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tina 자전거 신나게 타고 놀다 너무 늦게 올려요.
처음 보는 영자신문이라 편안하게 kinder로 진행해보려구요. 글씨크기부터 다르니 아직 애는 애인가봅니다.
급하게 영자신문 합류하기로 결정하고 아직 신문구독 못해서 ebs에서 봤어요.
아직은 이곳에서 보는것도 충분한것같아요.
올려주신 양식대로 읽기에 녹음했더니 너무 좋아해요.
단문읽기라 은근 부담없고 재미난 세상얘기라 우리딸 코드에 맞는것같네요.
이렇게 같이해나갈 수 있게 밥상차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초5제이슨 easy만 찾아서 하려는 5학년...ㅎ 어찌하나요???안하는거보다 낫다라는 생각에 하긴하는데...여간 불안한게 아니랍니다 신문 한꼭지랑 네이트 한권씩 음독하는게 전부... 비교는 아니지만 동생들 하는거 보고 자극은 좀 받아주었으면 하는게 제 욕심입니다 여기는 천둥번개가 장난이 아닙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초2 김태형
세아이와님.... 오랫만이죠?
4기를 넘겨드리고 뒤에서 도와드린다고 약속만 하고 쓔웅하고 사라져버린 심바여요...
그동안 서연이랑 사춘기아닌 사춘기를 겪느라 늘 티격태격하다보니 정말로 쑥쑥에는 소원해 졌네요..
다시 돌아옵니다.... 고집쟁이 까쑤나 김서연이 아닌 울 겸둥이 둘째 태형이로 돌아옵니다.
태형이 오늘부터 신문 읽기 도전해 볼려구요....
스리슬쩍 발 담궈봅니다... 끼워 주실꺼죠?
태형이는 EBS 에듀타임즈 읽기로 하였답니다.
우선 듣기 두번 읽기 세번, 녹음하기 한번 이렇게 정하고,
단어정리와 써머리 정도로 할려구요...
단어는 정리하면서 문장 만들기도 함께 하구요,
써머리는 아직 혼자서는 힘들고, 주요문장 찾아서 배껴 적는 정도만으로 시작합니다.
뭐 일주일에 두, 서너개 정도 읽으면 실력이 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하두 다른 곳에 기웃 기웃 거리기만 하고 하겠다고 말만하고 사라져 버린 일이 많았네요...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요...
하지만 이번 신문 읽기는 정말 열심히 해 볼께요...
(이렇게 선언하고 나면 책임감이 좀더 생기는 듯해서....헤헤해)
영자신문 읽기반 식구들 반가워요...



초3 비니
오늘 저녁에 휴가를 떠나는 관계로 급하게 기사 두개하고 올립니다..^^
비니도 조금씩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3번씩 듣고 3번씩 읽고
지금 녹음하고 있어요^^
둘이서 신났습니다..
데릭도 같이 오늘 한 기사 녹음한다네요^^


초 3 여 새라
어제까지 짧지만 소중한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새라가 정해진 포맷보단 본인스탈대로 하고 싶다네요..
믿고 지켜볼려구요

초3 린
늘 열정적인 세아이와님 정성스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게 게시판에 나오니 ㅋㅋ 사실 조금 설렘반 쑥스럽반이네요..
스스로 체크표에 스카이아 애니의 싸인이 이렇게 멋스러울 수가
아이들 스스로가 얼마나 즐거워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올려주신 자료 정성껏 사용하겠습니다...
지난주 신문진행은 기사 4가지 진행했구요..
요즘 색깔 볼펜으로 쓰고 그리고 혼자 열심히네요..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린다는 단점빼면 ㅋㅋ 감사하고 있습니당..
덕분에 녹음을 기사 2가지로 줄였답니다..
더운 여름 모두 화이팅~~~~~~





