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상에 넘 좋은 책들이 넘 많다...입니다..
그런데..어떻게 한글과 영어 책을 둘다 구비할수 있겠어요
그리고 원서로 나온책들은 원서로...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더군다다 그림책이잖아요..,.
freight train 을 영어로 봤다가 넘 그림도 좋도 느낌도 좋았는데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한글 번역본을 보고는 울 아들과 저 넘 실망 했습니다...
그 좋았던 느낌이 번역으로는 다가오지 않더라구요.
그림이 넘좋은 책들인데...굳이 언어로 구분지어 다가갈 필요는 없지 않나요.
같은 책을 들일 바에는 좀더 알아 봐서 다른 책을 알아봐야죠..
그리고 도서관에서 한글번역본을 보고 좋은 책들이 있을땐... 영어책으로 알아보는 편입니다..
그렇게 한번 봤다고 좋아하는 것들도 있어요.
그러게요..같은 책을 또 구입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게다가 에릭 칼이나 앤서니 브라운의 책이라면 그리 길지도 않으니까..
영어책이 있으시면 영어책으로,번역본이 있으면 번역본으로
그냥 읽어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일부러 산건 아닌데...원서와 한글 번역책.. 몇권이 저희집도 있는데요.
굳이 매번 그렇게 구입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똑같은 그림인데..넘아깝잖아요.^^;
(어떤분들은...영어 원서책에 한글 번역본을 써 붙여서 읽어주기도 하구요
아님...한글 책이 있으시면..영어로 써서 책에 붙여 사용하시는 분도 계셔요.)
제 생각엔..이미 있으면 몰라두..일부러 사는건..말리고 싶구요
한글(영어) 책들은..도서관에 가시면 빌려 보실 수 있어요 (참, 요즘엔..영어 원서 책두많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