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2여아요..
저희 오니도 읽기량에 비해 표현은 좀 적은 편입니다만 크게 문제될 정도는 아니네요.
일단 기존에 나온 독서논술책들을 활용해 보심 어떨까요?
예를 들어 기적의 독서논술 같은 책은 단편이야기를 짧게 잘라 읽고 요점과 느낌점을 적게 하고있는데
이런 것들이 모여서 마지막에는 전체 줄거리와 느낀점을 자연스럽게 유추해 가도록 구성되어 있거든요.
제가 알기론 씽크빅 국어나 세마리토끼잡는논술 이라는 책도 다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일단 방학동안 이런류의 책을 함께 해보고 다음 방향을 잡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요..
사진은 오니가 했던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