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번 샐리
샐리도 기말시험 마치고 한꺼번에 10장을 했습니다.
시험이 끝나도 밀린 쑥의 미션이 많아서 바쁜 샐리입니다.
그래도 불평않고 이거 지난주까지 다해야하는건데 늦어서 어떡하지? 합니다.
이정도면 습관이 잘 잡힌것 맞죠?ㅎㅎ


[28번 조슈아]
드뎌 기말고사가 끝났네요, 휴우~
공부도 안해놓곤 갑자기 한자급수시험을 보겠다고 해서 담주까진 또 거기에 매달려야되겠네요 --;
3학년이라 짧은 방학도 벌써 걱정이구요... 에구...
암튼 결석 안하려고 주말에 몰아서 했습니다.
더우니까 열이 훅 올라오면 땀이 쫙~ 나더라구요.
아직 영어 스스로가 안되는 녀석이라, 제 열기부터 다스려야겠습니다~ ^^;
45번 / Sophie/ 초2
대구는 아직 제대로 된 비가 안 오네요.
작년에 비가 엄청 오길래 이번에 제습기랑 장화랑 장마 준비 철저히 했는데...
지난 주에 감기 때문에 제가 머리가 너무 아파 방치해 두었더니 밀린 워크지..
그래도 듣기랑 읽기는 재미있어하며 열심히 해줬는데
매일 워크지 하라고 들이밀었는데도 결국 방치되었더라고요.
이틀만에 급 마무리하고 올립니다.
설거지 하면서 좀 시켜놨더니 8페이지에 무자비하게 황칠을 해 놓고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옆에서 같이 읽어주니 금새 답을 찾아내는걸요.
아직은 엄마의 사랑이 필요한가봐요.
이번주엔 기운 내서 함께 해야겠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은근히 일교차가 크네요...


39번 초2 올리비아
요 세장은 재밌다고 했어요. 다행히 워크시트 같은거 하기를 좋아해서 영어는 잘 모르지만 꾸준히
하고 있어요.^^
24번 초3 스마일리
책 읽기 3번 이상 하기가 쉽지 않네요. 혼자 2번 읽고 1번은 저랑 번갈아 가며 읽었어요.
집중듣기를 하면서 읽는 방법을 시도하고 싶은데 잘 안 하려고 하네요.
기말 끝나면 한 번 부딪혀봐야겠어요. 쓰기 하기 싫어서 글씨가 날아갑니다.
낮에는 밀양 얼음골 계곡에서 물놀이 하고 저녁 먹고나서는 절친과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아이에겐 너무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6번 엘리
초록사과님~~ 비가 오나봐요~~
여긴 쨍쨍~! 해요^^
맞아요~~ comprehension 문제 어려운게 있다눈..ㅎㅎ
정말 저보다 아이가 더 잘맞출때가 있어요^^
엘리는 낼모레 시험이라 낮에는 신나게 놀고, 밤에는 교과서 복습도 좀 하고,
시험지도 풀며
주놀야독? 하고 있어요~
책읽기는 학습지 하기전에 해서 2번 한것 같네요.
cd는 차안에서 이동할때 틀고 있어요~~
음독이 많이 수월해 지고 있는 것 같아요~~^^
97번 초3 줄리아
이번주는 시험도 있었고, 친구 생일파티도 있어서 글 올리는게 늦어졌네요.
수요일날 한 것도 오늘 올리고, 금요일날 한 것도 오늘 올려요.ㅠ
금요일엔 줄리아랑 하는 공부가 좀 문제가 있었어요.
씨디만 듣고 웍싯하다가 이번주는 첨으로 저랑 돌아가며 한 문장씩 읽기를 해 보았어요.
아직 파닉스가 잘 안되긴 하지만 힘들게 읽긴 읽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씨디 듣고 남은 웍싯했는데, 집중을 너무 못 하네요.
comprehension 부분은 거의 다 틀리길래 책 내용을 이해 못 하냐고 했더니, 문제를 읽는 것이 힘들다고 하네요. 그래서 줄거리 요약도 힘들구요. 그래서 이번주도 제가 읽어주고 해석해주었습니다.
좀 더 기다려줘야겠지요?
웍싯 자체가 무리란 생각도 해 보지만, 3학년인지라 접을 순 없을 거 같아요.


