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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언니랑 같은 동네 사는 아이들은 복받은거예요..^^*
이렇게 벨벳언니가 앞장서서 이끌어주시니,
엄마들도 좋고, 아이들도 좋고..
으흐흐..
나두 언니네 옆동네에 살고파요...
벨벳님 동네 아이들은 복 받은겨 아이고 부러워라
역시 소리내어 읽기의 중요성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어제 아이 둘에게 벨벳 선생님 말씀이 소리내어 읽기를 30분은 해야지 잘 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
ㅋㅋㅋ 말했는데요
첫 반응은
음메~~~ 30분? 눈이 휘둥그레
그런데 곧
나도 30분 읽을까?!!! 에구 지금보다 더 읽어야되네.... 그러더라구요
엄마의 말 한마디보다 박사님이나 선생님 말씀이라고 하면 바로 딱 반응이 옵니다
흐흐
실천으로 연결이 되어야 될건데 엄마의 잔머리가 또 굴러갑니다
잊고 있던 소리내서 읽기의 힘..
묵독으로 넘어가서는 소리내어 읽기를 싫어해서 못 시켰었는데..
여름방학되면.. 다시 시작해봐야 겠어요.
안녕하세요..
ivy맘이에요 넘 오랜만이죠 정말 오랜만에 쑥에들어왔네요
그사이 봄이가고 여름이네요..갠적으로 힘든일이 있어서 모든게 멀어졌었네요
오늘에야 들어와보니 낯익은 아이디들이 있어서 반가워여..
혼자 우울함에 빠져 지내다 보니 모든게 재미가 없더라구요 (ㅋㅋ배부른 소리)
그랬더니 시간은 나랑 상관없이 이렇게 지나가버렸네요
벨벳님의 명랑 의욕넘침이 항상 부러웠네요
역시나 오늘 들어와보니 여전히 생기넘치는 라이프스탈이 보여요..
겨울방학에 매일만나는 친구같았던 애나(크리스티?)도 잘지내는군요
울 아이비도 슬슬 자기주장 강해지네요..
앞으로 자주 들어와 쑥님들의 얘기에 동참해야겟네요
저렇게 모여서 낭독하는 모습을 보니 얼마전 KBS에서 하던 다큐멘터리가 생각나요.
각 나라들마다 공부하는 이유와 방식에 대해서 나온 내용이었어요.
중국의 고등학교 교실이었는데 학급의 모든 학생들이 책을 저렇게 세우고 큰소리로 책을 읽더라구요.
저런 방식이 공부에 도움이 될까 ...사실 조금 의아해했거든요.
그런데 그 학교에서 중국의 명문대 합격율이 제일 높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앨리스도 자꾸 묵독으로만 가려는 경향이 있어서 내심 걱정이었는데 이 동영상 보여주고
낭독의 중요성 다시한번 알려줘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벨벳님 글 많이 보여 좋아요.ㅎㅎㅎ
소리내어읽기 정말 중요한 걸 아는데 힘드네요.
저흰 겨우 대화체부분만 아이가 하는걸로 하고있어요.
꼭 엄마랑 함께 하는 걸 좋아하는지라..
이렇게 맘맞는 동네분들이 계시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쑥 커버린 애나 동영상도 몇번 돌려봤네요.
방학을 맞이해 계획좀 세워서 하루에 음독하기를 빼먹지 않고
계획에 넣어야겠어요~
바쁘실텐데 글쓰시느라 시간내주셔 감사해용^^*
어머님의 이 글을 보며, 왜 갑자기 맹자 어머님이 생각놨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훌륭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저희 집도 책 읽기가 기본입니다.^^
요즘은 홍박샘과 함께하는 dinofour를 하고 있지요...
늘 양이 부족한듯하여 걱정입니다....
그래도 하루에 한권 읽기만큼은 꼭 꼭 진행하려 노력하는데...
저희 집에도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바래보네요^^
음독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꾸준히 해나가는것이 참 어렵네요 ㅜㅜ
우리아이들은 일주일에 두세권정도만 음독을 해요. 같은책을 반복해서 시키고 싶지만 그러면
아이들이 너무 싫어해서 다른책들로 하고 있어요. 이것도 한동안 쉬다가 쑥쑥활동을 시작하면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네요
이곳에서 많이 배우고 자극도 받고 실천으로 조금씩조금씩..
듣기나 읽기를 할 때는 각자 자기방에서 조용히하고 하라고 했었는데, 읽기의 경우에는 다같이 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벨벳님 글을 보면서 생각하게 되었네요
이제부턴 아이들이 너무 하기 싫어할때는 나란히 앉히고 해야겠네요^^
그러면 아이들도 한결 수월하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것 같네요
벨벳님
좋은 노하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일러주신 방법대로 9살, 5살 남매 책읽기 경쟁 시켰더니 제법 재미있어 해요.
글자를 읽는다는 생각 보담 경쟁과 점수에 넋이 빠져있더라구요 크크
JFR로 했는데요, 물론 둘째는 통으로 외웠는지, 그림보고 외웠는지 외운 대로 노래를 부르구요.
누나도 제일 만만한 책인지 그걸로 시합을 했어요~
그런데 이런 큰소리읽기도 일단 듣기가 많이 되어진 상태에서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큰소리 읽기가 된다는 것은, 그걸 읽을수 있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있잖아요?
