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째는 그리 책을 많이 읽어줬는데, 둘째넘은 정말 책 들고 오는게 무섭습니다.ㅠ.ㅠ
전 둘재넘이 강아지 말곤 딱히 뭘좋아하는지 몰라서 고민인데...
두 아이를 위해서 늘 신경쓰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몇번이고 수정을 하며 올렸는데...
활동놀이도 어릴때 한때인거 같아요...
어느정도 지나면 그거 없이도 책만으로도 충분히 좋아하더라구요...
시간도 별로 없거니와
어릴때 조금씩 활동놀이 많이 해주심 ...정말 즐거워 한답니다.
굳이 영어로 안해도...활동놀이 하기전에 쉬운거 한번 읽고 관련 활동을 재미있게 하면..
다 득이되더라구요.
예남매남님. 태유맘님 도움이 조금 되셨다니 감사드려요..
이슬엄니..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맞아염 맞아 좋아하는 거...
좋아하는 것만 제대로 파악하면 나중에 친구 찾아주기도 편하죠... ^^
와~먼저 반성합니다.
그러고 보니 정말 아이가 아직 어린데 너무 앞서가려 했나 보네요.
전 아이가 "CAT"이나 "DOG"나 이런 단어들을 보면 소리나는 대로 읽기에
파닉스를 해줘야 할때라고 생각했거든요.
엄마가 열심히 공부하다 보면 파닉스 놀이도 좀더 즐겁게 할수 있겠죠.
중요한거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네요.
열씸히 들려줘야 겠어요..
그게 먼저 인거 같아요..
도움 말씀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정말 도움 많이 되었어요..^^
좀 더 즐겁게!! 항상 기억해야할 말이에요.특히..제가요..^^
감사합니다.
추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