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루나
루나는 웍싯 다 했는데 금요일 웍싯만 올립니다.
친정 조카가 급성 요로감염과 같이 수신증이라는 병에 걸려서 다들 마음이 무겁습니다.
분당 서울대 병원에 입원중인데 아직 검사중이라 정확한 결과는 안나왔지만,
수술은 해야 되고 예후가 어떨지 걱정입니다.
콩팥 기능에 이상이 없어야 될것인데 제발 잘되기를 바라는것 말고 도와줄것이 없네요..

22번 초2 에디~
금욜은 일단 양이 작아 부담없지만 그 내용은 충~분히 부담스럽습니다^^!
아직 에디 혼자 하는 건 엄두가 안나서 옆에서 도와주지만 그래도 또 지난주보다는 나아진 모습이네요.
그렇게 차차 좋아질거라고 믿어요^^
오늘부터 에디는 2박3일동안 캠프하고 다녀오면 바로 또 휴가가 있어 이번주는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하는데 까지 최선을 다 해보렵니다~~~

초4 조이
지난 금요일 방학을 했습니다.
워낙 잠이 많은 아이라 방학만 하면 왕창 늦잠을 자주시겠다고 벼르고 있어 그런지 맘 약한 엄마는 일찍 깨우기가 어렵네요.
워크지는 수요일 금요일것 한꺼번에 올리네요..
25일도 안되는 참 아쉬운 여름방학입니다.

초3 그레이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캠프 다녀와서 오늘 했어요~~
두번째와 마지막장이 쉽지 않네요...
그래서 대충 하면서 넘어갔어요.
이번 주에는 좀 더 꼼꼼하게 저랑 같이 해봐야겠어요~

그레이스 입니다.
금토일 바쁜 시간을 보내어 어제 저녁때 가까스로 했답니다.
금요일 웍식이 3장이라며 좋아하던 아이가 어느 순간 힘들어 하더라구요...
옆에서 살짝꿍 도와 줬어요~~~~


16번 새라.....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것같아요 ㅜㅜ 7월초에 새라가 아프고 기말고사에 수학경시 그리고 방학...... 아이는 아프고 시험이라는 핑계로 미루고 안하더니 계속 놀자모드를 유지중이라 제자리찾기가 쉽지 않네요 ㅜㅜ 방학이라 이래저래 더 그런것 같구요... 그래도 밀린것 하나씩 열심히 하고 있으니 하다보면 끝나는 날이 있겠지요..^^;; 날씨 덥고 습하고 다들 건강조심하시구요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11번 메리
메리가 이것 저것 바쁜일 때문에 비비웍싯 차례대로 쭉~뽑아주고 할 수 있는 만큼 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마지막 3장을 빼고 해놨네요. 마지막 3장이 참 알차 보이는데...ㅎㅎ. 아무래두 21권부터 30권은 다음에 한번 더 다시 하고 싶어요.
이번주는 메리동생 유치원도 방학이라 동생을 외가나 친가에 보내려고 했는데, 메리가 집에서 같이 있어보겠다고 해서 둘이 뒀더니 동생 밥도 챙겨먹이고, 아파트 단지에 있는 도서관도 다녀오고 알찬 시간을 보냈네요.
아빠에게 쓴 편지를 보니, 아빠를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져요. 아빠는 아이들에게 항상 예스맨이거든요. 전 항상 잔소리꾼에 "노!"가 많은 나쁜 엄마...ㅠㅠ



20번 truth.
truth 주말에 금요일 웍싯 하면서 엄마 이건 내 능력이상인것 같아요. 저 못하겠어요.했더랍니다.
할수 있는 것만 하자고 했네요.
못했던 부분은 30권 다 끝내고 다시 시작 할때 해보기로 했어요.
저흰 이번 수요일부터 휴가에요.
다행히 웍싯은 저번에 다운받아 놓은게 있는데 아이가 할 란가 모르겠어요.
그나저나 이눅눅함은 어찌 해야하는지...
다들 휴가기간일듯 싶어요.

29번 비니
금요일에는 밤까지 공원에서 놀다가 형 친구집에가서 같이 영화보고^^
늦게 자서 bb못했구요..
토요일, 일요일에 열심히 했답니다...
가족과 보드게임도 하고
밖에 나가 놀기도 하고 공부도 하구요...
지금은 바둑하러 갔어요..
비니는 공부보다 바둑, 보드게임, 체스 이런거에 열광한답니다..
요런거 할 때만 눈이 반짝반짝^^;;
많이 밀렸으니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초3 로즈 영시는 동생에게 편지쓰듯 썼어요. 귀엽지만 때려서 무섭다는 말도 있네요.ㅋ 수요일꺼랑 같이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