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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소리내어 읽기의 힘!!!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운영자
  • |
  • 2013-07-02 18:56
답댓글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는 쑥쑥 게시글 로또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43번을 부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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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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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06-25 14:47
답댓글

진짜 언니랑 같은 동네 사는 아이들은 복받은거예요..^^*

이렇게 벨벳언니가 앞장서서 이끌어주시니,

엄마들도 좋고, 아이들도 좋고..

으흐흐..

나두 언니네 옆동네에 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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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5 21:26
꽁이님이랑 가까이 살면 나도 너무너무 좋지요~^^*
이쁜 토깽이 자매들은 잠자리에 들었겠군요~~~~~
몇일 전에 사진보고 혼자 헤벌쭉 거렸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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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06-25 12:31
답댓글

벨벳님 동네 아이들은 복 받은겨 아이고 부러워라

역시 소리내어 읽기의 중요성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어제 아이 둘에게 벨벳 선생님 말씀이 소리내어 읽기를 30분은 해야지 잘 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

ㅋㅋㅋ 말했는데요

첫 반응은

음메~~~ 30분?  눈이 휘둥그레

그런데 곧

 나도 30분 읽을까?!!! 에구 지금보다 더 읽어야되네.... 그러더라구요

엄마의 말 한마디보다 박사님이나 선생님 말씀이라고 하면 바로 딱 반응이 옵니다

흐흐

실천으로 연결이 되어야 될건데 엄마의 잔머리가 또 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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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5 22:07
음메~~~~~제가 어째 선생님이 되었대요???ㅎㅎㅎㅎ
원래 잘하는 아이인데....어쨌든 절 팔아서 더 잘하게 된다면 영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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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6-25 12:24
답댓글
저도 벨벳님 옆동네로 가고 싶은 1인이예요...
같이 이렇게 활동 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승현이도 영어책 읽기는 음독을 시키고 있어요..
여기저기서 보고 음독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벨벳님이 한번더 얘기해주시니
앞으로도 쭉 큰 소리로 읽기를 진행해야겠어요...

책이 길어지거나 하면 힘들어하거나 건너뛰고 싶어할때가 있는대
Cristi 동영상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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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5 22:09
저도 옥님네가 가까이 살면 좋겠어요.
다른 친구의 동영상이 승부욕이나 새로운 동기가 되기도 한데
저희집 경우는 삐뚤어지던데요~ㅎㅎㅎㅎㅎ
큰소리로 읽기 꾸준히 진행되시면 이담에 진행기 한번 올려주십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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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06-25 11:51
답댓글

잊고 있던 소리내서 읽기의 힘..

묵독으로 넘어가서는 소리내어 읽기를 싫어해서 못 시켰었는데..

여름방학되면.. 다시 시작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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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5 22:10
워낙 착실하고 뛰어난 형제들이 방학이 되면 서로 목소리 높혀서 영어책을 읽겠군요~^^*
창공을 날자님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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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yche
  • |
  • 2013-06-25 11:19
답댓글

안녕하세요..

ivy맘이에요 넘 오랜만이죠  정말 오랜만에 쑥에들어왔네요

그사이 봄이가고 여름이네요..갠적으로 힘든일이 있어서 모든게 멀어졌었네요

오늘에야 들어와보니 낯익은 아이디들이 있어서 반가워여..

혼자 우울함에 빠져 지내다 보니 모든게 재미가 없더라구요 (ㅋㅋ배부른 소리)

그랬더니 시간은 나랑 상관없이 이렇게 지나가버렸네요

벨벳님의 명랑 의욕넘침이 항상 부러웠네요

역시나 오늘 들어와보니 여전히 생기넘치는 라이프스탈이 보여요..

겨울방학에 매일만나는 친구같았던 애나(크리스티?)도 잘지내는군요

울 아이비도 슬슬 자기주장 강해지네요..

