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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18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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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앞선사람
  • |
  • 2013-06-25 13:38
답댓글

20번 truth

어제 올린다는걸 깜박했네요.

저번주엔 딸래미가 열감기로 며칠 앓더니 이번주는 열감기가 truth에게로 옮겨갔나봅니다.

열심히 놀아 피곤한가 했더니 목안이 다 헐었더라구요.

먹는 즐거움과 읽는 즐거움으로 사는 녀석이 먹질 못하니 안쓰럽네요.

저희 동네는 열감기가 유행인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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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24 22:53
답댓글

핸펀과 노트북의 관계가 틀어져서^^ 오늘은 사진을 못올려요ㅜㅜ

낼은 언능 고쳐서 수욜날은 올려야할텐데....

오늘은 걍 눈도장만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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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6-24 22:18
답댓글

36번 Jasmine

 

금요일부터는 저도 같이 주말모드라서 꼭 월요일에 수,금숙제를 같이 올리게 되네요.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잘 안고쳐집니다. 오늘은 초등학교앞 유치원에서 바자회를 했네요.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해 사탕, 인형, 스티커등을...

더 못사게 한다고 Jasmine이 아쉬움을 성토했지만 집에 와서 보니 즐거웠나봅니다.

BB 웍싯 남은 것은 휘리릭~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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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24 22:56
바자회 재미있었겠네요.
아이들이 유치원을 졸업한 후엔 그런 기회가 별로 없네요.
여기저기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활동중 하나네요
B.B되 휘리릭 해주는 쎈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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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3-06-25 07:36
즐거운 바자회 후 기분좋게 열심히 워크지한 표가 나네요
상큼한 연두 형광펜이 보는 저도 기분 좋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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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6-25 14:54
저도 바자회
가보고 싶네요.재스민
득템 많이 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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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6-24 18:12
답댓글

 

11번. 메리. 외워서 적는게 제일 힘들다고 그러네요. 영문학박사님이 다 공부가 잘되도록 만들어 주신거니 군말하지말고 하라그랬습니다. 좋은날 오겠죠? ㅎㅎ. 모두들 시험기간이죠? 모두들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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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6-24 22:22
외워쓰는게 어렵다면서도 해놓은것은 너무 잘 했어요.^^
저희는 통채 외워쓰기가 아닌 문단 나누워 외워쓰기가 될때가 종종 있네요.
저희학교도 시험기간이랍니다. 정말 모두들 화이팅 하는 한주가 되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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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24 22:57
힘들다하면서도 메리는 정말 이쁘게 잘 해놓았네요.
우리집도 금욜 웍싯을 젤 힘들어해요. 엄마가 옆에서 계속 힌트를 주어야한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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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3-06-25 07:37
깔끔하게 잘 해놨네요
틀린곳도 별로없이 열심히 한 메리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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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6-25 14:55
좋은 날...저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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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6-24 16:57
답댓글

 

32번 그레이스예요....

오늘은 눈물나게 슬픈 날이라 아이의 글만 올려요...

곧 기쁜 날이 오겠죠.....

우리 아이들이 잘 하는 모습 보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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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6-24 18:13
무슨일 있으셔요? 빨리 기쁜날 오길 저두 빌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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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6-24 20:31
에고, 무슨 일이신지 걱정입니다.
모쪼록 일이 잘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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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6-24 22:25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큰 일이 아니였으면 하네요.
슬픈 일은 금방 지나가고 기쁜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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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24 22:59
무슨일 있으신지 걱정되요..
이곳에 들락날락하면서 여기계신맘들과 이름으로나마 정이 들었네요.
토닥토닥... 무슨일이신지는 잘모르겠지만 얼른 털고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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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3-06-25 07:39
무슨 일이신지 모르겠지만 힘내시구요
눈물나게 기쁜 날도 올거니 ~즐거운 마음으로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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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6-24 15:59
답댓글

 

