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 여기 독서희열방 맞나요?? ^^
초1 윤이~
아이표가 잘 안지켜져서 아이표방은 뜸하게 들어오고~
책읽기라도 열심히 하자 그러며 독서희열방만 열씨미 챙겼는데.....
홍박쌤께서 합쳐주시니 나름 좋으네요~
윤이는 북클럽을 하고 있었는데 책이 끝이나서 6월 마지막주는 쉬는주였어요~
ㅋㅋ 저도 이상하게 맘푹놓고 쉬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책도 드문드문 읽어주게 되더라는 ㅋㅋㅋ
7월부턴 어떤 계획으로 아이를 이끌어가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다 제쳐두고
아직 어리니 윤이가 좋아할 만한 스토리책 많이 접하게 해주는게 장땡이다 싶네요.
날씨 덥지만 부지런히 도서관 다녀야할듯해요^^
저번주는 쉬엄쉬엄하느라 공룡책과 프로기책 정도 읽었구요 권수도 하루에 두권정도....?
이번주부턴 다시 부지런히 책읽기에 빠져봐야겠어요^^
목욜엔 책사진갖고올께요^^
초3 그레이스
드문 드문 오긴 했지만 오랜만이에요~~~^^
여러 방들이 합쳐져서 활기가 넘치네요~~ㅎㅎ
그레이스는 초5 언니가 있구요,
둘째라 손놓고 있다가 발등에 불떨어져서
지금 엄마표 영어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둘째까지 열심히 지도하시는 맘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레이스는 언니랑 매우 잘 노는 편인데 가끔씩 얄미운 말을 해서 언니를 화나게 하지요...ㅋㅋ
눈치가 빤해서 어떻게 하면 상대방이 약오를까 다 알아요..
대부분 착한데 이럴 땐 제가 봐도 얼마나 얄미운지...ㅎㅎ
그레이스도 내일 시험인데 빨리 스스로 했으면 좋겠어요.
올해까지 봐주고 내년부터는 혼자서 하라고 할 생각입니다.
언니도 있는데 보면서 물어보면서 같이 하면 되지 않을까요??
시험 끝나면 영어책을 많이 읽어야 할 것 같아요.
기본이 아직 안잡혀서 영어책을 방학까지 계속 열심히 읽고 bb 계속 하려구요.
이제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은데
집은 눅눅하고 기분은 꿀꿀하고 그렇네요...
커피 한 잔 마시고 다시 힘내야겠어요~~
모두 반갑고 앞으로 자주 뵈어요~~^^
초3 1호 / 초2 2호
전 1호 2호 같이 혼내는 편이예요.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제가 첫째라 저만 혼나는 일이 많아서 무척 억울했거든요..^^
내일 시험이라 오늘 벼락치기 했네요.
과학과 사회...암기할 것이 많은데 교과서 가져오라 가져오라했더니만 결국 안가꾸와서 오늘 벼락치기했슴돠~
수학은 분수를 너무 너무 너무 어려워하네요. 지난 겨울 '종채맘님의 선행'에 분수부분을 안해서일까요??
피자는 이해해도(것도 파인애들 듬뿍 든 피자를 예로 들었는데..) 교과서의 문제와 연관을 짓질 못해요.
태권도와 영어학원을 다니는데....작년에 비해 교과시간도 많고 영어학원을 다니니 시간이 많이 부족한 감이 있어요.
책(해리포터만)을 읽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다 가서 수학문제를 못 풀고 지나가네요ㅠㅠ
공부를 강요하고 싶지 않지만 이젠 슬슬 변해가는 제가 느껴집니다.
2호는 태권도만 다니니깐 그래도 하루에 수학은 4쪽씩 꼬박꼬박 풀어요. 워낙에 느릿느릿한 기질의 아이라 다그치거나 너무 양이 많아지면 못견뎌해서 연산을 하지 않고 해법수학만 푸는데...
서술형에서 말도 만들줄 알게되고 틀리는 갯수도 주니까 스스로를 대견해합니다.
낼 결과가 어쨋든 1호 벼락치기지만 단시간 집중하느라 수고했다, 2호 꾸준히 잘해왔다 칭찬할 생각이예요.
초1 나림
반갑습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나림이예요. 두살 어린 남동생이 하나 있어요.
1~4 아이표 자주방과 독서희열반이 합쳐져서 이곳이 더 활기차졌네요.
다같이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2013년 들어서 제 계획이 대중교통으로 애들 많이 보여주고 체험 시켜주자여서 서울 시내에 있는 여러 박물관을 견학을 다니고 있어요. 보통 두집정도 애들 4명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아이들끼리 서로 잘 놀더라구요.
일요일는 오랫만에 첫 회사 동기네 아이들과 같이 국립중앙박물관내 어린이박물관에 가서 같이 견학하고
시간이 남아 저희집에와서 조금 놀다갔어요. 아직 동생이 어리고 서울 외곽이라서 박물관 견학을 미루고 있었는데 나림이가 초등학생이 되니 보여주고 싶은게 점점 더 많아지네요.

