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나림
꽃향유님 더운날씨에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은 휴가를 근교로 외출하는게 계획이라서
늦게나마 자주방에 들어올수 있네요.
나림이는 방학을 했지만 둘째는 어린이집 방학이 이달말이지만 아빠 휴가에 맞춰 자체방학해서 집에서 같이 지내고 있어요. 서로 아빠 차지 하려고 신경전을 벌이네요.
지난주 토요일에는 친정쪽 행사로 저녁에 바빴고 일요일에는 나림이 국기원 1품 심사로 국기원에 갔다가 근처 어린이 도서관도 구경하고 코엑스 아쿠아리룸까지 구경하고 왔어요.




코엑스에 가니 아쿠아리룸가는 길에 상가 리모델링해서 벽을 다 막아 놓았어요. 걸어가면서 아이쇼핑도 못하고 아쿠아리룸가서 열심히 보고 나오니 문을 연 상가에서 가방, 티셔츠 그림 그리기 수업이 있어서 참여해서 가방 만들어왔어요. 아빠랑 같이 옆에서 얘기하면서 만들어서 즐겁게 만들었어요.


한글책은 동생책도 읽고 어린이도서관에서 빌린책도 읽었어요. 방학이라 시간 날때 읽고 있어요.

매일 ort+1 3권씩 읽고 스티커 하나 받기 빠지지 않고 잘 진행되고 있어요. 다음주쯤 ort 2단계로 넘어
갈수 있을거 같아요. biscuit 시리즈 재미있다고 잘 보내요. 작년까지만해도 개가 제일 싫다고 하더니
그림속 biscuit은 귀엽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첫 여름방학 숙제가 많더라구요. 일주일에 두번 그림일기쓰기, 국어 2학기 교과서 가/나 본문 3번씩 읽고 확인받아오기, 글씨쓰기(10편) 숙제 2쪽씩 쓰기, 줄넘기 매일 연습하기가 기본이구요. 선택도 있었는데 선택보다 기본하다가 여유가 생기면 해도 된다기에 기본이라도 열심히 하기로 했어요.
지난 주말까지는 평일에 외출하는 일이 거의 없어서 책을 못 읽어주는 경우가 없었는데 이번주는 잦은 외출로 밤에 책 읽어주기가 힘드네요. 하루에 한권 다시 실천하면서 이번주를 보내야겠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초4/저스틴
감자 완전 맛있겠어요 집에 감자가 한박스 있는데 저도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요즘 아서만 열심히 일고 있어요 또 읽기 시작한 책이 매직트리하우스인데 많이 읽지는 않고
자기가 읽고 싶은 만큼 읽는데 일주일 걸려서 오늘 드디어 한권 읽었네요
저는 영어책만 찍어서 올렸는데 한글책도 찍어서 올려야겠어요
그리고 매일 체크도 하고~
저스틴은 수요일에 방학을 해요 여기는 완전 폭염으로 34-35도를 오르락 내리락 숨이 막혀요
여름방학 계획은 딱히 없고 이번 방학때는 글씨 쓰기에 집중해서 글씨도 이쁘게 쓰고
집중력을 좀 길러서 시험때 실수하는걸 좀 줄일려고 해요
잘 될련지 모르지만요~
그리고 용선생 역사책을 읽고 요점 정리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똑같은 할려구요~
점심을 안먹었더니 배 고파요
모두 맛있는 저녁 드세요
그래도 끝까지 다 읽는게 목표예요 조금씩 읽어도~
초1 줄리아~~
오~~ 감자가 정말 맛있어보여요~~
저흰 아직 방학을 안 해서리~~ 하루 세끼도 문제지만~ 간식도 걱정거리 중 하나에요~~
오늘은 감자를 쪄줘야겠어요~~ ㅋㅋ
여름 방학 계획을 세우긴 해야겠는데~~ 머리 속이 복잡하네요~~
이번 주에 고민해서 ....짜야겠어요~~


와우~~ 감자가 먹음직하네요..... 군침이 쓱 도는데요^^
쑥에 간만에 왔더니.... 많이 바꼈네요
여러 반이 통합되었나 봐요...... 이 방은 첨이네요
방학계획표가 알차네요..... 계획대로 따라주는 착한 공주군요
우리집은 그냥 되는대로~~~ 내키는대로~~~ 엄마 계획과는 상관없이 사는데...... 부러워용~~~~
어제는 워터파크 다녀왔어요
채니 절친 하나 데려갔더니.... 둘이서 신나게 잘노네요
덕분에 엄마는 워터파크에서 독서 삼매경~~~ 편안한 하루였네요
예전에 아이 어릴때는 워터파크에서 독서하는 어른들 보면.... 이런 데까지 와서 저러고 싶을까~~~ 애랑 신나게 좀 놀아주지... 왜 저럴까~~~ 하면서 욕했는데..... 이제 입장이 바꼈네요 ㅋㅋㅋ
이만큼 키워놓으니 알아서 놀고....... 아~~ 어느새 이렇게 컸을까 ㅎㅎㅎ 뿌듯~~~~
채니는 오늘부터 새 영어학원에 가기로 했답니다
레벨이 맞는 아이가 없어서 당분간 과외 분위기에요^^
미국교과서 소셜스터디 2권 (3,4학년용) 으로 교재하고... 토론식 수업이에요
문법은 중학영문법 3800제 2권으로 문제말고 설명 부분만 휘리릭 끝내기로 했구요 (문제풀기는 숙제)
타임포키즈로 마무리~~~ 하루 80분 수업이에요...... 알차죠? ^^
매일 단어테스트에 에세이까지 하기로~~~~ 그럼 이번 방학은 보람있게 보내는건가요? ㅎㅎㅎ
방학에 휴가에~~~ 게시판이 썰렁하네요..... 저라도 참여해야 할거 같아서~~~ ㅎㅎㅎ
다들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 *^^*
우와. 꽃향유님 감자 너무 맛있겠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감자를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놀러 가서도 꼭 감자는 들고 가서 구워먹고 오거든요 ^^
아침부터 맛난 감자를 보았떠니 배가 더 심하게 고파오네요. 이 배는 시도때도 없이 배가 고프니 어쩌면 좋을까요? ㅋㅋ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얼이는 금요일 방학식을 하고 즐거운 방학에 들어갔습니다.
방학이라고 마냥 놀수만 없기에 주말동안 아이와 함께 계획을 짜봤어요.
영어는 브레인*로 아주 쉬운 레벨 책으로 읽기 다지기랑 쓰기 병행할 계획이고요. 한글책은 잘 읽고 있어서 따로 말은 안했어요. 지금처럼 읽고 싶은 책 읽도록 했구.
디올님이 시작해주신 인문고전문학 읽기는 저녁에 저랑 같이 읽기 할려고 합니다.
이상 주얼이의 방학 계획입니다.
선배맘님, 1학년 동생맘님은 아이들거ㅣ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궁금합니다.
* 주얼이가 일주일동안 읽은 책이라 겹치는 내용도 많네요. ^^


초3 로즈 감자너무 맛나보여요. 제가 참 좋아하는건데..ㅋ 휴게소에서 꼭 사먹던 기억나요. 로즈는 지난 금요일에 방학시작했어요. 실내놀이터 다녀오고 어젠 도서관서 책 빌려와 열심히 읽네요. 방학이어도 방과후다니니 매일 학교를 가네요. 날이 너무 덥네용 여긴 비가 그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