앞으로 자주 들어와 쑥님들의 얘기에 동참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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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5 22:14
앗~~~~~~~정말 오랜만이여요~!!!!!!!!
힘든일이 어떤 일인지는 모르지만 빨리 추스리시고 자주
댓글인사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라이프스탈을 그렇게 좋은말로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실상은 정신머리 없고, 덜렁거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거든요.
이제 아이들이 제법 컸다고 자기주장이 강해지지요~
저희집도 매일매일 건방진(?)태도로 자기주장을 펼치는 딸아이때문에
큰소리가 나기도 하구요~~~요즘은 제가 딸아이 눈치까지 본답니다.
같이 이런저런 수다 나누면서 스트레스 해소도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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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6-25 11:07
답댓글

저렇게 모여서 낭독하는 모습을 보니 얼마전 KBS에서 하던 다큐멘터리가 생각나요.

각 나라들마다 공부하는 이유와 방식에 대해서 나온 내용이었어요.

중국의 고등학교 교실이었는데 학급의 모든 학생들이 책을 저렇게 세우고 큰소리로 책을 읽더라구요.

저런 방식이 공부에 도움이 될까 ...사실 조금 의아해했거든요.

그런데 그 학교에서 중국의 명문대 합격율이 제일 높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앨리스도 자꾸 묵독으로만 가려는 경향이 있어서 내심 걱정이었는데 이 동영상 보여주고

낭독의 중요성 다시한번 알려줘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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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5 22:16
꽃향유님 반가워요~^^*
그런 다큐멘터리가 있었는데 제가 놓쳤네요.
앨리스도 이제 묵독의 시기가 자연스레 왔군요~^^*
축하합니다~!!!!!!
정해진 시간이나 페이지수를 정해놓고 낭독을 하면서 묵독도 함께 병행하셔요.
댓글 인사 나누게 되어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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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6-25 10:14
답댓글

벨벳님 글 많이 보여 좋아요.ㅎㅎㅎ

소리내어읽기 정말 중요한 걸 아는데 힘드네요.

저흰 겨우 대화체부분만 아이가 하는걸로 하고있어요.

꼭 엄마랑 함께 하는 걸 좋아하는지라..

이렇게 맘맞는 동네분들이 계시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쑥 커버린 애나 동영상도 몇번 돌려봤네요.

방학을 맞이해 계획좀 세워서 하루에 음독하기를 빼먹지 않고

계획에 넣어야겠어요~

바쁘실텐데 글쓰시느라 시간내주셔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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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5 22:18
울 샬럿님~오랜만에 댓글로 인사나누네요.^^*
잘 지내시죠?
그러게요~~~정말 쑥~커버렸지요?
대화체 부분이라도 소리내어 읽으니 얼마나 이뻐요~^^*
방학때에 열심히 음독하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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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이모
  • |
  • 2013-06-25 07:10
답댓글

어머님의 이 글을 보며, 왜 갑자기 맹자 어머님이 생각놨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훌륭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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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5 22:18
히힛~^^*
걸이모님의 과분한 칭찬~~~~~~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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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6-24 23:03
답댓글

저희 집도 책 읽기가 기본입니다.^^

요즘은 홍박샘과 함께하는 dinofour를 하고 있지요...

늘 양이 부족한듯하여 걱정입니다....

그래도 하루에 한권 읽기만큼은 꼭 꼭 진행하려 노력하는데...

저희 집에도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바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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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5 22:22
제이제이마미님네의 책읽기 응원합니다~!!!!!!!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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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24 22:48
답댓글

음독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꾸준히 해나가는것이 참 어렵네요 ㅜㅜ

우리아이들은 일주일에 두세권정도만 음독을 해요. 같은책을 반복해서 시키고 싶지만 그러면

아이들이 너무 싫어해서 다른책들로 하고 있어요. 이것도 한동안 쉬다가 쑥쑥활동을 시작하면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네요

이곳에서 많이 배우고 자극도 받고 실천으로 조금씩조금씩..

