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초 4 sun
휴가 기간이라서 늦게올립니다.


21번 혜니 오늘도 늦었습니다... 캠프 다녀오고 여기저기 다녀와서는 축~ 늘어졌어요. 무더위에 지쳤나봅니다.... 무더위에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 바래요~~
18번 초5 앤지
많이 늦었네요 ㅜㅜ
진짜 덴버사는 친구가 한국나와 정말 짧지만, 알차게 시간을 보냈어요.
sns나 전화를 하기도 하지만 언제 또 얼굴을 마주 할수있을까~ 아쉬움도 크네요.
이래저래 놀일이 많아 자꾸 미뤄지고 집중력도 조금 떨어진듯 하네요.
마무리

까지 화이팅! 하기로~~~ ^^
16번 초4Kate
요즘 sqr하면서 많이 힘들어 했는데,지금까지 한번도 안빠지고 개근했다고 알려주니 무척이나 좋아하고 자랑스러워 하네요. 앞으로 얼마 안 남았으니 좀더 힘내기로.... ^^


27 초3 lucy
엄청 하기 싫어하더니 역시 표시가 나네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해서 주니 고맙네요..
저희집 냉장고가 고장났네요.. 이여름에 오마이갓~~
10년 차 되니 가전제품들이 수명이 다해가는지... 간단한 고장이길 바라며 기사아저씨 기다리고 있네요.

15번 초4 Roy입니다.
놀다가 엄마의 눈치가 너무 보였는지 sqr 해야겠다고 하면서 지금 막~~ 나온 숙제입니다.
ㅎㅎㅎ 너무 째려보았는지 모르겠어요...방학하고 매번 늦게 제출해서 저두 모르게 ㅋㅋㅋ
하면서 몇 회 안 남았다고 하면서 체크까지 하고....
글씨도 너무 또박 또박 잘 썼네요..

20번 Yeonny 초4 별말없이 잘 따라와 주니 고맙네요 글씨 정성들여 쓰는 건 욕심 안부리기로 했구요..ㅎㅎ 여니는 지난 금요일에 킨텍스에서 한 과학창의축전 다녀왔어요 100여개의 부스에서 초중고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어 정말 아이들이 많이 왔더라구요 예약하고 번호표 받으면서 10시부터 5시 문닫을때까지 점심도 김밥으로 떼우면서 신나게 이것저것 해보았어요 집에 오니 정말 파김치가 되었더라구요 그래도 자주 있는 기회가 아닌지라 여니도 무척 즐거워했답니다. 저흰 목요일부터 휴가예요 sqr은 해놓고 즐겁게 놀려구요^^
19번 초6 리디아
지난주 휴가를 다녀오는 바람에 다시 밀리게 되었어요.ㅠ.ㅠ
오랫만에 했더니 잘 안외워진다고 한참 투덜거리면서 짜증내길래 화를 내고 말았네요.
역시 꾸준히 해야하나봐요.
이제 고지가 눈앞인데 왜이리 힘든지요?
41번 올립니다.


7번 초4 jack입니다. 아빠랑 배드민턴 칠 생각에 오늘은 열심히 할 일 하네요.
근데 우짜노~아빠는 오늘 야근이라는데. . ^^
4번 초5 소피아
요즘 동생이 sqr 확인해주면서 같이 하고 있어요.
소피아는 동생 bb 가르쳐주고요...이럴때 자매가 참 좋구나 생각해요..
덕분에 엄마는 좀 편한데 그래도 제대로 하고는 있는지 약간의 의심이...ㅋㅋ
오늘 갑작스런 천둥과 소나기에 놀랐는데 지금은 햇빛이 나네요~~
모두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10번 Julia
8월말까지 여행인 줄리아가 진도를 영 못따라 가네요. 본인도 부담스러운지 친구들의 진도를 물어보네요.
저희 이제 #36번의 숙제를 올립니다. 지금까지 왔는데 좀 더 기운을 내보아야 겠습니다. 쉽지 않지만...^^
캘리포니아 레고랜드의 레고로 만들어진 악단 사진 한장 같이 올려봅니다.




8번 초4 Jessica 제가 아픈 바람에 지난주 휴가가 홀라당 날아가버렸어요.이번주부터 다시 아이들과 남편은 각자 생활로 돌아갔답니다.놀러못갔다고 속상해하는 아이들에게 유독 비가 잦고 오락가락하는 날씨탓하면서 꿋꿋이,뻔뻔히 버티는 중이랍니다^^ 엄마덕분에 공부량이 더 많았던 울 딸의 sqr입니다^^
14번 에밀리
오후에 헨리 친구들과 야외수영장 가기로 했었던지라..
에밀리도 같이 가려고 오전에 후다닥~ 했네요..
근데.. 천둥번개에 완전 소낙비가 오고 있네요..
하늘 완전 깜깜하고.. 점점 날씨가 이상해지는듯 ㅠㅠ
수영장은 취소하고 비그치면 영화보러 가려고요~~
다들 날씨는 이상하지만~ 행복한 하루 되세요..


Sky 초4 형아 누나 다같이 막둥이 어린이집 데려다 주고 왔네요 아이들은 지금 집듣 중입니다 ^^ 이번주 주말에 할머니댁 간다고 정신없는 와중에 sqr해놓고 가느라 외우는데 힘들어 했어요 얼마남지 않았다는 위안으로 하고있네요 ㅎㅎ 완주해도 북클럽은 못갈것 같아욤 ^^;;; 엄마만 아쉽네요
6번 Cristi
환상남매님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날씨에 아이들 둘 데리고 이곳저곳 열심히 다니시는군요~
환상마미셔요~^^*
경회루 사진은 시원해 보이네요~
저희도 봄에 두번 가고, 여름에도 갔었는데 더워서 고생했었던 기억이 있어요...
신문스크랩이나 영어자유쓰기는 글씨가 괜챦은데 SQR은 글씨가 계속 왜 이러는지 물어보았더니
외워서 쓰는거라서 빨리 안쓰면 헷갈린다네요.^^;;;;
빈칸 채우기에서 하나 틀리고 다른 실수는 없었네요.

여름에 가스불켜고 음식 만들면 온 집안이 찜통 같아요.
음식냄새때문에 에어컨을 틀어놓을 수도 없고,,,,
Cristi가 할머니 음식에 입맛이 길들여져서 토종 한식반찬을 좋아해요,
도라지,숙주,취나물등,,,덕분에 나물은 왠만큼 무쳐요~
가끔은 제가 못만드는것도 (식혜, 오이지국, 메생이국,더덕구이등등 )해달라고 주문을 하는데요,,,
못하는 수많은 음식중에 이번에 처음해본 연근조림~~~
요리블로거들의 레시피를 참조해서 만들었는데 이게 시간이 너~~~~~무 걸리는거에요.
2시간을 불앞에서 삶고, 조리고,,,,ㅠ,ㅠ
두번다시 만들고 싶지 않아졌네요.

안에까지 쫄깃하게 만들려면 물엿 많이~~~~~오~~~~~래 졸이는게 비법이라네요.^^;;;;
왠만하면 가스불 안켜고 쉽게 만드는 미역오이냉국 같은걸로 주문해 주었으면,,,ㅎㅎㅎ
모두 더위는 드시지 마시고~시원하게 보내시길요~~~~^^*