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계속 친정엄마가 와 계시고.. 해서 못 올리다가..
오늘 Danny가 아람단 캠프를 떠나다 보니...
제가 깜빡 잊고 있었어요..
진작에 해 놨는데...

23번 초 4 sun
이번주는 안 미루고 잘 했는데 제가 늦게 숙제 올리네요..
아이가 방학 하는데 제가 왜 나태해 지는걸까요.... 아자아자 힘내자구요... 날씨가 울리 지치게 해도 비가 많이 오는 지이ㅕㄱ은 비피해 없도록 해야하고 폭염이 계속이 지역은 더위 조심하시구요....

16번 Kate
지난주 케이트가 캠프를 갔다와서 숙제제출이 늦어졌습니다.
37,38번 같이 올릴께요....
점점 어려워져서인지, 밀려서 해서인지 어렵다고 울고불고...ㅠㅠ
sqr하면서 성취감보다는 좌절감을 더 많이 안겨주는 것 같아 도중하차의 유혹이 심한 주말이었습니다.
하지만!! 고지가 얼마 안 남았고... 그동안 한 것이 너무 아까워서 온갖 잔머리를 동원해서라도 마무리를 짓기로 했습니다. 이것 역시 엄마의 욕심이 아닌지 걱정되네요.
일단 단어들을 외워서 받아쓰기를 한후 Write with clue를 하니 한결 잘 외워진다고 하네요..
우리모두 결승점을 향해 화이팅!!



15번...Roy...과제 제출입니다.. 일찍 마무리 했는데 엄마가 게을러서ㅠ ㅠ 자꾸 로이를 지각생을 만드네요...
13번 Anna
장대비가 정말 시원하게 내리네요...
이 장마가 끝나면 얼마나 더울지 걱정이에요..
담주 주말부터 방학인데.. 어찌 보내야 할지도 걱정 ㅜㅜ

21번 혜니
여행의 여파로 목요일것도 늦게 올립니다.
혜니는 다음 주말이 되어야 여름 방학이 시작됩니다. 멀리 사는 친구네 학교는 이번 주에 방학이 시작된다고, 너무 부러워하고 있어요~~ 날도 더운데 집에서 씨름할 걱정하는 엄마 마음은 아직은 모르는 것 같아요^^ 혜니에게도 제게도, 유치원생 둘째 한테도 좋은 여름 방학 맞기 위해 ,계획을 잘 ~ 짜봐야 겠어요~~

36번 초4 Katie
화요일날 올릴것을 깜박잊어버렸네요. 그래서 오늘에야 같이 올립니다.
목요일것은 잘 안된다고 투덜되면서 외웠네요.
화요일은겨의 앞장만 겨우 했네요. 넘 하기 싫다고 해서 겨우 했네요.





27초3 lucy
이번주거 두가지 다 올립니다.
요즘은 주말에 다해놓는데 화욜날 컴퓨터가 이상해서 이제야 올립니다.
오늘은 간만에 넘 좋은 날씨여서 마음도 상쾌했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18번 초5 앤지
오늘 드뎌 방학입니다. 오늘부터 3일간 교회 여름캠프가 있어 부랴부랴 짐싸서 출발했네요.
앤지가 율동팀이라 일주일간 연습하느라 어제 같은 경우는 10시가 다 되어왔었네요.
그리고는 여왕의교실 본다고... 자유글쓰기는 39# 할때 올려야 할것 같아요.


