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마시던 커피는 완전 줄였고,
걷기는 꾸준히, 역시 줄넘기100 개는 무리...
간식의 유혹은 아직도 힘들어요.
주말엔 아주 과자며 아이스크림까정 모두 먹고
지난주 운동한것은 모두 꽝임다.
요즘 계속 체중계에 올라갑니다.
예전엔 넣어두었던 체중계를 아예 꺼내나서 아침,저녁에 올라가보는데...
거의 변화가 없네요.
오늘은 햇빛도 강하고 몸도 찌부둥해서 집에 있을까하다
아침에 팔랑팔랑님의 다음주엔 날씬해진 몸으로 봐요에 그냥 걸으러
나갔답니다.ㅎㅎ
잘한것 같아요.
오늘은 걷는데 헥헥거리게 되네요.
12층까지 계단으로 걸어올라오기도 했어요.
그리곤 뻗었어요.-.-
거의변화가 없는것이 살이 안빠진것일수도 있지만
어쩜 더 안찌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기분이 한결 낳아지네요.
더 늘어나지 않는것도 빠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정신건강엔 좋네요.ㅎㅎ
걷기와 훌라후프.. 줄넘기를 같이 하고 있어요~~
세 가지 다 매일 하면 좋겠지만.~~ ㅋㅋ 그냥 맘 내키는 대로 한답니다..
어젠 집 앞에서 줄넘기를 하는데...달이 엄청 커다란 거에요~~
수퍼문인줄도 모르고...진짜 크다~~ 하면서 감상했어요~~
소원을 빌었어야 하는데..ㅋㅋ
줄넘기 200개에서..이제 500개 정도 하네요~~ 천개 목표로 하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홧팅~~
주말엔 아무래도 바빠서 양파물 먹기도 소홀하네요, 다시 더 많이 마시고, 피규어운동도 다시 시작해요, 하루도 안빠지고 계속하는게 힘들지만, 듬성듬성 하는것도 대단한일이라 스스로 생각해요,
뱃살은 여전히 33인치에 멈처잇고, 양파물 덕분에 빠질듯안빠질듯 그러고 있어요~
간식, 탄수화물 줄이려면 베이킹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애들 간식때문에 하게 되고, 먹게 되고 그러네요, 에휴^^
저도 주말은 좀 편안하게...ㅋㅋ
토욜엔 먼 공원에 가서 빨리 걷기 했구요~
어제는 윗몸일으키기 30개 했어요.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더 열심히 화이팅~!!
주말 잘 보내셨죠?
전 토요일엔 요가하고 일요일엔 걷기좋아하는 신랑따라
1시간반정도 걸었더니 온몸이 쑤십니다.
아직도 운동 적응중이에요.ㅎㅎ
몸이 좀 뻐근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상쾌하네요.
이번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