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글라라는 아직 한~~참 어려울 것 같고,
제가 읽고 싶은 책들이 많네요.
말씀하신 대로 책소개글들이 찾기가 좀 어렵더라구요.
좋은 책들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업어가요~~~^^
책소개의 수준이 다르네요....
대강,,,,대강,,,올린 제 글이,,,부끄러워지는,,ㅎ,ㅎ,
누구도 안다룬,,,,부분이라 도움이 많이 됩니다...~책소개 감사드려요~
저희집은,,,,요즘엔 제가 권한 책보단,,,스스로 골라 읽는 쪽이 맞는 것 같아서,,,
근처 교보문고에 가서,,,,가끔,,,,읽고 와요,
사줄까?해도,,,,사지는 말라네요.... 책을 사는 것에 부담이 느껴지나 봅니다.
그간,,,,,,너무 샀구나 싶기도 하고,,,^^
그냥,,,자주 자주 나가서 보고 와야겠어요. 교보,영어도서관
크리스티는,,,,판타지는 별로고,,,내용이 좋은 책을 잘 보네요.
저희는 판타지가 주식이고,,,,양서는 간식도 못되고 있어서,,ㅎ,ㅎ
살살,,,노력해봐야겠어요.
반가운 책소개와 애나 소식.^^
(아직은 애나란 이름이 더 익숙하네요.)
소개글 올리려면 책내용을 알아야 할텐데
이렇게 두꺼운 책들을 벨벳님도 읽어보시나봐요.
크리스티뿐아니라 벨벳님도 대단하세요.^^
리미도 영어책을 혼자 읽고는 있는데 책장 넘기는 속도가 빨라 꼼꼼히 읽고 있는지 궁금.
본인은 다 읽는다고 하는데 확인해 볼 길도 없고..
그래서 요즘 리미가 읽는 책 내용을 자세히는 몰라요.
예전에 같이 읽을때처럼 소개글을 쓸수가 없네요.
크리스티도 동물 좋아하나봐요.
고양이를 저리도 좋아하니 한마리 사주셔야겠어요.
올려주신 책중에 catherine called birdy에 관심이 가네요.
같은 작가의 the midwife's apprentice가 저희집 대박책이였는데
오후에 교보문고가는 김에 추천하신 catherine called birdy도 찾아봐야겠어요.
반가워서 수다 댓글 몇줄 보태고 갑니다. 여행 잘 다녀오세요^^
정말..이런 책 소개 너무나 감사합니다.
우리 조이가 이런책 읽을려면 아주 많이 달려야 읽겠지만, 여기가 아니면 어디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보물같은 책들을 소개받을 수 있을까 싶네요.
이런 책을 거뜬히 소화하는 크리스티가 너무 너무 대견하지만, 이렇게까지 열심히 뒷바라지 해주셨을 벨벳님 수고에 부러움 가득입니다.
쑥쑥 좀만 일찍 알았더라면 아마도? 하는 마음에서 이런 벨벳님의 내공을 보니...일찍 알았어도..우리 조이가 영어책을 너덜거릴 정도로 읽는 날이 왔었을까 싶네요..
가끔 소개해주시는 책이나 교재 잘 담아놓고 있겠습니다.
언젠가 아이한테 들이밀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면서~감사드립니다.
헉! 헉!
정말 숨차게 읽었나봐요..
이렇게 많은 책을 정리하신 벨벳님께 감사드리고...
역시 쑥쑥은 머물기 넘 좋은 장소라 느끼는 중입니다.
어디서 이렇게 알토란같은 책소개를 보겠어요...
울제이는 이책들을 읽으려면 멀은거 같고..
우선 아이가 읽기에 내용이 그리 쉬지 않은게 많은데...
다시금 감탄하는 중입니다...대단대단...
여기서 대충 세어보니 제가 읽은책은 몇권 안되는군요...
이러니...에궁...
춤배우고 싶다고 했는데...막상 배우려니 무~서~워~요..
뭔가를 배우는데 이렇게 용기가 필요한지 또한번 느끼는 중입니다.
넘 감사드리구요..
아까워서 프린트라도 해놓고 참고해야겠습니다.
와....아직도 모르는 좋은책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감사한 마음으로 아이취향에 맞는 책제목을 몇권 적어갑니다..
무덥고 습한 요즘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책소개글 감사합니다..^^
역시 대단해요.
이런 책을 너절거리도록 읽다니...
아마 언어성 지능이 최상위일듯 합니다.
정성어린 책소개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에게 또 좋은 가이드가 되겠네요.
벨벳님^^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티의 책읽는 능력도 정말 너무나도 감탄의 연발입니다만 벨벳님의 내공도 정말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울 딸은 언제 저런 책들에 빠져서 쑥쑥에 꼭 소개해~~ 라는 말을 할까 궁금하지만 함께 나누고자 하는 벨벳님과 크리스티의 그 예쁜맘에 절로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만드네요^^
스크랩해두었다가 꼭 읽히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들과 자전거 타고 산책겸 영어도서관 가서 책 빌려서 읽히는데,
(집 근처에 멋진 영어도서관이 생겨서 책 값 안 들어서 느무 행복해요.)