듣기나 읽기를 할 때는 각자 자기방에서 조용히하고 하라고 했었는데, 읽기의 경우에는 다같이 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벨벳님 글을 보면서 생각하게 되었네요

이제부턴 아이들이 너무 하기 싫어할때는 나란히 앉히고 해야겠네요^^

그러면 아이들도 한결 수월하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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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5 22:24
반갑습니다~!!!!
위의 글을 읽었는데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는 내공이 아니라 댓글을 못달았었어요~^^*
일주일에 두세권정도의 음독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고 계신것 같아요.
나란히 앉아서 음독하는 아이들 상상만해도 정말 므흣해지네요~^^*
쑥쑥활동 다시 하시게된것 환영하구요~
앞으로도 좋은글로 댓글인사 자주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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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6-24 22:20
답댓글

벨벳님

좋은 노하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일러주신 방법대로 9살, 5살 남매 책읽기 경쟁 시켰더니 제법 재미있어 해요.

글자를 읽는다는 생각 보담 경쟁과 점수에 넋이 빠져있더라구요 크크

JFR로 했는데요, 물론 둘째는 통으로 외웠는지, 그림보고 외웠는지 외운 대로 노래를 부르구요.

누나도 제일 만만한 책인지 그걸로 시합을 했어요~

 

그런데 이런 큰소리읽기도 일단 듣기가 많이 되어진 상태에서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큰소리 읽기가 된다는 것은, 그걸 읽을수 있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있잖아요?

 

저는 정말 9년째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저의 영어실력도 는것일까요?^^

아주 큰소리로 안읽어서 별로 안는것일까요??

저 기특한 아이들처럼 하루 30분 맘잡고 읽어줄까봐요^^

아님 시합을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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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5 22:29
다신님~~~~독서희열방에 올리셨던 글을 읽었었어요~^^*
원래 초창기에는 노래를 외워서 부르는것으로 시작하쟎아요~
게다가 아이들에게 큰소리로 책을 읽어라~하면 제가 따로 지정해주지 않으면
자기가 자주 읽었던것 중에서도 쉬운책으로
골라서 읽는게 대부분이고, 자연스러운것이에요.
큰소리로 읽든 ,묵독을하든, 집듣을 하든,따라 읽기를 하든 듣기가 많이 되어진 상태에서
하게되는것도 당연한것이에요.
5살 둘째의 경우에는 그걸 읽는다고 하기보다는 많이 들어서 외워지거나 한것을 읽는 흉내를
낸다고 보아야 정확하구요~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파닉스 법칙을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아이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으면 한번 짚어주면 되구요~^^*
첫째의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다신님의 입근육도 많이 단련이 될것이라 믿어요.
엄마와 셋이 앉아서 읽기 시합을 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다신님 항상 이쁜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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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6-24 21:33
답댓글

벨벳님~ 참 좋은 아이디어예요~~^^

동영상 보다 보니 kbs 공부하는 인간 다큐에서 봤던

중국 학생들 공부하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학교 교실 책상에 책을 이빠이 쌓아놓고 계속 크게 소리내어 읽는 거예요.

한 반 학생 몇 십명이 모두 한꺼번에요...헉...

그렇게 하면 밖에서는 매우 시끄러운데 학생들은 공부가 잘 된다네요...ㅎㅎ

 

음독 중요한 건 아는데

급한 것 먼저 하다 보니 자꾸만 밀리네요...

큰 아이는 목이 아프다고 해서 많이 시키지도 못하겠어요...ㅋㅋ

담주 기말고사 끝나면 두 자매에게 동시에 소리내어 읽기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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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5 22:33
요즘 라니94님과 영자신문 북클럽에서도 만나게되어 반가워요.
말씀하신 다큐를 저는 못보았지만 상상이 되요~ㅋㅋㅋ
저희도 초6아이가 함께 읽는데 변성기가 오는지 목이 자꾸 아프다고 해서
많이 아프면 목소리를 조금 줄여서 해도 된다고 해요.^^*
기말고사 준비 잘 해서 좋은결과 있기를 바래요~!!!!!!!!!!!
두 자매의 소리내어 읽기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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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6-24 20:33
답댓글

그럼, 그럼. 내가 맨날 목청 높여 소리 지르잖우.

