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침 넘어가유~~~~
감자전 정말 맛있겠어요~^^*
꽃향유님 덕분에 눈으로라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주 대문지기 맡아주신 씨밀레님~미리미리 감사합니다~!!!
아우 저 맛난 부침개 꽃향유님 집으로 찾아가고 싶습니다. ㅋㅋ
오늘 아침을 굶었어요.
할머니와 아이들이 모두 부산으로 일주일간 내려가서 외할머니댁에서 지내다가 옵니다.
그래서 저는 자유부인이 되었습니다.
얼마만에 자유인지
근데 이게 참 허전하네요. ㅋㅋ 마냥 좋을줄만 알았는데 빈집으로 들어가니 좀 쓸쓸합니다.
아이들이 읽다간 책들 사진을 찍으면서 아이들이 저에게 참 큰 선물이라는걸 깨닫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뭘 할지 고민되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주얼이가 읽은 책
영어는 브레인뱅* 10권 읽기 연습 2권 쓰기 연습
역사책을 대여했으나 그닥 좋아하질 않네요.
사자성어 한잔책은 아주 좋아하면서 읽네요.

초1 나림
이번주 자주방 계속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감자전까지 올려주시고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저희집도 방학 간식을 뭘로 해줘야하나 걱정했는데 이걸로 한번 해줘봐야겠어요.
늘까지 애들 아빠 휴가였지만 제가 일이 생겨서 계속 집에 있었어요. 내일 새벽에 다시 중국으로 복귀하는 아빠한테 애들이 매달려서 60일 지나면 추석에 만날꺼라 얘기해 주었어요. 휴가가 참 빨리 지나갔어요.
수요일에 아침에 날씨가 흐렸지만 애들과 약속한 거라 에버랜드에 갔다왔어요. 오전에 도착해서 주토피아중심으로 런닝맨에서 나왔던 로스트 밸리와 사파리 월드를 갔어요.물개공연과 동물 공연도 보고 태어나서 낙타도 처음 타봤어요. 작년에 제주도에서 탔던 조랑말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기니피그 먹이 사서 먹여도 봤어요. 4년만에 간 에버랜드 아이들이 많이 새로운지 신기한게 많았어요. 몇년에 한번씩 가줘도 좋은거 같아요.





아빠의 휴가로 엄마의 마음이 느슨해져서 책을 잘 읽어주지 못하고 아빠가 대신 읽어주었어요.



영어책 클리포드랑 ORT 높은 단계는 그림만 열심히 봤네요. 언젠가는 읽는 날이 오겠지요. 아빠의 휴가로
책읽어주는게 좀 느슨해졌지만 주말부터는 전처럼 진행해주어야죠. 다음주부터 휴가기간이라서 많은 분들이 다녀오실거 같은데요. 즐거운 휴가 보내시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좀전에 감자갈고 해봤어요.ㅎ
뒤집어지지 않을까해서 좀 두텁게 했는데..
엄마가 해주던 맛이 나네요.ㅋ



