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액티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운영자
  • |
  • 2013-07-02 18:57
답댓글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는 쑥쑥 게시글 로또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44을 부여받았습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4204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지사랑
  • |
  • 2013-06-24 21:54
답댓글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막 생동감 넘친다고나 할까요?ㅎ. 울 둘째는 저두 요렇게 해보고 싶어요. 앞으로두 좋은 글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3-06-25 19:16
재미있으셨다니 기쁩니다.근데 둘쨰떄는 몸도 마음도 잘 따라와 주지 않는다는...^^;;
걍 서당개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3-06-24 13:23
답댓글

ㅋㅋㅋㅋ째려보는 맘 여기 있어요.^^*

(농담인거 아시죠??)

의사파트 기다리며 긴장하는 큰아이 모습을 상상하니 절로 웃음이 나요~^^*

정말 남편분 잘하셔야겠어요~~~~~암요~!!!홈스쿨 아무나 하는거 아니죵~!!!!!!!

일등공신 둘째에게도 잘해야하구요~^^*

즐거운 글 감사히 잘 읽었어요~~~~

좋은 하루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3-06-25 19:15
그져~~아무나 하는거 아니죠~~~
쑥에서 저의 노고를 알아주신다니까요 ㅋㅋ
그래도 착실히 따라와주는 아이들에게 늘 고마워요
벨벳님 같은 좋은 선배맘들 덕분이기도 하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이엠
  • |
  • 2013-06-24 12:22
답댓글

저두 액티힘들어 포기하고 시도조차 안했었는데...^^

이젠 슬슬 요령껏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중임다.

그래서 그런가 엄마랑 하는 영어가 별로 재미가 없나봐요..T.T

그래도 뭐 꿋꿋이 제 갈길 가는 중이구요~ㅋ

영어실력 좀 늦더라도.. 나중에라도 알겠죠. 그래도 엄마가 노력했다는 사실을요~^^ 몰라도 상관없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3-06-24 13:10
몰라도 상관없다뇨..안돼요..알아줘야돼요 ㅜㅜㅜㅜ
저도 요즘은 액티는 안하고 책도 잘 안읽어줘요 ㅋㅋ
꿋꿋이 제 갈길 가는게 요즘같은 정보의 홍수시대에는 더 힘든일이던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6-24 08:40
답댓글

twom 님~~

좋은 글 감사해요~~

저두 님처럼 노부영세트 큰애 (지금 9살) 돌 잔치 후 남은 돈으로 질렀더랬죠~~

그래서인지 말문보다는 노래문이 더 일찍~! ㅎㅎ 보통 그렇겠지만~~ 틔였구,

지금도 둘째(5살)까지 사랑하고 있어요~~

 

다만 아직도 노래로만 할려고 해서가 좀 아쉽죠~~^^

노래는 순식간에 외워서 흥얼거리더라구요~

저도 액티하는 것 보담

같이 노래 부르고, 듣고 하는걸 좋아해서 요걸 더 선호해요~

다만 노래 틀어놓으면 흥이 많은 첫째까

자동으로 춤을 춰줘서 같이 춤출 필요가 없다는게

몸치인 엄마로서 다행이라면 다행 ㅎㅎ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사례 들려주신것에 감사해요~~

정말 영어를 배우는 방법도 다양하고,

즐기는 방법도 다양한 것 같아요~~!

 

둘째 활약상 기대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3-06-24 08:44
노래부르며 춤추는 아들..저의 로망입니다.너무 귀엽겠어요 저희 큰애는 한글동요도 따라부르는 일이 없이 컸어요 -- 극도의 쑥스럼쟁이..둘째가 저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죠..자식이 둘이라 참 다행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꽃바람
  • |
  • 2013-06-23 21:55
답댓글
저도 늘 액티때문에 마음이 무거웠는데,,도움받고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3-06-24 08:44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날이 오는군요..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6-23 20:00
답댓글

글 너무 잘 읽어있어요~

전 셋째아이 맘이라, 시간과 체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데.

걍 편하게 몸으로 부때끼며 영어책 읽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종종 액티 챙기는게 전 힘들더라구요.

