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Sara 세월호 참사로 온 나라가 조용한거같습니다. 본의아니게 하늘나라로 간 단원고학생들과 여러분들께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페트리샤폴라코의 시리즈중 마지막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렵니다
초 5, Ginny
마지막 미션을 잘 끝내게 되었습니다.
앤디 선생님과 17기 북클럽 친구들 모두에게 수고했다는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단원고 학생들과 그 유족들이 불쌍하고 안쓰럽고 하던 감정이 지나
이제는 내가 뭔가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는 우리 나라에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어른인 내가 뭔가 해야 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초4 샐리
이렇게 폴라코 시리즈를 마치게 되네요.
앤디 선생님 덕분에 일주일에 한번이지만 글짓기도 해보고 아주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챕터북과는 다른 그림책만의 매력도 느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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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일찍 하늘나라로 간 단원고 친구들을 위해 잠깐 묵렴을 올려봅니다.
좋은 곳으로 가서 더 이상 춥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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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K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