초3 다니엘 입니다 ....
그동안 책만 주구장창 읽다가 요즘 들어 조금씩 쓰기를 시도해 보고 있어요 ...
신문은 책에 비해서 비교적 짧아서 그런지 써머리도 좀 편하게 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그런지
더 부담없어 하네요 ....
다니엘과 약속한건 ... 기사 읽고 쉐도잉을 하고 서머리하고 나의생각 쓰기 까지만 해보기로 했어요
휴가기간이기도 하고 시험삼아 해봤어요... 쉐도잉파일을 올리려고 하니 파일첨부는 댓글로
안되네요 ^^ 당분간은 제 휴대폰에 저장 해놓아야 겠어요
계속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일주일에 하나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해 봅니다
초5 Cathy
세아이와님의 열정에 영자신문을 시작하게된 Cathy입니다. 이렇게 초게에 열린 방을 보니 무척 흐뭇하네요. 적극적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방이 열려서 그때마다 하나씩은 하게 되는 그래서 무척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도 똑같이 신문하나 듣고 받아쓰기하였습니다.


클라라 초4 오늘 처음 영자신문 참여합니다.구독을 막 시작해서 신문 맛보기 하고있구요.온라인 서비스도 활용하려구 제가 더 열심히 보고 있네요~ 더운 날씨에 아이들에게 책읽으라고 잔소리 하기도 미안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꾸준히 묵묵히 해주는 친구들이 있어 힘도 얻고 갑니다.모두들 홧팅~~을 외치며.. 다음주부터 둘째도 함께 하려구요^^잘~되야


제이제이
주말에 사촌형이랑 동생이 오는 바람에 노느라 하나 밖에 못했네요.
처음 하는거라 조심스러웠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양은 얼마 안돼요)
sqr하면서 외우는 것에 조금 숙달이 됐는지 주요문장 쓰는데 한~두줄 정도는 외워쓰네요.
집에 영어공책이 남아서 기사를 공책에 붙였더니 다른 것들이 뒷장으로 넘어가서 본의아니게 조금 외웠네요 ^^
소피아, 그레이스
처음으로 초게에 신문방이 열렸네요~~!!
소피아와 그레이스는 지난 주중에 손님이 오셔서 주말까지 노느라
기사 2개씩 진행했습니다^^
하던대로 그레이스는 읽고 듣고 단어 찾기, 본문쓰기, 소리내어 읽기
소피아는 읽고 단어 찾기, 요약, 의견 쓰기, 오늘은 그리기까지 했네요..ㅎㅎ
세아이와님 올려주신 자료 잘 사용하겠습니다.
넘 감사하구요 애니가 1학년인데 글씨를 이쁘게 너무 잘 썼네요~~^^


초3 샐리
넓은 게시판으로 나오니 또 어리둥절 해지네요.
신문 공부 꾸준히 한지 이제 두달이 조금 넘었어요.
아직까지 뭐 이렇다할 성과는 없지만 이런기회에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일주일에 세번 정도 접하는 것에 일단은 만족하면서 천천히 나가 보려합니다.