75번 유승 / 수요일 웍싯에서 틀린부분 고치고 9페이지를 엄마랑 얘기 나누면서 풀었어요 / 남자애라서 그런지 아님 유승이가 쓰는 걸 워낙 싫어해서인지 거의 단답형으로 답을 쓰네요 / 그래도 읽었던 단어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 토요일부터는 다음 책을 듣고 따라읽기 시작합니다
77번 프랭크
여러번 듣고 읽고 싶은데
잘 안되요..ㅎㅎ



nervous 가 들어간 문장인데 프랭크는 nerver 인줄 알았다고
아~~~하네요...
think about reading은 처음보다 부담이 조금 덜한것 같아요.
i think Tara is brave because she was afraid but she go in the beach..
완벽하진 않지만 but을 넣어서 제법 긴문장도 써내는것이
역시 ...쑥쑥의 힘인가요!!
주말에 무지 무덥다는데
다들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초3 로즈 해논 워싴을 보니 구멍이 몇개씩 보이네요. 마지막 번호맞추기는 이번에도 어렵다고 하기에 책보면서 찾아보라고 했든데 잘 해놨네요. 다시한번 노트에 전체내용 적게 해봤어요.
<98번 Sarah 초2>
저희집도 이번주가 엄청 바빴네요. 벌써 올해도 반이 지났다생각하니 왜이렇게 마음이 조급한지 모르겠네요. 일단 워싯한것만 올릴게요. 나머지 열심히 들어서 주말에 올리겠습니다.

47번 글라라 초2
올립니다아.. 왠지 무척 바빠서 수욜 댓글을 깜빡하고 안달고 건너뛰었지 뭡니까...ㅡ.,ㅡ
참, 시험은 담주인데 왜 이렇게 바쁠까요....
어쨋든 이번주는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듣기는 4번, 읽기는 한번입니다. 사실 듣기도 2번만 하고서 워크싯하라 햇더니,
줄거리 요약하는 페이지에서 막혀서 울더랍니다..
그래서 두번 더 듣게 하고 다시 하라 했더니, 그제서야 하네요.ㅋㅋ
수욜에 댓글 못올려서 오늘 폭풍같이 워크싯을 열장 하고 사진도 두장 한꺼번에 올려요~



39번 초2 올리비아 이번책 위크시트 오늘 첨했네요.한번 리듬이 흐트러지니 계속 어긋나네요... 댓글은 밤에다시 ^^;
1번 Jeff
또 한권이 마무리 되었네요.
웍싯이 한장한장 쌓일때마다 뿌듯함도 같이 쌓이네요
이번책은 듣기 6번 읽기 1번 했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너무 더우네요
주말엔 시원한 집에서 기말고사 공부나 해야겠네요^^
아직 2학년이라 신경이 덜쓰이긴 하지만.....

18번 제이슨
요즘 학교에서 수영교육이 있어요.
수영도 힘든데 지하철로 이동해야한데서 갔다오면 드러누워있습니다.
어제는 제대로 못했어요.ㅠㅠ 웍싯도 못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읽어주는 양이 적었네요..
자세한 내용 파악 안하고 하려니 좀 힘들었어요.. -_-;; 반성해야겠어요.
힘들게 워싯은 다 했어요. 날이 더워 그런지 몸도 빠릿빠릿하지 못하고.. 그렇네요..
7번 초3 제제


7번 끝냈어요....
순서 맞추기는 희한하게 잘 하네요...
그런데 번호 맞추기는 힘들어해요.
글씨도 워크북중에서 가로 넣기문장 몇개 뽑아서 써봤어요.
수욜, 목욜 오후에 나갈일이 있어서 나갔다 왔더니 하루가 완전 엉망이네요.
차라리 애들을 실컷 놀렸으면 모르겠는데....
다른일이 있어서 저 혼자만 바뿌고 애들은 방치..였다고 생각하니..
그냥 정신이 붕~~ 떠있어요. ㅋㅋ