초4/저스틴
아름다운과는 전혀 먼 제가 다음주에 문 열도록 할게요~
저스틴은 어제 방학해서 엄청 신나했어요
어제 자기 스스로도 여유롭다고 생각했는데 즐거워하더라구요
SQR에서 한국의 사랑이야기 쓰라고 해서 고민하더니 어제는 전래동화책을
열심히 봤어요
한글책 읽은 수만큼 영어책도 읽어주면 참 좋을텐데~
그래도 매일 한권 두권이라도 읽어주는 것에 감사할뿐이네요~
수박 먹고 싶어서 주문했는데 과일값이 왜 이리 비싼지요~
그동안 먹고 있던 사과가 떨어져서 주문하고 놀랬어요
초3 로즈
오늘은 감자전이네요^^
꼴깍....
엄마가 감자갈아서 노릇노릇하게 구어서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젠 감자삶아서 냉장고에 넣어둔 차가운 감자를 기름 두르고 설탕 뿌려서 간식으로
로즈랑 먹었는데....이번엔 감자전해서 먹어야 겠어요.ㅎㅎ
저도 얼마전에 감자좀 사다놨거든요.^^
로즈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읽고 방학생활도 열심히 듣고 있어요.
고전인문방덕분에 고전책 읽고 사자소학도 하루에 3개씩 적고 있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서울 친정에 가요.
애들이 하루하루 날짜만 계산하고 있어요.ㅎㅎ
공항옆에 롯데백화점에서 뽀로로 체험전이 있길래 서울도착하면서 바로 체험시작이예요.ㅎㅎ
로즈랑 동생이랑 나이차가 5살이 나니 어쩔수없이 같이 뽀로로 체험을 해야하네요-.-
동생네랑 홍천에 놀러가고 영화보고 여기저기 박물관다녀오고 하면 서울나들이가 끝날듯해요.
열흘정도 신랑혼자 두고 가는게 미안하긴한데 자기도 휴가받는것 같겠죠? ㅋㅋ
좀전에 로즈가하고 있는 워싴을 주루룩 뽑아두었는데...
과연 서울가서 할 수 있을런지..ㅎㅎ
초1 줄리아~~
꽃향유님~~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희도 낼 방학이랍니다...화욜에 못한 물총놀이한다고 줄리아는 신나서 학교에 갔어요~~
저도 이번 방학 계획을 대충~~ ㅋㅋ 세워봤어요~ 그래봤자 별거 없지만....
일단 ...하던 문제집은 계속해서 하루에 2장씩 풀고요~
(2학기 문제집을 장만했습니다. 줄리아가 뭐든지 조금 늦는 편이라서 미리 공부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서요)
한글책과 영어책을 골고루 읽기...아직 혼자 읽는 걸 싫어해서 여전히 제가 읽어줍니다...방학 때는 짧은 글이라도 혼자 읽는 연습을 하려고 해요...
앤서니 브라운이 그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란 책이 있는데 요 책을 방학동안 읽어보려고 합니다...
긴 글만~ 쭈욱 있어서 지루해하긴 하지만...앤서니 브라운이 그린 그림이 너무 독특하고 웃겨서 그나마 잘 봅니다.....ㅋ
그리고 ...공룡 잘 마무리 하고 다음책도 열심히 하는 걸루~~ ㅋ
제가 북클럽 9기에서 활동(?) 하고 있는데요...여기 미션책들을 조금 더 열심히 읽는 걸루 계획을 잡았어요
ㅋㅋ 이 정도만 해도 방학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째 방학이 더 바쁜 것 같네요~
줄리아는 매일 미술학원에 가야하고..일주일에 두번 방과후 영어 수업도 들어야 하고..
틈틈이 도서관에도 가야하고....ㅋㅋ 여튼...방학을 제가 더 기다리고 있네요~~
오~ 앨리스가 야채를 좋아하나봐요~~ 싫어하는 아이들도 많은데...
감자전이 맛있어 보여요~~ 전 부침개 부치는 솜씨가 없어서 그냥 안 먹습니다...ㅋ
그래도 한 번 해서 먹어볼까요??~~ 너무 맛있어 보여서...
이번 주는 책을 반복해서 읽었어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감자전이라~~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꽃향유님 요리 잘하시나봐요?
전 세상에서 제일 자신없는 게 요리라서~~~~ 요리 잘하시는 분들 넘넘넘~~ 부러워용
더운데.... 감자 갈고..... 가스렌지 앞에서 부치고..... 힘드셨겠어요
채니도 내일 방학 들어갑니다
여기 학교는 방학이 3주반 밖에 안되요
휴가 다녀오고.... 와이즈만에서 하는 <방학 현미경특강>이랑 기존 수업까지 받고 나면 그냥 다 지나갈 듯~~
현미경으로 작은 생물들 관찰하고 프레파라트 만들고 한다네요.... 재미있을 거 같아요
하루 두시간 수업인데..... 멤버가 둘뿐이라..... 이번 기회에 현미경에 대해 확실히 배워올 듯~~~~ ^^
와이즈만 과학 수업은 참 알찬 거 같아요
지난 달에는 미래의 자동차 만들기 프로젝트도 하더군요.... 자동차회사 사장님께 보내는 제안서까지 만들던데요 ㅎㅎㅎ
영어학원도 잘 적응하고 있어요
매일 영단어 50개씩 외워서 스펠링 시험보고..... 숙제같이 밀려있던 타임포키즈, 중학영문법도 차근차근 하고 있구요
책읽을 시간이 영 안나서 걱정인데..... 방학하면 무엇보다 독서를 제일 신경써야 할 듯~~
동네에 새로 생긴 도서관이 있는데....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요~~ 남아있는 책이 별로 없네요
다른 동네 원정이라도 가야할 판~~~~~ ^^;;
장마가 왜 이렇게 긴지요~~ 올 여름은 유난히 지겨운 느낌이네요
빨리빨리 휴가나 떠나고 싶어용~~~~
다들 즐거운 방학, 휴가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