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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19 ##9 - 월요일

컨텐츠

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비니혀니짱
  • |
  • 2013-07-02 20:07
답댓글

22번 에디

베어 가족이 이사를 온 것이었군요, 마을로...

원래부터 거기 산 줄 알았는데!

더 나은 환경을 찾아 이사를 가지만 살던 곳을 떠나기는 정말 섭섭해요.

무엇보다 정든 친구들, 이웃들과 헤어지는게 가장 힘들겠죠.

저희도 올 겨울에 이사 계획이 있는데 애들은 벌써부터 가기 싫다고 시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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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7-01 16:43
답댓글

20번 truth

마지막 웍싯 저랑 즐겁게 했네요.

저번주 웍식 모두 올립니다.

truth도 동생이 생겼을때 얼마나 화가나고 힘들고 찌증났을까 다시 한번 큰아이를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동생이랑 4살차이가 나서 나름 큰애들 다큰 애 취급하면서 무리한걸 요구해 오지 않았나 반성해봐요.

이제 겨우 초등2학년인데 말이에요.

다음 책도 기대된다며 오늘 밤에 읽어보겠다고 신나하며 태권도 갔답니다.

영어책읽기의 즐거움을 알아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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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7-01 22:05
엄마랑 즐겁게 했다니 너무 보기좋아요^^
Truth는 읽기도 10번 꽉~채워하고 넘 잘했네요~~ 2학년인데도 bb를 즐길줄안다니 너무나 예쁘네요~~ 앞으로도 truth의 기특한 웍싯 꼭꼭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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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강맘
  • |
  • 2013-07-01 14:02
답댓글

일주일치 웍싯을 못올렸어요 ㅠㅠ

아이들이 해 놓은 웍싯 올리는 것이 왜이리 안되는지..

휴대폰으로 사진 찍어 놓은 것은 사이즈가 커서 스마트폰으로는 올려지지가 않네요.

PC 연결 잭도 없어서.. 올려야 할 웍싯만 쌓여가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 이사하고 전학을 해서 1학년 데이비드는 불만이 많습니다.

친환경적인 곳으로 이사를 왔는데, 데이비드는 예전에 살던 아파트가 더 좋다며 노래를 부르네요..

아이들이 빨리 적응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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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7-01 16:13
학기중에 전학을 하면 아무래도 힘든거 같더라구요.. 요즘은 예전처럼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놀지도 않아 친구 사귀기도 힘들고.. 데이비드가 빨리 적응했으면 좋겠네요...
연결 잭이 없다하히 저도 사진찍을때 깜빡하곤 하는데 찍기전에 해상도 낮춰 찍는거 시도해보세요...
지난 건 과감히 패스하시도 이번 웍싯부터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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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7-01 16:49
저도 저번주 내내 못올려서 내내 찜찜했네요.
이번주 다 올리고 나시 이리 후련할수가 없네요.
연결잭이 없어서 못올리시는 거라면...
저는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미니홈피나 네이버 밴드에 저장한 후에, 다시 컴퓨터에서 저장한후 올려요. 제 스맛폰두 업로드가 안되더라구요.
처음에 귀찮고 번거로왔는데 이젠 익숙해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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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7-01 12:42
답댓글

3번 초2 루나

 

어제는 경남 밀양에 얼음골을 갔다 왔어요.

땀을 줄줄줄 흘리며 열심히 올라갔더니(루나는 뽀송뽀송한 상태로 저 멀리 먼저 올라가고,

저는 땀 닦으며 쉬엄 쉬엄 갔습니다) 진짜 바위 안에 얼음이 얼었더군요.

바위틈 사이로 얼마나 시원한(아니 찬~~~) 바람이 나오는지 집에 오기가 싫더군요^^

산 정상까지 연결된 케이블카도 타 보고, 정상에서 전망대까지 나무계단을 따라 걸어가며

신선한 공기도 마시고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왔네요^^

 

루나는 이번 웍싯은 2장만 했습니다.

본문 읽고, 팔 아프다고 적기 싫다고 해서 말로만 외웠네요.

