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에디
베어 가족이 이사를 온 것이었군요, 마을로...
원래부터 거기 산 줄 알았는데!
더 나은 환경을 찾아 이사를 가지만 살던 곳을 떠나기는 정말 섭섭해요.
무엇보다 정든 친구들, 이웃들과 헤어지는게 가장 힘들겠죠.
저희도 올 겨울에 이사 계획이 있는데 애들은 벌써부터 가기 싫다고 시위하네요^^!

20번 truth
마지막 웍싯 저랑 즐겁게 했네요.
저번주 웍식 모두 올립니다.
truth도 동생이 생겼을때 얼마나 화가나고 힘들고 찌증났을까 다시 한번 큰아이를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동생이랑 4살차이가 나서 나름 큰애들 다큰 애 취급하면서 무리한걸 요구해 오지 않았나 반성해봐요.
이제 겨우 초등2학년인데 말이에요.
다음 책도 기대된다며 오늘 밤에 읽어보겠다고 신나하며 태권도 갔답니다.
영어책읽기의 즐거움을 알아가나봐요.

일주일치 웍싯을 못올렸어요 ㅠㅠ
아이들이 해 놓은 웍싯 올리는 것이 왜이리 안되는지..
휴대폰으로 사진 찍어 놓은 것은 사이즈가 커서 스마트폰으로는 올려지지가 않네요.
PC 연결 잭도 없어서.. 올려야 할 웍싯만 쌓여가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 이사하고 전학을 해서 1학년 데이비드는 불만이 많습니다.
친환경적인 곳으로 이사를 왔는데, 데이비드는 예전에 살던 아파트가 더 좋다며 노래를 부르네요..
아이들이 빨리 적응했으면 좋겠어요.
3번 초2 루나
어제는 경남 밀양에 얼음골을 갔다 왔어요.
땀을 줄줄줄 흘리며 열심히 올라갔더니(루나는 뽀송뽀송한 상태로 저 멀리 먼저 올라가고,
저는 땀 닦으며 쉬엄 쉬엄 갔습니다) 진짜 바위 안에 얼음이 얼었더군요.
바위틈 사이로 얼마나 시원한(아니 찬~~~) 바람이 나오는지 집에 오기가 싫더군요^^
산 정상까지 연결된 케이블카도 타 보고, 정상에서 전망대까지 나무계단을 따라 걸어가며
신선한 공기도 마시고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왔네요^^
루나는 이번 웍싯은 2장만 했습니다.
본문 읽고, 팔 아프다고 적기 싫다고 해서 말로만 외웠네요.
오늘부터는 다 하기로 약속했으니 하겠죠?^^
덥지만 같이 화이팅!!! 해요~~~

11번/메리
지난주 18권 애들 둘다 아프고, 집에 일이 있어서 바쁘다보니 웍싯한번 놓치고 계속 올리지 못했어요.흑흑...18권 2,3웍싯 부탁 좀 드릴께용~
19번 큐티


마지막장은 하다가 말았네요. 다른때보다 짧지만 어려웠다고 합니다.^ ^
세번밖에 안읽어냐니 더 많이 읽었는데 색칠을 안했을뿐이라고 ㅎㅎ
결혼전엔 근 20여년을 한곳에서만 살아서 이사도 가보고 싶고 전학도 가보고 싶었더랬는데요
막상 결혼후에 여러번 이사를 하고 나니 아이고...그냥 한집에 눌러살때가 편했구나...했습니다.^ ^
큐티도 지금 사는 곳에서 생후 9개월을 제외한 나머지 인생을 살고 있으니 이사를 가고
싶어 할런지도 모르겟습니다.(오면 물어봐야겠어요^ ^)
새로운 세계에 대한 적응이 드딘 아이라 늘 걱정인데 이번 책으로 변화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달라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여긴 날이 흐리지만 다른곳은 더운가보네요. 지치지않는 한주 되길 바랄께요~~~
BB 에 올라온 자료는 아직 먼~~~ 이야기이지만
자료와 함께 들려주시는 박사님의 추억담은 언제나 제 마음을 짠~~ 하게 하네요...
pressure ... 올해 초 1월에 엄마들이 어울려서 아이들 체육수업을 한다길래 한달 함께 했는데...
그때 눈물 찔끔 흘리면서 그냥 따라하기는 하더니.. 갑자기 눈을 깜박이는 증상이 와서..
애가 힘든가? 그냥 눈에 뭐가 들어갔나?
안과를 갔더니 눈썹 몇개가 안으로 들어갔다며 뽑아주고.. 알러지 증상도 있다고 해서 약 좀 넣고..
2월말즘 되어서 그 증상은 없어졌어요...
그런데... 현우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알게 된 사실은 체육을 무척 힘들어한다는 거예요..
ㅎㅎ 그 때 많이 힘들었었나봐요... 그래서 그런 반응을 보였던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낯선 곳을 두려워하는 아이...
이놈도 어찌나 낯선 곳은 가기 싫어하는지... 처음 이름을 들어본 곳은 어디든 가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대충 갈만한 곳은 가고, 영~~ 싫어할 만한 곳은 안 가는데...
어디든 가서 익숙해지면 잘 노니... 아이의 성향이 그런가부다.. 하고 키우고 있어요. ^^
초게 글 한번 올리고 용기가 난 건지... 이렇게 BB 진행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도 올리네요~ ㅎㅎ
BB 책은 제가 꼭! 봐야할 책 같아요~ 현명한 Mama Bear 를 본받고 싶네요~^.^*
정말 아침부터 덥네요.
저번주에 웍싯 한번도 못올린 날라리 맘.
이따 오후에 두장 남은거 마저 하면 다 같이 올릴게요.
7월이고 월요일이니 새마음 새뜻으로 또다시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초3 그레이스
주말에 시험 공부와 함께 열심히 한 것 같아요~~
소리내어 읽기도 조금 빨라지긴 했는데 여전히 연습 부족...ㅎㅎ
수요일에 시험인데 오늘 내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내일부터 일주일 내내 비온다는데 덥고 습한 날씨에
저희 모두 지치지 말고 힘내서 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일찍도 올리셨네요
박사님
아침일찍..기말고사 윽박지르면서..보냈네요
3학년이 뭐 안다고...4과목보는데...
그런데..아는것도 틀릴까봐
엄마가 마음이 초조하여...소리치며 보낸것이 맘이 걸리네요
모두들 즐거운 7월 맞이하세요
박사님 아침부터 많이 무덥습니다.
사진찍어 올리지는 못하고 ....
매번 다운 받아가며 어디에 글을 써야 할지 몰라 그냥 나갔는데...
늘 감사하고.... 더운 날씨에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