정답은 없는거 같고, 아이가 재밌있어하고, 엄마가 편하면 그게 제일좋은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3-06-24 08:46
셋째까지 있으시면 의식주만 챙기기도 힘드시죠..영ㅇ어책 읽어주시는거 정말 힘드실텐데 대단하세요
엄마와 아이의 마음이 즐거운게 제일 좋다는 말씀 공감해요..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우진성맘
  • |
  • 2013-06-23 15:36
답댓글
완전 재밌게 읽었어요..
재미있게 노는 창의력상을 받으셔야 할 듯...

애들 키우면서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아이가 움직이지지않으면 웬지 내 아이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먼저 하게 되는데,,,,세월을 조금씩조금씩 보내고 보면 그거이 엄마에게 노하우를 가르쳐주고 배움을 갖게 하는 귀한 기회들이더라고요.

참 유쾌하게 어려운 문제를 잘 풀어나가셨네요..
자식을 다루는 일만큼 무한대의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 영역은 없을 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3-06-23 18:51
창의력이라기 보다는..비싼돈 주고 산거라 어떻게든 써먹을려는 엄마의 몸부림이죠..
정말이지 하면서도 내가 뭐 하는 짓인가 이런 생각도 하고 누가 내가 하는 짓을
못봐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했답니다.
아래 책소개 너무 감사히 잘 읽었어요 거기다가 댓글을 달아야 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6-23 12:03
답댓글

ㅋㅋㅋ 꽁이님과 사자털님께 태클거는거 아닌거 알아요.

글구 저도 님글에 태클거는거 절대 아니구요.

침대에서 같이 뛰어노는거 그거 힘들어요.ㅠ.,ㅠ

각 동물따라 기어다는거 더 힘들구요. ㅋㅋㅋㅋ

그래도 그렇게 노력해 주시는 모습속에서 엄마의 노력이 많이 보여서 박수 쳐 드리고 싶어요.

 

전 나들이를 굉장히 많이 다녀요.

공연이라면 뮤지컬, 음악회, 마술쇼에다 체험관과 박물관, 식물원 죄다 찾아다니며 가죠.

사람들은 어떻게 무슨 체력으로 다니냐고 대단하다고 하는데

제가 가는 이유는 가는 길에는 아이 손에 휴대폰 쥐어줘서 내내 게임하게 하고

도착하면 공연장에 앉혀 놓고 넋을 빼놓게 하고

들어오는 길에는 맛집에 들려 밥 왕창 먹여놓고

집에가는 길에 다시 휴대폰 손에 들려주고 게임하게 하다

집에 도착하면 오늘도 엄마는 너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자 이제부턴 혼자 책 읽으라고 해요.

그럼 하루가 후딱 가거든요.^^;

 

그리곤 집에서는 내내 검색질해요, 내일은 어디가징?^^;

푸하하하하 그렇게 키우니 집에서 같이 뛰놀아 주는게 젤 어렵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우진성맘
  • |
  • 2013-06-23 15:36
아~~~이렇게 다들 내게만 더 쉬운 방법이 있었군요!
저도 나돌아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그거이 돈이 많이 들더라고요...그래서 저희는 주로 시립, 국립 이런거 붙은데로만 다녀요..

저희집 큰놈 취미생활이 지하철타기, 버스타기랍니다.
거의 이놈에게 진두지휘 받으면 다닌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3-06-23 18:54
정말이지 육아에 정답은 없는거 같아요
전 운전을 못하고 뻥 뚫린곳에 나가면 순식간에 없어지는 둘째땜에
나들이는 남편이 없으면 불가능입니다.
검색잘하는것도 정말 능력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3-06-23 09:36
답댓글

그럼 남편께서 아내한테는 원장 급여를 둘째한테는 조교 급여를 주셔야겠네.

어떤 집은 엄마가 뛰고 놀아주려면 "엄마 책은 읽는 건데 왜 이래?" 한다네요. ㅋㅋ

재미있는 글 잘 읽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3-06-23 18:49
와 그집 아이 성격 깔끔한데요 ^^
저렇게 월급받아 둘째꺼 까지 챙기면 금방 부자될거 같아요~~
박사님 댓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