7번 초4 jack입니다. 다들 여름방학 계획 세우셨나요? 수학복습을 할까 했는데, 작금의 jack을 보니 그냥 맘껏 놀릴까 싶네요. 지금 아님 언제 맘껏 놀까 싶기도 하고. . 날씨만큼이나 오락가락하는 맘입니다^^;
5번 초4남 Andy

#37 & 38 함께 올려요.
담주면 방학입니다. 무엇을 하고 놀지 계획세우느라 기분이 붕~ 떠 있어요
앤디는 두번째 다친 손가락 깁스를 너무 빨리 풀고 놀아서 다시 깁스했어요.
2주는 더 해야할거 같아 물놀이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슬포요....)
이번건 열심히 하고 자유작문하면서 키득키득거리고, 모르는단어 찾아서 쓰고
그렇게 해주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
오늘 드뎌 즐거운 방학,,, 큰아이만요
작은아이는 담주 금요일이 방학, 시작은 일주일이 늦는데 개학은 하루만 더 일찍하네요 ㅎㅎ
낼은 작은아이학교에서 아빠랑 캠프가고 화요일은 큰아이 미국캠프, 제가 더 떨리네요 ㅋㅋ


20번 Yeonny 초4 오늘 방학 시작하는 학교가 많은가 봐요 여니네는 담주 금요일에 한답니다 파주가 겨울에 많이 춥다 보니 여름방학이 짧고 겨울방학이 좀 긴 듯해요 다음주엔 방학계획에 대해 얘기 좀 나눠야 할까봐요 모차럼 파란 하늘이 나온 아침, 여니가 서예 준비물을 안 챙겨 가는 바람에 한참을 뛰어 다녔더니 정신이 없네요ㅠ 주말 잘들 ㅂ내세요
31번 Sky 초4
오늘은 아침에 바빠서 밤이 되어서야 들어왔네요
아이셋이 곤히 잠들고 뒷정리 하고 남편 야참까지 먹이고 와이셔츠까지 빳빳하게 세워놓고
왔습니다
내일 방학식이라고 1호, 2호 모두 들떠있네요
저도 덩달아 들뜨는건 뭐 때문일까요 ㅎㅎ



25번 JJ 갑자기 칸 줄이기에 열을 내서 글씨가 너무 작아졌네요. 담주부턴 외워쓰기는 영어 공책에 쓰라했네요. 이번주 작문은 너무 어렵다고 징징 거리길래 하지 말라고 했어요. 요즘 웍싯 줄때마다 너무 어려워졌다고 투덜거리내요. 너무 지겹다고도 하고 ㅠ ㅠ 애가 힘들어 하니 저까지 지치는 것 같아요. 마지막 까지 즐겁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6번 초3 Cristi
수요일에 항상 했었는데 친구들이랑 노느라고 오늘 샤워후에 급하게 한 따끈따끈한 걸로 올립니다.^^*
자유쓰기는 미리 해두었어서 다행이라며...ㅎㅎㅎ
저희는 다음주 가족여행을 떠납니다.
여행다녀와서 늦게라도 열심히 하겠다고 하니 기다려봐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8번 초4 Jessica 내일이 방학인데 내일까지 시험이라네요..아니 뭐 이런.. 시험공부 하는 중에 완성하라니깐 시험공부는 뒷전이고 sqr만 하고 있네요. 뭐 알아서 잘하려니 싶지만서두 에휴..
4번 초5 소피아
새벽에 비가 왔던 것 같고 아침부터 비가 그쳐서 넘 좋네요~
내일도 비가 안온다니 습하고 더워도 기쁘기만 합니다^^
지난 번까지 컨디션이 별로였는데 어제는 sqr 하면서 재미있고 기뻤다고 하네요...ㅎㅎ
이런 상태가 끝날때까지 지속되기만을 바래봅니다~~~~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저희 지역도 아침에 갑자기 비가 엄청나게 와서 아이들 학교갈때... 다 젖었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언제 그럈냐는듯 햇볕이 비치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다들.... 바쁘신건지.. 아이들이
아직.... sqr를 안해서 그런건지....
방이 썰렁하네요..
저희집이 1빠네요.
예전부터... 1빠의 전설이 있는데.... 오랜만에 1빠 했으니.. 그 전설이
딱 들어 맞았으면 하는 바램 갖어 봅니다.
서울지역은 내일이면 방학 시작인가봐요.
인천은 다음주.. 수요일부터.. 방학인데.... 아이들도 방학을 기다리지만,, 저또한 방학이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