16번 새라 지난주에 한번도 못올려서 오늘 3일치를 몽땅 올리네요 ㅜㅜ 홍박샘께도 함께하는 친구들에게도 미안한 맘입니다... 담부턴 더 열심히 올릴께요..... ^^;; 장마라는데 비안오고 덥기만하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는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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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6-24 18:15
어머나. 이걸 하루만에 다 하진 않았을테죠? 꾸준히 열심히 하고있는 새라~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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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6-24 22:27
저희집도 아이는 열심히 해주는데 엄마가 못 따라 갈 때도 있답니다. 아이들뿐아니라 엄마들도
기운내시라고 화이팅 보냅니다. 물론 열심히 해준 새라에게는 더 큰 화이팅!~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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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24 23:01
그래도 새라는 열심히 하고있네요.
저도 가끔씩은... 두현사랑맘님 말씀대로 엄마들도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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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6-24 12:40
답댓글

3번 초2 루나

 

다가 오는 수요일이 시험이라 저번주는 설렁설렁했습니다.

초2 이긴 하지만 그래도 시험이라는 핑계로 교과서 한 번 쭉~ 읽히고 있습니다^^

우리 집은 교과서 읽을때에 아이 혼자만 읽는 것이 아니라, 저, 신랑 같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그래야지 루나가 하기 싫다는 말을 잘 안하거든요^^

 

웍싯은 월요일1장, 수요일 2장, 금요일 2장 했습니다.

이번 수요일부터 문장 만들기도 외우기도 다시 해야죠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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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6-24 13:49
설렁설렁이라는 엄마의 말씀과는 달리 웍싯에는 느무나 열심히한 흔적이 있는걸요^^
시험공부를 엄마아빠와 함께 하면 너무나 즐겁겠어요 같은 읽기도 어디를 강조해 읽냐 어디를 띄워 읽냐에 따라 달라지는법인데 루나는 그런 부분은 자연스럽게 배우겠네요~
루나야 시험공부 중간중간 bb하느라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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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6-24 16:01
정말 별로 설렁설렁한게 아닌데요 ㅎㅎ 시험이 빨리 있네요 울아이학굔 7월 둘째주라 아직 멀었네요 ㅎㅎ 시험준비도 잘해서 잘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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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6-24 18:17
아빠두 시험도와주시구 넘 훈훈한 모습입니다~시험두 좋은결과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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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6-24 22:33
아빠까지 같이 해주시기는 쉽지 않으실텐데 정말 공부하는 것도 즐거움이 되는 새라겠네요.^^
시험공부도 열심히 한 새라에게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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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24 23:02
설렁설렁했다고 하기에는 웍싯이 서운해하겠어요^^
저희집도 담주에는 기말고사라...두아이가 날짜가 달라서 엄마도 덩달아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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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6-24 11:14
답댓글

19번 큐티

수,금 웍싯 한번에 올려요~

오늘 책이  sitter이 아니었군요. 어제 집듣 시켰는데...오면  짜증안내려나 ㅋㅋ

동생에 관한 내용인가보네요.

큐티는  제가 보기엔 참 행복한 동생이에요.  아들녀석이  동생을 많이 귀여워하죠

가끔 큐티에게 말합니다. " 너는 엄마가 반 오빠가 반 키웠다" 라구요 ^ ^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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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6-24 12:44
큐티의 화려한 웍싯 보기 좋아요.
제가 형광펜,색깔펜 사용해가며 알록달록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읽기 표시에 하트까지 웍싯를 즐기며 하는모습이 보여서 더 좋습니다.
큐티 열심히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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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6-24 13:51
큐티의 오빠가 모든 여동생의 로망인 그런 오빠인가봐요~큐티는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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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6-24 16:02
와 멋진 오빠를 둔 큐티가 부러운데요 ㅎㅎ 저희집은 딸만있어서 나중에 오빠있는친구 무지 부러워할듯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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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6-24 10:55
답댓글

32번 초5 미카엘

13번 워크시트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몇주를 빠졌더닌 진도가 늦어졌습니다.

미카엘은 말하기와 듣기는 좋으나 읽기가 매우 약한 아이라 학원레벨 잘 안나옵니다. 그래서 아직 멀었지만 수능이 걱정이구요. 그런데 이번부터 조금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완주할 즈음에는 더 발전하리라 기대해봅니다. 미카엘이 쓴 에세이입니다. 문법이 많이 틀려도 그냥 두고있습니다. 스펠링은 제가 고쳐서 올립니다.

