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큰애가 그런 타입인것 같아요.
저도 처세술이 없는데 애를 가르치려니,,,,,답답하더라고요.
좋은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나,,,,,의구심도 들고요....
오늘도,,,,,잔소리 들어갈 행동이 있었는데,,,
개구쟁이맘님 말씀처렁,,,,잔소리,,,잘 해봐야겠어요~
저는 감각형 인간도 아니고..(살림을 잘 하지 못해요..늘 어수선..지저분..살림하는 걸 안 좋아하는..ㅡ.ㅡ)
그렇다고 직관형 인간은 더더욱 아니예요..ㅡ.ㅡ
저는 그냥 정말 평범한 사람인 것 같아요..ㅡㅡ
무언가에 폭 빠져 집중해서 몰입한 적이 없는 저는
그래서 늘 언니가 말씀하신 직관형 사람들을 부러워한 것 같네요..^^
그런 모습이 너무 멋져 보이거든요..^^
토깽이도 직관형 인간은 아닌 것 같고, 감각형 인간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절 닮아서 그냥 평범할 듯 싶어요..^^
둘째 다람이는 어떨지..참, 궁금해지네요..
요 녀석이 소의 때랑은 다른 성향을 보이거든요..
약간 성깔(?)이 있는 듯 싶어요..엄살도 심하고..
(주사 맞을 때 알콜솜만 닿아도 엄청 울어요..숨 넘어갈듯..ㅡ.ㅡ 소의는 주사 맞을 때도 안 울었는데..)
저희 엄마가 나이차가 별로 안 났으면 지 언니도 이겨먹으려고 했을 거라네요..ㅋㅋ
어찌 자랄지 참 궁금하네요..^^
비가 계속 되네요..ㅡ.ㅡ
빗길 조심하시고요~~~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