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번 줄리아
저도 5살된 아들 너무 이뻐서 결혼시키고 나면 아까울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지금 이쁜거지 크면서는 달라지겠죠?
저는 아직 10권째 하고 있어요.
여행 이후에 한주에 2권을 끝내려고 했지만 역시 무리네요.

63번 서윤
벌써 11번째네요 진짜 끝이 보이네요 서윤이도 인제 한권남았어 그러더군요 왜냐 긴장문에 다이노포스가
쬐금은 부담스러워했었거든요 ^^
어제랑 오늘한 워크지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아이들같이 보면 기부이 좋으시겠어요 옛날생각도 나고
37번 초1 다이아나
저도 그때 법륜스님 나오셔서 하신 말씀 들었어요, 이제 21개월된 아들있는데, ㅋㅋ 나도 델꼬 살고 싶은데
스님 말씀 듣고는 그래야겠구나 생각했죠. ㅎㅎㅎ
내가 다 델꼬 살고 싶은데 그럴려면 엄청 능력자여야 겠지요? 그래야 같이 살아주겠지..ㅜ.ㅜ
방학한지 몇일 안됐는데 꼭 끝물같은 이 느낌은 뭔지...
이번주엔 좀 놀았고 놀려구요. 낼도 1박 2일 휴양림으로 고고해서리, 평소보단 일찍 했네요.^^
뭐 목요일이나 금요일이나 별반 차인 없지만... 그래도 해놓고 가야 맘 편히 놀지...
것도 제 맘이지, 다이아나야 뭐 덜 해도 별로 맘 불편하고 그러진 않을테지만... ㅎㅎ
매일 시디 듣는건 잘 하는데 따라 읽기는 혼자는 못해서, 제가 꼭 같이 해줘야 해요.
그래서 매일 하진 못했답니다. 이제 담주 한권만 하면 끝이네요. 제가 더 속이 후련네요. ㅎㅎ

35번 앤지
날이 많이 무덥죠? 너무 더워 정신이 안드로메다에 간듯해요 ㅜㅜ
cd듣기는 2번, 읽기는 겨우 1번 했네요. 금욜 웍싯 올리기전까지 좀더 듣고 읽어야겠어요.
담주면 공룡이 끝나네요. 시작한것을 마무리 한다는건 여러모로 기쁜 일인것 같아요.
끝까지 힘내서 화이팅!!! 해요.^^


26번 엘리 -책도 한번 안 읽어보고 문제를 풀다가 몇개 빵빵 비워놓았길래 같이 풀었어요~~ 하기 싫어하며 글자를 요상하게 비틀어 쓰기 신공을 발휘~!!
초3 샐리
다신님 좋은 글 감사해요.^^
스맛폰 어플로도 법륜스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군요.
저는 큰아이 밑으로 떼던 장작은 2~3개쯤 빼야할 시기인것같은데
아직 활활 타고있네요.
저희집은 아이가 셋이라 각자 밑으로 들어간 장작 덕분에
이 더운 여름 열기가 장난이 아니네요.ㅎㅎ


초3 로즈 지난주것도 했는데 어찌늦게하다보니 올리지 못하고 이번주것만 올려요. 이제 한권 남았나요? 마무리 잘 하고 다음것도 잘 따라갔으면 하네요.
71번 Alice
이번 힐링때문에 김성령을 새롭게 봤어요. ㅎㅎ 아주 현대적으로 세련 될꺼 같은데 의외로 ^^;;
제가 딸만 둘이라서 더 그랬는데 스님이 정말 칼같이 정리 해주셔서 ^^ 정말 맘에 들었어요.
가르쳐주신 앱도 한번 들어가봐야겠어요^^ 감사해요~~~
앨리스는 메이즈나, 워드서치같은 떡밥을 투척후 워크싯을 했습니다.
이번주는 상호 대차 늦게 신청해 cd 듣기는 못하고 읽기만 했어요.
내일쯤 오지 싶어요. 사이렌 소리도 나나봐요 ~~~



47번 글라라/ 초2
참, 저 법륜스님 말씀, 울랑이가 들어야하는데요.ㅋ
저번에 금욜꺼 빠뜨렸는데요.. 아이는 햇는데, 제가 댓글을 안 올렸네요.
사진도 안찍었는데, 워크싯을 버렸어요.흑흑..
글라라가 알면 저 혼나요. 모르는척 해주세요오~~~
또 잃어버릴까봐 오늘은 끝나자마자 얼른 사진찍었답니다.^^
요번주엔 세번 듣고, 두 번 읽었어요.