I said to my mom, "Mom why we did not go travel when vacation? JiUn is go to travel every vacation!" I said to my mom every vacation. Then my mom will say "Do you know Too Much Vacation?!" Then I saw the book. Why the too much vacation is bad? I will tell you about it. First, the vacation need a many money. Second, when your mom and dad is drive a car, they will be tired. Third, if we went to travel at vacation, they have to thier vacation. So, the too much vcation is not good, but we need a va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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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6-24 11:25
에세이도 쓰고~ 말하기 듣기도 잘 되어있다면 미카엘 조금만 훈련하면 읽기도 잘해낼거라 믿어요.
방학동안 낭독을^ ^
점점 발전해나갈 미카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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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6-24 13:00
미카엘 말처럼 방학은 필요해요^^
듣기 말하기가 잘되어있다니 대단한데요.
bb마치면 읽기까지 잘 될거에요.
미카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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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6-24 13:54
일반적인 아이들과는 반대네요 대부분 말하기를 어려워하는데요..
말하기와 듣기가 좋다니 읽기도 금방 따라잡을거예요^^
에세이도 넘 잘써 부러운 마음이 스멀스멀~~
BB가 쉬운 책이 아니니 bb를 완주할 무렵 더 발전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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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6-24 16:21
에세이 잘썼는데요 ㅎㅎ 말하기 듣기 잘되면 쓰는것도 금방 늘거에요 ㅎㅎ bb가 끝나고 나면 쓰기도 더 많이 늘었을꺼구요 ㅎㅎ 미카엘 힘내서 나머지도 더 열심히 하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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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3-06-24 10:09
답댓글

24번 조이

 

꾸준히 해왔다는 생각에 뿌듯함이 들면서도....너무 설렁설렁 하게 냅뒀나 싶은게...갑자기 걱정이 드네요...

좀더 빡세게..아이에게 학습적으로 훌륭한 워크지를 꽉꽉 씹어먹을 수 있도록 쪼였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것이...엄마맴이 간사합니다. ㅎㅎ

 

여튼 남은 기간동안 더 열심히 하도록 쪼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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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6-24 11:00
훌륭한 학습지를 완전히 흡수했으면 하는게 엄마마음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는 아이들이 대단합니다. 더구나 조이는
사진 오른쪽의 안보고 쓰기도 참 잘하는 것 같아 더 대단해 보입니다. 미카엘은 많이 싫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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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6-24 13:07
항상 꾸준히 열심히 하는 조이 정말 대견스러워요.^^
웍싯의 내용이 너무 좋아 저도 꽉꽉 씹고 싶지만 그건 제마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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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6-24 13:56
엄마들 맘은 다 똑같은가봐요 저도 매번 슬렁슬렁 흘려보내는 웍싯이 안타까운데요..,
그래도 더 오래 꾸준히를 목표로 욕심은 내려놔야겠죠?
조이는 읽기도 여러번 정말 열심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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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6-24 10:01
답댓글

29번 초3 비니

 

지난주는 수, 목, 금 학교 도서관 봉사를 했어요..

아침에 수업 듣거나 운동하고 점심도 대충 땡고 다녀오니 넘 피곤했답니다..

이 저질 체력을 어이하리요...

 

이번 주도 막내 어린이집 참여 수업이 있긴 하지만^^그래도 널널하니 좋으네요~~^^

 

저도 아기 좋아하는데 그래도 보는 것만 좋아요...

이미 셋인데 더는,,,흑흑..^^

 

지난주 제가 못 올렸던 것 까지 올립니다..;;

따로 찍어 놓았던 거라 이리 올립니다...지송..

