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번 - Sophie(초2)
지난 2주간은 친정엄마 입원 하셔서 집에 거의 있지를 못했어요.
미션 댓글은 못 올렸지만 소피랑은 병원에서 틈나는대로 읽고 워크지 했답니다.
덕분에 할머니께 영어 잘 한다고 듬뿍 칭찬 들었어요.
이번 주에도 퇴원하시고 제가 정신을 차리고나니 수욜...
그때부터 열심히 듣고 읽기, 하고플 때는 워크지도...

내일 휴가를 떠나요.
휴가가서 마지막 워크지 두 장 마무리 하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기말고사 땜에 못하고 책만 읽고 넘어간 It's class trip day! 워크지랑 책도 챙겼어요.
휴가 가서까지 공부 시키는 별난 엄마는 아닌데 아이랑 덜 싸우고 기분 좋을 때 하니까
시간도 적게 걸리고 능률도 올라서요.
매번 시도한 프로젝트들 한달도 못하고 실패해서
이번에도 걱정이 많았는데 무사히 12권 열심히 해주었어요.
휴가 다녀와서 조그마한 선물 사주기로 했어요.
즐겁게 아이들이랑 보내고 와서 새로운 프로젝트로 또 만나요.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25번 엘리ㅡ줄리아 방학 알차게 보내구있네요~~마지막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엘리도 공룡책걸이로 동생이랑 놀라고 블록사줬어요~엘리는 첨엔 레고프렌즈를 원했지만 결국 요걸로 낙찰! 모래랑 빛이랑 체험전가서 볼수영장에서도 신나게 놀았어요!
학습지 해 놓고 보니 틀린게 눈에 확~ 띄네요 -.-;; 그래도 혼자서 한것에 응원하며 한번 짚어줘야겠네요.
That is a really good idea~!죠??
모두 애쓰셨어요 ~~
97번 3학년 줄리아
이번주는 11,12권 두 권을 했습니다.
이틀씩 총 4일동안....
두권을 마무리하고 가뿐한 마음으로 my feeling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너무 기특하고 대견해서 칭찬 많이 해 주었네요.
과자파티를 해 준다고 약속해서 목요일저녁에 슈퍼가서 원하는 과자,쥬스, 아이스크림 그리고 케잌까지 사왔는데 세팅도 하기전에 뜯어먹어버리네요.^^
그래도 스스로도 자랑스러운지 자기과자라며 동생한테 엄청 유세를 떠네요.
평상시엔 한번에 한개 이상은 안 사줬었거든요.
공룡유치원 완주한 친구들!! 정말 축하해요~~
그리고 다음주부터 다시 만나요.

37번 다이아나
낮엔 시내 서점 갔다가 저녁땐 손님 오셔서 늦게가셔가지고 이제야 올립니다.
다이아나도 요즘 방학이란 명목으로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ㅠ.ㅠ
다이아난 즐거운데, 전 왜 이리 답답한지... ㅎㅎㅎ
오늘 마지막 숙제 제출인데 많이 아쉽고, 더 열심히 하지 못한게 좀 글네요. ^^
아직 책 읽으면 못 읽는 단어도 많은데... 다시 하라면 다이아나 신경질 낼꺼 같네요.
담 책 마이 필링도 하겠다고 하네요. 다음 책에서도 뵈어요~
저흰 토욜 일찍 계곡 놀러갈 계획이 있어서 아직 못 자겠네요. ㅠ.ㅠ
목욜부터 계속 다니고 놀고 있습니다. 이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피곤하네요. ㅎㅎ
모두들 즐거운 휴가 보내시구, 공룡 유치원 친구들 모두들 그동안 너~~~~~무 수고했어요.
그만큼 영어실력이 쑥쑥 클겁니다. 화이팅~~~!!!

47번 글라라
아빠 일터 탐방 갔다와서 저녁 늦게 공룡 워크싯 마무리했어요.
정말 끝났네요.
오늘 토끼책이 도착했답니다. 그림이 예쁜 책이네요.^^

토끼책 같이 할 친구들 많이 있겠죠? ^^
79...알렉스
와~~~끝이닷.!
다이노...처음부터 너무 욕심내지 않고
마음 가볍게 먹고
잘하든 못하든 끝까지 완주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정말 그러길 잘한것같아.
스스로에게 아이에게 칭찬해봅니다.
와~~~시작이닷!
주문한 토끼책이 왔는데...
그림 너무 이뻐요...
아들에 나중에 손자까지 읽어주고 싶을 정도로...ㅋ
글밥도 적어서 이것또한 가비얍게...쉬어가는 정도로...진행할 수있을 것같에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세요.^^

113 초3 샐리
yuni94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원화성은 꼭 보고 싶은데 저희가 대구 사는지라 큰맘 먹지 않으면
가볼수가 없네요. 그런 면에서 수원 사는 yuni님 댁이 무척 부럽네요.
완주한 아이도 보필하신 엄마들도 박수 많이 많이 받아야 마땅하지요.*^^*
저희는 제때 숙제를 못 올려서 조금 챙피하긴 합니다.
쌓여가는 웍싯만큼 아이들의 실력이 쌓였을거라 생각하니
뿌듯하기 그지 없네요.
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셔요.
저희는 완주 기념으로 4살 동생과 함께 모래놀이터에 다녀올 생각이랍니다.*^^*



120 연우
마지막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
사는곳 근처에 가볼만한데가 많으신것 같아요.....
박물관들도 많이 방문해봐야 하겠어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짝짝짝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완주하신분도,,,,
늦게라도 끈을 놓지 않고 오신분들도 모두모두요 ^^
연우도 매일 집듣 하고 웍싯하고 쓰기노트 했습니다.
쉬운책천권읽기는 240권 넘어서고 있구요
매일 집듣은 DINOFOURS, ZACK FILES 하구요
일년전에 사서 처박아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한 UNIT씩만 하고 있네요 ^^
방학은 너무 짧지만 모두가 마음과 머리가 많이 성장하는 방학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