저는 정말 9년째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저의 영어실력도 는것일까요?^^
아주 큰소리로 안읽어서 별로 안는것일까요??
저 기특한 아이들처럼 하루 30분 맘잡고 읽어줄까봐요^^
아님 시합을 하든지~~
벨벳님~ 참 좋은 아이디어예요~~^^
동영상 보다 보니 kbs 공부하는 인간 다큐에서 봤던
중국 학생들 공부하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학교 교실 책상에 책을 이빠이 쌓아놓고 계속 크게 소리내어 읽는 거예요.
한 반 학생 몇 십명이 모두 한꺼번에요...헉...
그렇게 하면 밖에서는 매우 시끄러운데 학생들은 공부가 잘 된다네요...ㅎㅎ
음독 중요한 건 아는데
급한 것 먼저 하다 보니 자꾸만 밀리네요...
큰 아이는 목이 아프다고 해서 많이 시키지도 못하겠어요...ㅋㅋ
담주 기말고사 끝나면 두 자매에게 동시에 소리내어 읽기 해봐야겠어요~~^^
그럼, 그럼. 내가 맨날 목청 높여 소리 지르잖우.
심지어 국어도 낭독이 필요한데 하물며 외국어임에랴.
낭독이 중요해요!!
벨벳님. 소식 반가워요.^^
영어책도 저렇게 모여앉아서 읽으면 자극도 되고 더 재미나겠어요.
림이는 아침마다 content reading 한꼭지씩 음독하는데 즐거이 하지는 않아요.
시키지 않으면 혼자서 음독할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청셔츠 입은 아그가 애나 맞나요?
아이들 발음도 참 좋네요.
벨벳님이 다른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니 친구엄마들도 든든하시겠어요.
소식 반갑게 보고 동영상도 잘 보고 가요~~^^
저스틴도 아직까지는 소리 내어 읽는데 크리스티처럼 친구들과 같이 소리내어
읽기 하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안타깝게도 저스틴이 외동이다 보니 쉽지 않지만 저라도 열심히 같이 해봐야겠어요
마음 맞는 엄마들이 하기 쉽지 않은데~정말 벨벳님 주위분들은 행복하시겠어요
누가 저렇게 저도 이끌어주면 정말 열심히 할수 있을텐데~
저도 한번씩 마음 맞는 분들과 같이 하고 싶은데 아직 찾지를 못해서 안타까워요~
벨벳님~
동영상에 출연한 멋진 주인공들 잘 보았노라고 꼭 전해주세요.~
각기 다른 책으로 큰 소리로 읽기하는 모습이 신선하고 효과만점인 방법 같아요.`
저희 앤디보고 큰 소리로 읽으라면 어제는 손으로 입 가리고 바깥에 들린다고 걱정해서 소곤소곤~
앤디동생보고 크게 읽으라하면 장소불문하고 쩌렁쩌렁 울리게 읽는 모습에
달라도 너무 다른 한 지붕 두 녀석이라 느꼈어요.
저도 낭독의 힘을 믿는 쪽이라 벨벳님의 글이 가슴에 팍 와닿아서 댓글 달아봅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 ^
오늘 뭔 날이유~~? ^^
기왕 풀어 놓는 김에 더 풀어놔봐요..
신난다~~!!
감사합니다.
벨벳님의 글이 저에게 많은 힘이 되네요.
소리내어 읽기의 중요함을 알지만, 딸아이는 하루에 1권 이상은 읽으려하지 않아요. 마치 1권 이상 읽으면 자신이 크나큰 손해를 본다라는 생각까지 하더라구요. ㅠㅠ
그러다보니 영어책 1권 집중듣기하고, 따로 1권정도 소리내어 읽기 하고 하루가 마무리되어 버리네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딸아이 친구 중 한 명 정도만 토요일, 일요일에 저희집으로 불러서 소리내어 책읽기를 진행해볼까 생각 중인데, 잘 될지는 모르겠어요..
일주일에 10권정도(리더스) 각자의 집에서 묵독을 하든 소리내어읽기를 하든 읽기연습을 한후 토요일에 우리집에 모여서 한꺼번에 읽기를 진행해보고 싶은데,
오늘 저녁에 딸아이와 이야기나 해봐야겠어요.
벨벳님~
이제 동네 친구들까지 봐주시공~^^
동네만 가까워도 동참하고 싶네요.
저도 서로 방해되지 않을까 싶었는데,,,안그렇군요.
아이들이 모이면,,,놀고만 싶어서 통제가 잘 안되던데,,,
벨벳님이 워낙 아이들을 잘 다루셔서,,,진행이 더 수월한가봐요...^^
얼마전 벨벳님 댓글보고,,,,
시현이에게 애나처럼 읽으려면 음독을 해야 한다고,,,살짝 흘리니
스쿨버스 음독,,,,,,하더라고요...
씨디 들으며 할까 하다,,
그냥 혼자 읽고 마는데,,,,그래도 될까요?씨디 소리는 많이 듣긴 했어요....
음독 30분,,,정말 대단해요!!!이것도 좀 보여줘야겠어용^^
애나네 학교는 영어말하기 대회 안하나요?
션이 학교는 9월인가 그래요,,,,나가보긴 할건데,,,준비가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