크기를 팍 줄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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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6-24 11:03
여름이라 더욱 지치는 것 같습니다. 입맛도 그렇고. 그래도 세 아이를 위해 화이팅!
저도 가끔 해 놓은 워크시트를 제 때 못올리거든요. 워크시트 하는 것이 훨씬 더 힘든데...
아이들이 대단하죠. 비니 참 잘했다. 가끔은 늦장부리는 엄마들을 용서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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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6-24 13:58
아이가 셋이였어요? 다둥이분들 엄마표하시는거 보면 정말 대단하신거같아요~
비니도 웍싯 빠뜨리지않고 꼼꼼히한거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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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6-24 09:47
답댓글

1번 초3 그레이스

 

저도 요즘 애기들이 너무 예쁜거 있죠...ㅎㅎ

3살짜리 조카가 눈에 아른거리고 느무 보고 싶어요~~

그래도 잠 못 자고 키웠던 생각하니 역시 보는 것만 좋아 이러면서...ㅋㅋ

 

그레이스는 주말에 제가 바빴던 관계로 1장만 저랑 하고 나머지는 혼자서, 시간은 언니가 재줬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그냥 설렁설렁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는 시간이 빨라지고

더 수월하게 하는 것 같아 저도 조금씩 기운이 나네요~~^^

남은 책들 보니 고지가 멀지 않은 것 같아요.

월요일 모두 기운내서 이번 주도 힘차게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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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6-24 10:04
맞아요..고지가 멀지 않았죠..
벌써 반이 넘었으니..
날씨도 더운데 열심히 해주는 우리 아이들이 참 이쁘고 고맙네요~
그레이스 참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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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helena
  • |
  • 2013-06-24 11:08
공부의 최고의 비법은 꾸준히 하는 것 같습니다.
반의 고지를 벌써 넘긴 그레이스! 참 대견합니다.
그레이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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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6-24 14:00
그레이스는 언니와 즐겁게 공부를 했나보네요^^
에밀리아는 이번에 초재기 요악본 분량이 많아 허걱했는데 그레이스는 시간에 맞춰 잘읽었네요. 그레이스야, 열심히한가 정말 칭찬하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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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6-24 09:19
답댓글
4번 에밀리아예요.
남은 책을 보니깐 갑자기 후덜덜... 열심히 해왔다는 뿌듯함보다는 이제 별로 남지 않았는데... 걱정이 먼저드는 것은 요즘 급격히 자신감이 떨어진 엄마의 마음 탓이겠죠?
즐거운 생활이 먼저다 생각하며 많이 놀게 한 우리 아이.. 3학년 올라와 시험세례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거든요ㅠ.ㅠ 평정심 유지를 모토로 앞으로가 몇만배 중요하다 다짐하지만 그래도 한번씩 흔들리기는 하네요...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세번만 읽은 웍싯을 내 놓은 딸내미지만.. 잘했다고 칭찬해줬어요^^
더운날 기운빠지시지 말고요 BB팀들 모두 화이팅해요!!

** 처음에는 투표가 매일 된다고 했던거 같은데... 다시 하려고 하니 이미 투표해서 안된다고 하네요 ㅠ.ㅠ
    조회수라도 높여 넘 이쁜 새난슬양 잘 되도록 돕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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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6-24 09:51
저도 아이가 3학년 되니 시험에 더 신경쓰게 되네요..
담주가 기말고사인데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험 공부 좀 해야할 것 같아요.
3학년이면 아직 신나게 뛰어놀 나이가 맞구요 에밀리아도 익숙해지면 분명 잘해낼거예요~~
나나맘님 힘내시고 에밀리아 격려 많이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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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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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4 10:07
큰 아이 3학년 때 비니는 2학년이라 뒷전이었는데 큰 애가 4학년 되니
뭐 3학년인데 이럼서 또 비니는 뒷전입니다..-.-
비니에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아직 갈 길 멀다는 생각 저도 하고 있어요...
요즘 들어 더더욱...
벌써 공부가 싫어지고 지치면 안되니까...
체력기르고 놀고 그런게 먼저겠죠..
물론 책도^^

에밀리아..참 잘 했어요...다음에는 4번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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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6-24 11:21
큐티왈..".아직 18번째야?" ㅋㅋ 엄마는 "벌써 18번째지..이제 얼마 안남았네~~~"
사실 제가 저를 세뇌시키는 말입니다.
달라질 뒷부분 책들을 따라갈수 있을까...란 불안감도 있고..
잘! 이란 욕심만 버리면 할수있을거란 맘으로 다잡고 있어요.
가끔 느낍니다. 아이가 흔들리는게 아니라 엄마가 흔들리는구나...란걸요
우리 힘내요!!!!!!!! 아직 3학년이잖아요 ^^
에밀리아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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