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러네요.
아줌마의 지위를 논하신 부분은... ㅋㅋㅋ
전 아예 포기하고, 약자의 포지션을 충분히 활용할 정도로 배짱이 커졌지만요.
그래도 스물 셋에 배불렀다고 아줌마라고 불린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
엄한데 찾아 다니지 말고, 선배님들이 쌓아 놓은 역사 먼저 훑어야겠네요.
지금쯤 다 뭐하고 계실까...
넘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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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항상 좋을 수만도 없고, 사람이 항상 발전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 과거의 경험을 돌이켜보아서 같은 실수는 하지 않도록
좋았던 기억은 가끔씩 어디로 갈 지 방향을 잡지 못할 때 방향을 알려주는 등대로 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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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와닿는 말들이 다시 곱씹어 보게 합니다.
특히 전문용어의 영어설명은 저역시 가은이에게 부족한 부분입니다.
언능 휴대폰의 전자사전부터 꺼내들고 핵심단어를 찾아 보곤 하지요
하지만 먼저 우리말로 충분히 설명해야 함을 잊지 않습니다.
먼저 우리말로 개념이 확실하게 서야 하며
우리말로 일단 학습한 내용은 같은 내용을 영어로 더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의견역시 크게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너무나 공감이 가는글월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처음 쑥쑥 발들였을때, 눈이 휘둥그레져서, 어디서부터 보아야하나.. 하면서..
얼마간이었지만.. 웹칼럼도 보고, 구석 구석 보았었는데..
근데, 요샌 맘이 급해서는 게시판만 뒤지고 있었어요. 흐~
정말 피가되고 살이 되는 글들을 놓일뻔했어요..
다시 칼럼들 보면서.. 여유도 찾고, 마음도 다스리는 힘을 받아와야겠어요..^^
소개 감사합니당.. ^^
저도 웹칼럽 더 보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쑥쑥에는 보물들이 넘 많군요...
홍기영님 글...오랫만에 보네요..
예전..다이어리를 눈이 빠지게 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지요..
로체님..고맙습니다...^^
길지만, 읽기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엄마도 꾸준히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절절하네요...
다음 편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