙 유머라고 해야하나??
Tony Ross가 그린 그림입니다. 그의 그림책 답게 재치와 유머가 너무 넘쳐서
아들램들과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아이들은 항상 어른들한테 이거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 이거는 나쁜 짓이다, 저거는 욕먹을 짓이다..이런 소리들은 귀에 인이 박히게 듣고 살잖아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근데 이 여기에 나오는 늑대 가족은 모두 나쁜 애들, 그나마 little wolf가 좀 나은데 이 놈마저 tried hardest not to be good이라고..ㅋㅋ
형, little wolf와 동생 smellybreff가 저녁 식사용 사냥감을 잡으로 가는 이야기인데, 실수를 연발하다가 결국에는 사냥감을 구해온다는..그리고 저녁 식탁에서 엄마 아빠와 나누는 이야기가
"Thank badness" "Very bad" 입니다.
우리들의 모습과 사뭇 다르죠?
오늘 잘 지냈니? 오늘 이렇게 이렇게 착한 일 해서 잘했구나..우린 이런 식인데, 얘네는 못되게 굴어서 잘했구나! ㅋㅋ
저희 둘째 아들넘은 자기는 더 못되게 굴거라고, 회심의 미소까지 짓더이다.
이런 책은 아이들에게 여름날 생수를 먹는 시원함을 느끼게 할 것 같아요.
항상 통제와 규제 속에 있다가 이런 이야기 한편 읽으면 대리만족에 욕구해소가 저절로 될 것 같은 책입니다. 제 소견으로는 강추이네요..
숙제 올림방인데, 숙제를 못한 고로..딴 소리만 했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