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넘 반가워요...
신당동 삼성...유경엄마에요...
영어 잘하는지는 알았지만....이렇게 큰 활약을 하실줄은 몰랐네요...
며칠전 첨 이곳에 들어왔는데....
그냥 우악~~~하고 말이 막힐 뿐입니다.
둘째 넘 많이 컸네요...
하나나 둘이나 다를게 있을까? 했던 제가.. 둘째1달 되어가니.. 첫째가 눈에 안보입니다.. 안보이면 둘째 잘 키울수 있을것도 같네요.. 오순이맘님.. 일단 돌되길 기둘려야겠네요.. 희망적인 말입니다.
오순이맘님,
아이들이 넘넘 예쁘네요..
얼마전에 동영상, A,BC~~ 하면서 챈트 부르는 동영상은 넘
인상적이었어요..^^
그 비됴 하나 사려구요..ㅋㅋ
저흰 연년생은 아니고, 쌍둥이지만(20개월)
요즘 너무 뛰는게 빨라져서, 잡으러 다니고..힘들었었어요..ㅋㅋ
위안도 되고..
힘도 나고 합니다..
감사해요.
사랑스런 이야기 입니다..
우리집도 두아이가 있어요...
모두 힘내요..^^
런투리드는 단순히 읽기를 위한 교재가 아닙니다 .
런투리드 읽기를 가르칠때 함께 액티비티를 함께해주면 아이가 더욱더 재미있어 합니다
특히 런투리드에 나오는 단어나 문장을 통한 쓰기나 그를위한 엑티비티를 같이해보세요 너무나 재미있어 한답니다 .
파닉스는 저절로 익힐수 있구요 런투리드 전문사이트 북클럽에 서 다운받아 사용해 보세요
http://www.ltr.co.kr/bbs/board.php?bo_table=learntoread
그기에 사용된 활용법을 잘 정리해 두었어요 많은 엄마들이 자료를 활용하는것 같아요 우리 카페에서도 사용하고 있구요
ㅋㅋ충분히 이해합니다.
요즘엔 혜원이보다 진현군이 더열심히 영어책을 읽고 있네요.
중얼중얼...소리를 따라가 보면 영어책을 무릎에 떡하니 올려놓고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ㅋㅋㅋ
요즘 그냥 심란해서 바빠서 그리고 몸이 안좋아서 모든 것에 손을 놓았습니다.
울애들 그대로 방치이죠.
참 다행인것은 울딸이 참 많이 컸더라구요.
동생도 챙기고 엄마도 챙기고...
다시 일어섰습니다....
엄마표...이제는 올라갈 시간입니다.^^
저희도 18개월 둘째딸네미 땜에 첫째 아늘놈하고 책보기가 두렵거든요.
엊그제는 잠깐 기저귀를 벗겨 놨더니 오빠랑 책상에서 책보는 사이에
어느새 올라와서는 똥을 다 싸놨답니다. T.T
그래도 첫째 어린이 집에서 하는 스토리트리 책과 비디오 (첫째놈은 이미 식상하여 보지 않음)
를 둘째가 너무나 좋아하며 율동을 따라 하더니,
이제는 한글책엔 관심 없고, 오빠 영어책만 가져와서 읽어 달라고 하네요.
7살 첫째 아들네미는 얼마전 챕터북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잘 따라 오고, 재미있어 하네요.
요즘 전 강아지가 문을 긁어 대는 시늉까지 한답니다.( the dog scratched door)
저도 오순이네처럼 빨리 둘이서 저렇게 책보고 있는 날이 왔음 좋겠네요^^
공감 가는 부분이 많네요
둘째땜에 큰애에게는 많이 소홀해지지만,
둘째는 언니덕에 영어환경 자연스레 노출되는 장점이 있는거 같아요
저희도 큰애 책 따라읽기 할때, 꼭 작은애도 같이 옆에 앉아서 같이 해 달라고 해요
작은애가 자꾸 방해해서, 큰애에게는 항상 미안하지만,
그래도 둘이어서 장점도 있는거 같아요
두돌이 지나면, 방해꾼이던 작은애도 참여를 하기 시작하는거
애 둘이어서 힘든 엄마들 힘내세요 ^^
아,,,저랑 비슷하세요...
저두 잦은 몸살에 위염까지,,,
둘째낳고 그렇게 된 거 같아요...
저도 둘째가 24개월 지나니 살 거 같아요.
큰아이 좀 봐줄 여유도 생기구,,,
넘 공감가서리,,,
ㅎㅎㅎ 둘째 너무 귀엽네요~ 실내에서 우산쓴 남매..ㅎㅎ
정말 둘째들은 첫째보다 더 빠른것 같아요..눈치것 하는것 같더라구요..
너무 공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