3번 저스틴
매일 책읽고 듣기 동시에 하면서 레벨3 단어정리도 했어요
웍싯은 화요일까지 다 끝내놓고 수요일에 박사님이 올려주신거 단어정리하고
어제는 놀고 오늘부터 다음주꺼 할려구요
처음에 first,always이거 문제 풀때 저랑 저스틴 둘다 어찌 푸는지 헷갈려서 헤맸는데
저스틴이 먼저 찾아내서 풀었네요
저는 한참만에 이해했다는 ㅎㅎ
79번 알렉스...^^
에제 웍싯을 해놓아서 오늘 편하게 여유롭게 올립니다.
매번 금욜날 학교에서 오자마자 웍싯하고 애들 저녁 밥먹을 때 제가 웍싯 올리느라 늘 조금 바빴어요.^^
알렉스도 수욜날 책읽는 동영상 올린 동생에게 자극받아 동영상 찍어 달라고 하더군요.
속으로 '오호라.....'했는데...
발음이 영~~~
거의 저의 발음과 비슷해서 조금씩 수정해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저 어릴적 영어시간에 영어선생님 교과서 읽는 듯한...ㅋ)
제가 아이에게 어릴적 영어책을 이렇게 재미없게 읽어주었던게 아니었나....
아~~정말 그랬다면 영어책 정말 재미없었을텐데
그거 듣고도 내색않고 가만히 들어주었던...아들에게 미안함이 밀려오더라구요..
쑥쑥 드나들면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17번 초1 윤이~

언제나 그렇듯 ㅋㅋ 윤이가 먼저 하고픈 웍싯을 골라 했어요~
쉬운것만 고른다는.... ㅋㅋㅋ
책두번에 씨디 두번듣고 풀었구요~ 주말까지 좀더 읽고 듣고 나머지 웍싯 풀려구요~
이번주 주말이 6월의 마지막이군요.
다들 계획들 세우셨나요?? 이번주말 마침 무덥다던데.... 워터파크 가고프네요^^
주말 잘들보내셔요~~
6번 토깽이 (초1)
이번 주에 받아쓰기 시험을 2번이나 보고,
저도 바쁘고, 이래저래 워크시트 챙겨줄 시간이 부족했네요..
어제 컴프리헨션 문제만 풀었어요..
나머지는 오늘 좀 해야할 것 같아요..^^
주말에 동강에 있는 리조트에 갈 예정이라...
주말에 워크시트 푸는 건 생각도 못 할 것 같아요..^^
저도 스파에서 실컷 놀고 싶은데, 5개월된 둘째 때문에 그러지 못 할 것 같아서 아쉬워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1번 Alice
그냥 보고 싶은데 워크싯을 내미니 조금 귀챦아 하네요 ^^;;
최대한 맞춰 주느라고 ,, 건방지게 누워서 풀게 했답니다..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120번 연우
초록사과님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
한번씩 비가 내려주니 시원하네요 ^^ 계속 오는게 아니라서 좋아요 ^^
연우는 매일 한번씩 듣기는 꾸준히 해오고 있네요 ^^
북클럽 새로 시작한것도 시작해야 해서 이제 연우가 좀 바빠지겠어요 ^^ㅋㅋ
엄마욕심에 시작한건데....잘 따라와주길 바라는 마음 뿐이네요 ^^
요새 저는 뒤늦게 청소에 빠져 있네요 ^^
문열어 놓으니 먼지가 먼지가 장난이 아니네요,,,
맨발로 다니니 발이.....ㅋㅋ 창피해요 ㅋㅋ
안하던 손걸레질을 다 해보네요,,,
좁던 집도 청소할때는 얼마나 넓은 느낌인지
ㅋㅋ
그래도 손걸레질 후의 마루의 뽀송함은,,,,,,정말 좋으네요 ^^
오늘아침......집안일 끝내고,,,,, CD 틀어놓고 커피한잔에........진짜 개운한 아침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초1 줄리아~~
어쩌죠?? 댓글 일빤데....변명부터 해야하니...
이번 주는 괜시리 제가 바빠서리 제대로 챙기질 못했어요..
그냥 말없이 가려니...가슴이 새가슴이라..ㅋㅋ뭐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지만....
혼자 반성하고 갑니다...
이번 책은 맨 뒤로 패스하고 담주부터 정신차리고 열심히 할께요~~
완주가 목표니까요~~~
항상 열심히 하는 공룡반 친구들 ...홧팅~~
모주 즐거운 주말 ...행복한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