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ni님 저도 정답은 잘 모르지만~
벤자민도 2학년이니까 친구라 생각하고 ㅎㅎ
벤자민도 전에는 축약본으로 읽었는데, 그 책들 재밌게 봤어요.(그냥 집에 전집이 있었으니까 봤죠^^)
그러다가 영어원서로 보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어해서
거꾸로 완역본을 또 읽게 된 경우도 있어요.
축약본은 축약본대로 , 완역본은 완역본대로, 원서는 또 원서대로 다 괜찮은것같아요.
그래서 첨부터 완역본에 부담을 가지실 필요는 없을것같아요^^
축약본에 없던 내용들을 완역본에서 만날게 될테구...
저희집은 원서로 봐서 내용 다 알아도 한글책으로도 잘보고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