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은 비디오 하지 마시구요.
굳이 하시고 싶으시면 리틀베어, 메이지 추천합니다.
만3살 지나면 까이유랑 맥스앤루비 추천 들어가구요. ^^
노부영은 국내 출판사에서 그림책에 자체제작 오디오 붙여서 파는 거구요.
오디오가 없으면 꽤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그림책들이 많아요.
국내에서 파는 외국 번역서의 구연동화+노래 포함 원서 페이퍼백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더구즈는 프뢰벨은 모르겠고, 영미권 전래동요집 같은 건데요. 여러 책으로 나와 있으니 그림 보고 고르시구요.
2. 비디오는 30분, 흘려듣기는 비디오 합쳐 4시간 해 보세요. 그대로 한다고 하셨으니... ^^
하루종일 틀어놨더니 영어를 원어민처럼 잘한다는 아이 진짜 있어요? 연구감이네... 원어민 중에도 하루종일 TV 보는 아이치고 말 잘하는 애 없을텐데...
3. 한국어가 미숙한 게 걱정되시면 만4살 지나서 시작하세요. 지금 언어 민감기라... 과도기를 참고 넘어가셔야 하는데 어쩌나~
4. 그래서 오디오를 활용하지요. 흘려듣기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아도 꽤 중요해요.
5. 자동차, 기차 나오는 책은 아무 원서 쇼핑몰에서 train, egine, car, transportation 으로 검색해 보세요.
6. 그런 경우는 귀국하신 후 우리말 교육을 따로 하셔야 할 거에요. 또 영어 잊지 않게 하실려고 같은 과정을 어차피 계속 하셔야 한답니다. ^^ 요즘 영어 유치원도 귀국 자녀 과정에 귀국 자녀 아닌 아이들이 많아져서 그게 그거라는 소리도 있구요, 뭐,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