영자신문반에 첨 인사하는 새라입니다..^^ 사진이 사이즈가 안맞아서 장문의 글 썼는데 날아가서..좌절하고..ㅋㅋ 다시 씁니다..ㅎㅎ 지금하고 있는 다른것들은 외우는건데 이건 외우는게 아니라 좋답니다...ㅜㅜ 뭐 단어 문장 외우면 좋겠지만 그건 엄마욕심이구요...일단은 글 쓰는것만 이라도 해주면 좋을것같아서 시작합니다...사실 몇달전에 영자신문 써머리랑 글쓰기 했는데 혼자서하니 잘 안되더라구요...ㅜㅜ 이제부턴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하니 더 잘할수 있을껏같아요...ㅎㅎ 아이도 좋아하구요...
이번엔 한번밖에 못했는데요... 앞으론 한주에 세개하는게 목표구요... 8월에 다른 팀에서 하는거 끝나면 매일하는걸로 아이랑 얘기를 했네요....ㅎㅎ
근데 글써논거 보니 신문기사의 논지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엉뚱한걸 써놨네요...ㅜㅜ 왜그랬냐니 그냥 자기는 그 내용이 더 재밌었데요...헐...ㅠㅠ 담부턴 기사 주요내용에 맞는걸로 쓰라고 했습니다...
아직은 글쓰기가 미숙해서 길게 쓰는것도 문법에 맞추는것도 어렵지만 하다보면 늘꺼라 생각하며 다른친구들과 영자신문반 열심히 해볼렵니다...ㅎㅎ
데릭
체크표 2장 프린트 했어요.
둘째도 일주일에 기사 두개라도 할까하고 했는데 내일부터 휴가네요..^^;;
그래도 아침에 해놓고 가고 싶습니다..
지난주에 못 올린 것과 이번주 것 올립니다..
지난주에는 기사 3개 읽고 듣고 웍싯풀고
이번주는 놀러 다니느라
7월 수능 모이고사가 사이트에 올라와 있어서 풀었습니다..
수준은 모릅니다.저는 안 풀어봐서리.^^;;
장마 끝이라는데도 햇빛났다가 비 왔다가 날씨가 오락가락합니다..
문 열었다 닫았다..아주 바빠요^^
덥지만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앤지
신문반에 첨 인사드립니다~~~^^
킨더타임즈에서 1개, 키즈타임즈에서 2개 읽고 활동을 해봤어요.
킨더는 쉬운듯하고 키즈는 모르는 단어가 많아 짧은것으로 시도 했는데, 적절히 배합을 하며 수준을 높여
가야 할듯해요.ㅎ 신문을 읽으며 나외의 세상에도 관심을 넓히고 크게 생각하는 아이가 됐음합니다.ㅎㅎ
이제 시작인데 꾸준히, 즐겁게 신문반 활동하길 기대하며~~*~


에디
체크표 좋은데요^^
꾸준히 하면 더 빛을 발하는 체크표~
에디는 지난주 내내 캠프에 휴가에... 아직 정신이 저 허공에 매달려 있네요^^!
체크표에겐 미안하지만 어제 하루만에 기사 두개 후다닥 해치웠습니다.
오늘부턴 다시 정신차리고 일상에 복귀해야죠.
에디가 세아이와님 애니 한거 보고 1학년이 키즈타임즈 한다고 나름 의지를 불태우는군요.
조만간 레벨업이 될것같은 ㅋㅋ~

Cristi
세아이와님 올려주신 자료들 감사히 활용할께요~^^*
스스로체크표 정말 멋진 아이디어네요~
아이들이 더 적극적으로 할것 같아요.
세아이와님댁 아이들은 200% 영자신문 활용을 잘했네요~
받아쓰기까지 잘 해주었군요. 짝짝짝짝~!!!!!!!!!!!!!!!!!!!!!!
언제나 응원합니다~~~~~~^^*
저희는 꾸준히는 잘 실행되고 있는데 열정이 식었다고나 할까요???ㅎㅎㅎㅎ
쉬운기사로 골라서 단어도 익힐것이 없고, 그저 써머리하고 내생각적기로 일주일에 기사 두개씩
꼬박꼬박 하기는 해요.
조금만 더 정성껏 해주길 바라는 욕심도 없지는 않지만...
안빠뜨리고 해주는것으로 고맙고 기특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도 지난주에는 글씨를 너무 예쁘게 적어주었답니다.




벤자민
우와~~~ 세아이와님 일찍 대문을 열어주셨군요!!
매일 아이들이 스스로 신문을 읽고 체크하는 스스로 체크표 너무 좋은 아이디어예요~
세아이와님의 좋은 아이디어들은 어디서 이리 퐁퐁 솟아나오는지~~!!^^
출력해서 벤자민에게도 내일부터 줄께요^^
엘리도 내년부터 줘야겠습니다~~ㅎㅎ
제가 1등으로 출첵하네요~~별거 아닌데 기쁘다는 사실 ㅋㅋ
벤자민이 본 기사는 주니어헤럴드 기사입니다~
읽고 단어체크하고, 써머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