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병행해도 좋을 것 같네요
울 아들(50개월) 3개월전 LTR과 ORT 고민하다(가격이 만만치 않쵸..) 2개월 전에 Stage 1+ 부터 시작해서 Stage 5 완료하고 Stage 6 and 7 stories(품절) 진행 예정에 있습니다. Stage 마다 전체를 산것은 아니구요.
기본 Story(6권+CDROM) 중심으로 진행해서 아이의 reading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workbook으로 story에 대한 아이 이해도 확인을 하며 단계를 높여가고 있는 중입니다.
CD-ROM과 Workbook 활용만 잘하신다면 흥미 유발과 이해도 측정이 가능하여 부모입장에서는 괜찮았던것 같구요. 단계를 끝낼때마다 상(?)으로 Magic Key(DVD) 선물하여 아이에게도 성취감도 쬐끔 주는 것 같구요.
4단계 말미의 Magic Key 등장부터 5단계 부터 본격적으로 Magic Key 내용이 나오면서 아이는 더욱 흥미를
가지고 있네요.
쭉 쓰고 나니 책장사 같네요.. 결론은 병행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희서맘님과 유나맘님과 동감입니다.^^
런투리드와 ORT는 책의 성향부터가 다른 책이죠.
ORT는 짧은 책 안에 기-승-전-결이 모두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계속 탐독할수 있게 해주는 매력이 있지요~
흥미를 금새 잃어버리는 아이들에게는 꼭 보여줘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도 유나맘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런투리드와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ort는 읽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는데요..
암튼..살펴보시고 구입하셔요...^^
런투리드와 오알티는 성격이 좀 다르기 때문에 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런투리드는 솔직히 아이가 읽기에 만만한 것이 장점이고
활용안이 많은것도 장점이지
아이가 계속 읽고싶을만큼 재미는 없어요.
반면 오알티는 낮은 단계도 재미있지만,
특히 4단계가 넘어가면서부터는 재미있어서 또 찾고 찾게되는 책이거든요.
읽기에 재미와 가속을 붙여준다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