갈 때마다 뭘 골라야 하는지 머리가 아픕니다.
뉴베리, 멋진 그림책, 논픽션, 등등 골고루 고르려고는 하는데
제가 아는 게 별루 없어서 가면 바닥에 앉아서 이것 저거 들춰보느라 시간이 많이 가네요.
저 책들 중 읽은 책도 좀 있고, 도서관서 구경한 책도 많네요.
느무 반가와요. 안녕? 책들아!!! ㅎㅎㅎ
다음주에 가면 고르는 수고를 좀 줄이게 되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글 느~~무 좋아요. ^^
댓글들을 읽고 나니 엄마들의 마음이 거의 다 비슷한 것 같아요~~^^
크리스티의 왕성한 독서력에 놀라고 벨벳님의 정성에 놀라고
이렇게 책소개 글 쓴다는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내공이 쌓이면 한 번 올려볼께요. 언제가 될진 알 수 없지만....ㅎㅎ
방학때 뉴베리상 도서 위주로 아이가 읽었으면 했는데
추천해주신 책들 위주로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닉 부이치치 책은 저도 꼭 사서 아이와 읽어봐야겠어요~
벨벳님~ 넘 감사하구요~~
경주 여행 잘 다녀오세요~~*^^*
입이 떡 벌어지네요...
이런 책들을 소화하는 크리스티가 초3이라고 누가 생각할까요...
머리가 띵해지는 이 충격...
정말 크리스티가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벨벳님이 어떻게 정성들여 아이를 키우셨을지 상상을 해 봅니다.
크리스티 정말 멋지네요 !
벨벳님,
이렇게 좋은 정보를 남에게까지 공유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벨벳님 눈이 동그레져서 읽고 있습니다
역시 크리스티의 내공은 대단합니다 이 책들을 읽고 푹 빠질 정도로 즐긴다니 너무 멋져요
그리고 무엇보다 게시판에 이런 글을 올리기 위해 얼마나 정성을 들이셨을지
벨벳님의 쑥쑥 사랑이 팍팍 느껴집니다
저도 언젠가 요런 책들을 읽고 소개를 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벨벳님과 다른 선배맘들께 받은 사랑의 보답으로 쑥에 글을 올리고 싶네요
아직은 갈 길이 멀~~~ 다는 ㅋㅋㅋ
크리스티 너무 이쁩니다 그리고 벨벳님~~~ 사랑해요
하루 세끼..--
방학이 주는 가장 큰 시련이죠
전 한끼는 무조건 분식으로~~~~ ㅎㅎㅎ
소개해주신 책들은 저희에겐 먼~~~일이지만 감사히 넙죽 받겠습니다.
언젠가 저희 아이들이 이책을 읽게되면 게시판에 글 남길게요
"이 영광을 벨벳님께 바칩니다."
근데 남아라 고양이책을 좋아할지..워리어는 좀 먹힐거 같아요
더운여름 크리스티와 건강하게 보내세요
벨벳님~~~ 반가워요^^
저도 하루 세끼 해결이 가장 큰 숙제랍니다^^
크리스티로 이름이 바꼈네요.... 쑥에 요즘 통 안들어와서..... 몰랐어요
반가운 책표지들이 많이 있군요
집에 소장하고 있지만... 완독은 못한 책들이~~~ 제 가슴을 쓰라리게 하는군요 ㅋㅋㅋ
크리스티는 참 대견해요~~ 도대체 언제 이많은 책들을 표지가 너덜거리도록 반복해서 읽을까~~~ 저한테는 넘사벽이에요^^
크리스티의 하루는 100시간쯤 되는건가요? ^^;;
채니는 언제 마지막으로 책을 읽었는지 아리송할 정도로 영 진도를 못나가네요
기말준비, 영어학원, 디비디, 리틀팍스로 요즘 영어독서는 먼나라 이야기쯤~~~~ 에효~~ 한숨만~~~~
부러워서 입맛만 쩝쩝 다시고 갑니다요~~ ㅎㅎㅎ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어쩜 이런 대견한 딸을 두셨을까나~~~
책소개 감사해요~~~ 언젠가 집에 사둔 책들 다 읽는 날이 올까요?.... 그런 날이 오긴 올까요?
전에 소개해주신 하우투리슨..... 이번 방학때 활용 좀 많이 해보려구요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좋은 앱 있으면 또 추천 부탁드려요
날도 더운데.... 건강 유의하시구요~~~
안녕하세요 벨벳님^^
책소개 잘 읽었습니다.
우리집은 아직 그저 참고만 해야 되는 책들...
은아 정말 대단합니다.
소개해주신 책이 한학기 동안 읽은 책의 전부가 아니라 일부라니...
아이의 책읽는 이해도와 집중, 속도가 따라줘야 가능하겠지요.
무엇보다 즐거워서 하는 책읽기....부럽습니다.
앞서 가시는 분들이 이렇게 수고하시며 글 올려 주시니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즐건 주말 보내시고, 추억많이 쌓는 경주여행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