심지어 국어도 낭독이 필요한데 하물며 외국어임에랴.

낭독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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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4 21:00
맞아요~^^*
이게 다 홍박샘님 테솔을 들으면서 알게 된것들이지요~~~~~
제가 테솔수업때 성적은 별로 였었어도 배운것은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 이뿐 제자 맞죠?????????ㅎㅎㅎㅎㅎ
모기 조심하시고 시원한 저녁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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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6-24 19:02
답댓글

벨벳님. 소식 반가워요.^^

영어책도 저렇게 모여앉아서 읽으면 자극도 되고 더 재미나겠어요.

림이는 아침마다 content reading 한꼭지씩 음독하는데 즐거이 하지는 않아요.

시키지 않으면 혼자서 음독할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청셔츠 입은 아그가 애나 맞나요?

아이들 발음도 참 좋네요.

벨벳님이 다른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니 친구엄마들도 든든하시겠어요.

소식 반갑게 보고 동영상도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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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4 21:03
로빙화님 댓글 저도 반가워요~^^*
울 림이는 어찌 지내나요?? 보고파랑~!!
파란 청색 운동복 입은 아그가 맞아요~
이제 좀 컸다고 예상하신대로 핑크는 피하네요~^^*
바쁘신 준비 잘 마무리 되시길 바래요~~~~건강 챙기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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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6-24 18:58
답댓글

저스틴도 아직까지는 소리 내어 읽는데 크리스티처럼 친구들과 같이 소리내어

읽기 하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안타깝게도 저스틴이 외동이다 보니 쉽지 않지만 저라도 열심히 같이 해봐야겠어요

마음 맞는 엄마들이 하기 쉽지 않은데~정말 벨벳님 주위분들은 행복하시겠어요

누가 저렇게 저도 이끌어주면 정말 열심히 할수 있을텐데~

저도 한번씩 마음 맞는 분들과 같이 하고 싶은데 아직 찾지를 못해서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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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4 21:05
씨밀레님 크리스티 이름 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스틴도 크리스티처럼 외동이군요~
전 그래도 주변에 영어책 읽는것에 맘 맞는 지인들이 몇명 있어서 함께 할수 있는데
저스틴도 영어책 읽는 친구 만나서 즐겁게 진행 하면 좋을텐데요...
조심스럽고도 어려운건 사실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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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6-24 18:28
답댓글

벨벳님~

동영상에 출연한 멋진 주인공들 잘 보았노라고 꼭 전해주세요.~

각기 다른 책으로 큰 소리로 읽기하는 모습이 신선하고 효과만점인 방법 같아요.`

저희 앤디보고 큰 소리로 읽으라면 어제는 손으로 입 가리고 바깥에 들린다고 걱정해서 소곤소곤~

앤디동생보고 크게 읽으라하면 장소불문하고 쩌렁쩌렁 울리게 읽는 모습에

달라도 너무 다른 한 지붕 두 녀석이라 느꼈어요.

저도 낭독의 힘을 믿는 쪽이라 벨벳님의 글이 가슴에 팍 와닿아서 댓글 달아봅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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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4 21:08
네~~~삼삼이님 꼭 전해줄께요~^^*
같이 큰소리로 여러명이 읽다보면 서로의 소리에 묻혀서 자신의 실수가 잘 안들리기 때문에
더 자신있게 읽기도 하는것 같아요.
삼삼이님 말씀처럼 한배속에 나와도 참 다르지요???
전 크리스티 하나라서 잘 모르겠지만 주변의 형제나 자매들을 보니 그렇더라구요~^^*
낭독의 힘을 믿는 동지가 이렇게 있으니 저도 든든합니다.
편한 저녁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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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6-24 17:49
답댓글

오늘 뭔 날이유~~? ^^

기왕 풀어 놓는 김에 더 풀어놔봐요..