오늘부터는 다 하기로 약속했으니 하겠죠?^^

덥지만 같이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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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7-01 15:45
저는 아직 밀양에 한 번도 안가봤는데
나중에 얼음골 가봐야겠네요~~^^
루나 멀리 다녀왔는데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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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7-01 16:11
넘넘 부러워요.. 밀양 얼음골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루나는 초2인데도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 에밀리아는 작년에는 엄두도 못낼 정도였죠..글씨쓰기도 한글쓰기의 양이 어느 정도 늘어난 다음에 되는 거 같더라구요..
루나야 말로 외운것도 정말 잘 했는데 담에는 엄마랑 약속한 거 처럼 외워서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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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7-01 16:52
이리 더운 날 저도 밀양으로 쓩하고 날아가고 싶네요.
올 여름 휴가지로 한번 고려해 봐야 겠어요.
말로 오물오물 외운 루나 넘 이뻤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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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lma
  • |
  • 2013-07-01 12:2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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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7-01 12:21
답댓글

11번/메리

지난주 18권 애들 둘다 아프고, 집에 일이 있어서 바쁘다보니 웍싯한번 놓치고 계속 올리지 못했어요.흑흑...18권 2,3웍싯 부탁 좀 드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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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7-01 15:41
에구...메리랑 동생은 좀 괜찮은가요??
빨리 나아야할텐데... 저한테 쪽지로 멜주소 알려주시면 보내드릴께요~~
연지사랑님도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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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7-01 16:06
애들이 아팠군요.. 이젠 괜찮은가 모르겠네요..
빨리 나아서 빨랑 컴백하셔요~~~~ 연지사랑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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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7-01 20:44
라니94님,나나맘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애들은 이제 코만 질질흘리고 괜찮아요. 19권부터 하고. 주말에 18권 진행해야겠어요. 라니 94님 쪽지 드릴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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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7-01 10:21
답댓글

19번 큐티

마지막장은  하다가 말았네요.  다른때보다 짧지만 어려웠다고 합니다.^ ^

세번밖에 안읽어냐니 더 많이 읽었는데 색칠을 안했을뿐이라고 ㅎㅎ

 

결혼전엔  근 20여년을  한곳에서만 살아서  이사도 가보고 싶고  전학도 가보고 싶었더랬는데요

막상 결혼후에 여러번 이사를 하고 나니  아이고...그냥 한집에 눌러살때가 편했구나...했습니다.^ ^

큐티도 지금 사는 곳에서 생후 9개월을 제외한 나머지  인생을 살고 있으니  이사를 가고

싶어 할런지도 모르겟습니다.(오면 물어봐야겠어요^ ^)

새로운 세계에 대한 적응이 드딘 아이라  늘 걱정인데 이번 책으로  변화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달라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여긴 날이 흐리지만  다른곳은 더운가보네요. 지치지않는  한주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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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7-01 11:08
투빈언니~~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요!! ^^
친구는 좋아해서 놀이터는 잘 가는데... 어울려노는건 서툴고... ㅋㅋ
시간이 약임을 알면서도 가끔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넋두리를 써 놓네요.
저도 그런 아쉬움... 느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듯 하네요... ㅎㅎ
큐티가 베런을 열심히 하고 있군요. 이뻐요!!
현우도 언젠가는 베런을 읽겠죠? 아함~~~ 아직은 까막눈에서 벗어나는 일이 급선무지만요.. 히히
가끔 들러서 언니랑 두런두런 이야기 해야겠어요. 이거 넘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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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7-01 13:03
큐티가 외워 쓰기도 이제는 쉽게 잘하는 같아요.
루나는 쓰기를 워낙 싫어해서 저랑 웍싯 다한다고 약속은 했는데 금요일이 되어봐야 알겠죠?
더운데도 꾸준히 열심히 하는 큐티, 칭찬 듬뿍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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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7-01 16:05
큐티가 밝고 활달한 아이라고만 생각해왔었는데 또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나봐요^^
자율을 악용하는 울 악동들!! 이러니 강압이 생겨나는 걸 왜 모르는 걸까요?ㅋㅋㅋ
그래도 쓰기도 잘 하고 꼬박꼬박 웍싯해주니 귀엽다 이쁘다 하며 넘어가게 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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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7-01 10:08
답댓글

BB 에 올라온 자료는 아직 먼~~~ 이야기이지만

자료와 함께 들려주시는 박사님의 추억담은 언제나 제 마음을 짠~~ 하게 하네요...

pressure ... 올해 초 1월에 엄마들이 어울려서 아이들 체육수업을 한다길래 한달 함께 했는데...

