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번 줄리아
줄리아는 지난주에 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9권을 이번주에 합니다.
여행을 하는 건 좋지만, 생활리듬을 다시 찾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39번 초2 올리비아 숙제먼저 올리고 밤에 올게요^^
초1 줄리아~~
스위스식 감자전 뢰스트 맛나보여요~~ 요리 방법도 간단해 보이네요~~ㅋ
쑥맘님들은 부지런 하시고..요리 솜씨도 다들 일품인듯 하네요~~
전 요리라 할 것도 없이~~ 반찬 만들기에 입문한지 ....7개월 정도 되었네요~~
작년까진 거의 엄마네집에서 얻어 먹었어요~~ ㅋㅋ
줄리아는 매일 듣기를 하고 있고 책은 제가 한번 읽어줬네요~~
책을 많이 읽어줘야 하는데~~ 자꾸 딴일에 시간을 뺏겨서 큰일이에요~~
나머지 두 권은 책을 더 읽어야 겠다고 다짐하는 저 입니다~~ ㅋㅋ

63번 서윤입니다
책 2번 읽고 시디한번들었어요
어제 일찍 자는 바람에 아침에 일어나서 워크지 3장만 했습니다..
만약에 사과에 벌레 발견하면 어떻할거냐는 질문에 서윤이 fall apple shout ah~~ 라고 합니다
벌레를 싫어해서 ^^
스위스식 감자전 뢰스티 간단해보이면서 맛있어보여요 저희도 한번따라해봐야겠어요
쑥쑥에 계신분은 요리도 다들 잘하시고....참 많이 배웁니다...

79번 알렉스 입니다.
네...맞습니다...저 지각했어요..처음으로 ...
웍싯은 착실히 잘해놓았는데...
어제는 정말 사진 올리고 댓글달 시간적 여유가 없었어요.
사실 몸살도 있었는데당...
네...맞습니다...핑계입니다...ㅋ
월화수 집중듣기..소리내어 읽기. 웍싯 풀기..
형님이 엄마의 관심속에 집중듣기를 할때마다.
작은 녀석도 엄마의 사랑 빼앗길까봐
키퍼책 다 뽑아다가 엄마의 관심을 관리?하고 있는 사진입니다...(몰래 슬쩍 찍었네요.)
웍싯은 갈수록 요령이 생겨서인지 그런대로 잘하고 있습니다.
빈칸 단어 넣기 .객관식.은 잘하는데 아직 문장완성하는 것,단어철자에는 조금 도와줘야해요..
이렇게 하다보면 또 느는 것이겠지요..
모두 편안한 하루 되세요


113번 샐리
감자로 할수 있는 요리 또하나 득템했네요.
지난번에 비투스님오려주신 휴게소 감자(작은 감자쪄서 껍질벗긴후 버터에 굽기)
또 하니비님 알려주신 감자 슬라이스 (큰 감자 슬라이스로 잘라서 올리브유바른후 오븐에 구워
파머산치즈 뿌려먹음)
에 이어 뢰스티 꺼정 감자요리의 변신은 정말 어디까지 일까요?
이번에도 샐리는 한번듣고 듣고 따라읽기 다시 읽기 후 웍싯을 풀었습니다.
공룡 웍싯은 부담없이 해서 제손이 덜가서 넘 좋으네요.^^

47번 글라라/초2
아, 요즘 계속 지각하네요.^^;;
방학이 코앞이라 제마음도 바쁘고...
그래도 다이노포 책을 워낙 좋아해서 밤늦게까지 워크싯하고 올라달라네요.
글라라는 이미 잠들었답니다. 글 올린거는 내일 보여줘야죠.ㅋㅋ
요번 책은 듣기는 5번, 읽기는 4번했네요. 이제는 시키지 않아도 자기가 하겠다고 해요.
글올리고, 표에 동그라미치는게 별것 아닌것 같은데 참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군요.
뒤로 갈수록 횟수가 늘어나는게 신기해요.^^

68번/앨리스
새로샘님!맛있어 보이는 요리네요^^
데이빗은 스스로 무럭무럭 잘 자라는 아이같아요. 꿈도 많고..가상 일기도 쓰고..멋지네요 ^^
앨리스 오늘 어제 집듣1번 하고 오늘 아침에 흘듣 1번, 오후에 음독1번 했어요.
이제 두 번 남았네요. 끝까지 완주해야죠~!!

35번 앤지
벌써 10권째라니...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는군요.
cd는 3일간 2번씩 듣고, 소리내어 읽기는 3번 했네요. 목소리톤을 바꿔가며 책읽는게 재밌나봐요.
다음번 하실책도 기대가 됩니다. 덥고 습한 날이지만 건강조심하시고 계속 화이팅해요~~~

7번 제제 (늦은 9번 숙제)
지난주에 한번도 안올렸네요. 왜그랬을까요.... @@
늦게라도 올려요.