신난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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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4 21:09
나도 좀 신나게 풀어놔봐요~~~~~이제 풀때가 된것 같은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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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탕물
  • |
  • 2013-06-24 17:17
답댓글

감사합니다.

벨벳님의 글이 저에게 많은 힘이 되네요.

소리내어 읽기의 중요함을 알지만, 딸아이는 하루에 1권 이상은 읽으려하지 않아요. 마치 1권 이상 읽으면 자신이 크나큰 손해를 본다라는 생각까지 하더라구요. ㅠㅠ

그러다보니 영어책 1권 집중듣기하고, 따로 1권정도 소리내어 읽기 하고 하루가 마무리되어 버리네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딸아이 친구 중 한 명 정도만 토요일, 일요일에  저희집으로 불러서 소리내어 책읽기를 진행해볼까 생각 중인데, 잘 될지는 모르겠어요..

일주일에 10권정도(리더스) 각자의 집에서 묵독을 하든 소리내어읽기를 하든 읽기연습을 한후 토요일에 우리집에  모여서 한꺼번에 읽기를 진행해보고 싶은데,

오늘 저녁에  딸아이와 이야기나 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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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24 21:14
저도 설탕물님의 댓글이 힘이 됩니다.
모여서 읽기 진행하시게 되면 글 올려주셔요~^^*
주말에 모여서 읽으면 영어책 읽고 함께 놀 수도 있을것 같아서 더 좋을듯해요.
아잣아잣~!!!!!!!!화이팅~~~~~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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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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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4 16:43
답댓글

벨벳님~

이제 동네 친구들까지 봐주시공~^^

동네만 가까워도 동참하고 싶네요.

저도 서로 방해되지 않을까 싶었는데,,,안그렇군요.

아이들이 모이면,,,놀고만 싶어서 통제가 잘 안되던데,,,

벨벳님이 워낙 아이들을 잘 다루셔서,,,진행이 더 수월한가봐요...^^

 

얼마전 벨벳님 댓글보고,,,,

시현이에게 애나처럼 읽으려면 음독을 해야 한다고,,,살짝 흘리니

스쿨버스 음독,,,,,,하더라고요...

씨디 들으며 할까 하다,,

그냥 혼자 읽고 마는데,,,,그래도 될까요?씨디 소리는 많이 듣긴 했어요....

 

음독 30분,,,정말 대단해요!!!이것도 좀 보여줘야겠어용^^

애나네 학교는 영어말하기 대회 안하나요?

션이 학교는 9월인가 그래요,,,,나가보긴 할건데,,,준비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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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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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4 16:52
댓글인사 반가워요~^^*
이렇게 글을 쓰니 단한번의 삶님과 수다를 떨 수 있게 되네요.
소리 많이 들었으니 그냥 책읽을때에 소리 없이 조금씩이라도 소리내어 읽기를 진행해 보는것
추천해드려요~
저희는 2년을 넘게 진행했던 화상영어를 접게 되어서 소리내어 읽기가 더욱 절실해 졌습니다.
시간을 정하든, 챕터 시작하는 페이지만이라도 큰소리로 읽기를 시켜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저희 학교는 방과후영어를 듣는 학생들에 한해서 대회가 있긴 한것 같아요.
저희는 아직 대회에 참가해 본적은 없어요.
제가 아는 선에서 말하기 대회의 팁이라면...
(얼마전 쑥의 지인들과 만나서 들었던것이네요.^^*)
주제를 너무 평이한것 말고 조금 튀는것으로 잡는것이 좋구요~
대본을 완벽하게 외운 후에 팔동작이나 시선처리등을 연습해서 나간다면 션 정도면 수상은
문제 없을것 같아요.
9월이니 지금부터 천천히 시간날때에 준비하시면 될것 같아요.
저녁 준비 맛나게 하시고 다음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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