그때 눈물 찔끔 흘리면서 그냥 따라하기는 하더니.. 갑자기 눈을 깜박이는 증상이 와서..

애가 힘든가? 그냥 눈에 뭐가 들어갔나? 

안과를 갔더니 눈썹 몇개가 안으로 들어갔다며 뽑아주고.. 알러지 증상도 있다고 해서 약 좀 넣고..

2월말즘 되어서 그 증상은 없어졌어요...

그런데... 현우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알게 된 사실은 체육을 무척 힘들어한다는 거예요..

ㅎㅎ 그 때 많이 힘들었었나봐요... 그래서 그런 반응을 보였던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낯선 곳을 두려워하는 아이...

이놈도 어찌나 낯선 곳은 가기 싫어하는지... 처음 이름을 들어본 곳은 어디든 가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대충 갈만한 곳은 가고, 영~~ 싫어할 만한 곳은 안 가는데...

어디든 가서 익숙해지면 잘 노니... 아이의 성향이 그런가부다.. 하고 키우고 있어요. ^^

 

초게 글 한번 올리고 용기가 난 건지... 이렇게 BB 진행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도 올리네요~ ㅎㅎ

BB 책은 제가 꼭! 봐야할 책 같아요~ 현명한 Mama Bear 를 본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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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7-01 10:13
재원이도 낯선 걸 아주 싫어하더라고.
새옷을 사면 며칠 옷걸이에 걸어서 익숙하게 하곤 입혔다우.
그런데 이젠 새 옷만 사입고 골라입어.
분명 달라질테니 현우도 좀 기둘러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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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7-01 10:23
관여님 올만여요~~
친구들을 좋아하다보니 6학년이 된 지금은 가지말래도 알아서 잘 가더라구요 .
요즘은 오히려 그게 더 걱정이기도 해요^ ^
초게에서 관여님 글보니까 반갑고 좋아요. 자주 뵙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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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7-01 16:01
저희 아이도 그랬었는데 초등학교가면서 친구들 사귀면서 점점 나아지더라구요^^
아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지금처럼 아이맘을 읽어주시면서 기다려주시면 언제 그랬나 싶게 나아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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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7-01 09:46
답댓글

정말 아침부터 덥네요.

저번주에 웍싯 한번도 못올린 날라리 맘.

이따 오후에 두장 남은거 마저 하면 다 같이 올릴게요.

7월이고 월요일이니  새마음 새뜻으로 또다시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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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7-01 10:12
손 놓지만 말고 꾸준히 주욱 같이 갑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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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7-01 10:23
그러고 보니 7월이네요^ ^
이번달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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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7-01 13:05
네 같이 화이팅해요~~
끝까지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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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7-01 15:58
저도 같이 가길 빌어요~~ 조금만 힘내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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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7-01 09:20
답댓글

초3 그레이스

 

주말에 시험 공부와 함께 열심히 한 것 같아요~~

소리내어 읽기도 조금 빨라지긴 했는데 여전히 연습 부족...ㅎㅎ

수요일에 시험인데 오늘 내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내일부터 일주일 내내 비온다는데 덥고 습한 날씨에

저희 모두 지치지 말고 힘내서 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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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7-01 09:41
시험공부하는 동안에도 BB를 쉬지 않았군요.
장합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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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7-01 10:26
그레이스가 주말동안 수고가 많았네요. 시험공부랑 병행해서 하려면 벅찼을터인데..
저흰 이번주말에 ~ 담주 시험이네요 한참 남은줄알았더니...참 시간도 잘가요 ㅎㅎ
그레이스 시험 잘 보길 바라구요. 열심히 주말을 보낸 그레이스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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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7-01 13:07
그레이스 시험기간인데도 쉬지 않고 했네요.
저흰 도저희 안돼서 거의 bb는 못했었는데요..
열심히 하는 그레이스 칭찬 많이 해주세요~~~
저도 듬뿍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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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7-01 15:57
시험공부 틈틈히 했다니 정말 칭찬해주고 싶네요^^
시험을 가까워지면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하는 마음이 생겼던거 같은데.. 마지막까지 꼼꼼히 공부 잘 하실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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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7-01 09:05
답댓글
4번 에밀리아예요..
정말 첫마디로 덥다는 말만 나오는 날씨네요..
초등학교때 한번 이사하고는 학창시절을 쭉 한 동네에서 보낸 저는 그래도 좋은 환경에서 어린시절을 보낸거였네요^^ 
날도 더워지는 데 금요일에 몽창 다하고 주말에 팡팡 놀자 했더니 신나서 하긴 했는데.... 나중에 보니 또 세번 밖에 읽지 않았네요... 그래도 외워쓰기로 덕분으로 영어쓰기가 좀 편안해 졌기에 만족합니다^^