어린이박물관에 가서 퍼즐 맞추기, 판화찍기, 도장찍기에 한동안 놀다가 점심먹고 삼국시대까지 보고 왔어요. 나림이가 장신구를 열심히 보고 왔어요. 자주 가서 보여주면 서서히 젖어들겠다는 생각 하고 왔어요. 오늘 학교 갔다와서 다음에 또 어제 갔던 박물관 가겠냐 했더니 바로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엘로이즈 DVD를 한동안 보더니 엘로이즈 책을 보다가 추가 책을 구해주니 더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CD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그림이라도 열심히 봐줘서 이쁘다 해주었어요. 오랫만에 나림이가 좋아할만한 책을 찾아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즐거운 일주일 되세요.

초1 윤성이 5살 누리 엄마인 윤성 누리맘이예요. 윤성이는 금요일 밤에 갑자기 열이 나더니 토요일에는 바로 열 내려서 다행이었어요. 토요일에는 도서관에서 책보고 일요일에는 동막 해수욕장 가서 모래놀이 실컷 하고 왔어요. 도서관에서는 열심히 만화책만 읽고 일요일에는 노느라 책 못 읽고. 에공. 너무 놓아서 걱정입니다 ㅎㅎ 베런 지난 주 책 읽고 문제 풀었고 수학 학습지 팩토 2장. 기탄 연산 4장 했어요. 연산 연습 때문에 구멍을 할까 하다 기탄 문제집 사 와서 조금씩 연습하기로 햇어요. 시간 재는 재미에 신나게 햇어요. 이번주도 모두 화이팅~~
초1 다이아나
오랜만에(?) 옵니다. ^^ 월목인데, 자꾸 화금이랑 헤깔려서리.. 때를 자꾸 놓쳐서요.. ㅎㅎ
이 놈의 머릿속의 지우개를 빨랑 없애버려야하는디...
다이아나는 20개월된 남동생 하나있어요. 나이차가 나도 싸우기는 많이 싸웁니다. 대체로 둘째놈이 이기지만..
요즘 다이아나 학교에서 폭풍 시험이 넘 많아서리.. 단원평가를 수시로 쳐데서요.
그래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곧 방학이라 그것만 바로 보고 있습니다.
다이아나는 얼마전 북클럽 아서 끝내고 한 주동안 공룡유치원만 해서 할랑하이 보내고 있다가 오늘부터
프로기까지 하게 되어 아침부터 또 바쁘게 시디 듣고 학교 갔답니다.
이제 또 화이팅 해야지요~
통합된 방에서 또 다른 새로운 인연들을 만날 설렘에 가심 떨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들 반가워용~~

날이 많이 덥네요.
그래도 아직은 심한건 아닌듯.. 아침에 청소후 샤워하고 선풍기 쐬고 있으니 덥진 않네요.
밖에 나가는 순간 달라지겠죠?
지난주에 읽었던 공룡책과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으로 집중 듣기 하기 좋구요.
울아이 아직 많은 시간을 집중듣기 하질 못해서 울아이에겐 딱이네요.
올리비아를 계속 반복해서 읽고 있구요.
곧 방학이 다가오네요. 방학이 두렵긴 하지만 아이에겐 재충전의 시간이 될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책읽기를 하려고 합니다.

초4/저스틴
주디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이래 저래 책읽기가 조금 뜸한데 그래도 매일 조금씩이라도 읽고 있어서 감사할 뿐이네요
주말에는 친구네랑 휴양림에 다녀왔어요
물놀이도 하고 해먹도 가지고 가서 나무에 걸어놓고 신나게 그네처럼 타고
거기에 있는 극기 훈견장처럼 생긴 놀이터에서 실컷 아이들 놀고 훈련하고
간만에 즐거운 주말 보냈어요
이번주에 극기훈련 비슷한걸 할려고 했더니 비가 와서 어찌 될지 모르겠어요
이번주는 내내 비소식이네요
날씨도 덥고 건강관리 잘해야겠어요
초1/Alice
주디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헨리와 에밀리에 대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셔요~!
저도 살짝 소개를 할게요.
저는 삼남매를 두고 있어요.
첫째가 이방에서 활동하는 'Alice(여)'구요, 둘째는 Alex(남) 6세 , 유게에서 SP3기 활동하고 있습니다.
셋째는 아직 보솔(남) 4세입니다. 요놈은 아직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ㅎㅎ
Alice는 초등학교 1학년이고 책읽기 좋아하고 동생들과 놀기 좋아하고 ,집이 시골인데 시골에 사는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마치고 앞으로 여러분들과 많은 이야기 나누면서 돈독한 쑥쑥애를 나눴으면 합니다.
주말에 제천에 있는 '청풍호'에 다녀왔습니다. 충주에선 '충주호'라고 한다지요? ^^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두 지자체에서 유람선을 띄우는 것 같아요. 하여 엄밀히 말하면 저는 제천에 있는 '청풍호'에 다녀온 것이지요 ㅎㅎ 아무튼...오랫만에 유람선을 타니 정말 경치가 좋더군요.
숙소근처에 계곡이 있어서 아이들 물놀이도 신나게 했습니다. 그런데 저 막내안고 물속에 있는 돌에서 미끄러져 들어가자마자 잠수를..재빨리 일어섰으나 ㅡ.ㅡ 3~4차례나 또 미끄러졌는데 나중에 보니 무릎이 퍼렇게 멍들어 있었네요 ..끙; 막내둥이가 ' 엄마~ 무서워요!!' 하면서 밖으로 나가자고 흐흐...하지만 나중엔 잼나네 놀더라구욤. 아직 본격적인 휴가철이 아니라서 사람들이 그닥 많지는 않아서 물도 깨끗하니 좋았어요.
유람선에서 찍은 사진 한장 올려요~

