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오 공~~
꿈을 향한 오늘의 노트 란 말에 정말 와 닿습니다.
초등1학년인 아들의 미래를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저도 서서히 준비를 해야겠단 생각도 들구요
감사히 봤습니다.
그리고 감사히 담아 가겠습니다.
어머 너무 좋은 습관이네요.. ^^
아이들이 선생님의 영향을 참 많이 받는것 같아요.
저도 아직은 늘상 선배맘님들 조언과 경험담을 귀담아 듣는 편인데
이리 좋은 경험 사진과 함게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요점을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꾸준히 지켜보고 격려해줘야겠네요..
우아...너무 멋진 선생님이세요
우리 아이가 지금 4학년이라 더욱 글이 와닿네요
더더군다나 저희 담임선생님은 정반대의 학습과 담을 쌓은 분이라서....ㅠ.ㅠ
4학년 성적 평생성적 된다는 책도 있던데....
너무 걱정입니다
아이들이 엄마말보다는 선생님 말씀을 더 잘 듣잖아요
내년에는 이런 선생님 꼭 만나고프네요
희서맘님의 보물같은 요 글이 우리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딸아이가 4학년인데..
여름방학때부터 천천히 준비해보려구요..
고마워여~
요점정리 중요하다는거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서두.. 꾸준히 발전해나가기가 어려운데..
희서는 잘 해나갔네요.....정말이지 멋지네여....
..
우리집 따님아~남은 4학년 2학기!!! 요점정리로 완벽하게 정복해보자꾸나!!!!!!!ㅋㅋ
희서맘님 다음글도 너무 기대되는데 꼭 올려주셔야해요~~~
4학년 담임선생님 너무 멋지시네요~~
진정 훌륭한 선생님이시고, 잘 따라준 아이들도 너무 훌륭하구요~
아직 아기같은 2학년이지만, 이렇게 잘 하고있는 누나형아들을 보면 벤자민도 잘 자랄수 있을거란 느낌이 스멀스멀 올라와요 ㅋㅋ
지난번에 이어 좋은글 감사해요!!
저희 학교도 요점정리를 하고 있어요.
1060이라고 1학년은 10분~6학년은 60분...
그런데 선생님마다 하라고 하시는 분이 있고 별로 신경안 쓰시는 분이 있어서요...
저희도 4학년 때 매일매일 했었는데, 아이가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작년에는 선생님이 신경을 안 쓰셔서 저도 하라고 강요는 안했더니 아이 스스로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사회, 과학은 매일의 복습이 되니까 한 10분 정도만 해도 효과가 좋은 것 같았어요.
요즘은 노트 필기 대신 프린트물이 대신하니까 아이들이 주제 찾기, 대의 찾기 같은 걸 어려워한다고 하네요. 요점 정리도 뒤에 서술어 긴말도 다 쓰구요.
요점 정리 참 좋은 공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도해봐야겠네요
좋은글...좋은 표본
아이스스로 한다는거
그게 가장 중요한것이겠죠
잘보내는 3학년 만들어야지...ㅋㅋ
우리 아이 학교에서도 나비학습장이라고 해서 따로 나눠 주더라구요.
작년부터 했었는데, 작년엔 어설프더니, 올해는 나름 체계가 잡히긴 했더라구요.
역시 꾸준히 시간을 들이면 성과는 따라오는 듯 해요.
우리 아이 학교 나비학습장은 학교에서 정한 틀에 맞추는 거라 처음 시작하기는 좀 쉬울지 몰라도
발전하는데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았어요.
처음에 좀 막막하더라도 아무 것도 없는 빈 틀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도 올해 4학년 잘 보내서,
잘 보낸 4학년 열 학원 안부럽다는 소리가 나올 수 있는 한 해를 보내야 할터인데 말이에요 ^^*
친구들과의 관계가 한참 왕성해질 때인데, 희서의 5학년이 더 해피해지길 바랄게요~
그러게요~~~~5학년,6학년맘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정말 고픈데요~^^*
희서맘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가 후배맘들에게 큰 도움이 되거든요~!!
희서가 정말 선생님 복이 있나봐요~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것도 그렇고 희서맘님을 엄마로 만난것도 그렇구요~^^*
저희는 학교에서 꿈꾸자라고 따로 학년초에 나눠준답니다.
이렇게 노트에 자세하게 정리하는것은 아니지만 그것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희서의 5학년 생활이 좀 더 편안해지길 기도합니다~!!!
울집 꼬마도 초4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사회나 과학은 시험이 닥쳐서야 문제집을 풀곤 했어요
그래도 그럭저럭 90점 이상을 받았는데...
4학년이 되니 그렇게 공부해서는 안될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2학기부터는 노트정리를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글이 딱 저한테 필요한 글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앞으로도 쭈~~~~~~욱!
이제 아이가 4학년인데 좋은 글 감사해요
우리 아이도 얼마 한달전부터 제가 요점정리를 시키고 있는데 처음에는 제가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주고 나름 찾아서 쓰는데 글이 어찌나 많던지 쓰다가 지쳐하더니
이제는 나름 글도 요약해서 쓰고 중요한건 색깔을 이용해서 표시하고
조금씩 나아지는게 보여서 좋아요
지금도 하기 싫어서 투덜거리긴 하지만 자꾸 쌓이다 보면 습관이 되서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요
감사합니다~
희서에게 만남의 복이 있나봐요..
훌륭한 선생님과 통하는 친구들을 만났으니..
그것도 중요한 시기, 4학년 때..
앞으로 화이팅할 희서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저는 언제나 옛날을 돌아보면서 이런 수기?를 게시판에 쓸 수 있을까요?
저에게도 하루 속히 이런 비법?을 게시할 날이 오기를 손곱아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