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보따리~를 가득 담아가고픈 우리 가족이네요.
하지만 하루에도 웃음보따리보다는 성난보따리를 더 만들어가는 것 같아 마음이 속상하네요.
어제는 아이들과 서로 아름다운 말을 사용하자고~손도장을 찍으며 약속을 했답니다.
검은 마음이 우리 마음에 들어오지 않도록 일상생활 속에서 서로에게 건내는 말 한마디..한마디에
신경을 써보자는 의견에서요.
아이들과 함께 웃음보따리가 많아지는 오늘..그리고 내일을 위해서...조금씩 변화시키는 엄마, 내 자신이 되어야겠네요. 아이들과 함께 웃음꽃이 건내주는 메세지를 진하게 느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5월의 마지막~환한 웃음보따리를 느껴보고 있습니다.
이 공연 보면 정말 웃음꽃이 활짝 피는건가요?
저 정말 많이 웃고 싶습니다..
왜 점점 웃음이 사라지는걸까요?
웃을일이 없는건지..웃어야 하는데도 무뎌진건지...
애들한테 마귀할멈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맨날 화만내고 명령만하는 마귀할멈....
공연보며 박장대소 할 수 있음 좋겠는데....
작은 아이는 남편에게 맡기더라도...큰아이와 함께...좋은 시간 보내고 싶네요...
큰 아이는 알고있을까요?
엄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에궁~~
아들만 둘인 맘입니다.
이제 20개월된 작은 아들 요즘 거의 이 아이에게만 신경을 쓰고 사네여..
그래서 6살인 울 큰 아들 자꾸 형이라는 이유로 동생에게 엄마를 빼았기네요.
오랜만에 큰 아들이랑 뮤지컬 보며 데이트를 하고 싶네요.
저에게 표 주실거죠...^^
"웃음꽃" 제목만 들어도 웃음이 절로 나올 것만 같은 그런 공연인 듯 싶네요!!!
두 아이 키우면서 혼내는 일은 잦아지고, 점점 웃음을 잃어가는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왠지 이 공연 보고 실컷 아이들과 웃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합니다.
일산 가까이에 살면서 하늘소리극장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
신랑과 연애할 땐 영화와 뮤지컬도 참 많이 보러 다녔었는데,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면서는 이런 문화생활을 즐긴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네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도록 "쑥쑥"에서 도와주세요!!!
아이들이 작은 딸기 모종과 장수풍뎅이를 기르기 시작했어요.
눈뜨면 바로 물부터 주고 물을 주지 못하고 간날은 학교에서 내내 걱정을 하는것 같더군요.
장수풍뎅이를 보면서 힘든지 재밌는지 물어봐주고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죠..
아이들과 송이라는 강아지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책임감과 사랑을 심어준
친구들이 있어서 공연을 더 잘 이해하고 재미있게 볼것 같아요
저도 함께하고싶습니다. 뽑아주세요~~
음악을 좋아하는 아들 더 많이 웃고 함께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너무 좋은 공연인것 같아요. ^^ 우리 딸아이와 꼬옥 보구싶네요. 평일인데도 시간도 4시라서 너무 좋구요. ^^
당첨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