올릴까 말까를 많이 고민하다 처음으로 저희 가족전체 사진을 올려요. 최대한 제가 잘 나온 사진으루다가
ㅎㅎㅎ 옆으로 많이 살이 찐 아줌마라서 사진 길게 빼서 올립니다 ㅋㅋㅋ
지난 주 화요일부터 읽은 책들 올려요. 이 중에서 ' 미래탐험 꿈발전소'라는 책 추천합니다.
직업체험 학습만화인데 도서관에서 빌려올 때마다 앨리스가 가장 먼저 집어드는 책이랍니다.
중간중간 챙겨볼 지식들도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물론 앨리스가 이곳을 자세히 들여다 보는 것 같진 않아요 ㅎㅎ 하지만 훑어읽기라도 해주면 고맙죠 ^^




초4 Sky, 초1 Annie
월요일이네요 주말동안 정신없이 보내다 월요일이 되면 몸이 찌푸둥~ 합니더
시댁에 제사가 있어서 토요일, 일요일을 보내다 왔는데 몸이 무거운 이유는 다들 잘 아시겠지요^^
첫째의 기말시험이 화요일인데 ( 바로 내일이네요) 주말을 시댁에서 보내느라 시험공부는 오늘 하루 다 마무리를 해야하네요^^;;
평소에 다 해놓아서 별 걱정도 안된다는 큰아들을 믿고 있습니다 ㅎㅎ
둘째는 1학년이라 시험이 없어서 홀가분합니다 첫째때는 1학년도 열심히 학과공부 해야하는 줄 알고 수학 문제집도 이것저것 챙겼는데 둘째는 너무 걱정이 안되어서 이래도 되나 싶습니다
나중에 셋째는 그냥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가방 잘 매고 다니는 것만 해도 자랑스러울 듯 하니 큰일이지요
아이표방에 계셨던 분들 일주일 표 작성하기는 것을 보고 저도 한번 해볼까 생각했는데
에궁 저는 그냥 하던대로 하는게 편한것 같네요 ^^;;
저희집 진행표를 소개해드릴게요
책 목록표에 듣기, 읽기를 누적으로 표시해서 파일 한권에 쭈욱 정리해왔습니다
2012년 애니가 7세때 부터 정리했던 파일에 계속 붙여서 쓰고 있으니
그동안 진행했던 책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도 이 파일을 보면 뿌듯해하고 엄마도 기록이 편하고 앞으로 진행할 책들을 한번에 볼수 있으니
너무 좋답니다
요즘 애니는 호리드헨리랑 로스코 듣기, 읽기는 스펀지밥 리더스 , 브릭스리딩 문제집 진행중입니다





다른 계획들은 그냥 달력에다 매일 기록하고 계획하고 있어요 ^^
큰아이꺼 둘째꺼 한꺼번에 제가 알아보기 편하게 기록해요 ^^
어제밤 할아버지댁에 다녀와서 오빠는 sqr 애니는 공룡 쓰기 웍싯을 함께 앉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초 1 줄리아~~
아이표와 자주방,, 독서희열방이 모두 뭉쳤네요~~ 모두모두 반가워요~~
모두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토요일엔 시댁가서 밥 먹고 오고 일요일엔 마트와 재래시장을 쭈욱~ 돌았네요~~ 큰 마트는 정말 오랜만에 갔어요~~ ㅋㅋ 자주 가면 충동구매의 유혹이 있어서...
이번 주엔 비 소식이네요~~ 조금 시원해지겠죠?? 습기 걱정이긴 한데...
7월부터 줄리아가 미술학원에 다니게 됐어여~ 첨으로 학원을 다녀서인지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한 6개월 정도 하면 실력이 좀 늘까요?? ㅋ
마구잡이식으로 하던 공부도 놀이도 계획을 잘 세워서 7월을 잘 보내야겠어요~~
모두모두 홧팅~~ 주말 소식 들려주시구요~~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오니깐 어리둥절하네요...
뭐가 많이 바뀐듯하고...
예전 아이표방 맞나요?
우선 인사부터 드립니다..
몇달전부터 잠적기를 맞은 제이맘이라고 합니다.
인사차 들렸어요...^^
모두 잘 계시죠?

통합 축하, 열심히 달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