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truth
어제 올린다는걸 깜박했네요.
저번주엔 딸래미가 열감기로 며칠 앓더니 이번주는 열감기가 truth에게로 옮겨갔나봅니다.
열심히 놀아 피곤한가 했더니 목안이 다 헐었더라구요.
먹는 즐거움과 읽는 즐거움으로 사는 녀석이 먹질 못하니 안쓰럽네요.
저희 동네는 열감기가 유행인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핸펀과 노트북의 관계가 틀어져서^^ 오늘은 사진을 못올려요ㅜㅜ
낼은 언능 고쳐서 수욜날은 올려야할텐데....
오늘은 걍 눈도장만 찍어요^^
36번 Jasmine
금요일부터는 저도 같이 주말모드라서 꼭 월요일에 수,금숙제를 같이 올리게 되네요.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잘 안고쳐집니다. 오늘은 초등학교앞 유치원에서 바자회를 했네요.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해 사탕, 인형, 스티커등을...
더 못사게 한다고 Jasmine이 아쉬움을 성토했지만 집에 와서 보니 즐거웠나봅니다.
BB 웍싯 남은 것은 휘리릭~ 해주었습니다.^^



11번. 메리. 외워서 적는게 제일 힘들다고 그러네요. 영문학박사님이 다 공부가 잘되도록 만들어 주신거니 군말하지말고 하라그랬습니다. 좋은날 오겠죠? ㅎㅎ. 모두들 시험기간이죠? 모두들 화이팅이예요~^^


32번 그레이스예요....
오늘은 눈물나게 슬픈 날이라 아이의 글만 올려요...
곧 기쁜 날이 오겠죠.....
우리 아이들이 잘 하는 모습 보니 좋아요......

16번 새라 지난주에 한번도 못올려서 오늘 3일치를 몽땅 올리네요 ㅜㅜ 홍박샘께도 함께하는 친구들에게도 미안한 맘입니다... 담부턴 더 열심히 올릴께요..... ^^;; 장마라는데 비안오고 덥기만하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는 한주 되셔요..^^
3번 초2 루나
다가 오는 수요일이 시험이라 저번주는 설렁설렁했습니다.
초2 이긴 하지만 그래도 시험이라는 핑계로 교과서 한 번 쭉~ 읽히고 있습니다^^
우리 집은 교과서 읽을때에 아이 혼자만 읽는 것이 아니라, 저, 신랑 같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그래야지 루나가 하기 싫다는 말을 잘 안하거든요^^
웍싯은 월요일1장, 수요일 2장, 금요일 2장 했습니다.
이번 수요일부터 문장 만들기도 외우기도 다시 해야죠흐흐흐^^

19번 큐티



수,금 웍싯 한번에 올려요~
오늘 책이 sitter이 아니었군요. 어제 집듣 시켰는데...오면 짜증안내려나 ㅋㅋ
동생에 관한 내용인가보네요.
큐티는 제가 보기엔 참 행복한 동생이에요. 아들녀석이 동생을 많이 귀여워하죠
가끔 큐티에게 말합니다. " 너는 엄마가 반 오빠가 반 키웠다" 라구요 ^ ^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
32번 초5 미카엘
13번 워크시트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몇주를 빠졌더닌 진도가 늦어졌습니다.
미카엘은 말하기와 듣기는 좋으나 읽기가 매우 약한 아이라 학원레벨 잘 안나옵니다. 그래서 아직 멀었지만 수능이 걱정이구요. 그런데 이번부터 조금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완주할 즈음에는 더 발전하리라 기대해봅니다. 미카엘이 쓴 에세이입니다. 문법이 많이 틀려도 그냥 두고있습니다. 스펠링은 제가 고쳐서 올립니다.

I said to my mom, "Mom why we did not go travel when vacation? JiUn is go to travel every vacation!" I said to my mom every vacation. Then my mom will say "Do you know Too Much Vacation?!" Then I saw the book. Why the too much vacation is bad? I will tell you about it. First, the vacation need a many money. Second, when your mom and dad is drive a car, they will be tired. Third, if we went to travel at vacation, they have to thier vacation. So, the too much vcation is not good, but we need a vacation.
24번 조이
꾸준히 해왔다는 생각에 뿌듯함이 들면서도....너무 설렁설렁 하게 냅뒀나 싶은게...갑자기 걱정이 드네요...
좀더 빡세게..아이에게 학습적으로 훌륭한 워크지를 꽉꽉 씹어먹을 수 있도록 쪼였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것이...엄마맴이 간사합니다. ㅎㅎ
여튼 남은 기간동안 더 열심히 하도록 쪼여야겠네요..

29번 초3 비니
지난주는 수, 목, 금 학교 도서관 봉사를 했어요..
아침에 수업 듣거나 운동하고 점심도 대충 땡고 다녀오니 넘 피곤했답니다..
이 저질 체력을 어이하리요...
이번 주도 막내 어린이집 참여 수업이 있긴 하지만^^그래도 널널하니 좋으네요~~^^
저도 아기 좋아하는데 그래도 보는 것만 좋아요...
이미 셋인데 더는,,,흑흑..^^
지난주 제가 못 올렸던 것 까지 올립니다..;;
따로 찍어 놓았던 거라 이리 올립니다...지송..
크기를 팍 줄일께요^^;;



1번 초3 그레이스
저도 요즘 애기들이 너무 예쁜거 있죠...ㅎㅎ
3살짜리 조카가 눈에 아른거리고 느무 보고 싶어요~~
그래도 잠 못 자고 키웠던 생각하니 역시 보는 것만 좋아 이러면서...ㅋㅋ
그레이스는 주말에 제가 바빴던 관계로 1장만 저랑 하고 나머지는 혼자서, 시간은 언니가 재줬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그냥 설렁설렁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는 시간이 빨라지고
더 수월하게 하는 것 같아 저도 조금씩 기운이 나네요~~^^
남은 책들 보니 고지가 멀지 않은 것 같아요.
월요일 모두 기운내서 이번 주도 힘차게 시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