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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ia Polacco #11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린민서맘
  • |
  • 2014-04-30 00:05
답댓글

 

초4 Sara 세월호 참사로 온 나라가 조용한거같습니다. 본의아니게 하늘나라로 간 단원고학생들과 여러분들께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페트리샤폴라코의 시리즈중 마지막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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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4-04-28 21:07
답댓글

초 5, Ginny

 

마지막 미션을 잘 끝내게 되었습니다.

앤디 선생님과 17기 북클럽 친구들 모두에게 수고했다는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단원고 학생들과 그 유족들이 불쌍하고 안쓰럽고 하던 감정이 지나

이제는 내가 뭔가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는 우리 나라에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어른인 내가 뭔가 해야 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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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4-23 14:11
답댓글

초4 샐리

이렇게 폴라코 시리즈를 마치게 되네요.

앤디 선생님 덕분에 일주일에 한번이지만 글짓기도 해보고 아주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챕터북과는 다른 그림책만의 매력도 느끼구요.

 

----------------------------------------

너무도 일찍 하늘나라로 간 단원고 친구들을 위해 잠깐 묵렴을 올려봅니다.

 

좋은 곳으로 가서 더 이상 춥지 않기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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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4-04-28 21:19
저는 어찌된 일인지 샐리 미션이 안보여요.
그래도 샐리가 성실히 했을 거라 믿으며, 패트리샤 폴라코 시리즈 마치는 것을 축하해요~~~
우리 다음 시리즈도 열심히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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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4-04-21 01:51
답댓글

초4 K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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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4-23 14:00
케이트의 성실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케이트는 작년 선생님이 아직도 많이 기억나나 봅니다.
선생님 잘 만나는 것도 큰 축복이라 생각 되네요.
같은 학교에 계시면 케이트가 스승의 날 한번 찾아뵈도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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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4-04-28 21:17
케이트가 잘 지키고 있어서 미션을 밀리면서도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
케이트 그림이 참 인상깊어요.....

지니도 선생님들 존경한다고 썼어요.
지니는 올해 총각 선생님을 만나 너무나 즐겁게 학교를 다니고 있답니다.
하지만, 엄마인 저는 학급 운영이나 교과 진도 등에 구멍이 송송 보여서 사실 좀 불만이에요..... ㅋㅋ

케이트, 이번 시리즈 마친 거 축하해!
다음 모리스 샌닥에서도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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