저희는 이 더운날 임진각에 갔다왔는데요 더워서 죽을 뻔 한거 빼고는 아이들 데리고 가볼만 하더라구요.. 가기전부터 긴장감을 느끼던 아니들은 그곳에 있던 놀이기구와 물분수에 신나 돌아오긴 했지만 말로만 듣던 북한과 철조망에대해 구체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였던 같아요.
낼부터는 장맛비가 온다하니 오늘 하루 잘 버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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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7-01 09:23
에밀리아의 큼직한 글씨가 시원시원하네요~~^^
금욜 하루만에 다 하다니 이제 에밀리아도 수월하게 잘 하나봐요~
에밀리아~ 더운 날씨에 열심히 하느라 수고했고 넘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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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7-01 09:41
7, 8월 작년 폭염을 기억하고 있어요. 그 때 한창 BB 웍싯 만들 때였거든.
그 더위 통에 목디스크가 생겼는데 어느날 눈병까지 나서
BB 웍싯 올리다 눈물이 난 적 있다우. 앞이 안 보이는 거라.
그렇게 생생한 기억이 1년 전이네.
나나맘 테슬 졸업한 게 언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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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7-01 10:32
임진각...가봤던가??? 싶네요 어디선가 망원경으로 본것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
다음에 아이들이랑 함께 가봐야겟어요. 6.25에 대해 아이들이 생소하단걸 이번에 알았더랬거던요.
신나게 해줄 에밀리아에게도 칭찬 듬뿍~~
장마를 알리느라 하늘이 흐리지만 즐거운 맘으로 한주 맞이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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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7-01 15:55
박사님께서 정말 힘들게 만드신 웍싯이였군요.. 일주일에 세번 꼬박꼬박 하시기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어요.. 게다가 중간에 ICR도 하셨던거 같은데.. 언제나 감사감사예요^^
근데 저도 테솔을 언제 졸업했나 가물가물하네요...ㅠ.ㅠ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에밀리아 학교들어가기전 2010년이였던 거 같아요.. 학교입학하고 여름에 문법강좌 들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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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7-02 08:48
나나맘님~ 따뜻한 격려 감사해요~^^♥
지금 5살 남자 아이에요.. 시간이 약인지 알면서도 힘들어하는 아이보면서 엄마도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에밀리아의 글 솜씨가 대단해보여요~ 저리 긴~~~ 문장을 쓸수있다니...
칭찬 만땅 날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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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송이맘
  • |
  • 2013-07-01 09:04
답댓글

일찍도 올리셨네요

박사님

 

아침일찍..기말고사 윽박지르면서..보냈네요

3학년이 뭐 안다고...4과목보는데...

 

그런데..아는것도 틀릴까봐

엄마가 마음이 초조하여...소리치며 보낸것이 맘이 걸리네요

 

모두들 즐거운 7월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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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7-01 09:06
아침에 소리지르고 보내면 하루 종일 찜찜하죠.... 집에 오면 엄마가 미안했노라고 사과해보세요.. 그냥 어색하게 묻어버리는 것보담 아이가 훨씬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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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7-01 09:37
우리가 어찌 완벽하겠습니까? 소리도 지르고 화도 내죠.
아직 아이가 어리니 집에 돌아오면 보듬어주세요.
사춘기 청소년에게 소리를 질렀다가는 내 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 전에 도 닦으세요. ㅋㅋ 아직 시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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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at1004
  • |
  • 2013-07-0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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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아침부터 많이 무덥습니다.

사진찍어 올리지는 못하고 ....

매번 다운 받아가며 어디에 글을 써야 할지 몰라 그냥 나갔는데...

늘 감사하고.... 더운 날씨에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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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7-01 09:38
더위에 지치지 마슈. 건강 늘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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