7번 제제
넘 맛나보여요... 저녁 많이 먹었는데도 또 먹고싶어지네요.... 스릅~~ ^^
제제가 제법 영어를 스스로 챙기네요. ^^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하고 나야 마음이 편한가봐요.
첨에는 동화책 읽고 30분 놀고~ 집중듣기하고 딴짓하고... 결국 잠자리 들기전까지 늘어지게 하더니
지난주부터는 한번에 끝내고 느긋하게 놀다가 자더라구요.
스스로도 만족해해네요. 엄마인 저도 좋습니당.
오늘도 일찍 끝내고 열심히 침대에서 딱지치기를 하고 있답니다. ㅋㅋ
매일 2권의 Dinofours 집중듣기하구요.
공부해야하는 공룡책은 큰소리로 매일 읽었어요. ^^
노래부분만 공책에 써봤답니다.




3번/저스틴
연이틀에 걸친 기말고사가 오늘 드디어 끝이네요
기말고사때문에 웍싯도 쓰기도 제대로 못하고 읽기 듣기도 며칠빠졌네요
시험이 어렵게 나온다고 이틀에 걸쳐서 봤는데 제가 더 지치는거 같아요
이제 시험 끝났으니 좀 쉬게 하고 다시 열심히 원래 생활패턴으로 돌아오도록 해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5번 유승 / 혼자서 열심히 읽고 문제 풀고 했어요 가끔은 다른 것이 하고 싶다고 투정도 부리지만 그래도 성실한 편이라 칭찬하면서 다독여 시킵니다 일주일동안 매일 듣고 음독했어요 이미 웍싯은 다 풀었구요 우리 아이들 정말 잘하고 있죠~~^^
엘리
새로샘님 감자랑 모짜렐라 치즈로 만든 간식 너무 간편하고 맛있어보여요~
저희집 입맛까다로운 녀석들한테는 딱일것같아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비오는날 딱인데요 ㅋ
이번주 동영상은 완전 dinofour 특집입니다.
서서 책 소개를 하듯이~ 장래희망인 아나운서처럼 해보겠답니다.
첨엔 소개하는척하더니 나중에 등돌리고 책만 읽어요~^^;;;
머리는 헝클어지고 오빠가 구경한다고 잡음 넣구 ㅋㅋ.
그래도 동영상 찍는걸 귀찮아하지 않아 다행이예요~ㅎㅎ
엘리는 웍싯을 늘 귀엽게해요~

자리가 모자라면 포스트잇을 붙여서하기도하고, 그림으로 그려넣기도하고..
웍싯도 귀엽게 할 수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엘리입니다 ㅋ

북리포트 썼어요.
첫날 beginning만 한페이지, 다음날 middle만 한페이지, 그러다 end는 못썼어요~ㅋ



멋진 요리 레시피 감사감사 더워서 부엌을 멀리하 고싶은 ㅋㅋ 120연우^^ 지난주와 같은 패턴으로 한책씩 앞서고 있고요. 듣기는 꾸준히하고 있는데 이번 웍싯은 좀 틀린게많네요 ㅋㅋ 비는 이제 다 온것일까요? 방학이 두려운 엄마입니당
24번 초3 스마일리
저도 내맘대로 피자를 가끔 만들어 먹는데, 감자를 채칼로 썰어서는 안 해 봤네요.
담에 꼭 도전해봐야 겠어요.
스마일리는 지난 주 토욜 생일잔치하고 너무 심하게 노는 바람에 몸살이 났어요.
밤에 열이나고 낮에는 축 늘어져 있어요. 가까스로 학교에 가긴 했는데 걱정이 되네요.
웍싯은 아프기전에 3장 정도 했는데 기운 좀 차리고 나면 마저해서 금욜에 올려야겠어요.
모두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71번 Alice
채칼로 잘라 감자전을 해도 맛있는데 피자라니 더 맛나보이는 군요^^
앨리스가 딴 곳에 정신이 팔려서 요즘 다이노가 조금 시들하네요 ^^;;
흘려 듣기하고 소리내 읽기 하면서 원하는 워크싯 풀었답니다.

6번 토깽이 (초1)
데이비드의 미래일기..
와 정말 멋있네요~^^
데이빗이 꿈꾸는 것들 모두모두 이뤄지길 바랄게요..
뢰스티라..저도 꼭 해 먹어볼래요..^^
토깽이는 어제 CD들으면서 한번 책을 보았네요..
워크시트지는 아직 안 풀었고요..
어제 받아쓰기를 100점 맞으면서 스티커를 100개를 다 모았어요..
반에서 처음으로 100개 모은 친구가 토깽이를 포함해서 한 명이 더 있는데,
둘 다 어제부로 100개를 넘겼네요..
둘이 엎치락뒤치락 한 개 차이로 경쟁구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월요일까지 토깽이는 98개, 그 친구는 99개였는데,
최종적으로 어제 토깽이는 100개, 다른 친구는 101개가 되었다네요..
어찌 되었건 둘 다 처음으로 100개를 모은 아이들이지요...^^
그래서 오늘 선생님께 선물을 받는다네요..
어제는 퇴근하는 아빠한테 전화해서 스티커 100개를 친구랑 같이 1등으로 모았으니
약속대로 선물사러 가야한다며, 일찍 오라고 전화를 했다고 하네요..
결국 저녁 먹고 선물사러 이마트로 고고씽...
6월말부터 일주일에 받아쓰기 시험을 두 번씩 보느라,
퇴근 후, 받아쓰기 공부 때문에 다이노포스 워크시트 풀 시간이 줄었네요..
그래두 오늘은 가서 좀 해야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