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이나 전화영어는 회사보다는 선생님이 중요하고 그 역시 뽑기 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참 운좋게 좋은 분만나 꾸준히 인연이 되는 경우도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구요.
레벨이 분명 나온 후에 수업진도가 나가고 있을텐데 수준에 맞게 수업이 진행되지 않은것인지 또한 아이가 낯가림을 많이한다니 그 영향도 있을 것 같은데요.
특히나 낯가림이 있는 아이의 경우 아이의 영어 말하기가 자유롭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닥 효과적이진 않은것 같습니다. 수업이라고는 하나 면대면이 아닌 상태에서 아이에게 대화를 끌어내는데 한계가 있어서 가르치시는 분이나 배우는 학생입장에서 대화를 끌어나간다는게 상당히 제한적이 아닌가 싶어서요. 아이가 힘들어하고 있는듯한데 일단 회사에 문의를 해보시고 조금 천천히 진행하시는것도 방법도 나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네, 어제는 새롭게 바뀐 선생님이었습니다. 수업에 대한 복습개념이 아니었구요.
첫날 만나서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 보는 거였는지? 말하는 정도를 알아 보는 거였는지?
아무튼 그랬는데......아무리 생각해도 아이가 모른다는 것을 이용해 아이를 놀렸다는 것으로 밖에
해석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