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번 Jasmine
2달 미국여행중 매주 몇장씩밖에 못하다가 이번주가 가장 많이 해준 주입니다.
물론 완벽하지 않지만 여행중에도 BB를 하려고 노력했다는 점에서 잘 했다고 해주었습니다.^^
다음주도 이번주만 같아라 하는 마음입니다.
사진은 캘리포니아 레고랜드에 있는 레고로 만들어진 악단 사진 올려봅니다.^^


24번 조이
휴가로 어제 늦게 집에 왔더니..오늘 하루종일 아이가 축축 처지네요..
휴가 가기전 했던 워크지만 올려야겠어요..
오늘 종일 아이에게 해보라고 종용했지만...역시나 무리였는지...^^;;
방학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휴가 한번 다녀오니...개학 얼마 안남은듯 싶네요..
날도 푹푹 찌는데 쳐지지 말고..계속 잘 할수 있도록 아이 궁둥이한번 툭툭 쳐줘야겠어요.


16번 새라.... 밀린거 하느라 바쁜 새라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올릴수 있으니 어찌나 좋은지오..^^;; 새라 방학하고 수영다니며 좀 피곤해하네요 동생들하고 노느라 바쁘기도 하구요 ..^^;; 비가 왔다 해가떴다 넘 덥지만 울 친구들 남은 방학 알차고 건강하게 보내면 좋겠어요... 앞으론 꾸준히 올릴께요..^^;;
20번 truth.
장마 끝 더위시작이라더니 비가 또 오네요.
날씨 참 변덕스럽네요. 오전에 도서관 다녀오는길에 갑자기 비가 내려 쫄딱 젖을뻔 했어요. ㅋㅋ
truth는 5일간의 휴가가 끝났네요. 휴가 기간에도 시간 날때 마다 비비 읽기와 웍싯을 했어요.

1번 초3 그레이스
처음 2장은 같이 했는데 마지막장은 어려워해서 그냥 내버려뒀더니 단어 몇 개 썼네요...ㅎㅎ
부담갖지 않고 편하게 하려고 합니다.
날씨가 덥지만 그래도 선풍기로 견딜만 하네요~~
모두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3번 루나
방학이 벌써 반이나 지나갔네요.
남은 방학도 bb열심히 하면서 보내야겠어요.
이번 웍싯은 제가 조카 보느라 경황이 없어 루나 혼자 했습니다.
물론 고칠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스스로 해서 대견스러워요^^
(틀린 부분을 이야기 할 사이가 없네요)

22번 에디~
지난주는 내내 캠프에 휴가에 정신이 없었네요.
에디는 지난주 2박3일동안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캠프에 갔다왔어요.
당첨되기가 별따기보다 어렵다는데 운좋게 걸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새까맣게 타서 왔더라구요^^
엄마없이 그렇게 멀리 보내보긴 첨이라 내내 걱정이었는데 무사히 잘다녀와서 다행이었어요 .
이번 BB에 부모님 떠나서 지내본 경험 적는게 있길래 에디는 캠프갔던일을 적었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적응하기가 쬐금 힘들지만 빨랑 정신차리고 다시 go go~

자료 감사드립니다^^
29번 비니입니다..
좋은 아침이에요..
열심히 놀러다니다 보니 밀린거 보충은 못하고 근근히 따라가고만 있네요^^;;
이번주 휴가 다녀오면 다음주부터는 정말 공부 좀 해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