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4번 조예솔 깜빡 잊고있다가 뒤늣게 올립니다.. 방학이 되면 좀 더 여유로울 줄 알았더니, 완전 놀자모드로 들어선 딸 때문에 헉헉되며 따라갑니다!! 그래도 끝까지 화이팅하렵니다~~ 모두들 즐거운 방학되시길!!

39번 초2 올리비아
제가 마지막인거 같네요....^^;
63번 서윤
늦었지만 저번에 못한 나머지 워크시트지하고 책 2번 읽고 시디는 한번 들었어요
마지막 2폐이지는 버거운지 못했습니다..

113 샐리
늦었지만 슬금슬금 따라갑니다.^^

120 연우 방학식 하자마자 평창으로 놀러왔네요. 어제 놀다가 고만 깜박 숙제 올리는것도 까먹었네요. 이제 방학이네요. 강원도 평창계곡에서 물고기잡고 놀아요 물이 어찌나 찬지 여기선 더위를 모르겠네요 담주에 뵈어요.
97번 줄리아
이번에도 저는 9권입니다.
9권 워크싯중 9페이지는 생략했습니다. 실은 이번주에 10권까지 해서 진도를 맞추어볼 계획이었지만, 계획대로 되질 않네요. 다음주까진 11권까지 따라가도록 노력할께요.
저는 방학이라 해도 시간이 많을 것 같지 않아요.
방학 첫주부터 학교에서 일주일동안 오전만 하는 영어캠프를 신청했거든요.
평상시에 부족했던 공부를 보충할 시간은 안될 것 같고, 평소처럼 이렇게 진행하려구요.
그나마 쑥의 끈을 잡고 있다는게 저에게 위안이자 힘입니다.

37번 다이아나 초1
이놈의 건망증... 깜빡 잊고 숙제 안 올리고 잘뻔했네요. ㅎㅎㅎ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낮엔 정신 없이 지내다가 ㅋㅋㅋ
점점 수월하게 워크싯하는거 보니 맘은 좋네요. ^^ 오늘부터 방학~
모두들 열심히 하는 여름방학이 됐음 좋겠네요.


26번 엘리ㅡ둘째 행복만땅 모습에 엄마도 행복하셨을것같아요~~자주 간것보다 더큰 행복♥전 할로윈데이쯤 가봤었는데 넘좋더라구요 퍼레이드, 레이져쇼 모두^^ 담주 대문 제가열게요~!
79번 알렉스 입니당!
오늘 알렉스 따라읽기 발음 너무 부드럽고 끊어읽기 잘했어요.
웍싯 좀 혜맸어요.
마지막 부분 좀 만 집중하면 잘할텐데...집중해서 잘하라고
다하고 나면 슬러쉬 준다했더니 그 기쁨에 들떠서 그런지 오히려 역효과 났네요...
그래도 열심히 잘했어요..ㅋ
와~~벌써 10번째 책도 바이바이 할 때이네요..
정말 혼자 였다면 불가능 했겠지요..
감사드려요...모두모두..


3번 /저스틴
항상 한주 전에 미리 해놨는데 이번주는 시험때문에 딱 맞춰서 했어요
이틀정도 읽기 듣기 빠지고 매일 읽기 듣기 했어요
오늘 학교에서 리조트에 다녀와서인지 엄청 타고 야외풀장에서 놀아서
햇볕을 많이 받아서 인지 머리 아프다고 해서 쉬라고 했더니 열심히 책보고 있네요
다른거 하라고 하니 머리 아프다고 하고 책 보니 안아프다고 하고 ㅠㅠ
오늘은 그냥 마음대로 하라고 내버려둬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에버랜드 다녀오셨군요. ^^ 둘째가 아주아주 행복했겠어요~
얘기 듣다보면 둘째랑 첫째의 처지가 다들 비슷비슷 한것 같아요.
저희는 지난번에 자랑좀 했더니만 바로 안하더라구요.
어찌 매일 한결같을 수 있겠어요.. 그쵸? ^^;
그래도 워크지 풀때마다 신기신기 하답니다. 둘째는 항상 신통방통이에요. ㅋㅋ


71번 Alice
공룡방이 조용하네요^^
오랫만의 햇님을 보니 반갑워요.
오늘 드디어 방학시작이예요~~ 7살인 Alice는 언니의 긴 방학을 부러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