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p frog에서 나온 letter factory 추천합니다. 남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파닉스 비디오에요. 노래랑 춤이 나와 따라하기도 좋구요. 단점은 구하기가 조금 어렵다는... 게시판 검색하면 구입처 알수 있을거에요.
명작동화 비디오중 Where the wild things are랑 Bark, George 추천합니다.
그런데 미리 책을 접해주셔야만 합니다. 그러면 아주 좋아하며 잘 봅니다.
전 까이유랑 맥스 루비 다 실패했습니다. 영어노출이 어려서부터 안되었더니 자꾸 한글로만 보려하더군요.
위의 비디오는 영어로 틀어도 미리 책으로 친근해져서 그런지 잘 보더군요.
까이유도 좋고 토마스도 좋고 다 좋습니다.
그런데, 넘버잭하고 보온더고를 소개합니다. 키즈톡톡에서 봤는데요.
넘버잭은 수개념 프로그램이에요. 주인공자체가 숫자이구요. 숫자들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때문에 아이들 상상력향상에 대단히 좋더군요. 노래를 막 따라하고 그래요.
보온더 고는 신체발달 프로그램인데요. 보의 파워풀한 행동에 아이들이 신나게 따라 합니다. 노래도 좋구 색감도 멋지죠.
윌버라는게 또 있어요. 송아지가 나와서 책을 읽어주는 리터래시 프로그램인데요. 아주 유익합니다. 참고하세요 아 그리고 보너스로 보여드릴 이미지가 조그만한 것만 있네요. 참고하세요

저희 아이들도 6살 4살인데 반가워요,,
저희는 얼마전에 까이유 구입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첫째 아이는 첫째 아이대로 잘 보고,,
둘째 아이는 둘째 아이대로( 이녀석은 알파벳도 모르는데) 그냥 그림보는 재미로 상황 유추하는 재미로 잘 보네요,,
까이유 어떨까 싶어요,,
처음이라서 저도 좀 그렇지만, 티모시를 5세때 보여주고 몇일전에 다시 보여줬는데요,
반응이 좋았습니다.
티모시도 ebs에서 방영해서 6세아이는 지금 유치원생활이야기라 좋아할것같아요.
처음영어라면 책과 함께 나오면서 내용도 어렵지 않고 나름 스토리도 있는
벤앤벨라(밴인가 벤인가 가물가물??)가 좋을듯 하구요.
Richard Scarry의 비디오 시리즈가 좀 쉬운편이구요
나이로 보아서는 까이유나 티모시를 좋아할듯 하네요.
그런데, 까이유와 티모시 이야기는 재미있고, 이비에스에서 방송된적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긴 하지만
영어 자체가 처음이라면 말이 다소 빠르지 않을까 싶네요.
오알티의 디비디 버전인 매직키도 괜찮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