책상이 엄청 지저분하네요...흐미, 창피하여라...
아래 등장한 손은 글라라입니다. 슈링클스(?) 사줬더니, 그거 하느라 두 자매가 정신없어요.ㅎㅎ
이제 마지막 한 권이 남았군요. 모두 함께 힘내요~~!!
79번 알렉스 입니다.
저두 법륜스님 팬입니다.
저도 모르는, 아니 외면하고 싶은, 숨기고 싶은 제 속마음을 콕 집어 내시는 것같아..
아하~~할때가 많지요..
엄마수업,,,스님의 주례사...
읽어보시면 조금은 객관적인 관점에서 아이를 대하는,,,남편을 대하는 자신을 바라볼수 있는
잠시나마의 시간이 될것같아요..
저같은 사람은 책을 덮는 순간 모든것을 망각하고 다시 지극히 저 위주의 제자신으로 돌아오지만 말이예요.ㅋㅋ
우리 알렉스 글씨 날아가는 거 보이시죠...이 녀석을 아주 그냥...
오늘 웍싯 한다고 다른 숙제도 빼 주었는데...
오늘은 따라 읽기 하다말고 뜬금없이
학교에서 친한 친구한테 서운 햇던일을 털어놓는데...
"너 정말 서운했겠다..그친구가 왜 그랬을까?? 이해가 안되네..."
하고 공감해주엇더니 금방 풀리는 거 있죠...
저 멋있죠...ㅋㅋ
에잇...속도 상하고 덥기도 하고 지쳐서 그러는구나...
이렇게 이해하고 넘어가는 걸로...
제마음 마무리 했어요...
모두 알찬 방학 계획 세워 봅시다.화이팅!!!

24번 스마일리(초3)
저도 우연히 법륜스님 나오시는 힐링캠프 봤는데요. 스님의 돌직구에 빵 터졌어요.
정곡을 찌르는 명료한 답변에 더 이상 할 말이 없더군요.
스마일리는 지난 주 내내 아파서 병원 다니고 틈만 나면 쓰러져 자고 하다가 이제 겨우 회복되었어요.
방학 첫 날인 오늘은 친구 생일 잔치 간다고 나갔는데 여태 오질 않네요. 무리하면 안 되는데...
흘려듣기하고 조금 하고 음독 한 번 했어요.


