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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째려보는 맘 여기 있어요.^^*
(농담인거 아시죠??)
의사파트 기다리며 긴장하는 큰아이 모습을 상상하니 절로 웃음이 나요~^^*
정말 남편분 잘하셔야겠어요~~~~~암요~!!!홈스쿨 아무나 하는거 아니죵~!!!!!!!
일등공신 둘째에게도 잘해야하구요~^^*
즐거운 글 감사히 잘 읽었어요~~~~
좋은 하루 되셔요~!!!
저두 액티힘들어 포기하고 시도조차 안했었는데...^^
이젠 슬슬 요령껏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중임다.
그래서 그런가 엄마랑 하는 영어가 별로 재미가 없나봐요..T.T
그래도 뭐 꿋꿋이 제 갈길 가는 중이구요~ㅋ
영어실력 좀 늦더라도.. 나중에라도 알겠죠. 그래도 엄마가 노력했다는 사실을요~^^ 몰라도 상관없구요.
twom 님~~
좋은 글 감사해요~~
저두 님처럼 노부영세트 큰애 (지금 9살) 돌 잔치 후 남은 돈으로 질렀더랬죠~~
그래서인지 말문보다는 노래문이 더 일찍~! ㅎㅎ 보통 그렇겠지만~~ 틔였구,
지금도 둘째(5살)까지 사랑하고 있어요~~
다만 아직도 노래로만 할려고 해서가 좀 아쉽죠~~^^
노래는 순식간에 외워서 흥얼거리더라구요~
저도 액티하는 것 보담
같이 노래 부르고, 듣고 하는걸 좋아해서 요걸 더 선호해요~
다만 노래 틀어놓으면 흥이 많은 첫째까
자동으로 춤을 춰줘서 같이 춤출 필요가 없다는게
몸치인 엄마로서 다행이라면 다행 ㅎㅎ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사례 들려주신것에 감사해요~~
정말 영어를 배우는 방법도 다양하고,
즐기는 방법도 다양한 것 같아요~~!
둘째 활약상 기대할게요~!
글 너무 잘 읽어있어요~
전 셋째아이 맘이라, 시간과 체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데.
걍 편하게 몸으로 부때끼며 영어책 읽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종종 액티 챙기는게 전 힘들더라구요.
정답은 없는거 같고, 아이가 재밌있어하고, 엄마가 편하면 그게 제일좋은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해요^^
ㅋㅋㅋ 꽁이님과 사자털님께 태클거는거 아닌거 알아요.
글구 저도 님글에 태클거는거 절대 아니구요.
침대에서 같이 뛰어노는거 그거 힘들어요.ㅠ.,ㅠ
각 동물따라 기어다는거 더 힘들구요. ㅋㅋㅋㅋ
그래도 그렇게 노력해 주시는 모습속에서 엄마의 노력이 많이 보여서 박수 쳐 드리고 싶어요.
전 나들이를 굉장히 많이 다녀요.
공연이라면 뮤지컬, 음악회, 마술쇼에다 체험관과 박물관, 식물원 죄다 찾아다니며 가죠.
사람들은 어떻게 무슨 체력으로 다니냐고 대단하다고 하는데
제가 가는 이유는 가는 길에는 아이 손에 휴대폰 쥐어줘서 내내 게임하게 하고
도착하면 공연장에 앉혀 놓고 넋을 빼놓게 하고
들어오는 길에는 맛집에 들려 밥 왕창 먹여놓고
집에가는 길에 다시 휴대폰 손에 들려주고 게임하게 하다
집에 도착하면 오늘도 엄마는 너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자 이제부턴 혼자 책 읽으라고 해요.
그럼 하루가 후딱 가거든요.^^;
그리곤 집에서는 내내 검색질해요, 내일은 어디가징?^^;
푸하하하하 그렇게 키우니 집에서 같이 뛰놀아 주는게 젤 어렵더라구요.^^
그럼 남편께서 아내한테는 원장 급여를 둘째한테는 조교 급여를 주셔야겠네.
어떤 집은 엄마가 뛰고 놀아주려면 "엄마 책은 읽는 건데 왜 이래?" 한다네요. ㅋㅋ
재미있는 글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