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 소설을 읽고도 느낀 점을 표현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닌데 새로샘님은 정말 탁월하시네요.
한편으로 무척 부럽기도 하고요. 표현력이라는 것이 어떻게 하면 잘 길러질까요?
무작정 책을 읽는다고 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새로샘님처럼 감수성이 풍부한 분은 아이들에게 어떤 사랑을 보여주실까 궁금해집니다.
저도 어릴적엔 감수성이 풍부했던 것 같은데...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올려주신 시들 잘 읽었어요^^
전..흔들리는 마음에 한 표!!
지가..정독을 못하는 아줌메라 시의 숨은 의미를 느끼기도 전에 눈과 머리가 다음 구절에 가는지라..ㅜㅜ
흔들리는 마음...
쑤~욱 읽어도 마음데 남는건 푸~욱 인데요?^^
가슴 뭉클합니다...
오전에 이렇게 가슴 뭉클하게 하게 해 주셔도 되는겁니까...ㅎㅎㅎㅎ
너무 잘 봤습니다^^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귀절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