3번/저스틴
법륜스님와 혜민스님을 참 좋아하는데 법륜스님의 답변을 보면
정말 간결하게 콕찝어서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좋은 내용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스틴은 매일 듣고 읽고 했어요
오늘 드디어 방학을 했네요
28일간의 짧은 방학이지만 알차게 보내야하는데 고민중이에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번 토깽이 (초1)
이제는 문제를 혼자 읽어보려고 약간의 노력을 하는 토깽이..
다음 번 feelings 할 때에는 더 발전된 모습이길 바랍니다..^^
저희는 내일이 방학식입니다.
방학이 되어도 돌봄교실에 가야하는 토깽이는 방학이 없는 거나 다름이 없어서..
좀 짠하네요...
그나저나 남는 돌봄교실 끝나고 남는 오후 시간을 어찌해야할지..ㅡ.ㅡ
피아노 학원에 갔다와도 혼자 있는 시간이 좀 되네요..
에고 걱정입니다..
요건 지난 주 거예요..^^
금요일에 올리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깜빡했네요..^^
어서 이 장마가 끝나고, 신나는 여름이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120. 연우
어이쿠 정말 일찍 대문 열어주셨네요,,,
저도 다섯시에 일어나시는데 다신님도 꽤 부지런 한가 봅니다 ^^
스님얘기에 많은것을 생각해보게되는 아침입니다 ^^
연우는 집듣 매일, 음독은 안했어요,,,,,자꾸 웍싯 틀리는 것들이 생겨나네요 ^^
쉬운책 1000권읽기는 진짜 진도가 안나가네요
방학이라 시간이 많을 줄 알았더니만 ^^
이제 140권 정도 된듯 해요,,, 한 일주일은 못읽은 날도 있구요,
ort 8단계까지는 다 읽었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는 연우에게 칭찬이나 듬뿍 해줄랍니다.
요새 잭파일 집중듣기 하는데....그래도 이책은 재미나지 잘 듣고 있네요,,,이제 10권 듣고 있어요 ^^
오늘은 서울은 비가 조금 그치는 듯 합니다.
간만에 자전거 타고 도서관에 가서 책 반납하고 다시 빌려오려구요,,,
23권을 짊어지고 갈 생각하니 어깨가 ㅋㅋ
연우는 요새 한글책에 푹 빠지셔서,,,,,,책만 줄창 읽고 있네요 ^^
오늘도 덥지만 건강하고 좋은하루 되셔요
초1 줄리아~~
다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바쁜 방학을 보내고 계시네요~~ 캠핑도 다녀오고 친구들도 만나고~~ 와우~~
생각만 해도 즐거워요~
저희 아직 아이가 방학전이에요~ 이번 주 금욜 방학해요~
휴가기간에는 ~ 그냥 동네 수영장 가거나~ 극장구경 가거나~~ 집에서 뒹굴이 해요
보통은 7월 8월 주말에 놀러 다니거든요...
근데 이번 7월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어딜 가질 못했네요~~
아~~8월 초까지 장마면... 넘 슬플 것 같아요~~아직 바다구경 한 번 못했는데....쩝~~
법륜스님의 말씀이 재미있으면서도 콕콕 가슴을 찌르네요~
아이들이 크면서 독립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데..전 자꾸 엄마말만 잘 들으라 하고 있어요~
이론 부모가 아이들의 독이 될 수 도 있죠? ..반성하면서
계획을 짤 때나 무얼 할때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공룡은 중간에 약간 흐지부지 하다가~~ 이럼 정말 안되겠다 싶어 정신 차리고 있어요
아침마다 들려주고...어제 제가 한번 읽어줬어요~~ 오늘도 꼭 읽어줘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68번/Alice
다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플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도 들을 수 있군요. 저도 한번 검색해봐야겠네요.
결혼해서 아들하고 같이 살고 싶은 엄마들이 많은가봐요.
저는 생각만해도 부담스럽고 싫은데 ^^
앨리스 흘듣 1번, 음독 2번 했어요.
사이렌소리가 좋으냐, 싫으냐는 질문에 앨리스는 ' its sound is very good' 이라고 썼어요.
하기야...휘발유 냄새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ㅎㅎ

아유, 그 스님 재밌으시네.
어제 지인이 어느 스님 동영상 보내줬는데 그 속에는
젊은 남자애가 부모 반대로 여친과 헤어진 후 상담하는 내용이더라고요.
그 것도 참 재미있던데요. 그분이 같은 스님이신가?
경상도 사투리 쓰는 스님이시든데요.

75번 유승 / 대문열어주신 다신님 감사합니다~^^ 바쁘지만 재미있는 여름방학이 될거 같아요 저희는 아직 휴가계획을 잡지 못했어요 얼른 알찬 계획을 잡아야 할텐데... / 유승이는 매일 듣고 음독은 두번정도 했어요 문제도 나름 열심히 플었구요 처음 시작할 땐 모르는 것 투성이었는데 이제는 제법 혼자서 잘 풀어내고 있어요 뭔가 꾸준히 하는 것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