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
답답해서 본문과 상관없는 질문을 드립니다.
중2올라가는 여학생...
중1첫 중간고사를 올백으로 전교1등을 하더니..
아니 꼭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중학올라와서 책을 읽을수 없다고 합니다.
글자읽는법을 잊은것 같다는 이해할수 없는 이야기를 합니다.
하물며 이젠 수학문제조차 집중해서 읽을수 없다고 겨우겨우 읽는다고 하니...
님의 칼럼을 읽은적이 있는데 자제분도 글자를 읽기 힘들어한 적이 있다는 글을 본듯하여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일까요?
저와 아이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런 현상이 거의 일년이나 지속되고 있습니다.
중간고사 이후에도 전교3등으로 1학년을 마쳤는데 문제가 잘 읽히지 않아서 겨우겨우 시험을 보았다고 하더군요.남들이 들으면 잘난척한다고 하겠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
애가 아직 일곱살인데 중게에 발못끊는 저...혹여나 하니비님 글 볼수있을까해서였는데...흑...너무 반갑습니다...
하니비님..
잘지내시죠?
쑥쑥 중등 게시판 들어 올 때 마다 혹시나 하니비님 글 있나 늘 찾게되네요^^
요즘 첫째 영어땜에 많이 고민중이였는데 하니비님 글 읽고 방향을 잡았어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구요 자주 뵙고 싶어요♥
바쁘셨나봐요..
기다렸습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잘지내시리라 믿고요~~늘 건강하세요!!
잘계시죠...넘 반가워서리~
저도 사실 이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힘들었어요
지금도 앞으로도 쭉~~~ 이겠지만요.
모든 맘들이 그렇지 않을까싶어요
영어를 잘 봐주실수 있는 맘들은 그나마 그 벽이 그리 크지않겠지만
저같은 엄마들은 ^ ^
좋은글 항상 감사드려요.
중3되는데 neat가적용되는 아이라서 speaking writing 을 신경 안쓸수 없네요.
시험영어만 하기도 시간이 없는데 neat는 어찌해야 하는지.. 학원에선 토플 하는데 학교영어시험은 틀린문제가 쏠쏠히 나오네요.
영어방향을 어찌해야 하는지 머리가 아파요.
반갑습니다.
외따로 있는 칼럼글보다 게시판에서의 소통이 더 좋은 1인입니다.
부재의 허전함을 느꼈기에..^^
집에서 영어 수학 공부하는 우리 아이에게 하니비님 글모음은
그야말로 보물입니다.
요즘은 글 여기저기에 비추신 쉐도잉을 하고 있습니다.
abc뉴스는 너무 어렵고 대화체 챕터북으로 합니다. 예비초6.
학습영어에 대해서 짚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느끼는 바를 정확하게 써주셨네요. 중학 앞두고 있는 지금 정확한 문법과 독해 단어외우기로 하고 있어요. 원서듣기는 그나마 도움이 된거 같고 원서읽기도 도움이 되지만 첨부터 다시하는 기분으로 합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공감되는 글을 읽게 되네요...언제나 현실과 이상에는 괴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며칠 전에 원글 보면서
하니비님 생각했었는데.... 앗! 텔레파시~~~~★ ㅋㅋ
이 글에 답글 쓰기는 하니비님이 딱 적격자이신데 이러면서요.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